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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리스트

  • 유후인 콘자쿠앙
    리뷰/후기 : 117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2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자연과 정적에 둘러싸인 품위있는 료칸 유후인 콘자쿠앙, 전 객실은 7객실로서 본관에는 3객실, 별채는 총 4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별채의 경우 전 객실이 노천온천이 포함되어있는 력셔리 형식으로 꾸며져 있으며,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일본의 온천과 가이세키 요리를 즐기고...
    [최신후기]너무 만족스러웠던 여관입니다. 짐은 치키서비스로 미리 여관으로 보내고 유노츠보 거리 걸으며 구경하고 바로 여관으로 갔습니다. 긴린코 호수에서 멀지 않아서 구경하고 여관으로 걸어가도 될 만한 거리더군요. 다시 역까지 가서 픽업 요청하는게 더 멀듯하여 ㅎㅎ 다른 숙소들은 입실이 3시인 경우가 많던데 여기는 4시더군요. 점심무렵 도착해서 거리 구경을 다 하고도 시간이 남아서 3시쯤 여관에 갔는데 체크인은 4시라고 강력히 말씀하셔서 ㅎㅎㅎㅎㅎ 다시 나가 거리를 방황하다 딱 4시 맞춰서 들어갔습니다. 모두 친절하시고 방도 편안했으며, 석식, 조식 모두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입에서 살살 녹던 소고기..... ♥ 본관에 머물렀어서 개별 온천은 없었지만 가족탕이 여유있어서 원하는 때에 바로바로 온천욕이 가능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숙소였어요!!
    ₩ 136,332 ~
  • 유후인 야마모미지
    리뷰/후기 : 61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2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유후인의 중심가에서 약간 동떨어진 곳에 위치해 삼목나무숲에 둘러쌓여 조용히 숨을 죽이고 있는 료칸 야마모미지. 고목을 사용해  정성들여 만들어진 료칸의 복도를 지날때면 옛 초등학교 복도를 연상케 하는 작은 전구들. 그러한 그리움들이 숙박객들에게 옛추...
    [최신후기]친한언니와 2인 객실노천있는 방으로 1박하고 왔는데요~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너무 좋았어요 ~ 도착해서 다음날 나가는 버스시간 물어보시더니 저희가 나가는 시간에 송영버스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데려다 주신다고 하셔서 나올때도 콜택시 안부르고 편하게 올수 있었구요 ~한국어 가능하신 분들이 여러분 있더라구요 ~의사 소통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 방들어갔더니 거실,미닫이 문있는 방하나,화장실, 세면대 있는 공간,온천에 딸려있는 샤워실,온천 이렇게 있었구요 ~ 온천은 보자마자 언니랑 저랑 눈이 반짝반짝 !!!!(눈빛으로 말했어요 !너무 맘에 든다고 !) 방에는 위로 틀수있는 히터랑 아래로 틀수 있는 히터 두개 다 있어서 잘때 건조하긴 했으나 전혀 춥지 않게 잘 수 있었어요~ 객실 온천은 둘이 들어가기에 전혀 좁지 않았고 오히려 큰것보다 아늑해서 더 좋았어요 ~ 물은 엄청 뜨거워서 오히려 찬물 섞어서 사용했구요 ㅋㅋㅋㅋ아침에는 약간 식었는지 들어가니까 딱 좋더라구요 ~ 식사는 개인취향에 따라 입맛에 맞을 수도 있고 안맞을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제입에도 맛있는건 정말 맛있고 못먹겠는건 또 못먹겠더라구요 ~그래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준비한건 느낄 수 있었어요 ~음식설명도 해주시고 더 궁금한거 물어보면 선뜻 잘 대답해 주시구요 ~가기전에 최대한 짜지않게 준비해 달라고 했었는데 그래도 조금 짜긴 했지만 그건 뭐 일본음식들이 워낙에 다 짜니까 그런거라 생각해요 ~ 그리고 기억에 제일 남았던건 아침에 차량타고 이동하는데 거기계시던 일본 남자분이(직원이신지 사장님이신지 잘모르겠으나...) 저희 차량이 사라질때까지 뒤에서 인사하시더라구요 ㅠㅠ 완전 거기에 감동했어요 ~ 차타고 나면 들어가실 법도 한데 사라질때까지 인사라니 ..... 다음에 또 가게 된다면 다시 묵고 싶어요 ~ !!!!이번엔 1박이라 너무 아쉬웠거든요ㅠㅠ 다음에 가게 된다면 2박 3일로 료칸에서만 묵고 싶네영 ~ 덕분에 좋은곳에서 좋은기억 남기고 왔습니다~~ 감사해요 ♥
