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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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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427 건 10/243 Page
  • ch*****@naver.com

    [2019-02-18 16:32:00]

    북해도(홋카이도)>후라노/비에이> 모리노료테이 비에이

    2월11일 개인노천온천 포함된 객실예약했습니다 료칸은 처음이라 궁금했는데 정말 몇날몇일묵고싶을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안에 내부도 다 같이다니며 설명해주시고 너무 친절했습니다. 석식과 조식도너무 괜찮았고 무엇보다 노천온천이 너무 좋았어요~ 밤에서 몇번이나 하고 아침에서 대욕장갓다가 또 하고 ㅎㅎ 다음에가도 또 이용하고싶어요~

    [2019-02-18 18:18:09]

    안녕하세요~! 모리노료테이 비에이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비에이에서 이만한 퀄리티의 료칸이 많이 없어서 특히나 인기가 많은 곳이기도 한데요. 여름 시즌에는 특히 예약이 붐비니 미리 예약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무쪼록 잘 다녀오셨다니 너무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ky*****@naver.com

    [2019-02-18 16:17:00]

    북해도(홋카이도)>오타루/아사리카와> 긴린소

    매우 친절하고, 객실 상태도 깨끗했습니다. 저는 일본어가 가능하지만 주변에 보니, 일본어 또는 간단한 영어 정도로만 응대가 가능했습니다. 객실탕은 노천이 아니지만 넓고 깨끗해서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객실 내 샤워기 수압은 쪼금 약해요~) 눈이 한창 내리는 2월이라 료칸 외 이동은 모두 택시를 불러서 이용했고 10분 정도면 오타루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약 800엔 ~ 1000엔) 식사는 솔직히 조금 입맛에 안맞았습니다. 제가 원래 입이 짧아서 ... 그래도 날것을 못먹는다고 미리 말해서 전부 익힌 음식으로 준비해주셨어요. 근처에 걸어서 갈만한 편의점이 없으니, 음료 외 간식들은 미리 사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노천탕 열어두는 12월에 꼭 부모님과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2019-02-18 18:16:50]

    안녕하세요~! 긴린소를 이용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긴린소는 말씀하신 대로 못 드시는 음식을 미리 말씀해 주시면 대응이 가능하답니다. 음식 알러지가 있으시거나, 특별히 못 드시는 음식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료칸클럽에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그 외 다른 분들께 긴린소의 좋은 정보 전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여행에도 료칸클럽이 함께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Gue*****

    [2019-02-17 09:15:11]

    오이타현>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오야도고린카는 둘째날에 묵었구요.가족이 6명이어서 방 2개를 잡았습니다.식사는 맥스벨류마트에서 구매하고 집에서 가져간거랑 먹었구요.전체적으로 별실이 가각 되어 있어서 좋았구요. 조그맣지만 개인 노천탕이 있어서 아무때나 온천할수 있어서 좋았는데 전기히터가 아니하 가스히터라서 히터만 키면 가스냄새가 너무심해서 일하시는 분을 불러서 말했는데도 어쩔수 없다고 하셔서 히터끄고 잤는데 식구들 잠을 못잤습니다.너무 추워서요. 옷 두껍게 입고 어머니랑 식구들 뱀새 추위에 떨었구요.다른방도 똑 같았습니다.가스히터 빼고는 다 만족 했는데 다른 료카는 전기히터라 냄새안나고 따뜻 한데 왜 여기는 가스히터를 사용할까요?오야도 고린카는 추울때는 못 갈꺼 같아요.

    ye*****@gmail.com

    [2019-02-18 10:51:29]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오야도 고린카의 객실 시설, 온천 등 모두 만족스러우셨는데 히터 사용에서 불편이 있으셨군요. 제대로 주무시지 못할 정도로 객실 내 추위 때문에 힘드셨다니 정말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러한 불편 느끼신 부분이 개선될 수 있도록 오야도 고린카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가족 여행인데 아쉬움이 크실 것 같습니다. 다음번 휴가 때, 다시 한번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시면 만족스러운 추억 만드실 수 있도록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Gue*****

