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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리스트

  • 유후인 콘자쿠앙
    리뷰/후기 : 115개
    • TSPE001
    • TSPE002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자연과 정적에 둘러싸인 품위있는 료칸 유후인 콘자쿠앙, 전 객실은 7객실로서 본관에는 3객실, 별채는 총 4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별채의 경우 전 객실이 노천온천이 포함되어있는 력셔리 형식으로 꾸며져 있으며,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일본의 온천과 가이세키 요리를 즐기고...
    [최신후기]료칸 자체는 너무 좋았어요. 다만 아기 데려오시는한국분들 아기 케어 안되면 데려오지 맙시다 ㅠㅜ 식사처에서 애기가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 애기 유튜브 큰소리로 틀어놔서 진짜 시끄러웠어요 디저트 먹는곳에서도 애기가 너무시끄러웠어요 ㅠㅠ 다들 힐링하러 가는곳에 애 방목하지 말아주세요
    ₩ 133,258 ~
  • 유후인 야마모미지
    리뷰/후기 : 60개
    • TSPE001
    • TSPE002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유후인의 중심가에서 약간 동떨어진 곳에 위치해 삼목나무숲에 둘러쌓여 조용히 숨을 죽이고 있는 료칸 야마모미지. 고목을 사용해  정성들여 만들어진 료칸의 복도를 지날때면 옛 초등학교 복도를 연상케 하는 작은 전구들. 그러한 그리움들이 숙박객들에게 옛추...
    [최신후기]2인 1박 51만원 싸지않은 야마모미지 방에 묵었어요. 이번 여행은 3박 4일로 3일 다 다른 료칸에서 묵었는데요... 콘자쿠앙과 호테이야 야마모미지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야마모미지 대 실망에요 1. 숙소 보통 비슷한 가격 주고 묵은 다른 숙소는 코타츠가 있는 거실 처럼 된 방 하나 이불펴는 방 하나 이렇게 2개 방이 미닫이로 이어져 있었거든요 그런데 여긴 방 하나에요. 인테리어 등등이 싼티나요 ㅠㅠ. 우리나라 모텔수준... 3.객실온천 새번 다 객실 노천 온천 있는 방 묵었어요. 야마모미지는 조경도 작은 꽃나무 하나 심겨있고 끝이었고 온천도 제일 좁았어요. 2. 서비스 다른곳들은 다 돼지코 빌려줬는데 여기는 없대요. 다른곳은 저녁 먹으러 갔을따 이불 깔아주는데 여기는 들어가자마자 깔려있어서 별로였러요 ㅠㅠ 밥먹고 오면 이불 깔려있는게 료칸들 특징중 하나자나용 ㅠㅠ 4. 대중온천 그냥 한국 헬스클럽 목욕탕느낌 ... 5. 식사 1번음식 다 먹고 2번음식 이미 나왔는데 서빙하시는 분이 음식 설명하는거 잊어버리셨었는지 다시 들어오셔서 다 먹은 1번 그릇보고 이건 계란찜이었구요 이건 방어였구요 ㅎㅎ 이렇게 과거형으로 설명하셨어요.. 6. 송영 송영을 셔틀버스처럼 사람들 다 모아서 몇 회만 운영했어요 ㅠㅠ 진짜 불편해요 저는 다신 안갑니다 ㅎㅎㅎ 댓글 보시는분들 참고하세용
    ₩ 199,125 ~
  • 호테이야
    리뷰/후기 : 36개
    • TSPE001
    • TSPE004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유후인을 대표하는 료칸으로 알려져 있는 호테이야. 료칸의 컨셉은 " 마치 자기자신의 고향에 돌아와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듯한 공간" 을 대표 컨셉으로 하고 있다.  일본국내 서비스 만족도 유후인지역에서 당당히 상위권!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최신후기]11월 19-21일 2박 3일동안 딸아이와 신랑이랑 머물었어요~ 친절은 기본으로 이동하기 편한곳에 위치하고 있어 긴코린 호수랑도 가깝고 유후인 상점거리랑도 가까워서 저희는 오전에 상점들 구경하고 점심을 먹은 후에 호테이야가서 가족노천탕을 즐긴 후에 본관건물에서 아이와 그림을 그리고 난 후 다시 오후에는 호수에가서 구경하고 다시 상점으로 가서 한번더 구경했어요. 아침에만 먹을수 있는 우유도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요. 딸아이한테는 석식에 오렌지 쥬스도 챙겨주시고. 마지막 체크아웃 하는날은 호테이야에서 선물도 주셨어요. 딸아이는 선물 놓고오는 실수를 .... 그리고 나서 후쿠오카로 이동했는데. 딸아이는 호테이야가 너무 좋았다고 말하네요. 다시 가자고 하는데..한국처럼 온돌이 아니라서..이불이 푹신하다고 해도..좀 추워요.. 그래서 내년 봄쯤 다시 가려고 해요. 모든게 좋았어요~료칸 선택에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잘한것 같아요.저희는 한국분들이 계셔서 식사할때 객실 가족온천탕 예약을 해주셨어요. 후기들처럼 요플렛은 없었지만 저녁에 즐기는 팝콘만들기는 정말..끝냈줬어요~아이가 좋아했어요. 본인이 만들어서 그런지 맛있게 먹었어요. 호테이야~계신스태프들~모두 감사드려용~
    ₩ 199,125 ~
  • 유후인 야마다야
    리뷰/후기 : 54개
    • TSPE001
    • TSPE002
    • TSPE007
    • TSPE013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객실에서 보이는 유후다케 전망과 맛있는 저녁 가이세키 요리가 일품인 료칸으로서 유후인 내에서도 요리가 으뜸인 료칸으로 소문이 나 있는 료칸이다. 요리 뿐만 아니라 서비스만족도도 상당히 높은 료칸으로 료칸의 50% 이상의 고객이 재 방문 고객으로 서비스와 요리에 매료되어 다시 ...
