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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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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462 건 11/247 Page
  • Gue*****

    [2019-03-05 17:01:08]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하카타역에서 열차로 유후인으로 이동 12시30분경 도착 치키서비스로 캐리어 료칸으로 보내고 천천히 구경 하면서 점심먹고 주전부리도 하면서 가다보니 어느새 콘자쿠앙에 도착했어요 20분전 이었지만 체크인 해주셔서 직원과 함께 우리들의 별채로 이동...우와~ 친잘한 설명으로 일본말 1도 모르지만 대화가 이루어지는게 넘 신기 했어요 중략 한마디로 친절하신 스탭분들 맛있는 식사 무릉도원에 온듯 착각하게 만드는 온천 너무 만족 했습니다 재방문의사 말할 필요도 없고 일단 백문이 불여 일견 입니다 콘자쿠앙료칸은 감동 그자체입니다

    ye*****@gmail.com

    [2019-03-06 10:20:50]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콘자쿠앙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고 돌아오셨군요! 식사와 친절한 서비스, 별채와 온천 시설까지 무척 만족하신 것이 느껴지는 후기입니다. 치키서비스 이용하셔서 느긋하게 유후인 구경도 하시며 알찬 여행 즐기신 것 같아요.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에 맡겨주시면 언제나 만족하실 수 있도록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Gue*****

    [2019-03-05 11:28:58]

    북해도(홋카이도)>노보리베츠> 하나유라

    기본적인 시설이나 직원들은 친절합니다. 그렇지만 3명이 사용하면서 개인전용 노천탕이 있는 ~5~6인용 다다미방을 선택했음에도 카이세키 요리를 식당에다 차려주는군요... 처음부터 카이세키요리 설명에 별실/식당 등으로 알려주면 기대를 덜 했을텐데.. 테이블보는 얼룩이 보이고, 직원들은 왜이렇게 서빙을 빨리 하는지, 음식은 전반적으로 괜찮았지만 즐길새도 없었네요... 얼마나 비싼룸을 시켜야 별실에서 천천히 식사가 가능한건지... 처음 가본 친구들은 마냥 좋다고 했지만, 저는 여러 차례 경험을 해봤던 지라 비교되는건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저녁의 노천온천은 운치있고 조용해서 잘 이용했고 온천 후의 이용하는 드레스룸이나 비치용품 등 나머지는 매우 훌륭했습니다. 그래도 다음번에 다른곳을 이용해 보고 싶네요~

    [2019-03-05 17:24:48]

    안녕하세요! 하나유라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식사 부분에서 기대와 다른 부분이 있어 실망을 드렸던 모양입니다. 저희가 살펴보니 료칸클럽에서는 시설의 소개 부분에 식사 관련 내용이 적혀 있지만 플랜에 써 있지 않아 잘 못보실 수도 있겠구나 싶습니다. 지금 당장은 어렵겠지만, 관련 부서에 전달하여 고객님들께서 조금 더 보기 쉽도록 플랜을 전달하는 방법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언제 가능할지 답변을 드리기가 어려워 죄송할 따름입니다..ㅜㅜ 혹여 다음 예약 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한 건 한 건 료칸에 확인 후에 고객님이 원하시는 정보를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의 다음번 퍼펙트한 여행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 Gue*****

    [2019-03-04 21:33:23]

    오이타현>유후인> 사이가쿠칸

    친절하며 시설 등에서 매우 만족했음. 가이세키를 방에서 안먹고 식당에서 먹는다는 점에서 처음에는 우려됬으나 가서 먹어보니 식당에서 먹으니 고기 냄새도 안배고 좋은듯. 음식은 우리나라 사람에게 잘 맞는 편으로 아이의 경우 아이에 맞게 음식이 나온다. 입맛 까다로운 아이도 잘 먹었으며 조식도 배부르게 먹었음. 조식도 , 온천도, 방에서도 멋진 배경을 볼 수 있다는 점 굿!

