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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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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427 건 238/243 Page
  • Gue*****

    [2013-12-22 20:29:58]

    카나가와현>하코네> 미카와야료칸

    블로그 후기도 많고 가격도 다른곳에 비해 괜찮아서 가게되었는데... 고급은 아닙니다^^;; 솔직히 좀 실망이요 찻길 바로옆이라 방에딸린 노천온천 하는데 차 지나가는 소리 들려서 좀 깨더라구요... 담엔 돈을 더 들여서라도 고급료칸으로 가렵니다~

    [2013-12-23 10:35:56]

    미카와야 료칸 이용을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미카와야 료칸에 대해서 생각보다는 실망을 하셨다니 조금은 아쉽습니다.^^ 하코네에 워낙 전통 컨셉의 료칸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미카와야는 그 중에서도 가장 전통적인 컨셉을 지닌 료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고급보다는 전통컨셉을 더 살린 료칸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다음번에는 무사시노별관으로 한번 가보시길 추천해 드려요~ 감사합니다.

  • kd*****@naver.com

    [2013-12-18 18:51:34]

    구마모토현>쿠로가와/오다온천> 호잔테이

    료칸클럽에서 처음 이용해봤는데 다른곳보다 좀 더 저렴하게 할수있어서 좋았어요 예약할때도 친절했던ㅋㅋ 다음에도 이용할께요~

    [2013-12-19 09:50:59]

    호잔테이를 이용하면서 불편하신 사항은 없으셨는지요? 쿠로가와에서도 예약하기 힘든 료칸중에 하나인 호잔테이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로 고객님께 다가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료칸클럽 배상

  • Gue*****

    [2013-12-12 09:12:11]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몰

    전용노천온천있는곳에서 하루 묶었습니다. 하카타에서 코딱지만 호텔방에 짐놓을 곳도 없는 죄끄만 곳에 있다 여기 오니 천국이더군요... 일찍 송영서비스 신청했는데 버스시간에 맞춰 딱 마중나오셔서 너무 좋았어요.. 친절하게 온천사용법도 설명해주시고.. 노천온천은 정말 좋더군요... 아침에 안개낀 산을 배경으로 온천하니... 정말 환상였어요!! 저녁식사는 다 좋았는데 .. 쇠고기 퓨전음식은 조금 입맛에 안맞더라구요.. 그래도 사시미와 쇠고기 최고였어요..!! 유후인 쇼핑거리까지 조금 멀긴하지만.. (15분정도?) 산책하기 괜찮은 거리에요.. 어두워지면 조금 무서울수 있어요 ㅎㅎ 가족 연인 친구들끼리 함께 가기에 가격면이나 시설면에서 모두 만족스러울것같아요..추천해요!!

    [2013-12-12 19:26:19]

    유후인몰에서 좋은 경험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유후인몰은 한국어스탭도있어서 일본어를 모르는 분들도 쉽게 이용하실 수 있는 료칸입니다.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료칸이여서 료칸클럽에서도 강력추천해드리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쇠고기 퓨전음식은 입맛에 안맞으셨다니 조금은 걱정입니다만, 료칸의 주인과 다시 한번 이야기하여서 다음부터는 고객님들의 입맛에 맞도록 조금더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용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Gue*****

    [2013-12-11 18:12:42]

    후쿠오카현>하라즈루/치쿠고가와> 유후인 카이카테이(거래중지)

    12/7~12/8 1박 했습니다. 버스타고 유후인터미널에 내려서 바로 앞에 보이는 길따라 30분 걸어가면 카이카테이 나와요. 스테인리스 유리박물관 찾으면 다 온겁니다. 짐이 별로 없고 걷는 거 좋아하시면 날씨 좋은 날은 산책하는 셈으로 걷기에 아주 좋더라고요. 가는길에 풍경이 정말 그림입니다. 일본어 가능하여 의사소통 불편함 없었고요. 저녁식사 매우 맛있었습니다. 저녁과 아침식사 전 코스 일식 중 딱 한가지 양식을 포함시켜두었더라고요. 그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온천은 사진과 똑같고요, 적막강산에서 피로 풀기에 최고의 곳입니다. 비싼만큼 대접받고 왔습니다. 만족도 최고입니다.