    [최신후기]60대 엄마와 이모를 모시고 갔었는데 너무들 좋아하셨어요! 제일 큰방이었고 실내 온천 실외온천 둘 다 있었어요 새벽아침 온천에 날이 추워서 실내온천탕있는 방으로 잘 예약했다 싶었어요ㅋ 객실내 온천탕외에도 가족탕 대욕탕도 여러개라 다 둘러보기가 힘들었어요ㅋ 가이세키정식은 정말 예술이었어요ㅜ 보기만해도 배불렀던..ㅠ 감동적인 식사였어요! 알러지 있는 음식 얘기했더니 엄청 세심하게 대체음식으로 주셨고 친절하고 양도 정말많아서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조식도 정갈하고 디저트와 커피는 편하게 객실로 갖다주셔서 편하고 좋았어요 긴린코호수까지 걸어서 20분정도 거리었는데 아침산책겸 참 좋았어요! 하루 더 묵고 싶을 정도로 정말 좋았습니다!
    ₩ 188,147 ~
  • 오야도 고린카
    리뷰/후기 : 76개
    • TSPE001
    • TSPE002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 오야도 고린카는 웅대한 유후다케 산기슭의 조용한 시골에 자리잡은 료칸이다. 고린카의 객실은 전부 5동의 별채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객실은 숙박이용자가 넓게 이용할 수 있도록 침대가 있는 양실과 일본의 전통 다다미 객실이 2개가 준비가 되어있으며 4계절 24시간 내내 숙박이...
    [최신후기]여름에 묵고 너무 좋았어서 동생 데려가서 또 묵었습니다. 개인탕에 독채인데 이 가격이라니 정말 최고예요. 송영서비스가 없긴 하지만 택시비도 기본요금 나오는 거리고 고린카라고 말하면 주소 안 보여 드려도 기사분들이 다 아시더라구요. 체력 좋으신 분들은 걸어가셔도 괜찮겠지만... 쉬러 가는 건데 괜히 캐리어 끌고 고생하지 마시고 택시 타는 거 추천드립니다...ㅎㅎ 저번엔 할머니께서 맞이해 주셨는데 이번엔 아주머니께서 맞이해 주셨어요. 재방문이라고 하니까 연신 허리를 숙이시면서 감사하다고 하셔서 덩달아 꾸벅꾸벅 했습니다 ㅎㅎ 엄청 친절하세요. 개인탕이 큰 편은 아닌데 아기자기하고 딱 좋아요. 옆에 족욕하는 작은 탕도 있구요. 단풍을 생각하고 간 건 아니었는데 단풍이 마침 예쁘게 들어서 더 좋았습니다. 가이세키가 없어도 어차피 역 근처에 세븐일레븐이 있어서 먹을 거 잔뜩 사들고 들어갔어요. 일본 가면 편의점 음식들 먹어보는 것도 재미라 ㅎㅎ 근데 히터가 에어컨에서 나오는 게 고장이 났는지 따로 바닥에 세우는 형식의 히터가 있었는데 가스냄새가 너무 나서 ㅠㅠㅠ 자기 전까지만 켰다가 잘 때는 끄고 그냥 옷 껴입고 잤는데 밤에 너무 추워서 깼어요 ㅠㅠㅠ 히터 꼭 꼭 고쳐 주셨으면 ㅠㅠㅠ 그거 외엔 완전완전 좋았습니다! 나중에 또 방문하고 싶어요. 다음에는 연박으로 잡아서 빌려주시는 자전거 타고 근처 구경도 가 보고 싶네요!
    ₩ 65,053 ~
  • 카에데노쇼자
    리뷰/후기 : 58개
    • TSPE001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 1일 예약객실수는 단 9개, 유후인의 작은 숲속 료칸에서 머물 수 있는 숙박자는 단 9가족뿐이다. 카에데노 쇼자는 료칸의 양보다는 질에 더 초점을 맞추어 놓은 료칸이다. 마치 일본 동화책이나 애니메이션에 배경으로 등장할 것같은 아담하면서 공간에는, 전 객실 노천온...