    ye*****@gmail.com

    [2019-03-05 10:17:57]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식사를 식당에서 먹는 것의 장점이 충분히 있지요~ 어린이 손님과 함께하신 여행이라 식사나 시설에도 마음을 많이 쓰셨을 텐데 아이분께서도 식사를 맛있게 드셨다고 해서 무척 안심입니다. 온천과 객실, 서비스에도 두루 만족하신 것 같습니다. 다음번 여행도 다시 한번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시면 이번처럼 만족스러운 여행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da*****@hanmail.net

    [2019-03-04 21:28:08]

    오이타현>유후인> 코토노카신

    아버지와 함께 2박3일 히마와리를 이용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사람들도 친절하고, 시설도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조식, 석식도 전부 만족스러웠고, 2박3일이다니 같은 메뉴가 계속 나오지 않을까 걱정했었는 데, 저녁도, 아침도 첫번째 날과 다르게 나와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드럭스토어, 관광지, 편의점, 마트 등 숙소와 가까워서 기간 내내 즐거웠습니다. 올해 4월에 다시 일본을 방문해야하는 데 그 때 다시 한번더 해당 료칸에 방문해서 1박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혹시나 방문 하실때 위치가 헷갈리시면, 유후인 버스정류장에서 내리셔서 코스모스 드럭스토어 가는 길(도로쪽으로) 방향으로 가시면 코토노카신 위치 확인 가능합니다.(가는 길에 joyfull이라는 패밀리 레스토랑과 마트도 있어서 간편하게 장도 보거나, 점심 식사도 여기서 해결 가능합니다.)

    ye*****@gmail.com

    [2019-03-05 10:15:41]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아버님과 함께하신 료칸 여행 즐거운 추억 가지고 돌아오신 것 같아 저희도 뿌듯합니다^^ 코토노카신의 위치, 시설과 서비스, 식사까지 두루 마음에 드신 것이 느껴지네요. 2박을 머무시는 동안 여러 번 식사가 있기 때문에 료칸 측에서 다양하게 맛보실 수 있도록 신경 쓴 것이 만족스러우셨던 것 같아요. 숙소를 쉽게 찾아갈 수 있는 팁과 여행 팁도 함께 남겨주셔서 후기를 찾아보시는 다른 분들께서도 반가우실 듯합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을 찾아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Gue*****

    [2019-03-04 09:16:17]

    구마모토현>쿠로가와/오다온천> 오다온천 하나무라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료칸선택이 많이 신경쓰였었습니다. 또한 같이가는 가족중 한명이 몸에 문신이 있는터라 방에 탕이 딸린 료칸이 필요했어요. 료칸클럽에 문의결과 이 료칸을 추천해주셨고. 일정에 묵을수 있는 료칸이 한정적이라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이 료칸에 대해 검색해보니 제가 원래 가고싶었던 료칸에 비해서 시설이 조금 오래되었다? 라는 느낌을 받았고. 큰 기대없이 출발한 여행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대 만족이었습니다! 쿠로가와 온천마을에서 약간 떨어져 있어서 쿠로가와 마을을 둘어보진 못했지만, 료칸1박하면서 료칸 내부만 즐기기에도 모자란 시간이었기에 불만은 없습니다. 부지가 상당히 넓었고 내부에 잘 꾸며진 편의시설등이 맘에 들었습니다. 방에 딸린 두개의 내탕에서 즐기는 온천은 이게 바로 힐링이구나 싶었어요.. 저는 공용 노천탕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하나무라 료칸에서 첨 경험해본 개인실 노천탕도 또다른 즐거움이 있네요. 같이 간 부모님들도 온천이 너~~무 좋다며 방에 딸린 온천을 두세번이나 했다고 합니다. 제가 외부공용탕도 좋다고 했지만, 왠지 공용탕보다 개인노천탕이 더 좋으신 눈치 ^^ 첨에 걱정했던 '낡은시설' 부분도. 막상 가보니. 일본특유의 '오래되었지만 깨끗하게 잘 보존된' 느낌이라 거부감이 전~혀 없이 오히려 그런 느낌을 주는 하나무라 료칸의 분위기가 더 맘에 들었습니다. 가이세키정식을 차려주시는 분도 굉장히 친절하셨고, 전반적인 모~든 스텝들이 친절하셨습니다. 또 가고싶네요 ! ^^