    ₩ 158,794 ~
  • 호테이야
    리뷰/후기 : 36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4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유후인을 대표하는 료칸으로 알려져 있는 호테이야. 료칸의 컨셉은 " 마치 자기자신의 고향에 돌아와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듯한 공간" 을 대표 컨셉으로 하고 있다.  일본국내 서비스 만족도 유후인지역에서 당당히 상위권!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최신후기]11월 19-21일 2박 3일동안 딸아이와 신랑이랑 머물었어요~ 친절은 기본으로 이동하기 편한곳에 위치하고 있어 긴코린 호수랑도 가깝고 유후인 상점거리랑도 가까워서 저희는 오전에 상점들 구경하고 점심을 먹은 후에 호테이야가서 가족노천탕을 즐긴 후에 본관건물에서 아이와 그림을 그리고 난 후 다시 오후에는 호수에가서 구경하고 다시 상점으로 가서 한번더 구경했어요. 아침에만 먹을수 있는 우유도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요. 딸아이한테는 석식에 오렌지 쥬스도 챙겨주시고. 마지막 체크아웃 하는날은 호테이야에서 선물도 주셨어요. 딸아이는 선물 놓고오는 실수를 .... 그리고 나서 후쿠오카로 이동했는데. 딸아이는 호테이야가 너무 좋았다고 말하네요. 다시 가자고 하는데..한국처럼 온돌이 아니라서..이불이 푹신하다고 해도..좀 추워요.. 그래서 내년 봄쯤 다시 가려고 해요. 모든게 좋았어요~료칸 선택에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잘한것 같아요.저희는 한국분들이 계셔서 식사할때 객실 가족온천탕 예약을 해주셨어요. 후기들처럼 요플렛은 없었지만 저녁에 즐기는 팝콘만들기는 정말..끝냈줬어요~아이가 좋아했어요. 본인이 만들어서 그런지 맛있게 먹었어요. 호테이야~계신스태프들~모두 감사드려용~
    ₩ 203,718 ~
  • 유후인 야마다야
    리뷰/후기 : 55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2
    • TSPE007
    • TSPE013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객실에서 보이는 유후다케 전망과 맛있는 저녁 가이세키 요리가 일품인 료칸으로서 유후인 내에서도 요리가 으뜸인 료칸으로 소문이 나 있는 료칸이다. 요리 뿐만 아니라 서비스만족도도 상당히 높은 료칸으로 료칸의 50% 이상의 고객이 재 방문 고객으로 서비스와 요리에 매료되어 다시 ...
    [최신후기]설연휴에 시부모님 모시고 가족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제가 잠자리에 예민해서 여행할때 숙소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역대급 숙소에요..정말 좋았습니다! 아담한 료칸이지만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깨끗했습니다. 직원분들도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온천도 대욕장, 노천탕, 전세탕 모두 좋았고 목욕 후 피부가 맨들맨들해졌네요ㅎㅎ 노천탕에서 온천하고 저녁 가이세키 식사하는데 정말 행복해서 웃음이 절로 나왔어요ㅠㅠ 식사도 너무 맛있었고 정갈하고 양도 푸짐하고.. 대접받는 기분..^^ 유노츠보 거리와 마트가 가까워서 도보로 산책삼아 다닐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시부모님께서도 너무 좋아하셔서 뿌듯했습니다. 정말 부족한 부분 하나 없는 숙소였습니다. 친정부모님 모시고 꼭 다시 한번 갈거에요!!ㅠㅠ
    ₩ 192,487 ~
  • 오야도 고린카
    리뷰/후기 : 81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2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 오야도 고린카는 웅대한 유후다케 산기슭의 조용한 시골에 자리잡은 료칸이다. 고린카의 객실은 전부 8동의 별채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객실은 숙박이용자가 넓게 이용할 수 있도록 침대가 있는 양실과 일본의 전통 다다미 객실이 2개가 준비가 되어있으며 4계절 24시간 내내 숙박이...
