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 일상에서의 탈출공간 료칸클럽닷컴
사가공항 셔틀버스
유후인버스
sm면세점 통합할인혜택
> 게시판 > 료칸/호텔 리뷰

료칸/호텔 리뷰

글쓰기

지역 선택
호텔 선택
별점 선택
총 2,381 건 4/239 Page
  • gd*****@naver.com

    [2019-02-27 10:21:48]

    오이타현>벳부> 벳부이로하

    전통과 현대가 만난 숙소인 것 같습니다. 전통 료칸에서 묵었을때는 바닥에서 잤는데 이 곳은 큰 침대가 있어서 더 편히 묵었습니다. 칸나와구치 정류장과 여러 지옥,그리고 찜 공방,편의점과 가까워 더 더욱 좋았어요. 직원분들이랑 대화가 힘들었지만 친절하게 알려주려고 하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어메니티들도 마음에 들었고 방에 전자레인지,냉장고,온수 등 전부 구비되어있어서 방에서 나갈 필요가 없었어요. 주변 음식점이 5~6시 이후로는 문을 닫기때문에 잘 알아보시고 저녁식사 하시길 바래요ㅎㅎ. 마을도 조용하고 탕이 숙소와 함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꼭 방문하고싶네요. 다음날 이른 시각에 버스를 타야됐는데 정류장과 숙소가 매우 가까워서 정말 편했습니다~^^

    [2019-02-27 10:25:53]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침대가 있는 객실이 확실히 잠자리가 편안한 듯합니다. 위치가 정류장과도 가깝고 관광을 하기에도 좋은 곳에 있는 벳부이로하의 장점을 만끽하고 오신 듯해요.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적극적으로 안내하려고 하는 료칸 스태프들의 서비스와 어메니티, 온천 시설에도 만족하신 것이 느껴져 안심입니다! 주변 음식점 이용에 대한 팁도 감사드려요. 방문하시려는 다른 손님들께도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것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gd*****@naver.com

    [2019-02-27 10:15:29]

    오이타현>유후인> 묘토쿠

    후기가 워낙 좋아서 어머니 모시고 함께 묵었어요! 석식,조식 둘 다 입맛에 너무 잘 맞고 대접받고 온 기분이라 너무 좋았다고 하세요. 온천도 처음엔 사용하기 힘들줄알았는데 사용하고 싶을 때 마다 쓴 것 같네요. 방음이 안된다는 점과 주변에 편의점이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불편함을 느끼진 않았어요. 너무 만족했고 다음에도 부모님 모시고 또 가고싶네요^^

    [2019-02-27 10:22:19]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좋은 후기가 많아 많은 분이 안심하고 다녀오시는 묘토쿠! 어머님 모시고 간 여행 만족하고 오신 것 같아 안내해 드린 저희도 정말 뿌듯합니다. 아쉽게 느끼신 부분도 불편하다거나 하지 않으셨다니 정말 다행이고요.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 방문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do*****@naver.com

    [2019-02-25 20:11:33]

    구마모토현>쿠로가와/오다온천> 쿠로가와소

    친구들이랑 간 일본 온천여행때 머무른 료칸입니다. 일하시는분들도 굉장히 친절하시고, 미리 연락주셔서 가이세키 요리부터 송영서비스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물어봐주셔서 출발하기 전부터 기분좋게 갔습니다. 도착하여 안내를 받고 온천을 즐겼는데 온천시설도 넓고 쾌적하여 이용하기 너무 좋았고 가이세키 요리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료칸에서 하루를 보내고 다음일정을 위해 이동할때에도 친절히 정류장까지 데려다 주셔서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방문하고싶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송영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으면 구로카와 마을 입구부터 걸어가기에는 조금 거리가 멉니다.

    [2019-02-26 10:36:14]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친구분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휴가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셨군요^^! 쿠로가와소의 세심한 서비스와 쾌적한 온천 시설, 가이세키 요리까지 만족하신 것이 후기에서 잘 느껴집니다. 송영 이용 팁에 대해 남겨주신 것도 감사드려요. 다음번 여행도 저희를 방문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oc*****@naver.com

    [2019-02-25 11:26:15]