    [최신후기]무조건 가이세키정식을 방에서 먹을수있는 곳만 찾아서 예약을 알아봤어요. 가격에 비해 정식 코스는 맛이 그닥이예요 음식이 실망해서 별로 가고싶지 않았어요 노천탕도 미니미한 탕만 있어서 별루였어요... 돈만 비싼곳같네요
    ₩ 210,102 ~
  • 사토야마사후
    리뷰/후기 : 117개
    • TSPE012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 사토야마사후(구 유후인몰)는 2016년 9월  전 객실을 단장하여 리뉴얼오픈을 한 료칸이다. 객실은 가장 인기가 많은 1층의 노천온천 포함 객실부터 1층의 특별실, 2층의 일반 객실까지  2인부터 4인까지 다양한  단위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신후기]지난 주 금요일에 엄마와 함께 1박, 1층 스위트룸에서 묵었습니다. 더운 날씨와 계속되는 소나기로 유후인 역에서 전화로 송영버스 부탁드려서 차로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주변이 정말 시골 동네여서 편의점은 미리 들려갔습니다. 료칸에 도착해서 시원한 유자차 주셔서 마시고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스위트룸 답게 굉장히 넓고 쾌적했고, 방음도 굉장히 잘 되는 편이였습니다. 서비스도 굉장히 좋았고 여성직원분이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다만,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방안 곳곳에 있는 찻잎향이 너무 진해 물건들에 배여있어 향이 썩 좋지 않았습니다. 여름 특성상 노천온천에 곤충들이 특히 거미가 굉장히 많았어서 들어갈 때 마다 정리하며 들어가는게 신경쓰였고, 특히 테라스에 거미줄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도 밤이 되니까 선선해서 노천온천 즐기기 딱 좋은 날씨여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조.석식 같은 경우도 코스요리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부담되는 음식도 없었고 석식 때 와규와 조식 때 두유에 두부가 들어가 있는 음식이 최고였어요~!! 그 후로 다른 료칸도 이용했지만, 이곳이 가장 좋았어요! 유후인에 다시 가게 된다면 역시 이곳을 선택할 것 같아요. 덕분에 좋은 기억으로 지낸 것 같습니다.
    ₩ 166,191 ~
  • 료칸 유후산
    리뷰/후기 : 84개
    • TSPE001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유후인의 명물 고에몬을 아는가? 말랑말랑한 푸딩과 부드러운 롤케이크가 유명한 유후인의 맛집이다. 이 고에몬에서 2014년 7월, 새로이 료칸을 선보인다. 유후다케가 정면에서 바로 보이는 곳에 위치한 이 료칸은 유후산(由布山) 료칸이다. 이름으로부터 나타나듯이 유후다케가 바로 눈 ...
    [최신후기]혼자 2박 묵었는데 매우 좋았습니다. 태풍때문에 못 갈까봐 걱정했는데 날씨도 좋았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십니다. 숙소에서 보는 뷰도 예뻤고 혹자 묵기엔 괜찮은 숙소였습니다. 다만 유후인역에서 숙소까지 거리가 조금 있는 편입니다. 택시로는 5~10분 정도 걸리고 걸어선 30분 정도 걸립니다. 개인적으론 택시 타는걸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한번정도만 이용하고 걸어다녔는데 좀 더운걸 제외하면 풍경이 예뻐서 좋았습니다. 체크아웃하는날 송영서비스를 따로 신청하지 못해서 걱정했는데 역까지 태워다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70,034 ~
  • 묘토쿠
    리뷰/후기 : 144개
    • TSPE001
    • TSPE002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2016년 12월 17일 새롭게 오픈한 묘토쿠는 깨끗한 시설과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갖고 있는 가정식 료칸이다. 일반 가정집을 개조한 료칸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온천을 즐기고 싶은 여행에 안성맞춤이다. 객실은 6조 크기의 화실 4객실이 준비되어 있다. 온천은 총 3곳의 전세탕이...
    [최신후기]버스 예매해뒀었는데 몇분차이로 놓쳐서 다시 예매해서 갈려니 유후인 도착시간이 오후 7시도착이여서 미리 연락드리고 늦게도착해 바로 식사하였는데 너무 죄송했어요 의사소통이 원할하게 안되어 제가 너무 당황해서 설명을 이상하게 하는바람에....료칸클럽에서 중재해줘서 다행이었네요. 스탭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다만 같은날 예약되었던 한국분들 8명(?)정도 한팀이었는데 온천하는 가족탕 2개가 붙어있어 다른 가족탕에서 온천욕하고있는데 자기들끼리 게임하고 노는소리가 너무 시끄러웠고 저희가 묶는 방에서도 게임하는소리 다들리더라구요 (저녁먹고 대략 8시부터 2시간정도 계속 탕안에서 게임하더라구요..) 단체손님있을때는 안가고싶네요 ㅠㅠ(그분들이 시끄러워서 그렇지만 다른예약하신분들은 한국인분들이었지만 아주 조용했어요) 2월 설연휴에도 묘토쿠 예약되어있습니다. 그때는 정말 조용히 지내다 오고싶네요!