    [2019-02-17 09:06:18]

    구마모토현>쿠로가와/오다온천> 이코이료칸

    저희는 어머니 칠순기념으로 자유여행을다녀왔습니다. 첫날 이코이 료칸 별채 단단매구미에서 묵었는데 가족 6명 전부 너무나 만족했습니다. 복층이라서 남자들은 1층 여자들은 2층에서 잤구요. 실내온천탕이 있어서 아무때나 온천을 할수 있는게 좋았습니다.방안도 따뜻했고 깔끔하구여. 제가 여행계획 했는데 가족들에게 칭찬 받았습니다.ㅋㅋ 식사는 료칸클럽닷컴에 말해서 한명 고기 못먹는다고 말했더니 이코이에서 신경 써 주셨는데 저녁식사는 솔직히 맛이 없었어요.다른 메뉴도 고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가이세끼도 좀 실망 했어요. 방이 완전 좋아서 식사가 맘에 안들어도 상쇄가 되더라구요.료칸클럽닷컴 덕분에 즐건여행 되었네요.가족여행 성공했습니다.

    ye*****@gmail.com

    [2019-02-18 10:47:15]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어머님 칠순 기념 료칸 여행이라니 정말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오셨네요^^~ 별채에 가족분들과 오붓하게 머무르며 즐겁게 지내셨다니 정말 안심입니다. 객실 내 온천도 마음 편히 이용하시고 객실 상태도 만족하신 것 같아요. 다만 식사 부분에서 아쉬움이 있으셨군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 있으셨다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객실이 워낙 마음에 드셔서 상쇄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즐거운 가족 휴가 성공에 저희 료칸 클럽도 덩달아 기쁜 마음입니다^^ 만족하신 부분도 아쉬우셨던 부분도 료칸에 잘 전달하여 더 좋아지는 모습 보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 휴가도 다시 한번 저희 료칸 클럽에 맡겨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jd*****@naver.com

    [2019-02-15 23:30:06]

    오이타현>유후인> 후키노야

    2월 8일 ~ 9일 하나야에 숙박했습니다. 진짜 가성비 최고였던 것 같아요! 부모님 모시고 갔는데 불편한 것 전혀 없이 너무 좋았습니다. 객실 전용 온천이 너무 좋아서 밖에 있는 노천탕을 이용할 필요가 없더라고요...ㅋㅋㅋ 밖에 있는 온천도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음식들도 너무 정갈하고 맛있었고 직원분들도 다들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료칸은 역에서 멀지는 않지만 오르막이라서 저는 치키 서비스를 이용했는데 편리하고 좋았어요. 긴린코 호수에서도 다소 거리가 있는 편이지만 그만큼 조용하고 휴식을 즐기기에 좋았습니다.

    ye*****@gmail.com

    [2019-02-18 10:42:27]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간 휴가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오셔서 안심입니다! 객실 내의 온천 시설이나 료칸의 위치, 분위기 음식과 서비스까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경험을 하고 오셨군요! 편하게 료칸과 역을 오가고 싶으실 때 치키 서비스만 한 것이 없는 듯합니다~ 편안한 휴식으로 재충전하고 오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다음번에도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Gue*****

    [2019-02-15 15:05:42]

    카나가와현>하코네> 아우라타치바나

    부모님과 아이와 함께 갔던 료칸인데 사실 많이 실망했습니다. 사진으로 보이는 모던한 호텔과 료칸이 공존하는 느낌은 별로 없었구요, 제가 기대를 많이 해서인지 전반적으로 많이 실망했던 료칸입니다. 대욕장도 일반 국내 목욕탕수준이고, 별보이고 주변 자연경관있는건 없구요.. 같이 간 부모님도 유후인에 묵었던 료칸과 비교하시며 별로라고 하셔서 아쉬웠습니다.. 가격은 하코네 료칸중에 저가 료칸은 아닌걸로 알았는데, 이가격이라면 안갈것같습니다. ㅜㅜ 식사도 가이세키 식사로 나오는데 맛도없고,, 음식하나씩 나오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몇번을 언제 나오냐고 물어봐야하고.. 전반적으로 서비스가 좋은지도 모르겠구요; 처음 체크인할때 봤던 로비가 가장 좋았던것같네요.