    오이타현>벳부> 벳부 유야

    일단 객실이 넓었고, 노천온천이 끝내주었습니다! ^^ 젠 방에 어머니랑 언니랑 셋이 묵었습니다. 노천에서 몸 담그고 있다가 몸을 일으키면 벳부의 바다가 보였구요.. 시원하니 바람도 불고.. 따따한 물에 반은 들어가 있으니 정말 좋더군요. 노천온천은 2월이 더 좋은 거 같습니다. 겨울엔 너무 추울 거 같아요.. 시기 적절하게 갔다와서 인지 정말 열심히 노천탕에 몸 담그고 이야기 하며 놀았습니다. 식사도 고기도 나오고 회도 나오고 여러가지가 잘 나옵니다만.. 회가 나오고 3분 있다가 고기가 나오면서 바로 굽기를 시작해서 조금 서둘러야 했던 건 불만이었습니다. 메인 식사가 거의 30분만에 끝났다면 너무 급한거지요. 보통 한시간정도 천천히 먹었던지라 조금 갸웃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직원분들 친절하셨고 맛은 괜찮았고, 시설 (온천, 방 등)이 좋았기에 불만 없습니다. 잘 쉬다가 왔습니다~

    [2019-02-26 10:33:58]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벳부 유야에 머무시며 즐거운 여행 추억 만들고 오신 것 같아 저희도 무척 기쁘네요. 옥상 노천이고 바닷가에 있다 보니 아무래도 기온의 영향이 있을 듯합니다. 식사 평이 무척 좋은 곳인데 다소 여유 없이 식사가 진행되었던 것에 아쉬움이 있으셨군요. 만족스러운 부분이 더 크셨던 것이 다행입니다! 마음에 드신 부분, 아쉬웠던 부분 모두 료칸에 잘 전달하여 개선점에 참고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것 감사드리며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oc*****@naver.com

    [2019-02-25 11:15:37]

    오이타현>유후인> 묘토쿠

    네.. 저는 9월에도 가고 2월에도 묘토쿠 간 묘토쿠쟁이입니다. 9월에 간 건 이미 후기 남겼고.. 이번 2월엔 친정엄니랑 언니랑 셋이 모녀 여행을 다녀왔지요. 3시에 숙소 들어가자마자 탕에 들어가고 저녁 먹고 들어가고.. 좋았습니다. 정말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소포 받을 것이 있었는데 그것도 받아주시고.. 감사해서 한국에서 김 조그마한 걸로 한 상자 드리면 감사하다 하자 미르히 치즈케익 하나를 통채로 주시며 먹으라고 하셨던 주인아저씨의 마음에 진짜 감동했습니다. 처음으로 일본 여행 가신 저희 어머니도 엄청 감동받으셨지요. 그 다음날 벳부에서 전용 온천있는 좀 가격있는 료칸에서 묵었는데요. 저희 세 모녀 다 묘토쿠에서 먹었던 식사가 더 맛났다고.. 희한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밥도 맛있고, 숙소도 좋고, 사장님과 따님도 친절하시고.. 묘토쿠는 보물입니다. 저희 세 모녀의 여행을 감동으로 시작해주신 묘토쿠에게 감사드립니다...

    [2019-02-26 08:45:28]

    안녕하세요~! 다시 묘토쿠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후기까지 ㅜㅜ! 너무나도 감동입니다. 묘토쿠는 아시는 것처럼 가격은 실속 있는 료칸이나, 요리 맛은 다른 곳에 위지지 않은 곳이랍니다~! 벳부도, 유후인도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wh*****@naver.com

    [2019-02-24 22:27:24]

    오이타현>유후인> 야스하(야수하)

    정말 잘 쉬다 왔습니다. 부모님도 정말 만족하셨고, 스탭들도 친절하셨어요! 다만 히터가 잘 작동하지 않아 밤에 너무 추웠습니다. 작동이 잘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였고 손봐주셨는데도 저녁에 저절로 꺼졌더군요! 히터는 일하시는 분도 잘 못만지시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이 문제는 1차 저희가 조작을 잘 못하였고, 2차 스탭분께 도움을 요청하였는데 얼떨결에 다시 작동하길래 그 분은 가셨고 3차 잘?해결안된 히터가 저녁에 꺼진 것이므로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공기는 찼지만 이불이 워낙 두툼해서 견딜만 하긴 했고 저희가족이 예민한 사람들도 아니어서요~ 먹을건 꼭 사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맥주한캔이라도요! 저녁에 안주가 없어 료칸에서 사먹었는데 과자치곤 비쌌지만 맛있었어요. 또, 개인탕이 딸린 객실이었는데 근처 사람사는 곳이 있어서 좀 신경쓰였어요, 뭔가 아슬아슬하기도 했고ㅋㅋㅋ 가이세키도 맛있었고, 가격대비 정말 기분좋은 휴식을 취한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할 것 같아요^ㅡ^

