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 일상에서의 탈출공간 료칸클럽닷컴
사가공항 셔틀버스
sm면세점 통합할인혜택
> 숙박

이전 이미지 보기

다음 이미지 보기

카쇼테이하나야 - 花鐘亭 はなや

들에 핀 작은 꽃처럼, 산 속에 둘러쌓여 있는 조그만 쉼의 공간

숙박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등급
료칸
객실수
21개
대표전화
0143-84-2521
맵코드
603 258 273*88
주소
登別市登別温泉町134
홈페이지
http://www.kashoutei-hanaya.co.jp/
이용시간
체크인 PM2:00 체크아웃 AM10:00
공지사항
예약시에는 필히 예약약관 및 취소규정을 자세하게 보신 후 예약해 주십시오!
혜택
적립

상세 검색

상세검색
숙박일 객실수 성인 소인인원
호텔 소개


[소개]

-카쇼테이 하나야료칸은 「들에 핀 작은 꽃처럼」을 컨셉으로 한 것과 같이 산속에 둘러싸여 있는 작은 료칸이다. 작은 공간이기에, 섬세하면서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최상의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며, 방문했던 사람들은 료칸 스텝의 친절함에 감탄을 넘어 감동하여 다시금 오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될 정도이다. 서비스는 물론이고, 노보리베츠에서도 드문 원천 100%의 온천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신경통, 관절통, 아토피 피부염 등에도 효과가 있어 호평이 높다. 또한, 계절에 맞는 가장 신선하고 맛있는 식재료를 사용하여 만들어지는 요리는 건강에 좋은 웰빙식사로 제공된다. 사계절 각각 특유의 매력이 있는 홋카이도 노보리베츠 여행에 소박하고 아담한 공간에서 극상의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는 카쇼테이 하나야료칸을 추천한다.


[객실안내]

-총 21실

  * 전관 와이파이 대응

 

▶화실 6조 : 1인 전용

   화실 8조 : 정원 3명까지

   화실 10조 : 정원 4명까지

   화실 15조 : 정원 최대 6명까지 가능, 가족 및 그룹여행에 알맞은 넓이 

 

▷양실 : 트윈 혹은 더블타입

 

▶화양실 

 

[식사안내]

*조/석식 : 식사처 식사

-조식 : 화정식, 07:30~08:30 스타트

-석식 : 가이세키, 17:30~19:00 스타트

 

[온천안내]

-온천 수질 및 효능 : 유황천 / 신경통, 관절통, 피로회복, 아토피 피부염, 냉증 등

 온천 온도 : 약 42도

-대욕장 남여 1개소씩 / 노천온천 남여 1개소씩

 이용시간 : 09:30~11:00, 오전 12:30~오전 01:00를 제외한 시간 이용 가능


[기타 서비스]

-주차장(무료) : 30대 수용 가능 (예약 불필요)

-대욕장 

-라운지

-매점

-마사지 서비스

-연회장

교통안내

[공항에서 소요시간]

-신치토세 공항에서 차로 약 1시간


[버스]

-JR 노보리베츠역에서 도난버스(道南バス) 노보리베츠온천행(登別温泉行き) 13분 소요 「카쇼테이하나야앞 花鐘亭はなや前」버스정류장에서 도보 1분

-고속버스 이용 시

  ①삿포로~노보리베츠온천 (1시간 45분)  삿포로 14:00->노보리베츠 15:45 (도난버스 고속온천호 道南バス 高速おんせん号)

  ②신치토세 공항~노보리베츠온천 (1시간)  공항 11:50->노보리베츠 12:55 (고속노보리베츠온천 에어포트호 高速登別温泉エアポート号)

[클릭] 노보리베츠 교통가이드 안내(언어 한국어 선택)

             

[기차/지하철]

-신치토세 공항(미나미치토세 南千歳 환승) -> 노보리베츠 (특급 47분) ->도난버스이용하여 료칸 도착

-삿포로->노보리베츠(특급 1시간 6분 소요) / 수퍼호쿠토·호쿠토·스즈란

-하코다테->노보리베츠(특급 2시간 10분) / 수퍼호쿠토·호쿠토


[자가용]

-노보리베츠히가시IC(登別東IC)에서 차로 약 5분
-맵코드 : 603 258 273*88


[기타 교통편]

-송영서비스 없음

[클릭] 노보리베츠온천 가이드북 PDF 다운받기

[클릭] 노보리베츠온천 주변 맵 PDF 다운받기

객실서비스
전화기
냉장고
TV
인터넷
세면도구
부대서비스
주차장
연회장
맛사지
라운지
온천
최신이용후기   모든 이용 후기 보기
Gue***** [2018-01-19 08:35:06]
다른 료칸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라 큰 기대 없이 갔으나, 방도 만족스러웠고, 직원들의 친절함도 만족스러웠고
특히 석식과 조식은 대만족이었습니다. 조금 아쉬운것은 온천탕이 조금 작다는 것인데, 가격을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 할 만한 수준입니다.
같이 갔던 사람들은(4명) 모두 만족하였고, 다음번에 아이들과 같이 꼭 다시 오고싶다고 했습니다.
눈으로 덮힌 지옥계곡은 최고입니다.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