    ye*****@gmail.com

    [2019-03-04 11:02:31]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여러모로 준비에 더 신경을 쓰셨을 텐데 결과가 대만족! 이셨다니 안내해 드린 저희도 무척 뿌듯합니다~! 넓은 부지와 내부의 편의 시설, 깨끗하게 잘 관리된 내부와 스태프의 서비스 등 전반적인 모든 것에 만족하신 것이 남겨주신 후기에서도 느껴지는 듯하네요^^ 객실에 포함된 온천도 정말 만끽하고 오신 것 같아요. 하나무라는 온천 시설도 다녀오신 많은 분들께 평이 좋은 곳이라 저희 료칸 클럽 스태프도 안심하고 추천드렸던 듯합니다.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에 맡겨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Gue*****

    [2019-03-03 19:42:56]

    오이타현>유후인> 묘토쿠

    1월 말에 정말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유후인가는 버스를 놓쳐 막막했는데 료칸클럽쪽에서 묘토쿠와 연락해 신속히 방안을 마련해주셔서 정말 안심됐습니다ㅠㅠㅠㅜ 감사합니다. 묘토쿠쪽에서도 비록 버스 시간은 달리 가르쳐주셨지만ㅎㅎ 3,4시간 늦게 도착한 저를 위해 따로 석식을 마련해주셨으며 벳푸에서 숙소까지의 택시비를 여러번 사양했는데도 반을 주셨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꼭 료칸클럽을 통해 묘토쿠로 가도록하겠습니다. 묘토쿠측에 감사한 마음을 전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ye*****@gmail.com

    [2019-03-04 10:58:01]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교통 편으로 여행 일정이 틀어져 현지에서 정말 막막하고 걱정스러우셨을 텐데 저희 쪽에서 바로 대응해 드릴 수 있던 상황이었던 터라 정말 안심입니다! 현지 교통 편이 도로 사정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보니 현지분들도 가끔 틀리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여행지에서 마음 상할 수 있는 부분들 묘토쿠의 따뜻한 친절에 기분 좋게 지내실 수 있었던 것 같아 후기를 읽으며 저희도 다행스럽습니다^^ 감사하고 기쁘신 마음 저희가 료칸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 방문하실 때 꼭 잊지 마시고 저희 료칸 클럽을 찾아 주세요~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le*****@naver.com

    [2019-03-02 16:43:47]

    오이타현>벳부> 시사이드호텔미마츠오에테이

    2월 말 경 방문했던 료칸입니다. 후기가 많이 없어 고민했으나, 만족했습니다. 위치는 벳부역 쪽이 아닌 벳푸타워 인근입니다. 이 근처에서 버스가 바로 내리고, 토요츠네와 2~3분 거리, 백화점과도 가깝고 유메타운과도 도보 8분정도, 지옥온천이나 유후인에 가는 버스센터와 가까워서 접근성이 엄청 좋습니다~ 오션뷰로 예약했는데, 바다가 보이는 뷰가 좋았습니다. 객실 내 온천은 없지만 옥상 노천탕을 이용했는데 뷰가 잘 보이지는 않지만, 감성 돋는 노천탕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쪽에 위치에서 일출 때 이용하면 좋을 것 같으나..... 전날 일정이 노곤하여 이용하진 못했습니다^^;; 한국어가 가능한 스텝은 없었지만,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했고 왠만한 한두마디에도 잘 알아차려 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한국인 손님이 없어서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런 느낌을 받아 왠지 더 만족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조금 아쉬웠던건 료칸을 여러군데 가보았는데, 엄청 뛰어난 편은 않은 편 이라는거? 그치만~ 일행 모두의 입맛에 다 잘 맞았고, 맛은 있었습니다. 그치만 먹는 속에 비해 너무 빠르게 갖다주시거나 치워주셔서... 너무 빨리 먹도록 하게 하시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그치만 만족스러웠고, 이용해 보실까 고민 중이라면 추천입니다!