    ₩ 95,344 ~
  • 유후인 쿠오리테이
    리뷰/후기 : 61개
    • TSPE001
    • TSPE002
    • TSPE007
    • TSPE013
    오이타현 〉 유후인
    ★대욕장/가족탕은 '별관 토라노유'의 시설로, 쿠오리테이 숙박자는 개방되어있을 경우에만 사용가능합니다.★ ★온천은 쿠오리테이 객실 내 전용 온천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별관 토라노유'의 시설이용이 불가할 경우에도 금전적 보상이 불가하오니 참고바랍...
    [최신후기]안녕하세요 1월 20일 별관 1박 예약하려는데 1. 소개글에는'별관 토라노유 대욕장 노천온천 평일만 이용 불가 하오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인데 별관 마우스 오버 안내에는'객실내 노천온천 이용이 불가합니다' 로 나와있어서요 예약 예정일에 별관 노천온천 이용 가능한가요? 2. 체크 인, 아웃 시 둘 다 송영버스 이용 가능한가요?
    ₩ 182,963 ~
  • 와잔호
    리뷰/후기 : 42개
    • TSPE001
    • TSPE002
    • TSPE012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유후인 와잔호는 2800평에 해당하는 넓은 대지에 전객실 12동이 전부 별채 개인노천온천이 포함된 객실로 구성 되어있는 료칸이다. 유후인에서 자동차로 5분거리에 떨어져있는 와잔호는 주변이 모두 산과 강으로 둘러싸여 유후인의 중심거리와는 또다른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
    [최신후기]11월 24일 가족 여행으로 이용했습니다. 먼저 24일 료칸 예약이 힘들었는데 료칸클럽에서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부모님과 동생은 료칸이 처음 이었는데 만족했다고 하셔서 기뻤습니다.^^ 가이세키는 우리나라 입맛에 완전히 맞지 않을거라 예상은 했었고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방에 있는 노천온천도 물이 너무 뜨겁지 않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체크인 시간이 너무 늦어 다음날 송영서비스 예약 시간도 10시 예약이 안된다고 하셨는데 방으로 전화를 주셔서 먼저 예약하신 분이 취소해서 10시 송영 가능하다고 바꿔주신다고 하셔서 신경써주신다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체크아웃때는 저희 가족이 마지막이라 원하는 곳에 내려주시겠다고 사람이 너무 많은 곳 까지는 어렵겠지만 어느쪽으로 가는지 물어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모든 직원분들이 다 친절하게 해주셔서 편히 좋은 시간 보내서 좋았습니다.^^
    ₩ 230,533 ~
  • 유후인 메바에소
    리뷰/후기 : 51개
    • TSPE001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메바에소는 유명온천지 유후인의 한적한 전원에 세워진 온천료칸이다. 1999년에 본관 리모델링을 마쳐 각 객실의 넓은 창너머로는 유후인의 야경과 유후산을 조망을 자랑하는 료칸이다. 또한 노천탕에서도 나무 사이로 아름다운 유후다케를 전망이 가능해 더욱 분위기 있는 온천 ...
    [최신후기]예약과정부터 료칸클럽에 많은 문의전화 드렸는데 모든 상담원분들이 친절하게 알아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도착 후 료칸 또한 너무너무 만족했습니다ㅎㅎ 송영서비스부터 한국인직원이 전화받고 이후 식사안내까지 다 담당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이용했어요! 개인바위노천온천이 딸린 방을 이용하였는데 노천탕은 3인까지도 충분하더라구요! 온천물도 너무 깨끗하고 좋았고 룸컨디션, 어매니티까지 부족한거 없이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샤워할때는 추울까봐 대욕탕도 가봤는데 객실수에 비해 대욕탕이 커서 그런지 저희가족만 이용했었네요ㅎㅎ!! 다음 이용때도 재방문하고 싶을 만큼 너무 만족스러운 여행이였어요!
    ₩ 167,716 ~
  • 마키바노이에
    리뷰/후기 : 47개
    • TSPE001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유후인에서 가족단위로 즐길 최적의 료칸은 어디일까? 이러한 의문을 말끔히 씻어주는 료칸 마키마노 이에, 일단 마키바노이에의 가장 큰 특징은 전 객실이 별채형식으로 되어있다는 점이다. 별채형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연인, 가족, 친구들과 같이 숙박을 하여도 ...
    [최신후기]1박 이용했는데 일 15만원이 전혀 아깝지 않을정도의 서비스와 숙소의 청결상태와 료칸자체의 모습이었습니다. 가이세키는 너무너무 좋았구요 석식 조식 전부 이용했어요~ 그리고 가족탕의 경우 500엔 짜리이용했는데 무료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또 가고 싶다는 생각만 드네요 유후인 역에서 살짝 거리가 있어서 짐은 송정서비스 이용해서 보내서 잘 놀았구요 근처에서 저녁에 슬슬 걸어가도 될정도에 편의점도 위치해 있고 너무너무 모든게 만족스러웠어요 새벽일찍 긴린코호수 보러가고 싶어서 영어로 문의드렸는데, 택시도 예약해주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만족스러웠습니다! 또 가고 싶어요!