    ye*****@gmail.com

    [2019-02-18 10:39:56]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모처럼 온 가족이 함께하신 소중한 휴가인데 전반적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험을 하시게 되어 저희로서도 너무 안타깝습니다ㅠㅠ 특히 부모님께서 아쉬워하신 부분 때문에 실망이 더 크셨을 것 같습니다. 머무르신 솔직한 감상을 담으신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것 감사드리며 료칸에도 잘 전달하여 개선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료칸 클럽 되겠습니다. 다음번 휴가도 다시 한번 저희 료칸 클럽 방문해 주시면 그때 즐거운 추억으로 만회할 수 있도록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vi*****@hanmail.net

    [2019-02-15 09:33:54]

    오이타현>유후인> 와잔호

    2월 9일-10일 1박을 했는데 유후인역에서 시간이 남아서 전화를 했더니 한국직원이 전화를 받았고 약속했던 시간보다 1시간 일찍 밴으로 픽업을 하러 나와 주셔서 첫인상이 좋았습니다. 료칸 위치는 시내에서 떨어진 외진 곳의 숲속에 상당히 큰 규모로 자리 잡아 조용히 쉬기에 좋습니다. 개인 노천온천도 있고 방도 침실과 거실 사이에 종이 문이 있어서 편리하며 식사도 괜찮습니다. 대형노천온천탕도 있는데, 물이 너무 뜨거워서 1분 이상 앉아 있기가 힘듭니다. 이 료칸은 한국인 직원이 많아서 일본 주인장 얼굴은 체크아웃 때 단 한 번 봤습니다. 그런 면에선 일본에 온 기분이 별로 안 납니다. 언어 걱정이 없으니 편리하긴 합니다만... 그리고 저녁식사 때 미소를 조금 더 달라고 했더니 가이세키 요리는 정량이라 비용 추가를 해야 가능하다고 해서 좀 놀랐습니다. 미소 국물 한 국자 더 준다고 크게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닐텐데 손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점이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저녁식사 때 한국어 메뉴를 보고 사케를 시켰는데, 나중에 체크아웃 때 청구된 액수가 더 비싸서 확인을 해 보니 일본어 메뉴엔 값이 올랐는데 한국어 메뉴엔 그대로라 다른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주인은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일본어 메뉴판 가격을 받아서 체크아웃 때 또 기분이 좀 상했습니다. 이건 료칸 측의 잘못인데 말이죠. 그런 부분에서 고객의 만족도를 깎아먹는 게 참 아쉬웠습니다. 센딩서비스도 예약시간보다 일찍 나왔더니 편의를 봐줘서 역까지 일찍 데려다줘서 그런 부분은 만족스러웠습니다.

    [2019-02-19 16:28:08]

    고객님 안녕하세요. 후기 감사드립니다. 언어 걱정 없이 와잔호의 샌딩서비스와 객실에 만족을 느끼셨다 하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다만, 저녁 식사 때 미소 국물과 함께 음료의 요금이 더 비싸게 청구되었던 점은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와잔호 스태프에게 고객님이 불편을 겪으신 사항을 전달하였습니다. 고객님 말씀대로 료칸 측의 잘못으로 세세한 부분에서 고객 만족을 떨어뜨린 점, 고객응대에 문제가 있었던 점은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달해 달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즐거움만 가득했어야 할 여행에서 불편한 기억을 드려 죄송한 마음입니다. 향후 이와 같은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vi*****@hanmail.net

    [2019-02-15 09:18:16]