    ye*****@gmail.com

    [2019-03-04 10:53:56]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벳부 지역의 랜드마크인 벳푸 타워에서 가까워 교통 접근성이 좋아 관광하기도 편하셨을 듯합니다. 객실 내에서 바다 전망을 바라보며 머무실 수 있는 오션뷰 객실을 선택하셨군요. 옥상의 노천탕은 바깥 전망에 조금 아쉬움이 있었지만, 분위기를 즐기실 수 있었던 것 같아 안심입니다. 영어가 통해 의사소통 부분도 큰 걱정 없지 지내실 수 있었고 분위기도 마음에 드셨던 듯합니다. 유후인처럼 세계적으로 무척 유명한 온천지도 있지만, 여전히 일본의 많은 온천 지역이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식사 속도에 다소 아쉬움이 있으셨군요. 이런 부분은 료칸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신경 쓰는 료칸 클럽 되겠습니다! 다음번 휴가도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시면 항상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le*****@naver.com

    [2019-03-02 16:37:41]

    오이타현>유후인> 와잔호

    2월 24일~25일 묵고 왔습니다. 작년 12월 말에도 한번 갔었고, 나름 만족스러워 다시 찾게되었습니다. 방에 설문지가 비치되어있어, 의견을 받아 개선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작년에 방문시, 아무래도 예쁜 유카타를 입고싶었으나, 사무에(생활복 느낌)만 있어서 아쉬었습니다. 이번에 방문하니, 유카타가 준비되어있었고 본인이 유카타와 생활복 중 고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스텝분들이 대부분 한국분들이어서, 의사소통은 편리하나 일본의 고즈넉한 시골에 온 느낌이 조금 떨어졌습니다. 제가 묵었을 때는 손님 전부 한국분들이셨구요. 부모님들 모시고 가게되면, 참 편리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송영버스를 예약한 시간보다 15분 전 쯤 역에 도착했는데, 이미 기다리고 계셔서 덕분에 바로 료칸으로 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행 중 1인이 익힌 생선을 먹지못해서 미리 말씀드려놨었는데. 석식과 조식 모두 다른 메뉴로 풍성하게 대체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온천은 객실마다 노천탕이 포함되어있고, 피부가 보들보들해지는 듯 했습니다. 대욕탕도 이용했었는데, 객실마다 탕이 있어서 대욕탕을 이용하는 분이 없어 전세낸 듯 쓸 수 있었습니다. 9~10시 쯤 이용했을 때 쏟아질 듯한 별이 보여서 너무 좋았구요 ㅎㅎ 대욕탕과 개인 탕 모두 찬물을 틀 수 있어, 온도조절이 가능해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사지 기계 3개가 구비되어있는데, 온천 후 이용하니 정말 몸이 노곤노곤 잘 풀려서 좋았습니다. 한국인들의 니즈를 잘 파악하여 준비해 놓으신 것 같아요 : ) 추천드립니다~

    ye*****@gmail.com

    [2019-03-04 10:48:18]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재방문이시라는 첫 줄만으로도 와잔호에서 좋은 기억을 만들고 가셨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저희도 안심되는 마음입니다^^ 설문지 등으로 방문하시는 손님들의 의견으로 개선해나가는 모습이 와잔호의 장점 중 하나인 듯합니다. 의사소통이 편리해 일본어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도 안심하고 머무실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문의하셨던 식사 문제도 염려 없이 만족스럽게 대체 메뉴를 드실 수 있으셨군요. 객실마다 노천탕이 있다 보니 의외로 대욕장의 탕을 오히려 여유롭게 이용하는 호사를 누리고 오셨네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것 감사드리며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시면 항상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mi*****@naver.com

    [2019-03-02 12:29:54]