    ₩ 89,347 ~
  • 유후인 세이안
    리뷰/후기 : 41개
    • TSPE001
    • TSPE002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 유후인의 상징인 긴린호수에서 도보로 5분도 채 안걸리는 곳에 위치한 세이안은 전 객실이 단 4객실로 이루어진 고즈넉한 료칸이다. 객실 내에는 개인이 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노천온천이 구비가 되어있으며 노천온천의 시설 또한 객실 내에서 바라볼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객실...
    [최신후기]잘 다녀와서 후기 남깁니다 ㅎㅎㅎㅎ 유후인거리랑 가까워 구경하기도 좋고, 근처에 편의점이 있어서 주전부리랑 맥주 사러 가기도 너무 편했습니다. 석식으로 나온 샤브샤브가 여행 일정 중 먹은 음식 중 제일 맛있었어요 ㅠㅠ 벌써 그리운.. 조식도 깔끔하게 나오구요. 샤워하는 곳이 춥긴한데 노천온천 특성 상 어쩔 수 없는 부분 같아요 저는 ㅎㅎ 물 조절할 필요없이 저녁 아침 내내 온천도 잘 즐겼습니다. 다만 단점이라고 하면 영어로 의사소통이 안된다는 점인데, 그래도 주인 할머니께서 친절하게 이해할 때까지 바디랭귀지로 알려주시더라구요. 위치/음식/온천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유후인 료칸은 두번째인데 세번째 유후인 방문 시에도 또 오고 싶어요.
    ₩ 174,933 ~
  • 누루카와온천(누루카와온센)
    리뷰/후기 : 22개
    • TSPE001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 유후인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온천욕을 즐기고 싶다는 고객님들께 추천해 드리는 료칸 누루카와 온천. 누루카와 온천은 유후인의 상징인 킨린호수와 유후인의 상점가와 아주 가까이 위치해 있어 항상 인기가 많은 료칸이다. 가격또한 리즈너블 함으로 적당한 가격에 료칸체험을 딱 하고...
    [최신후기]아이를 데리고 여행을 하기위해 노천탕이 딸린 저렴한 료칸을 찾던 도중 료칸클럽닷컴에서 추천해주셔서 망설임없이 예약했습니다. 료칸은 처음이라 비교할 수 없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음식도 맛있었고! 방도 오래된것같았지만 깨끗하고, 공기청정기까지 있더라구요! 12월초에 가서 추울까 걱정했지만 히터가 빵빵해서 아주 따뜻하게 잤습니다.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사진도 직접 찍어주셨구요! 대만족 이었습니다!^^
    ₩ 99,613 ~
  • 모쿠렌
    리뷰/후기 : 29개
    • TSPE001
    • TSPE002
    • TSPE007
    • TSPE012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 모쿠렌 료칸은 여주인이 자랑하는 신선한 해산물 요리로 정평이난 료칸으로 일본 내에서도 유명한 고급 브랜드인 세키아지 및 세키사바, 이세에비, 성게, 소라, 쿠로메 등 풍부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긴린호 근처의 료칸이다. 유후인을 여행하면서 빠질 수 없는 긴린호를 감상한 후 천...
    [최신후기]어머니랑 모쿠렌 히마와리에서 1박했고 가이세키로는 소고기샤브샤브로 먹었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소감은 좋다라고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구체적인 후기는 온천탕이 노천탕 2개, 실내탕 2개로 가족탕 형식으로 되어 있고, 탕크기는 성인 1~2명 정도 들어가면 좋을듯 하고 3명은 좀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객실 수가 적기 때문에 4개의 탕중에 1개 정도는 거의 비어있는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 노천탕에서 저녁과 아침에 한번씩 온천했는데 갈때마다 비어있어서 불편함 없이 온천했습니다. 그리고 히마와리 객실은 3~4명은 충분히 자고도 남을 크기었습니다. 원래는 작은 방예약했었는데 예약이 겹쳐서 우리에게 히마와리 객실을 주더라고요. 운이 좋다고해야하나 ^^: 암튼 저는 어머니와 저 둘이서 잤는데 완전 널널하게 잤네요 대신 각 실, 혹은 복도등 소음 차단은 좀 안되는듯 해요 발소리도 잘들리고 .. 그리고 가이세키가 살짝 아쉬웠어요 소고기 샤브샤브로 시켰는데 고기 부위가 너무 기름이 많은 부위라서 몇점 먹고 느끼해서 더 먹기 힘들더라고요. 소고시샤브샤브보다는 회 나오는 식단이 더 좋아 보이더라고요. 소고기 샤브샤브가 더 비쌌는데 아쉽ㅠㅠ 그리고 조식은 생선구이 나왔는데 먹을만했어요. 마지막으로 아침에 버스터미널로 데려다 주는 서비스 시간이 좀 아쉬웠어요 아침 9시 30분이 마지막으로 데려다 주는 시간이라고 해서 좀 느긋하게 쉬고 나가고 싶었는데 아침먹고 바로 짐싸고 나갔네요. 어쩌다보니 아쉬운점을 많이 쓰긴했는데 맨 위에서 언급한데로 전체적으로 좋았어요 특히 프라이빗한 온천탕이 좋더라고요. 온천할때는 진짜 조용한 분위기라 그리고 전세내서 탕쓰는 느낌이라 편안하고 좋았어요.
