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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 료칸/호텔 리뷰

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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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446 건 11/245 Page
  • oc*****@naver.com

    [2019-02-25 11:15:37]

    오이타현>유후인> 묘토쿠

    네.. 저는 9월에도 가고 2월에도 묘토쿠 간 묘토쿠쟁이입니다. 9월에 간 건 이미 후기 남겼고.. 이번 2월엔 친정엄니랑 언니랑 셋이 모녀 여행을 다녀왔지요. 3시에 숙소 들어가자마자 탕에 들어가고 저녁 먹고 들어가고.. 좋았습니다. 정말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소포 받을 것이 있었는데 그것도 받아주시고.. 감사해서 한국에서 김 조그마한 걸로 한 상자 드리면 감사하다 하자 미르히 치즈케익 하나를 통채로 주시며 먹으라고 하셨던 주인아저씨의 마음에 진짜 감동했습니다. 처음으로 일본 여행 가신 저희 어머니도 엄청 감동받으셨지요. 그 다음날 벳부에서 전용 온천있는 좀 가격있는 료칸에서 묵었는데요. 저희 세 모녀 다 묘토쿠에서 먹었던 식사가 더 맛났다고.. 희한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밥도 맛있고, 숙소도 좋고, 사장님과 따님도 친절하시고.. 묘토쿠는 보물입니다. 저희 세 모녀의 여행을 감동으로 시작해주신 묘토쿠에게 감사드립니다...

    [2019-02-26 08:45:28]

    안녕하세요~! 다시 묘토쿠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후기까지 ㅜㅜ! 너무나도 감동입니다. 묘토쿠는 아시는 것처럼 가격은 실속 있는 료칸이나, 요리 맛은 다른 곳에 위지지 않은 곳이랍니다~! 벳부도, 유후인도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wh*****@naver.com

    [2019-02-24 22:27:24]

    오이타현>유후인> 야스하(야수하)

    정말 잘 쉬다 왔습니다. 부모님도 정말 만족하셨고, 스탭들도 친절하셨어요! 다만 히터가 잘 작동하지 않아 밤에 너무 추웠습니다. 작동이 잘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였고 손봐주셨는데도 저녁에 저절로 꺼졌더군요! 히터는 일하시는 분도 잘 못만지시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이 문제는 1차 저희가 조작을 잘 못하였고, 2차 스탭분께 도움을 요청하였는데 얼떨결에 다시 작동하길래 그 분은 가셨고 3차 잘?해결안된 히터가 저녁에 꺼진 것이므로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공기는 찼지만 이불이 워낙 두툼해서 견딜만 하긴 했고 저희가족이 예민한 사람들도 아니어서요~ 먹을건 꼭 사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맥주한캔이라도요! 저녁에 안주가 없어 료칸에서 사먹었는데 과자치곤 비쌌지만 맛있었어요. 또, 개인탕이 딸린 객실이었는데 근처 사람사는 곳이 있어서 좀 신경쓰였어요, 뭔가 아슬아슬하기도 했고ㅋㅋㅋ 가이세키도 맛있었고, 가격대비 정말 기분좋은 휴식을 취한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할 것 같아요^ㅡ^

    ye*****@gmail.com

    [2019-02-25 10:37:55]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부모님 모시고 간 가족여행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오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기분 좋은 휴식 취하고 오셨지만 아쉬운 부분이 몇몇 있으셨군요. 이용에 관한 팁도 함께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드셨던 부분도 아쉬움이 남았던 부분도 함께 료칸에 잘 전달하여 개선점 찾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료칸 클럽 되겠습니다^^ 다음번 여행도 꼭 다시 한번 저희를 이용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na*****@naver.com

    [2019-02-24 13:58:14]

