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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리베츠 타마노유 - 登別玉乃湯  1:1 문의

나무의 온기가 느껴지는 안락한 객실과 맛있는 가이세키요리를 맛볼 수 있는 료칸

숙박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등급
료칸
객실수
24개
대표전화
0143-84-3333
맵코드
603 257 769*25
주소
北海道登別市登別温泉町31番地
홈페이지
http://www.tamanoyu.biz/
이용시간
체크인 PM2:00 체크아웃 AM11:00
공지사항
예약시에는 필히 예약약관 및 취소규정을 자세하게 보신 후 예약해 주십시오!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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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일 객실수 성인 소인인원
호텔 소개


[소개]

-푸른바다는 물론, 곰목장, 민속촌등 다양한 볼거리와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은 북해도의 노보리베츠온천지역. 이 지역은 다양한 컨셉을 가진 료칸들과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노보리베츠 온천마을에 위치한 타마노유료칸은 타케노이에의 별관으로 따뜻한 온천수가 몸을 감싸는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온천 성분은 황화수소로 유백색의 색을 띄며, 온천효능으로는 혈액순환증진, 심장병, 고혈압, 만성관절염, 피부염, 습진, 동맹경화, 류마티스 등에 효과가 있다. 온천뿐만 아니라 화톳불을 이용하여 북해도 산지의 새우, 닭고기, 돼지고기, 야채, 생선, 오징어를 구워 즐길 수 있는 꼬치요리, 나베등의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가이세키 요리 또한 이 곳에서의 휴식을 두배로 즐겁게 하고 있다. 객실 또한 나무의 온기가 느껴지는 일본 전통의 화실로 북해도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객실안내]

-객실은 총 24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실이다.

 

▶스탠다드화실(10조)

10조로 구성되어 있는 화실이다.

 

▷업그레이드화실(10조+6조)

10조+6조로 구성되있는 화실로 가족끼리 이용하기 좋은 객실이다.


[식사안내]

-석식: 가이세키요리 / 17:30~, 18:00~, 18:30~, 19:00~(L.O.)

-조식: 일본식 정식 / 07:30~, 08:00~, 08:30~, 09:00(L.O.)

*식사는 별도로 지정된 식사처에서 제공된다.

 

[온천정보]

-대욕장(노천온천 포함) 남/여 각각 1곳, 가족탕이 있다.

- 이용시간 PM15:00~익일 AM02:00, AM05:00~AM10:00

-가족탕은 50분, 1회 2700엔 (세금포함) (~23시까지) ※게시판 신청 요망


[기타 서비스]

- 무료 와이파이

교통안내

신치토세공항에서 타마노유까지 이동하기


[신치토세공항에서 노보리베츠온천까지-1]

① 버스로 이동하기

 : 신치토세공항 국제선 로비 1층에 있는 인포메이션에서 노보리베츠 온천지까지 이동하는 "고속 하야부사호" 버스 티켓 구매한 후, 국제선 1층 66번 버스정류장에서 승차. 승차 후, 노보리베츠 히가시인터마에(登別東インター前)에서 노보리베츠온천행 버스로 환승하여 노보리베츠온천터미널(登別温泉ターミナル)에서 하차. 약 1시간 20분 소요. 요금 성인 1인 약 1,330엔 (어린이는 반액)

② 전철로 이동하기

 : 요금 성인 1인 약 2,960엔 (어린이는 반액)

 

[클릭] 노보리베츠 교통가이드 안내(언어 한국어 선택)


[노보리베츠온천에서 타마노유까지-2]

-노보리베츠온천 버스터미널에서 타마노유까지 도보로 약 3분 소요

[클릭] 노보리베츠온천 가이드북 PDF 다운받기

[클릭] 노보리베츠온천 주변 맵 PDF 다운받기

 

[클릭] 노보리베츠 관광협회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로 이동

객실서비스
전화기
냉장고
TV
인터넷
세면도구
에어콘
욕조
샤워실
케이블TV
부대서비스
주차장
사우나
맛사지
최신이용후기   모든 이용 후기 보기
Gue***** [2018-11-19 15:17:28]
체크인 시에 맞이해 주신 지배인님이나 짐 옮기는 거 도와주신 여성 직원분은 엄청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방도 둘이 쓰기에 넉넉하고 좋았어요. 대욕장이 너무 작아서 당황하긴 했는데(직전에 묵은 비즈니스 호텔에 있던 것보다 작았음) 온천욕을 오래 할 생각이 없었어서 별 신경 안 썼습니다. 다만 가이세키가 맛있다고 해서 대식가플랜으로 고른 건데 이렇게 맛없는 가이세키는 처음이었어요. 저야 원래 비린내에 민감하다지만 같이 간 친구는 비린 것도 잘 먹고 워낙에 해산물이나 날것을 좋아하는데도 가리비가 너무 비려서 먹을 수가 없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렇게 비린 가리비는 먹어 본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스테이크도 직접 구워먹는 고기가 나오는 줄 알았더니 찹스테이크가 구워져서 나오더군요. 이게 그나마 먹을만 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료칸들 공통인 건지 날것을 못 먹는다고 하면 그냥 그 회를 익힌 후에 차게 식혀서 주는데 이게 회보다 비린 걸 모르나봐요;; 혹시 회 못 드시는 분들 계시면 그냥 따로 언급 마시고 회 먹는 일행 주세요. 그리고 가장 화가 났던 건 저희 테이블 담당 직원이 아직 일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은 건지 다른 테이블 직원들이 세 번씩 왔다갔다 할 때 한 번을 안 와요. 물을 달라고 했는데 한 잔씩만 줘서 바쁜데 오고가고 하기 번거롭지 않게 물병으로 달라고 했더니 그거 가져오는 데만 30분이 걸렸습니다. 한 번 말했던 것도 아니고 중간에 음식 가져올 때 잊었길래 한 번 더 말했는데 알겠다고 하고선 감감 무소식이었어요. 그러니까 두 번째로 말한 후로 30분이 걸린 거예요. 심지어 아예 까먹었던 건지 테이블 벨을 몇 번을 눌러서 겨우 왔길래 화를 내니까 그제야 아차 한 얼굴로 물을 갖다 주더군요. 어지간하면 서비스직 직원들에게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는 편인데 정말 너무 화가 나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리고 저는 일본어를 아예 못 하는 게 아닌데 식당 직원분 중 하나가 반말을 하시더라구요. 제가 아예 일본어를 못 알아들었으면 경어가 외국인이 알아듣기에 어려우니 쉽게 말해 주시려나 보다 하겠는데 일본어로 대답을 짧지 않게 했는데도(심지어 저는 존댓말 함) 굳이 반말을 하는 게... 일본인들한테는 경어 쓰면서 백인을 제외한 외국인들한테는 다메구치 하는 식으로 인종차별 하는 일본인들을 종종 봤던 터라 기분이 좀 상했습니다. 일반 음식점도 아니고 호텔이나 료칸은 한참 어린 저한테도 민망할 정도로 깍듯이 대해주시는 게 보통이던데 정말 실망했어요. 별 하나 체크하려다가 프론트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했어서 별 두 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