    [최신후기]오야도고린카는 둘째날에 묵었구요.가족이 6명이어서 방 2개를 잡았습니다.식사는 맥스벨류마트에서 구매하고 집에서 가져간거랑 먹었구요.전체적으로 별실이 가각 되어 있어서 좋았구요. 조그맣지만 개인 노천탕이 있어서 아무때나 온천할수 있어서 좋았는데 전기히터가 아니하 가스히터라서 히터만 키면 가스냄새가 너무심해서 일하시는 분을 불러서 말했는데도 어쩔수 없다고 하셔서 히터끄고 잤는데 식구들 잠을 못잤습니다.너무 추워서요. 옷 두껍게 입고 어머니랑 식구들 뱀새 추위에 떨었구요.다른방도 똑 같았습니다.가스히터 빼고는 다 만족 했는데 다른 료카는 전기히터라 냄새안나고 따뜻 한데 왜 여기는 가스히터를 사용할까요?오야도 고린카는 추울때는 못 갈꺼 같아요.
    ₩ 66,554 ~
  • 카에데노쇼자
    리뷰/후기 : 61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 1일 예약객실수는 단 9개, 유후인의 작은 숲속 료칸에서 머물 수 있는 숙박자는 단 9가족뿐이다. 카에데노 쇼자는 료칸의 양보다는 질에 더 초점을 맞추어 놓은 료칸이다. 마치 일본 동화책이나 애니메이션에 배경으로 등장할 것같은 아담하면서 공간에는, 전 객실 노천온...
    [최신후기]14년도에 방문하고 지난 1월에 두 번째 방문이었습니다. 다른 곳을 가보려고 엄청 검색했는데 카에데노쇼자만한 곳이 없어 또 다녀왔습니다.긴린코 호수 산책하기도 알맞은 거리에 스탭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깔끔하고 최고의 온천여행이었습니다. 침구도 너무 좋았고 쌀밥이 어찌나 맛나던지요..딱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모미지에 머물렀었는데요 1층 화장실 비데가 작동을 하긴 하는데 제 기능을 전혀 못 쓰는 상태이더군요. 물살이 약한건지 오래되어서 그런건지 물살이 올라오다 말았습니다. 올 해 또 방문예정인데 꼭 새걸로 교체되면 정말 좋겠습니다^^
    ₩ 226,180 ~
  • 묘토쿠
    리뷰/후기 : 157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2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2016년 12월 17일 새롭게 오픈한 묘토쿠는 깨끗한 시설과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갖고 있는 가정식 료칸이다. 일반 가정집을 개조한 료칸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온천을 즐기고 싶은 여행에 안성맞춤이다. 객실은 6조 크기의 화실 4객실이 준비되어 있다. 온천은 총 3곳의 전세탕이...
    [최신후기]1월 말에 혼자 갔었습니다. 여자 혼자라 좀 걱정이 되었는데 진짜 혼자가실분들 강력추천드립니다!! 송영서비스도 어설픈 일본어와 영어를 섞어가면서 말했는데 사장님 영어 잘하시더라구요ㅎㅎ 온천도 너무너무 좋았구요 온천 하고 나오면 부들부들 해지더라구요 물이 좋은것 같습니다ㅎㅎ 전세탕도 거의 비워져있는 때가 많아서 아무때나 원하는곳에 들어갔었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될 것같구요 밥도 너무 너무 맛있었습니다 짜지도 않고 간도 딱맞고 음식 설명도 하나하나 다해주시고 너무 친절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체크아웃을 너무 일찍했는데 ㅠㅠ 데려다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후인에서 고속버스타고 가다가 두고온 물건이 있어서 30분정도 지나갔을때 아무역에서 내렸는데 제가 로밍을 안켜서 전화를 안받았지만 데리러 온다고 하셨었습니다 사장님 너무 친절하십니다 ㅠㅠㅠ 결국 기차타고 다시 갔었는데 두고온 물품이랑 메모남겨져있고 아무도 없더라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사장님 덕분에 마지막까지 즐거운 여행 할수 있었습니다! 행복하세요~~
    ₩ 103,471 ~
  • 사토야마사후
    리뷰/후기 : 117개
    1:1 문의
    • TSPE012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 사토야마사후(구 유후인몰)는 2016년 9월  전 객실을 단장하여 리뉴얼오픈을 한 료칸이다. 객실은 가장 인기가 많은 1층의 노천온천 포함 객실부터 1층의 특별실, 2층의 일반 객실까지  2인부터 4인까지 다양한  단위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신후기]지난 주 금요일에 엄마와 함께 1박, 1층 스위트룸에서 묵었습니다. 더운 날씨와 계속되는 소나기로 유후인 역에서 전화로 송영버스 부탁드려서 차로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주변이 정말 시골 동네여서 편의점은 미리 들려갔습니다. 료칸에 도착해서 시원한 유자차 주셔서 마시고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스위트룸 답게 굉장히 넓고 쾌적했고, 방음도 굉장히 잘 되는 편이였습니다. 