    [2013-12-11 18:30:49]

    따뜻한 겨울 큐슈여행은 즐거우셨는지 모르겠네요. 날씨 좋은 날 산책 겸 조용한 마을을 보면서 카이카테이까지 잘 찾아가신걸 보니 저희 료칸클럽에서도 기분이 좋습니다. 이렇게 큰 안내를 드리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찾아가셔서 많이 즐기고 오신걸 너무나도 기쁘게 생각하구요. 일본어 가능하셨다니 한층 더 카이카테이의 매력을 만끽하고 오셨겠네요.~ 앞으로도 더 만족도가 높은 료칸이 되도록 저희 료칸클럽에서도 서포트 해 나갈 생각입니다. 소중한 의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Gue*****

    [2013-12-11 11:08:13]

    오이타현>유후인> 히노하루

    료칸 클럽에서 고르고 고른 숙소 히노하루 료칸 한마디로 표현 한다면 참 좋았다. 음식도 우리 신랑은 대 만족 이란다^^ 큰 료칸은 아니지만 조용히 하루 정도 쉬다 오기에는 딱 안성마춤 이었다.게다가 와타나베 상(나카이)의 서비스는 일본 특유의 서비스로 너무나도 친절하고 상냥했다.그래서 우리 신랑은 또 감탄^^그런데 서비스의 하이라이트는 우리 부부가 떠날때 나카이 상은 물론 료칸의 오카미 상 ,지배인의 배영모습 이었다.우리의 모습이 보이지 않을때 까지 인사하고 또 인사하고 덕분에(?) 우리 부부도 인사하고 또 인사하고 .... 비록 하루 묵었지만 제대로 힐링 한 기분 이었다. 다음에 다시 한번 가고 싶다!!

    [2013-12-11 12:40:14]

    히노하루 료칸은 유후인 긴린호수와도 가깝고 생각보다 정적인 료칸입니다. 만족하셨다니 저희야 말로 더 감사의 말로 표현을 드리고 싶네요. 고객님의 좋은 의견은 료칸에도 전달되어 앞으로 다른 고객님들께도 더 좋은 서비스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해 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ki*****@hanmail.net

    [2013-12-10 23:32:26]

    오이타현>유후인> 료소키쿠야

    11월 말에 료소 키쿠야에서 2박 했습니다. 경치를 중요시 하는 저로서는 노천 온천과 특히 옥상의 노천 온천이 무척 좋았습니다. 산 봉우리에 눈이 살짝 덮인 유후다케를 바라보며 새벽에 온천하는 것은 감동이었습니다. 식사는 지정된 시간보다 조금 일찍 가야합니다. 늦게 가면 생선구이가 미리 나와서 식어버립니다. 아쉬운 점입니다. 전반적으로 가격 대비 서비스 온천 음식 모두 괜찮았습니다. 단 다다미 방이라 기온이 낮아지면 추웠습니다.. 춥지 않으면 하루 종일 들락 날락 온천만 하고 싶었는데 다른 난방 기구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경치 좋은유후인 료칸 두루 둘러보고 나중에 다시 가 볼 생각입니다

    [2013-12-11 09:20:30]

    유후인 전체가 다 내려다 보이는 노천온천은 유후인 료칸들 중에서도 드물게 바라볼 수 있는 풍경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식사에 관련된 의견은 소중히 담아 료칸측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료칸 이용에 불편하신 사항 및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길 바래요~ 진심으로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 Gue*****

    [2013-12-04 09:47:05]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몰

    여긴 그냥 최고!!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지 않을정도로 행복한시간이었습니다 별보며 하는 온천욕은 더이상 말이 필요없었습니다 저는 객실노천온천이 있는방에 묵었는데 한 스무명도 잘수있을만큼 넓고 쾌적하여 다음달쯤 친구들과 다시가려고 계획중입니다 무엇보다 한국인 스탭이 둘이나 있어서 의사소통에도 전혀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한가지 대욕탕 이용방법이 램프를 켜고 끄는 것이라고 들었는데 앞에가보니 입구도 램프도 어딘지 헷갈려 못들어가봤습니다 료칸에 안내문이 한글로 씌여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식사도 깔끔하고 정갈해서 남김없이 다 먹었습니다 유후인까지 가는 버스표까지 예약해주셔서 아무 어려움없이 잘 쉬다 돌아왔습니다 이 사이트 자주 이용하게 될것 같아요 ~

    [2013-12-04 19:45:16]

    유후인몰에서 행복한 시간~, 이라고 표현해 주셔서 저희 료칸클럽에서도 상당히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욕장에 관한 설명이 좀 헷갈리셨나 보네요. 료칸에 이야기해서 조금 더 알아보기 좋도록 해 달라고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료칸에 대한 안내문도 한글로 하였으면 하는 의견에 대해서도 료칸에 이야기하겠습니다. 화풍의 료칸이지만 외관과 달리 객실 및 식사 서비스는 일본의 전통료칸에 못지 않는 강한 인상을 심어주는 곳이구요. 가격대비 만족하셨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도 료칸클럽 사이트 자주 애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Gue*****

    [2013-12-04 09:41:09]