    ₩ 144,236 ~
  • 유후인 호타루
    리뷰/후기 : 19개
    • TSPE001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일본의 큐슈의 유후인, 일본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꼭 한번은 가고 싶어하는 온천지 유후인에 위치한 호타루 료칸은 아시아전역을 비롯하여 유럽에서도 인기가 있는 료칸중에 하나이다. 그 인기의 가장 큰 특징으로서는 역시 호타루만의 독특한 온천지 분위기이다. 객실동...
    [최신후기]인생 첫 유후인 및 인생첫 료칸 체험을 호타루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위치를 잘못알고(호타루라는 이름을쓰는곳이 긴린코호수근처에 있더라구요) 흡족하게 예약을하였지만 자세히 보니 역에서 좀 떨어져있는곳이더라구요.그래도 역에서 공중전화로 송영버스 신청해서 잘들어갔고..여러블로그를 통해 얻은정보로 맥주랑 간식은 유후인역에서 사들고 들어갔어요. 나올떄도 시간예약하면 유후인역까지 데려다 줍니다 그리고 코인라커에 캐리어 맡기고 관광했어요 처음에 료칸에 들어가면 로비에 앉게되고 영어를 매우 잘하시는 스텝분께서 또박또빡 영어로 석식,조식, 퇴실송영버스등등의 시간 예약을 도와주시고 호타루 료칸 전체를 한바퀴돌면서 노천탕과 전세탕위치,사용방법등을 알려주시고 마지막엔 저희숙소까지 안내해 주십니다 매우친절하시고 또박또박 말씀하셔서 어렵지 않게 소통할수 있어 좋았어요 저희는 객실내 노천탕이 포함되어있는 화실을 선택하였고 권장플랜으로 식사했습니다~ 객실내 노천탕의 뷰는 정말 끝내줬고 물도 따뜻하고 정말 특별한느낌이 들어좋았습니다^^ 화장실 및 욕실에서 바로 노천탕이랑 연결이 되는점도 좋았구요..정말 자연속에 뭍혀있는 느낌이었어요. 옆방과는 칸막이벽으로만 구분되어있어서..노천탕에서 온천할때는 옆칸의 목소리도 들려 좀 거슬렸지만 별채가 아닌이상 어쩔수 없다 생각했습니다~ 밤이 깊어지니 조용해져서 밤온천을 느긋하게 즐기고 새벽에도 일찍일어나 안개낀 유후다케산을 바라보며 온천했습니다 개인탕은 정말 맘에들었어요, 공용노천탕도 궁금해서 가봤는데 아무도 사용하지 않아서 저혼자 하다 오고 그랬어요..아주 한적한느낌이 좋았던여행입니다 그리고 후기에 가이세키중 몇개가 입에 맞지않는다고 하거나 맛이없다는 내용이있어 걱정했는데..정말 맛있고 따뜻하게 잘먹었습니다 적당히 기분좋게 배부르게 먹은 식사였어요.. 추천해준 일본술도 괜찮았고요.. 조식도 밥통채 옆에 갖다놔서 정말 배부르게 잘먹었습니다. 유후인에서 생산된 쌀로 지은 밥이라고 하던데 정말 식감도 좋고 맛있는 쌀밥이더라구요^^ 그리고 석식,조식에 쓰는 젓가락이며 젓가락 받침도 달라 뭔가 세심하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젓가락은 로비옆에도 기념품처럼 팔고있어서 체크아웃하면서 사왔어요~ 첫료칸체험인데 정말 료칸을 제대로 즐긴느낌이듭니다 다음엔 다른지역에서 료칸을 즐겨보고 싶어요!
    ₩ 182,658 ~
  • 유후인 산소무라타
    리뷰/후기 : 2개
    • TSPE001
    • TSPE004
    오이타현 〉 유후인
      기념일 롤케이크증정 특별이벤트♬ 생일이나 결혼기념일, 허니문여행 등 특별한 기념일에 산소무라타에 숙박하시는 고객님께는 인기제과점 B-speak의 롤케이크를 기념품으로 선물해드립니다! 기간에 한정없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소개] -유후인 3대료칸중에...
    [최신후기]8월 4일에 1박으로 머물렀는데요. 오후 2시에 송영신청했는데 택시를 불러주셨네요. 황송.... 도착하자마자 체크인 도와주셨구요. 쇼와 객실에 머물렀는데. 내 집이었으면 했네요. ㅎㅎㅎ 담당 직원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가이세키도 하나하나 다 입맛에 맞았어요. 석식도 조식도... 모든 분들이 극강의 친절함을 보여주셔서 뭐...대단한 사람된 것 같았어요. ㅎ 다음에는 2박으로 머무르면서 느긋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즐길 건 많고 시간은 턱없이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온천도 좋았구요.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으으으.....언제 또 갈까요.....
    ₩ 506,502 ~
  • 후키노야
    리뷰/후기 : 36개
    • TSPE001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외부 및 로비 360도 사진 보러가기 클릭! [소개] -유후인의 온천료칸으로 마치 별장을 연상시키게 하는 별채형식 료칸이다. 본관의 화실과 별채형식의 객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최대 22명까지 수용가능한 료칸이다. 다양한 스타일의 객실이 있으며 가족과 사랑하는 친구들과 여유롭게 이용...