서비스도 굉장히 좋았고 여성직원분이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다만,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방안 곳곳에 있는 찻잎향이 너무 진해 물건들에 배여있어 향이 썩 좋지 않았습니다. 여름 특성상 노천온천에 곤충들이 특히 거미가 굉장히 많았어서 들어갈 때 마다 정리하며 들어가는게 신경쓰였고, 특히 테라스에 거미줄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도 밤이 되니까 선선해서 노천온천 즐기기 딱 좋은 날씨여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조.석식 같은 경우도 코스요리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부담되는 음식도 없었고 석식 때 와규와 조식 때 두유에 두부가 들어가 있는 음식이 최고였어요~!! 그 후로 다른 료칸도 이용했지만, 이곳이 가장 좋았어요! 유후인에 다시 가게 된다면 역시 이곳을 선택할 것 같아요. 덕분에 좋은 기억으로 지낸 것 같습니다.
    ₩ 170,025 ~
  • 료칸 유후산
    리뷰/후기 : 84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유후인의 명물 고에몬을 아는가? 말랑말랑한 푸딩과 부드러운 롤케이크가 유명한 유후인의 맛집이다. 이 고에몬에서 2014년 7월, 새로이 료칸을 선보인다. 유후다케가 정면에서 바로 보이는 곳에 위치한 이 료칸은 유후산(由布山) 료칸이다. 이름으로부터 나타나듯이 유후다케가 바로 눈 ...
    [최신후기]혼자 2박 묵었는데 매우 좋았습니다. 태풍때문에 못 갈까봐 걱정했는데 날씨도 좋았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십니다. 숙소에서 보는 뷰도 예뻤고 혹자 묵기엔 괜찮은 숙소였습니다. 다만 유후인역에서 숙소까지 거리가 조금 있는 편입니다. 택시로는 5~10분 정도 걸리고 걸어선 30분 정도 걸립니다. 개인적으론 택시 타는걸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한번정도만 이용하고 걸어다녔는데 좀 더운걸 제외하면 풍경이 예뻐서 좋았습니다. 체크아웃하는날 송영서비스를 따로 신청하지 못해서 걱정했는데 역까지 태워다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71,650 ~
  • 유후인 쿠오리테이
    리뷰/후기 : 78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2
    • TSPE007
    • TSPE013
    오이타현 〉 유후인
    ※ 쿠오리테이 내부 사정으로 인해 식사 제공 불가합니다.  숙박에는 문제 없는 상황이나 현재는 식사 불포함 플랜만 예악 가능합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관련 공지사항 보러가기 클릭)    대욕장/가족탕은 '별관 토라노유'의 시설로, ...
    [최신후기]2년 전 처음 료칸클럽에서 만났던 쿠오리테이를 가족들과 또 가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너무 좋았던 기억이라 이번에도 망설임없이 쿠오리테이로 예약을 하고 뿌듯해하고 있었죠. 그러다가 아니나 다를까 주방이 전소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참담했지만 예약할 당시에도 모든 료칸들이 fully booked됐던 상황인지라 다른 료칸으로 예약을 옮기게 되면 마음에 안 들 것 같아 변경하지 않기로 하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체크인을 하면서 보니 그 멋있었던 로비며 식당은 완전히 불타내려 있더군요. 가깝게 위치한 객실에 영향이 없었던 것이 너무 다행이란 생각이었습니다. 다행히 도보로 5분 거리의 오리농장 옆의 농가에 코하쿠 식당을 옮겼다기에 그곳으로 석식과 조식을 예약해놓고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체크인 카운터에 계신 직원분이 왔다갔다하며 예약손님을 케어해주셔서 편하게 식사하고 계산은 체크아웃시 합산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는 안타깝게도 가이세키는 불가능하고, 일본 가정식 메뉴는 항시 가능하고, 예약을 하면 스키야키가 제공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체크인이 늦은 관계로 가정식 메뉴를 주문했는데 맛은 최상이었습니다. 객실이나 개인탕, 가족탕, 대욕장은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전날 묵은 오타온천이 칼슘수인 것과 달리 이곳은 유황 성분이라서 뽀얀 색이었습니다. 체크아웃하면서 직원에게 식당이 언제 복원될 것 같느냐고 물으니, 내년쯤에는 복원할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빠른 시일 내로 복원돼서 더 많은 사람이 찾으면 좋겠고, 지금 있는 코하쿠 식당도 가이세키는 아니지만 맛은 훌륭하니 료칸클럽에서 그 내용을 공지해주시면 사람들이 안심하고 더 많이 찾을 것 같습니다.