    후쿠오카현>후쿠오카시> 캐널시티 워싱턴 후쿠오카

    호텔은 캐널시티 안쪽으로 있습니다 캐널시티와 연결되어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백엔버스정류장에서 찾는데 좀 애먹었습니다 (하카타폴리스에 물어봤더니 바로 코앞이더군요 ㅋㅋ) 제가 갔을땐 한국인 스탭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바디랭귀지로 프론트 직원들과의 의사소통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하카타 역에서 가까워서 돌아올때는 걸어왔습니다 객실은 좁지만 혼자 묵기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단 안전상의 이유로 창문이 열리지 않아 답답한 느낌이 좀 있습니다 가격대비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위치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

    [2013-12-04 19:42:44]

    하카타 역에서 아주 멀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시기는 하나, 후쿠오카 지역 자체가 좁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그렇게 안 좁게 느껴지신 것 같습니다. 비지니스 급에서는 가장 추천해드리는 호텔이기는 하나 잘 주무셨다니 다행이네요. 다음에 또 료칸클럽에서 예약 부탁드리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 jh*****@naver.com

    [2013-11-27 13:34:31]

    오이타현>유후인> 누루카와온천(누루카와온센)

    혼자 다녀왔습니다.료칸들이 다 2명이상을 받는지라,저에게 고마운 료칸입니다.전세 온천탕도 마음대로 쓸 수 있고,스텝들도 친절합니다.온천욕후에 기린코호수를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는건 누루카와만의 또다른 선물이지요~^^강추합니다!!!

    ry*****@naver.com

    [2013-11-27 14:41:51]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에 1인 숙박고객에게도 안성맞춤인 료칸입니다! 특히 다양한 전세온천탕을 즐길 수 있다는 점과 긴린호수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인 료칸입니다. 누루카와온천은 늘 인기가 많은 료칸이랍니다! 즐거운 료칸여행이 되신 것 같아 료칸클럽도 매우 기쁘네요!!^^ 다음 여행에도 료칸클럽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눈까지 내리는 추운날씨 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wi*****@naver.com

    [2013-11-19 22:08:22]

    구마모토현>쿠로가와/오다온천> 오쿠노유

    쿠로카와 아침 버스라서 짐만 우선 송영서비스로 숙소까지 갖다주셨고 쿠로카와에서 다른 온천들 다 다니고 구경하고 나서 3시 체크인시간에 전화하니 다시 데릴려 와주셨어요. 료칸은 처음이라 어벙벙 했는데 정말 극진한 대우를 받는 공주가 되는 시간이랄까요. ㅎㅎ 온천이 정말 많아서 일일이 다 경험해보는것도 재미있었고 식사도 너무 맛있었어요. 저의 경우 같이 가신 엄마가 고기와 해산물을 안드시기에 고기제외로 식단을 부탁드렸고 실제로 고기를 제외하고 식단을 주셨어요. (해산물은 제가 좋아하기에 낼름 갖다 먹었구요. ㅎㅎ) 사실 료칸음식은 일본식 음식이라 특유의 향도 있고 그래서 엄마가 잘 못드실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저보다 더 잘드셨어요. 식사도 다 방에 차려주고, 치워주시고, 방이불 깔아주고, 아침식사하고 오니 다 치워져 있고... 특히 온천은 대욕탕보다는 가족온천 빌려 하는게 휠씬더 편안하고 즐겁더라구요. 떠날때는 버스시간이 늦어서 짐을 들고 다녀야 할려나 했는데 체크아웃하고 난뒤에도 짐을 맡아주고 버스시간에 맞쳐 짐을 가져다가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주는 애프터서비스도 해주시더라구요! 놀랬음!! 오쿠노유는 쿠로카와 중심지에서 멀어보이지만 사실 걸어서 10분도 안걸리정도로 가깝고 또 언제든 원하면 태어다주니 걱정마시고 꼭 가세요!!

    [2013-11-20 09:44:15]

    고객님^^* 쿠로가와 오쿠노유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소중한 추억 만드신 것 같아 료칸클럽도 매우 기쁩니다. 오쿠노유는 온천시설이 정말 아름다운 료칸인데요. 혼욕탕인 계곡 쪽 노천온천이나 동굴온천은 이용해보셨는지요? 단풍시즌에 여행을 가셔서 더욱더 아름다운 쿠로가와의 자연을 즐기셨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정성스럽고 아기자기한 장식의 석식을 객실 내에서 편안하고 여유롭게 이용하셔서 감동이 두배가 되지않았나 싶습니다. 쿠로가와는 정말 매력적인 언제든 다시 찾고싶은 온천지입니다. 다음 료칸여행에도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