    오이타현>유후인> 호테이야

    <호테이야> 사고에 대한 어설픈 대처에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실망까지 했습니다. 연세있는 부모님들은 료칸에 묵는 걸 추천하지 않습니다. 대욕탕과 휴게소에 오가는 길에 조명이 어둡고 바닥길에 돌길도 매끄럽지 않고 사고대처도 어설프고 사고 후 배상책임에 대한 시설보험에도 가입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저희 70대 중반의 아버지가 코뼈대가 무너져 한국에서 수술을 하셨습니다. 원인은 료칸에서 방치해 둔 나무판자를 밟고 판자가 튀어올라서 입니다. 물론 료칸 숙소와 대욕장, 휴게실을 오가는 구석에 놔둔건데 궂이 거기가서 밟은 아버지의 과실도 있습니다. 종일 비가 와서 조명이 어둡고 사용하지도 않고 있는 거치대를 방치해둔 환경을 만들어준 료칸의 과실도 50%는 있다는 점이죠. 사고 후에도 지혈과정에서 전혀 대처교육도 안 되어있고 상비약도 없다는 점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밴드 조차 아무것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가져온 연고와 밴드로 마무리를 했지만, 지혈과정에서 피가 많이 났음에도 화장지로밖에 할 수 없는 현실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응급실에도 2시간 넘게 걸린다고 하고 일본병원도 신뢰할 수 없어 지혈도 되고 귀국하여 한국병원에 가기로 했던거죠. 물론 사고 익일 일본메디폼 같은걸 사다주셨더라구요. 그러기엔 친절함 말고는 저희 가족 마음에 큰 상처를 주신건 되돌릴 수 없었습니다. 료칸은 50대까지만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호텔온천이 훨씬 낫습니다.

    [2019-02-25 12:20:41]

    고객님 안녕하세요. 호테이야 숙박 후 큰 실망감을 안겨드려 저희로서도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당일 타지에서 아버님께서 큰 상처를 입게 되어 많은 혼란을 겪으셨을 것 같습니다. 또한, 돌아오신 후 수술을 하시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료칸에서는 당일 가까운 병원으로는 이동이 어려워 약 1~2시간 거리의 큰 병원을 권해드렸다고 합니다.

    또한, 료칸에는 상비약이 준비되어 있으나 당시 한국인 직원 부재로 인해 의사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고객님께 전달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료칸의 대응에 불편함을 느끼신 점, 죄송합니다.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고객님의 리뷰가 동일한 내용으로 다른시설에 한번 더 등록 처리되어 1개의 리뷰는 삭제 처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ca*****@naver.com

    [2019-02-24 10:14:56]

    구마모토현>쿠로가와/오다온천> 오다온천 하나무라

    **감동 먹었습니다** 저희는 2월 중순에 2명이 제일 스탠다드 룸에 묵었습니다. 하나무라 료칸은 쿠로가와 마을이 아닌 시로가와(백천마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쿠로가와에서는 송영차로 7-8분 산 위로 올라가는 듯합니다. 걸어서 나오실 수는 있지만 길이 차도라 위험하기도 하고 꽤 멀것같습니다. 쿠로가와 마을내의 료칸과 비교해서는 조금은 저렴하게 묵으실 수 있습니다. 방도 하나무라가 훨씬 크더군요. 2명 스탠다들 화실 (다다미 거실, 내욕탕, 화장실, 파우더룸, 발코니) 정도 됩니다~ 저희가 갔을땐 카운터에 한국말을 하시는 분은 없었지만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스태프가 있어서 일어를 잘 못해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식사하는 곳은 따로 마련되어있지만 철저히 개인룸이라 좋았고, 온천수는 후기에 있든 PH8.4 되는 알칼리수였습니다. 물을 만지기만 해도 미끈미끈했어요- 다만, 유황성분인 온천꽃은 보지 못했습니다. 스태프들 서비스가 너무 좋아 감동 받았는데, 저희는 쿠로가와에 점심일찍 도착해서 체크인이 먼저 안되는 상황이라 캐리어를 버스정류장 근처 사물함에 넣어두고 낮시간에는 쿠로가와 온센메구리를 하고 5시쯤 느즈막히 송영을 불렀습니다. 가는 길에 캐리어도 다 날라주셨어요 - 저녁에 료칸들어가서는 밖에 나올 이유를 딱히 느끼진 못했습니다. 료칸 바로 옆에 개천이 흐르는데 그곳에서도 점등축제를 볼 수 있습니다. 체크아웃 후에 돌아가는 버스 정류장에 내려주셨는데 그때 냉장고에 '선물들이랑 푸딩, 과자등' 사다둔 것을 놓고나온것을 깨달았습니다 ㅠ 체크아웃이 일요일이라 료칸클럽닷컴 고객게시판 운영도 안 할 때라 어떻게 해야하나 하다가 (버스는 바로 출발할 시간이고...) 송영기사님한테 짧은 일본어로 '우리 방 안에 냉장고에 선물 사둔 것을 두고왔다' 라고 한마디 했는데 (이 때는 나중에 한국으로 택배 붙여달라고 하려고 반포기 상태였습니다) 버스를 탄 후 다다음 정류장에 도착하니 그 송영차가 저희가 두고 온 과자와 푸딩들을 들고 기다리고 있더군요 ㅠㅠㅠ 버스가 다행히 바로 직행 안 하고 쿠로가와 근처 마을의 정류장을 도는지라 그 사이에 송영차를 몰고 료칸을 다녀오신거 같았습니다. 너무너무 감동 먹었고 그래서 꼭 고객후기에 남겨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 1박이었지만 너무나 잘 쉬고 서비스에 감동 받았습니다.