    ₩ 77,993 ~
  • 유후인 세이안
    리뷰/후기 : 46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2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 유후인의 상징인 긴린호수에서 도보로 5분도 채 안걸리는 곳에 위치한 세이안은 전 객실이 단 4객실로 이루어진 고즈넉한 료칸이다. 객실 내에는 개인이 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노천온천이 구비가 되어있으며 노천온천의 시설 또한 객실 내에서 바라볼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객실...
    [최신후기]조용하고 운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 세이안, 두번째 유후인 방문이었는데 만족한 료칸이었습니다! 주인할머니도 굉장히 친절하셨구요. 저희가 끌고간 캐리어에 바퀴를 하나하나 다 닦아주셨어요 ㅠㅠ.. 어느정도 간단한 영어를 하셔서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ㅎㅎ 가이세키와 조식도 만족 스러웠구요~ 온천물이 많이 뜨거웠지만, 찬물이랑 섞어서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묵었던 방이 젤 안쪽방이였는데, 모터 돌아가는 소리가 계속 나서 좀 신경쓰이긴 했지만...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따로 컴플레인은 하지 않았어요 ㅠㅠ 또, 픽업서비스가 없는 부분은 다소 아쉬운 점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편안하게 좋은 추억 남길수 있는 곳이였어요!!또 가고싶습니다 ㅠㅠ
    ₩ 178,969 ~
  • 와잔호
    리뷰/후기 : 44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2
    • TSPE012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유후인 와잔호는 2800평에 해당하는 넓은 대지에 전객실 12동이 전부 별채 개인노천온천이 포함된 객실로 구성 되어있는 료칸이다. 유후인에서 자동차로 5분거리에 떨어져있는 와잔호는 주변이 모두 산과 강으로 둘러싸여 유후인의 중심거리와는 또다른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
    [최신후기]2월 9일-10일 1박을 했는데 유후인역에서 시간이 남아서 전화를 했더니 한국직원이 전화를 받았고 약속했던 시간보다 1시간 일찍 밴으로 픽업을 하러 나와 주셔서 첫인상이 좋았습니다. 료칸 위치는 시내에서 떨어진 외진 곳의 숲속에 상당히 큰 규모로 자리 잡아 조용히 쉬기에 좋습니다. 개인 노천온천도 있고 방도 침실과 거실 사이에 종이 문이 있어서 편리하며 식사도 괜찮습니다. 대형노천온천탕도 있는데, 물이 너무 뜨거워서 1분 이상 앉아 있기가 힘듭니다. 이 료칸은 한국인 직원이 많아서 일본 주인장 얼굴은 체크아웃 때 단 한 번 봤습니다. 그런 면에선 일본에 온 기분이 별로 안 납니다. 언어 걱정이 없으니 편리하긴 합니다만... 그리고 저녁식사 때 미소를 조금 더 달라고 했더니 가이세키 요리는 정량이라 비용 추가를 해야 가능하다고 해서 좀 놀랐습니다. 미소 국물 한 국자 더 준다고 크게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닐텐데 손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점이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저녁식사 때 한국어 메뉴를 보고 사케를 시켰는데, 나중에 체크아웃 때 청구된 액수가 더 비싸서 확인을 해 보니 일본어 메뉴엔 값이 올랐는데 한국어 메뉴엔 그대로라 다른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주인은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일본어 메뉴판 가격을 받아서 체크아웃 때 또 기분이 좀 상했습니다. 이건 료칸 측의 잘못인데 말이죠. 그런 부분에서 고객의 만족도를 깎아먹는 게 참 아쉬웠습니다. 센딩서비스도 예약시간보다 일찍 나왔더니 편의를 봐줘서 역까지 일찍 데려다줘서 그런 부분은 만족스러웠습니다.