    [2019-02-25 10:37:55]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부모님 모시고 간 가족여행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오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기분 좋은 휴식 취하고 오셨지만 아쉬운 부분이 몇몇 있으셨군요. 이용에 관한 팁도 함께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드셨던 부분도 아쉬움이 남았던 부분도 함께 료칸에 잘 전달하여 개선점 찾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료칸 클럽 되겠습니다^^ 다음번 여행도 꼭 다시 한번 저희를 이용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na*****@naver.com

    [2019-02-24 13:58:14]

    오이타현>유후인> 호테이야

    <호테이야> 사고에 대한 어설픈 대처에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실망까지 했습니다. 연세있는 부모님들은 료칸에 묵는 걸 추천하지 않습니다. 대욕탕과 휴게소에 오가는 길에 조명이 어둡고 바닥길에 돌길도 매끄럽지 않고 사고대처도 어설프고 사고 후 배상책임에 대한 시설보험에도 가입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저희 70대 중반의 아버지가 코뼈대가 무너져 한국에서 수술을 하셨습니다. 원인은 료칸에서 방치해 둔 나무판자를 밟고 판자가 튀어올라서 입니다. 물론 료칸 숙소와 대욕장, 휴게실을 오가는 구석에 놔둔건데 궂이 거기가서 밟은 아버지의 과실도 있습니다. 종일 비가 와서 조명이 어둡고 사용하지도 않고 있는 거치대를 방치해둔 환경을 만들어준 료칸의 과실도 50%는 있다는 점이죠. 사고 후에도 지혈과정에서 전혀 대처교육도 안 되어있고 상비약도 없다는 점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밴드 조차 아무것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가져온 연고와 밴드로 마무리를 했지만, 지혈과정에서 피가 많이 났음에도 화장지로밖에 할 수 없는 현실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응급실에도 2시간 넘게 걸린다고 하고 일본병원도 신뢰할 수 없어 지혈도 되고 귀국하여 한국병원에 가기로 했던거죠. 물론 사고 익일 일본메디폼 같은걸 사다주셨더라구요. 그러기엔 친절함 말고는 저희 가족 마음에 큰 상처를 주신건 되돌릴 수 없었습니다. 료칸은 50대까지만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호텔온천이 훨씬 낫습니다.

    [2019-02-25 12:20:41]

    고객님 안녕하세요. 호테이야 숙박 후 큰 실망감을 안겨드려 저희로서도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당일 타지에서 아버님께서 큰 상처를 입게 되어 많은 혼란을 겪으셨을 것 같습니다. 또한, 돌아오신 후 수술을 하시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료칸에서는 당일 가까운 병원으로는 이동이 어려워 약 1~2시간 거리의 큰 병원을 권해드렸다고 합니다.

    또한, 료칸에는 상비약이 준비되어 있으나 당시 한국인 직원 부재로 인해 의사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고객님께 전달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료칸의 대응에 불편함을 느끼신 점, 죄송합니다.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고객님의 리뷰가 동일한 내용으로 다른시설에 한번 더 등록 처리되어 1개의 리뷰는 삭제 처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ca*****@naver.com

    [2019-02-24 10:14:56]

    구마모토현>쿠로가와/오다온천> 오다온천 하나무라

    **감동 먹었습니다** 저희는 2월 중순에 2명이 제일 스탠다드 룸에 묵었습니다. 하나무라 료칸은 쿠로가와 마을이 아닌 시로가와(백천마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쿠로가와에서는 송영차로 7-8분 산 위로 올라가는 듯합니다. 걸어서 나오실 수는 있지만 길이 차도라 위험하기도 하고 꽤 멀것같습니다. 쿠로가와 마을내의 료칸과 비교해서는 조금은 저렴하게 묵으실 수 있습니다. 방도 하나무라가 훨씬 크더군요. 2명 스탠다들 화실 (다다미 거실, 내욕탕, 화장실, 파우더룸, 발코니) 정도 됩니다~ 저희가 갔을땐 카운터에 한국말을 하시는 분은 없었지만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스태프가 있어서 일어를 잘 못해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식사하는 곳은 따로 마련되어있지만 철저히 개인룸이라 좋았고, 온천수는 후기에 있든 PH8.4 되는 알칼리수였습니다. 물을 만지기만 해도 미끈미끈했어요- 다만, 유황성분인 온천꽃은 보지 못했습니다. 스태프들 서비스가 너무 좋아 감동 받았는데, 저희는 쿠로가와에 점심일찍 도착해서 체크인이 먼저 안되는 상황이라 캐리어를 버스정류장 근처 사물함에 넣어두고 낮시간에는 쿠로가와 온센메구리를 하고 5시쯤 느즈막히 송영을 불렀습니다. 가는 길에 캐리어도 다 날라주셨어요 - 저녁에 료칸들어가서는 밖에 나올 이유를 딱히 느끼진 못했습니다. 료칸 바로 옆에 개천이 흐르는데 그곳에서도 점등축제를 볼 수 있습니다. 체크아웃 후에 돌아가는 버스 정류장에 내려주셨는데 그때 냉장고에 '선물들이랑 푸딩, 과자등' 사다둔 것을 놓고나온것을 깨달았습니다 ㅠ 체크아웃이 일요일이라 료칸클럽닷컴 고객게시판 운영도 안 할 때라 어떻게 해야하나 하다가 (버스는 바로 출발할 시간이고...) 송영기사님한테 짧은 일본어로 '우리 방 안에 냉장고에 선물 사둔 것을 두고왔다' 라고 한마디 했는데 (이 때는 나중에 한국으로 택배 붙여달라고 하려고 반포기 상태였습니다) 버스를 탄 후 다다음 정류장에 도착하니 그 송영차가 저희가 두고 온 과자와 푸딩들을 들고 기다리고 있더군요 ㅠㅠㅠ 버스가 다행히 바로 직행 안 하고 쿠로가와 근처 마을의 정류장을 도는지라 그 사이에 송영차를 몰고 료칸을 다녀오신거 같았습니다. 너무너무 감동 먹었고 그래서 꼭 고객후기에 남겨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 1박이었지만 너무나 잘 쉬고 서비스에 감동 받았습니다.