    ye*****@gmail.com

    [2019-02-25 10:33:40]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즐거운 휴가 료칸에서의 마음 따뜻한 서비스로 더욱더 훈훈하게 마무리된 것 같아 저희도 감동입니다. 감동하신 마음 료칸에 저희가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후기를 보시는 다른 손님들께서도 안심하고 오다온천 하나무라에 머무르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송영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좋을 듯하다는 팁도 감사드려요. 의사소통이나 식사 시 공간이 분리되는 점, 온천수나 시설 등에도 무척 만족하신 것이 느껴집니다^^ 저녁에도 료칸에서 온천 마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는 매력 포인트도 알려주셨네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것 감사드리며 다음번 여행도 료칸 클럽 방문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Gue*****

    [2019-02-22 10:46:08]

    사가현>타케오> 미후네야마라쿠엔호텔(구:미후네야마관광호텔)

    강추하는 료칸입니다. 로비가 환상적입니다. 가을에 다시 이용 하려고합니다. 다케오 ,아리따 참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료컨 클럽 여러번 이용했지만 늘 정확 하게 일 잘합니다.

    ye*****@gmail.com

    [2019-02-22 11:34:48]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항상 믿고 이용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내해 드린 미후네야마라쿠엔호텔에 만족하시고 다시 이용하실 생각까지 있으시다 하니 저희도 무척 뿌듯합니다. 다음 여행에도 저희 료칸 클럽 다시 방문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Gue*****

    [2019-02-21 15:10:01]

    사가현>우레시노> 와라쿠엔

    차분한 분위기의 온천여관이었습니다. 가족여행이어서 본관 다다미방과 침대있는 트윈룸을 썼는데 양쪽 다 방 크기도 적당했고 오래된 건물이지만 정성스럽게 관리하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방에 수건과 유카다, 조리를 위한 양말과 온천 대욕장에 갈 때 쓸 비닐 가방까지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따뜻한 물을 보온병에 채워주고 차를 준비 해 주어서 우레시노 차를 격식에 맞게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조식만 포함된 플랜이었는데 원하는 시간에 맞추어 온천두부를 따뜻하게 끓이면서 먹을 수 있게 차려주는 전체적으로 깔끔한 아침상입니다. 저녁을 먹기 위한 식당 위치를 물어보았을 때도 지도 보여주며 친절하게 안내 해 주었고 사가 관광을 위한 택시 대절도 잘 해 주셨습니다. 대욕장에는 작은 타올은 충분히 비치되어 있고 열쇠 있는 라커가 있습니다. 온천 물은 온도도 적당하고 왜 미인온천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갈 만큼 수질이 좋았습니다.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차분히 잘 쉴 수 있는 여관이었습니다. 좀 더 따뜻한 계절에 가게 된다면 노천온천이 딸린 사잔테이를 이용해보고 싶습니다.

    [2019-02-21 19:01:46]

    안녕하세요! 와라쿠엔을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와라쿠엔은 미인온천이라고 불릴 만큼 수질이 정말 좋지요:) 아무쪼록 좋은 서비스 받아 가신 것 같아 저희가 기분이 좋습니다! 다음에는 객실 내 노천온천이 딸린 객실을 이용해 보세요! 석식도 입에서 살살 녹는 사가규를 맛볼 수 있답니다^^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드리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Gue*****

    [2019-02-19 19:41:28]

    오이타현>유후인> 호테이야

    갑자기 떠난 여행이였는데 호테이야는 가성비 최고였습니다~처음가는 료칸여행이라 큰 기대없었는데 너무 좋았어요~위치는 정말 죄고였습니다. 아이를 정말 잘챙겨주셨어요~직원분들께 다시 감사드려요.