    ₩ 235,852 ~
  • 유후인 메바에소
    리뷰/후기 : 53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메바에소는 유명온천지 유후인의 한적한 전원에 세워진 온천료칸이다. 1999년에 본관 리모델링을 마쳐 각 객실의 넓은 창너머로는 유후인의 야경과 유후산을 조망을 자랑하는 료칸이다. 또한 노천탕에서도 나무 사이로 아름다운 유후다케를 전망이 가능해 더욱 분위기 있는 온천 ...
    [최신후기]와이프와 바위노천탕객실 2박했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음식, 객실 노천탕, 서비스 모두 좋았어요 잊지 못할 추억 남기고 갑니다^^ 나중에 부모님도 여기로 보내드리고 싶어요
    ₩ 171,585 ~
  • 마키바노이에
    리뷰/후기 : 47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유후인에서 가족단위로 즐길 최적의 료칸은 어디일까? 이러한 의문을 말끔히 씻어주는 료칸 마키마노 이에, 일단 마키바노이에의 가장 큰 특징은 전 객실이 별채형식으로 되어있다는 점이다. 별채형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연인, 가족, 친구들과 같이 숙박을 하여도 ...
    [최신후기]1박 이용했는데 일 15만원이 전혀 아깝지 않을정도의 서비스와 숙소의 청결상태와 료칸자체의 모습이었습니다. 가이세키는 너무너무 좋았구요 석식 조식 전부 이용했어요~ 그리고 가족탕의 경우 500엔 짜리이용했는데 무료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또 가고 싶다는 생각만 드네요 유후인 역에서 살짝 거리가 있어서 짐은 송정서비스 이용해서 보내서 잘 놀았구요 근처에서 저녁에 슬슬 걸어가도 될정도에 편의점도 위치해 있고 너무너무 모든게 만족스러웠어요 새벽일찍 긴린코호수 보러가고 싶어서 영어로 문의드렸는데, 택시도 예약해주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만족스러웠습니다! 또 가고 싶어요!
    ₩ 91,408 ~
  • 누루카와온천(누루카와온센)
    리뷰/후기 : 24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 유후인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온천욕을 즐기고 싶다는 고객님들께 추천해 드리는 료칸 누루카와 온천. 누루카와 온천은 유후인의 상징인 킨린호수와 유후인의 상점가와 아주 가까이 위치해 있어 항상 인기가 많은 료칸이다. 가격또한 리즈너블 함으로 적당한 가격에 료칸체험을 딱 하고...
    [최신후기]개인온천이 딸린 '스기' 방이었습니다. 유후인 역에서 멀기 때문에 짐을 끌고 오실 때 유의하시면 좋습니다. 방은 히터가 나와서 겨울에도 따뜻했습니다. 석식은 아마 외부 업체에서 도시락 비슷하게 갖고 오는 것 같습니다. 퀄리티는 그냥 한 끼 식사입니다. 배고프시면 근처에 로손 편의점이나 조금 멀리 있는 마트에서 장을 보시면 됩니다. 조식은 카운터 뒷편에서 먹습니다. 시간을 정할 수 있는데, 저희는 8시에 했습니다. 들어가면, 테이블마다 방의 이름이 써있는 팻말이 있습니다. 료칸에서 직접 만드는 식사이고, 양이 적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밥은 리필이 가능한데, 반찬은 안 해봐서 모르겠습니다. 우유 자판기가 있으므로 마시는 걸 추천합니다. 방 안에는 공기청정기, 식탁, 티비가 있고 장롱 안에 이불이 있습니다. 방에 차를 마실 수 있는 다기들이 있는데, 부엌 쪽에 끓는 물이 나오는 기계로 마시면 됩니다. 부엌에는 조그마한 냉장고가 있습니다. 변기와 세면대는 분리되어있습니다. 세면대 밖은 노천온천인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바가지가 있고 샤워시설이 있어서 샤워를 한 후에 바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샴푸 린스 바디로션이 있고, 가장 큰 장점은 아침, 저녁, 밤, 새벽 원할 때면 언제든지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천장이 하늘을 완전히 가리지 않아서 눈이 오면 운치가 있습니다. 온천 크기는 3~4명이 들어가도 좋을 정도의 크기이고, 우겨넣으면 8명까지도 가능할 것 같은 크기입니다. 다만 온천 뿐만 아니라 샤워시설까지 야외에 있으므로 겨울에는 들어가고 나올 때 춥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2박이었는데, 1박 후에 10시 쯤에 방청소 후, 수건과 유카타를 교체해주십니다. 원한다면 방 청소도 가능했지만, 저희는 필요 없어서 하지 않았습니다. 대로변의 상점가들은 거의 대부분이 오전 10시에 문을 열어서 오후 5시에 문을 닫고, 마켓이나 편의점은 늦게까지 운영합니다. 긴린코 호수가 가깝고, 유후인의 거의 끝자락이라서 유노츠보 거리를 따라 이동하면서 구경하면 좋습니다. 정식 가이세키를 못 드셨다면 모미지의 런치를 추천드립니다. 사전에 이 숙소의 노천온천탕이 있는 방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어서 고민했지만,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101,911 ~