    오이타현>벳부> 벳부 유야

    2/8-2/9 1박을 했는데 개인 노천온천이 내부와 바로 연결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그런데 내.외부가 일부 통해서 처음에 물에 들어갈 때는 정말 너무 추웠습니다. 료칸은 전반적으로 좋습니다. 위치는 벳부에서 유후인으로 넘어가는 산 초입에 있어서 벳부역에서 지옥순례를 마치고 일반 노선버스로 아무 어려움 없이 에게 정류장에서 내려 1분만에 도착했습니다. 위치 상 벳부와 유후인에서 각 1박씩 하시는 분들은 그 사이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겠습니다. 방도 넓고 식사도 수준급입니다. 단, 한국 손님이 많아서 급히 한국 알바생을 고용했는지 한국 남성이 저녁식사 서빙을 도왔는데 메뉴에 대해 뭘 물어봐도 전혀 아는 게 없고 "오늘 왔다"는 말만 반복해서 하나도 도움이 안 되었습니다. 주인장이 한국인을 고용하려면 교육을 철저히 시켜서 현장에 내 보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ye*****@gmail.com

    [2019-02-15 10:55:18]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벳부 유야의 위치적 장점이나 객실과 온천, 식사를 이용하신 감상을 상세히 남겨주셔서 큐슈 온천 여행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좋은 팁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겨울에는 노천탕에 몸을 담그기 직전의 추위가 참 견디기 어려울 때가 있는 듯합니다~ 한국어 응대 접객 부분에서 아쉬운 점이 많으셨군요. 메뉴에 대한 안내 등을 기대하셨을 텐데 저희도 안타깝습니다. 이 부분 료칸에 잘 전달하여 개선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료칸 클럽 되겠습니다. 언제든 다음 휴가도 저희 료칸 클럽에 맡겨주시면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Gue*****

    [2019-02-14 21:11:17]

    구마모토현>쿠로가와/오다온천> 오야도 하나보우

    숲소리 들으며 온천할수 있는 힐링 최적의 장소네요. 숲속에 위치해있어 렌트해서 가느라 입구 찾기가 힘들었는데 친절히 안내해 주신 직원분께도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어른들 모시고 또 가고 싶네요.

    ye*****@gmail.com

    [2019-02-15 10:51:23]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자연 속에 둘러싸인 쿠로카와 온천의 하나보우에서 힐링 타임을 보내고 오셨군요. 직원분의 친절한 안내로 료칸을 무사히 찾아가실 수 있었던 것 같아 다행입니다. 렌트카 여행의 색다른 즐거움을 누리고 오신 것 같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다음번 어르신들 모시고 여행 가실 때에도 저희 료칸 클럽을 방문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Gue*****

    [2019-02-14 14:48:51]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조용하고 운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 세이안, 두번째 유후인 방문이었는데 만족한 료칸이었습니다! 주인할머니도 굉장히 친절하셨구요. 저희가 끌고간 캐리어에 바퀴를 하나하나 다 닦아주셨어요 ㅠㅠ.. 어느정도 간단한 영어를 하셔서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ㅎㅎ 가이세키와 조식도 만족 스러웠구요~ 온천물이 많이 뜨거웠지만, 찬물이랑 섞어서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묵었던 방이 젤 안쪽방이였는데, 모터 돌아가는 소리가 계속 나서 좀 신경쓰이긴 했지만...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따로 컴플레인은 하지 않았어요 ㅠㅠ 또, 픽업서비스가 없는 부분은 다소 아쉬운 점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편안하게 좋은 추억 남길수 있는 곳이였어요!!또 가고싶습니다 ㅠㅠ

    ye*****@gmail.com

    [2019-02-15 10:48:49]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두 번째 유후인 여행도 행복한 추억 가지고 돌아오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료칸의 주인 할머니께서 정말 세심한 마음으로 접객을 하시는 것이 느껴지는 세이안입니다. 식사와 온천 모두 만족하고 오셨군요. 객실 내에 온천이 있는 작은 규모의 료칸이다 보니 온천을 가동하는 모터의 소음이 문제가 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다소의 아쉬운 점을 상쇄하는 장점이 충분히 많은 곳이라 많은 분이 다시 찾는 료칸인 듯합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 꼭 다시 방문해 주시면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