    [최신후기]환전때문에.. 료칸내에서 발생하는 비용 카드결제 가능 한가요??
    ₩ 146,878 ~
  • 료소키쿠야
    리뷰/후기 : 24개
    • TSPE001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유후인의 상징적인 산 유후타케를 바라보는 료칸 료소키쿠야. 료소키쿠야는 유후인 마을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을 만큼 전망이 훌륭한 료칸으로, 화창한 날의 경치는 물론이거니와 유후인의 야경 또한 즐길 수 있는 료칸이기도 하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손님들을 반기는 목조건물...
    [최신후기]유후인 역에서 료칸까지 거리가 꽤 됩니다. 캐리어 끌고 걸어가는 건 비추합니다. 그리고 항상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갔을 때는 공용탕에 수건이 비치되어 있지 않았고, 각 방에 예약한 사람 수만큼만 타월이 비치되어 있었으며, 공용탕 이용시에 방의 타월을 들고 가야했습니다. 타월을 쓴 후에 교환하거나 추가로 받을 때는 1000엔의 비용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온천하는데 편하게 즐길 수가 없었네요. 료칸 비용에 비해서 큰돈이 든다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괜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피치 못한 사정이 있지 않는 한 다시 가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 133,258 ~
  • 야마노호텔 무소엔
    리뷰/후기 : 22개
    • TSPE001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1938년 개업이래 현재까지 운영을 해오고 있는 유후인 온천의 명품료칸 무소엔은 예로부터 통치유(병을 낫게 하는 온천)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료칸이기도 하다. 료칸 고유의 개성이 넘쳐나는 료칸들 중에서도 무소엔은 유후인 본지의 남측 높은 대지에 위치하고 있어 유후인의 상...
    [최신후기]2019년 1월 13~14일(월) 1박 2인 무소엔 공실이 있는지요? 바이엔도 같이 문의해봅니다.
    ₩ 140,150 ~
  • 오타루 코라쿠엔
    리뷰/후기 : 6개
    • TSPE001
    • TSPE004
    • TSPE007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소개] -북해도의 오타루라고 하면 현재는 운하,빨간벽돌창고 등의 이미지가 주를 이루는 관광지의 하나이다. 오타루 코라쿠엔은 오타루 아사리카와 온천에서 민간료칸으로는 유일하게 자가원천을 갖고 있는 본격적인 료칸이다. 본관의 남여대욕장과 노천온천 그리고 별관의 대욕장과...
    [최신후기]정말정말 친절하십니다. 노천탕도 너무 좋았고 대온천탕도 너무 좋았습니다. 석식 조식도 너무 좋았구요. 좋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너무 좋은 대접 받고 왔습니다^^
    ₩ 166,191 ~
  • 야스하(야수하)
    리뷰/후기 : 17개
    • TSPE001
    • TSPE002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유후인역에서 차로 약 5분정도의 거리에 있는 유후인 중심지에서부터 조금 벗어난 곳에 위치한 야스하에서는 푸른 자연과 한적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야스하 료칸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큰 난로가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9월 하순에서 5월쯤까지 불을 지피고 있어...
    [최신후기]3월 5일 별채 12조 객실에서 1박 했습니다. 모든 시설이 깨끗하고 쓰기 좋았고, 식사 또한 좋았습니다. 다만 물 온도가 생각보다 미지근 하던데, 야스하만의 특징인지 아니면 우리나라와 물 온도 문화가 다른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 78,369 ~
  • 호잔테이
    리뷰/후기 : 14개
    • TSPE001
    • TSPE007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온천
      호잔테이는 쿠로카와의 상류에 위치해 있으면서 주변에는 자연으로 가득찬 쿠로카와에서 몇 안되는 전 객실 프라이빗 노천온천 포함 객실이다. 대대로 내려오는 가족경영의 료칸으로서 쿠로카와의 자연켠셉 그리고 력셔리 컨셉을 잘 조화시켜 10개의 객실로 자칫 소규모로 생각이 되지만 ...
    [최신후기]안녕하세요 2019년5월4일~5월6일 쿠로카와 료칸온천 예약을 할려고 합니다 인원은 성인5명입니다 예약이 가능한 곳이 잇는지 연락부탁 드려도 될까요? 010-8531-8208 (윤수희)
    ₩ 188,147 ~
  • 유후인 바이엔
    리뷰/후기 : 4개
    • TSPE001
    • TSPE007
    • TSPE012
    오이타현 〉 유후인
    바이엔 소개 동영상 보러가기 *바이엔의 1만평 부지에 해당하는 동영상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소개] - 유후인의 명품 료칸 바이엔은 약 1만평에 달하는 부지면적 안에 있는 명품 정원이 인기가 있다. 유후인 안에서도 명품정원을 갖고 있는 료칸은 몇 되지 않으며, 이 정원안...