    오이타현>유후인> 온키세무라

    시어머님과 이모님 모시고 남편이랑 네사람이 묵었습니다. 후기가 없어 고민하였지만 사진과 가격 그리고 료칸클럽을 믿고 예약하였습니다. 일단 넓은 공간과 다른 사람들에게 전혀 방해받지 않는 독채라 어른들께서 너무 좋아하셨어요. 네사람만 쓰기 아깝다고 더 많은 가족들과 왔어도 좋았겠다고 하셨고, 주방에는 예쁜 그릇과 각종 살림도구가 있고, 냉장고엔 각종 소스가 있었어요. 저녁에 챙겨온 음식들을 예쁜 그릇에 담아 술한잔 하는데 참 좋았어요 넓고 감각적인 공간과 곳곳에 세심한 인테리어가 굉장히 멋진 집에 머무른다는 느낌이었어요. 온천도 충분히 즐겼고 모든 욕실용품이 잘 준비되어 있어 너무 편리했어요 다만 산아래 동네인지 2월 말이어도 밤엔 다소 추웠어요 다다미방에 어른들 주무시긴 썰렁하더라구요 침대방 바닥은 훈훈하 기운이 올라오던데.. 다행히 어른들께서는 코다츠에 다리 넣고 누워 훈훈하게 주무시긴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코다츠에 둘러앉아 수다수다하는 체험도 좋았네요 다시 꼭 가까운 사람들 여럿과 함께 방문하고 싶어요. 유후인 중심지와는 쪼오끔 거리가 있지만 렌트 여행자라면 여럿이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강추강추 입니다.

    ye*****@gmail.com

    [2019-03-04 10:43:41]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일가 어르신을 모신 여행이라 여러모로 마음 쓰이는 부분이 많으셨을 터라 독채 시설을 고르신 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셨던 듯합니다^^ 온키세무라는 인테리어와 디자인이 훌륭한 넓고 여유로운 공간이라 나만의 별장에 머무는 느낌이 각별하지요. 일본식 객실인 다다미의 경우 건축 구조상 바닥이 싸늘한데 난방 시설인 코타츠가 있어 훈훈하게 쉬실 수 있으셨군요^^ 일본의 가정 문화도 만끽하고 오신 것 같아요. 렌터카 그룹 여행자분들에게 좋은 참고가 되는 후기 감사드립니다! 다음번 여행도 꼭 저희 료칸 클럽을 다시 한번 방문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Gue*****

    [2019-02-28 19:41:47]

    오이타현>유후인> 마키바노이에

    친구와 단둘이 후쿠오카 여행을 하게됬는데 1박은 노비루산소에서 1박은 마키바노이에에서 묵게됬어요 둘다 가이세키까지 먹기에는 가격이 좀 부담되서 제일 싼방에 조식만 포함된 가격으로 예약했습니다 유후인역에서 5분거리에 있다길래 걸어서 갔는데 처음에는 초행길이라 좀 멀게 느껴졌지만 익숙해지니까 금방이었어요! 가자마자 외관도 너무 예뻤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저희는 운좋게도 토비타카케방에서 쿠라키야마방으로 업그레이드됬는데 들어가니까 너무 깔끔하고 예쁘고 따뜻하고 진짜 너무 좋았어요 ㅠㅠ 특히 코타츠ㅠㅠ 너무 따뜻해서 저희도 모르게 잠들어버렸어요 ㅋㅋㅋ 노천탕도 정말 상상하던 그모습 그대로 너무 좋았습니다ㅠ 개인적으로 여탕이 더 예뻤던것 같아요! 꼭 밤,아침 둘다 들어가보시길 추천드려요!! 아 그리고 다음날이 제친구생일이라 혹시나 하는마음에 이벤트해주실수 있겠냐고 미리 물어봤는데 아침먹을때 준비해드리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ㅋㅋ 너무 웃기고 재밌었어요 ㅋㅋㅋㅋ 아침먹고 있는데 분장하고와서 서프라이즈해주시고 건반으로 반주까지 ㅋㅋㅋㅋ 친구가 너무 좋아해서 직원분들께도 너무 감사하고 보람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짐맡아주시는 것까지 너무 친절하셨어요 유후인에 올때마다 가고 싶은 곳입니다 다음에는 부모님 모시고 오고 싶네요 정말 강추 강추드립니다!! 너무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최고!!

    ye*****@gmail.com

    [2019-03-04 10:38:54]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친구분과의 추억 여행 마키바노이에에서 정말 좋은 추억 만들고 오신 것이 느껴지는 후기이네요~ 료칸의 위치도 역에서 가깝고 예쁜 외관과 친절한 서비스 덕분에 더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내고 오신 듯합니다. 마키바노이에의 노천탕은 아침과 저녁의 분위기 모두를 즐겨보는 것이 좋다는 팁도 남겨 주셔서 감사드려요~ 다음번에는 부모님과 함께 하실 유후인 여행! 저희 료칸 클럽 다시 한번 방문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