    ye*****@gmail.com

    [2019-02-20 10:56:55]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어린이 손님 동반이셔서 염려도 많으셨을 텐데 위치는 물론 료칸의 전체적인 시설과 서비스에도 만족하신 듯합니다. 료칸의 직원분들께서 자녀분을 잘 돌봐 주셨다니 더욱 안심하고 머무셨을 것 같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을 방문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do*****@naver.com

    [2019-02-19 14:33:41]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체크인 시간이 4시라서 늦은감이 있었구요 유후인이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겠지만 딱히 볼게 없어서 관광이 금방 끝나더라구요. 저희는 벳부에서 유후인으로 가는거였기때문에 긴린코호수근처 타케모토 정류장에서 내려서 콘자쿠앙으로 가서 짐을 맡기고 다시 나왔어요 처음에는 치키서비스를 이용할려고 했었는데 벳부에서 유후인넘어가는 버스경료가 콘자쿠앙근처로 가는걸알고 바로 내렸어요 짐을 친절하게 잘 맡아 주셨고 점심먹고 관광을 다 했는데도 2시 30분정도라서 타케모토 정류장에 자판기있고 의자있는곳이 있어서 거기서 차뽑아서 마시면서 4시까지 기다렸다가 바로 갔어요 소문대로 정말 친절하고 내부시설도 좋고 객실내 노천탕은 정말 좋았구요 가족들이 이번 후쿠오카 여행중에 제일로 좋아했던곳이 료칸이었어요 유후인은 사실 료칸이 다라고 해서 과언은 아닌거 같아요. 음식도 저희 가족입에는 다 맞았구요 후기들 보면 가이세키가 별로였다는 글도있고 이건뭐 사람마다 다 입맛이 다른것이라 뭐라고 할수는 없겠네요.ㅎ 한가지 단점은 겨울에는 잠자는 곳이 추워요 저희가 아게아 호타루 아케비 이렇게 3개방을 썼는데 아케비는 원룸 형식이라 거기를 사용한 형들은 오히려 따뜻했다고 했구요 아게아랑 호타루는 투룸 형식이라 온풍기가 커버를 못하는것인지 좀 춥더라구요 이점 참고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막 얼어죽을정도 이정도는 아니였어요 전체적으로 만족한 곳이었어요 다음에도 유후인간다면 재 방문할 의향이 있습니다^^

    [2019-02-19 18:40:26]

    안녕하세요~! 콘자쿠앙 료칸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입니다:) 유후인은 그 만큼 료칸으로 인해 관광 전성기를 맞은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 중에서도 항상 인기 많고 남녀노소 무난하게 추천 가능한 료칸이 바로 콘자쿠앙인데요. 손님들께 잘해 주셔서 저희 료칸클럽에서도 손님을 보낼 때 항상 안심하고 보내는 료칸입니다. 버스 정류장이 근처에 있긴 하지만 손님들께서 잘 모르셔서 못 타는 부분도 있었는데, 그 부분 딱 집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Gue*****

    [2019-02-19 00:50:04]

    오이타현>유후인> 로쿠묘

    너무너무너무너무 최고였어요ㅡ 친절함과 아늑함 식사없어도 최고의 료칸이였어요ㅡ 다음에는 2박을하고싶을정도에요ㅎㅎ 진짜 최고의여행이었어요ㅎ

    ye*****@gmail.com

    [2019-02-19 11:01:11]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로쿠묘에서 무척 만족스러운 휴가 즐기고 오신 듯해 저희도 뿌듯합니다. 다음번 휴가도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ch*****@naver.com

    [2019-02-18 16:32:00]

    북해도(홋카이도)>후라노/비에이> 모리노료테이 비에이

    2월11일 개인노천온천 포함된 객실예약했습니다 료칸은 처음이라 궁금했는데 정말 몇날몇일묵고싶을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안에 내부도 다 같이다니며 설명해주시고 너무 친절했습니다. 석식과 조식도너무 괜찮았고 무엇보다 노천온천이 너무 좋았어요~ 밤에서 몇번이나 하고 아침에서 대욕장갓다가 또 하고 ㅎㅎ 다음에가도 또 이용하고싶어요~

    [2019-02-18 18:18:09]

    안녕하세요~! 모리노료테이 비에이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비에이에서 이만한 퀄리티의 료칸이 많이 없어서 특히나 인기가 많은 곳이기도 한데요. 여름 시즌에는 특히 예약이 붐비니 미리 예약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무쪼록 잘 다녀오셨다니 너무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