    [최신후기]5인 가족이 함께 갔는데 친절하고 서비스도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룸컨디션도 좋은 편이였고 가이세키랑 조식도 많이 짜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괜찮았어요 부모님도 잘드셔서 만족했구요 기대했던 대욕탕은 좋았고 가족탕은 따로 이용해보진 않았습니다. 대욕탕만으로도 좋았어요. 사람이 붐비는 시간 피하면 조용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음에 가게되면 또 가고 싶어요. 아 한국인은 정말 많은 편입니다 !
    ₩ 188,147 ~
  • 모미지야
    리뷰/후기 : 15개
    • TSPE001
    • TSPE013
    교토부 〉 타카오
    [소개] -단풍으로 유명한 자연의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타카오의 모미지야는 사계와 융합하는 순화풍의 구조로 지어졌으며, 여유롭게 산촌의 풍정을 즐길 수 있다. 교토 타카오의 산속에 둘러쌓여 100년 역사의 흔적이 남아있는 모미지야에는 키요타키의 맑은 물이 졸졸 흘러내리는 시냇물 소리가...
    [최신후기]별관 노천탕이 딸린 방+침대 방에서 하루 묵었습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여유있게 노천온천을 즐겼던 게 기억에 남네요. 시설, 친절도 등은 100%만족이었습니다. 직원들의 진심어린 서비스가 무척 인상깊었습니다. 본관보다는 별관, 그중에서도 노천탕이 딸린 방에 묵으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쉬웠던 점은 코스요리로 정성스럽게 나오는 가이세키 요리가 무척 예뻤지만 한국인 입맛에는 잘 맞지 않았다는 점 정도가 있습니다.
    ₩ 153,689 ~
  • 오타루 후루카와
    리뷰/후기 : 11개
    • TSPE001
    • TSPE007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소개] - 역사와 문화가 남아있는 오타루에서도 인기 관광지 운하에 위치하여 오타루를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산책로가 많고, 볼거리가 많은 운하에서 가까워 이동성이 편리하다. 후루카와 료칸은 일본 고유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
    [최신후기]1박 2일 향긋한 사과 둥둥 떠 있는 노천에서 잘 지냈습니다. 편안하고 아늑함에 친절한 서비스야.. 다른 분들의 후기와 다름없었고요.^^. 저는 체크아웃 하고 인사한 후 걷다가 문득 뒤를 돌아봤는데, 배웅해주신 여성분께서 계속 서서 살펴봐주고 계시던 그 마음에 또 한번 감동받았습니다. 고마워요.^^
    ₩ 138,747 ~
  • 사이가쿠칸
    리뷰/후기 : 8개
    • TSPE001
    • TSPE007
    • TSPE012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 유후인의 상징적인 산 유후타케를 가장 가깝게 바라보면서 온천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료칸. "사이가쿠칸" 유후인 사이가쿠칸은 유후인을 가장 가까이 느끼는 료칸으로도 알려저 있다. 유후인의 상징적인 산을 가장 좋은 로케이션에서 바라볼 수 가 있으며 온천, 식사, 휴식...
    [최신후기]1년 가까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계획했던 료칸여행 나름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10월 4일, 5일 묵었는데, 가이세키라는 것을 처음 접해봐서 솔직히 조금 당황스러웠는데(맛이...ㅠ.ㅠ) 방이랑, 서비스, 온천은 나름 만족했네요(물은 좋은거 같더라구요 뽀송 뽀송하이...)
    ₩ 155,213 ~
  • 니혼노 아시타바
    리뷰/후기 : 9개
    • TSPE001
    • TSPE004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닭의 울음소리나 벌레울음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들꽃에 시선을 고정하면서 풍부한 산촌에 둘러쌓인 시간을 만끽할 수 있는 니혼노 아시타바는 4500평의 부지에 본관과 10동의 별채가 지어져있다. 1일 최대 10팀 한정으로 이용할 수 있기때문에 고객의 프라이빗한 공간을 ...
    [최신후기]아~ 그리고, 침대가 놓인 룸이였는데... 침대 상태가 좋지않아 자고 일어나니 허리가 아팠고 베게에서 담배냄새가 올라와 황당했습니다.
    ₩ 243,036 ~
  • 유후인 겟토안
    리뷰/후기 : 15개
    • TSPE001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유후인의 중심가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위치한 겟토안은 귀를 조금만 기울이면 나지막하게 지저귀는 새소리, 저녁이면 환히 떠오르는 달이 나의 마음과 몸을 편안하게 해 준다. 약 1만평 부지 내에 자리잡고 있는 18동의 료칸 객실은 전 객실이 개인 노천온천 포함...
    [최신후기]부모님 환갑여행으로 고르고 골라 선택한 료칸인데 정말 좋았어요!깨끗하고 조용한데다 분위기도 고급스러워서 하루만있기 아쉬웠어요.료칸클럽에서 예약도 잘 해주셔서 일본 전통 환갑의상도 입어보고 사진으로 뽑아주셔서 아빠가 좋아하셨어요^^ 유후다케산 전망은 잊지못할거에요.기회가되면 혼자서라도 다시 가보고싶네요.강추!
    ₩ 231,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