  • 모쿠렌
    리뷰/후기 : 30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2
    • TSPE007
    • TSPE012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 모쿠렌 료칸은 여주인이 자랑하는 신선한 해산물 요리로 정평이난 료칸으로 일본 내에서도 유명한 고급 브랜드인 세키아지 및 세키사바, 이세에비, 성게, 소라, 쿠로메 등 풍부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긴린호 근처의 료칸이다. 유후인을 여행하면서 빠질 수 없는 긴린호를 감상한 후 천...
    [최신후기]설연휴 모쿠렌에서 숙박했으며 해산물가이세키를 먹었습니다. 우선 저희가 늦은 항공편으로인해 7시에 석식을 먹어야했기에 부탁드렸는데 감사하게도 잘 준비해주셧습니다! 6시 40분쯤 유후인 터미널에 도착해서 택시타고 약 5분쯤 들어가니 숙소가 있었고 예상보다 조금 더 일찍 도착했지만 공지해주신대로 미리 음식들을 준비해주셔서 도착하자마자 바로 저녁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갔을때는 다른 숙박객이 있는지 없는지 거의 마주치지 않아서 매우 조용하게 지낼수있었고 야외 노천탕도 저녁먹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으며 다음날 아침에도 대기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방에서 창문을 통해보는 경관이 고요하고 매우 좋았으며 잠자리도 너무 편해서 정말 꿀잠 잘 수 있었습니다.
    ₩ 134,772 ~
  • 유후인 호타루
    리뷰/후기 : 24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일본의 큐슈의 유후인, 일본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꼭 한번은 가고 싶어하는 온천지 유후인에 위치한 호타루 료칸은 아시아전역을 비롯하여 유럽에서도 인기가 있는 료칸중에 하나이다. 그 인기의 가장 큰 특징으로서는 역시 호타루만의 독특한 온천지 분위기이다. 객실동...
    [최신후기]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갔는데 너무 만족하셨어요. 가이세키도 맛있게, 만족스럽게 먹었고, 다 좋았습니다. 다만 객실에서 식사를 하는 본관?!까지의 거리가 좀 있을 수 있다보니,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이용하는데 조금 힘드실 수 있는 것 같아요.
    ₩ 186,872 ~
  • 오타루 코라쿠엔
    리뷰/후기 : 6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4
    • TSPE007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소개] -북해도의 오타루라고 하면 현재는 운하,빨간벽돌창고 등의 이미지가 주를 이루는 관광지의 하나이다. 오타루 코라쿠엔은 오타루 아사리카와 온천에서 민간료칸으로는 유일하게 자가원천을 갖고 있는 본격적인 료칸이다. 본관의 남여대욕장과 노천온천 그리고 별관의 대욕장과...
    [최신후기]정말정말 친절하십니다. 노천탕도 너무 좋았고 대온천탕도 너무 좋았습니다. 석식 조식도 너무 좋았구요. 좋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너무 좋은 대접 받고 왔습니다^^
    ₩ 170,025 ~
  • 후키노야
    리뷰/후기 : 45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외부 및 로비 360도 사진 보러가기 클릭! [소개] -유후인의 온천료칸으로 마치 별장을 연상시키게 하는 별채형식 료칸이다. 본관의 화실과 별채형식의 객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최대 22명까지 수용가능한 료칸이다. 다양한 스타일의 객실이 있으며 가족과 사랑하는 친구들과 여유롭게 이용...