    [2019-02-25 10:33:40]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즐거운 휴가 료칸에서의 마음 따뜻한 서비스로 더욱더 훈훈하게 마무리된 것 같아 저희도 감동입니다. 감동하신 마음 료칸에 저희가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후기를 보시는 다른 손님들께서도 안심하고 오다온천 하나무라에 머무르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송영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좋을 듯하다는 팁도 감사드려요. 의사소통이나 식사 시 공간이 분리되는 점, 온천수나 시설 등에도 무척 만족하신 것이 느껴집니다^^ 저녁에도 료칸에서 온천 마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는 매력 포인트도 알려주셨네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것 감사드리며 다음번 여행도 료칸 클럽 방문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Gue*****

    [2019-02-22 10:46:08]

    사가현>타케오> 미후네야마라쿠엔호텔(구:미후네야마관광호텔)

    강추하는 료칸입니다. 로비가 환상적입니다. 가을에 다시 이용 하려고합니다. 다케오 ,아리따 참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료컨 클럽 여러번 이용했지만 늘 정확 하게 일 잘합니다.

    [2019-02-22 11:34:48]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항상 믿고 이용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내해 드린 미후네야마라쿠엔호텔에 만족하시고 다시 이용하실 생각까지 있으시다 하니 저희도 무척 뿌듯합니다. 다음 여행에도 저희 료칸 클럽 다시 방문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Gue*****

    [2019-02-21 15:10:01]

    사가현>우레시노> 와라쿠엔

    차분한 분위기의 온천여관이었습니다. 가족여행이어서 본관 다다미방과 침대있는 트윈룸을 썼는데 양쪽 다 방 크기도 적당했고 오래된 건물이지만 정성스럽게 관리하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방에 수건과 유카다, 조리를 위한 양말과 온천 대욕장에 갈 때 쓸 비닐 가방까지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따뜻한 물을 보온병에 채워주고 차를 준비 해 주어서 우레시노 차를 격식에 맞게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조식만 포함된 플랜이었는데 원하는 시간에 맞추어 온천두부를 따뜻하게 끓이면서 먹을 수 있게 차려주는 전체적으로 깔끔한 아침상입니다. 저녁을 먹기 위한 식당 위치를 물어보았을 때도 지도 보여주며 친절하게 안내 해 주었고 사가 관광을 위한 택시 대절도 잘 해 주셨습니다. 대욕장에는 작은 타올은 충분히 비치되어 있고 열쇠 있는 라커가 있습니다. 온천 물은 온도도 적당하고 왜 미인온천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갈 만큼 수질이 좋았습니다.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차분히 잘 쉴 수 있는 여관이었습니다. 좀 더 따뜻한 계절에 가게 된다면 노천온천이 딸린 사잔테이를 이용해보고 싶습니다.

    [2019-02-21 19:01:46]

    안녕하세요! 와라쿠엔을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와라쿠엔은 미인온천이라고 불릴 만큼 수질이 정말 좋지요:) 아무쪼록 좋은 서비스 받아 가신 것 같아 저희가 기분이 좋습니다! 다음에는 객실 내 노천온천이 딸린 객실을 이용해 보세요! 석식도 입에서 살살 녹는 사가규를 맛볼 수 있답니다^^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드리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