    [최신후기]2월 8일 ~ 9일 하나야에 숙박했습니다. 진짜 가성비 최고였던 것 같아요! 부모님 모시고 갔는데 불편한 것 전혀 없이 너무 좋았습니다. 객실 전용 온천이 너무 좋아서 밖에 있는 노천탕을 이용할 필요가 없더라고요...ㅋㅋㅋ 밖에 있는 온천도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음식들도 너무 정갈하고 맛있었고 직원분들도 다들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료칸은 역에서 멀지는 않지만 오르막이라서 저는 치키 서비스를 이용했는데 편리하고 좋았어요. 긴린코 호수에서도 다소 거리가 있는 편이지만 그만큼 조용하고 휴식을 즐기기에 좋았습니다.
    ₩ 150,267 ~
  • 유후인 산소무라타
    리뷰/후기 : 2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4
    오이타현 〉 유후인
      기념일 롤케이크증정 특별이벤트♬ 생일이나 결혼기념일, 허니문여행 등 특별한 기념일에 산소무라타에 숙박하시는 고객님께는 인기제과점 B-speak의 롤케이크를 기념품으로 선물해드립니다! 기간에 한정없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소개] -유후인 3대료칸중에...
    [최신후기]8월 4일에 1박으로 머물렀는데요. 오후 2시에 송영신청했는데 택시를 불러주셨네요. 황송.... 도착하자마자 체크인 도와주셨구요. 쇼와 객실에 머물렀는데. 내 집이었으면 했네요. ㅎㅎㅎ 담당 직원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가이세키도 하나하나 다 입맛에 맞았어요. 석식도 조식도... 모든 분들이 극강의 친절함을 보여주셔서 뭐...대단한 사람된 것 같았어요. ㅎ 다음에는 2박으로 머무르면서 느긋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즐길 건 많고 시간은 턱없이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온천도 좋았구요.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으으으.....언제 또 갈까요.....
    ₩ 518,187 ~
  • 야마노호텔 무소엔
    리뷰/후기 : 23개
    1:1 문의
    • TSPE001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1938년 개업이래 현재까지 운영을 해오고 있는 유후인 온천의 명품료칸 무소엔은 예로부터 통치유(병을 낫게 하는 온천)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료칸이기도 하다. 료칸 고유의 개성이 넘쳐나는 료칸들 중에서도 무소엔은 유후인 본지의 남측 높은 대지에 위치하고 있어 유후인의 상...
    [최신후기]가족여행 4인 기준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을 무소엔 화양실에서 하였습니다. 아침에 기타큐슈로부터 이동하는데 눈이와서 서둘러 여관으로 이동했더니 1시 30분에 도착하게 됬습니다. 원래 입실은 3시인데 너무 일찍와서 직원분께서 곤란해 하셨지만 2시부터 입실을 허락해 주셔서 1시간 먼저 입실할수 있었습니다. 화양실은 다른 숙소와 다르게 침대 2개 다다미방으로 이루어져있고 식사 또한 코타츠가 아닌 서양식 식탁과 의자를 사용한다는 점이 차이점일겁니다. 직원분들도 마주칠때마다 인사하셨고 계속 필요한거 없는지 물어보고 안내해줬습니다. 식사는 유후인과 지역특산물이 코스로 나오고 직원분께서 하나하나 설명해 주셨습니다. 유후인 3대온천이라는 말에 걸맞게 눈이 오는 노천탕은 말로 표현이 불가능할 정도로 분위기있었고, 다음날 깨끗한 하늘에 산이 보이는 전경이 정말 좋았습니다. 부모님께서도 꼭다시한번 와보고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부모님과 가는여행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내년에 또 온천에 간다면 무소엔으로 다시 예약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170,025 ~
  • 료소키쿠야
    리뷰/후기 : 27개
    1:1 문의
    • TSPE001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유후인의 상징적인 산 유후타케를 바라보는 료칸 료소키쿠야. 료소키쿠야는 유후인 마을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을 만큼 전망이 훌륭한 료칸으로, 화창한 날의 경치는 물론이거니와 유후인의 야경 또한 즐길 수 있는 료칸이기도 하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손님들을 반기는 목조건물...
    [최신후기]가성비라는 단어 적용이 잘 못된 것이 아닌가? 속된 말로 료칸 주인이 돈만 밝히는 중국인인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16명 단체로 금년 1월에 다녀왔습니다. 2층 마루는 코팅한 것이 쭈글거리는 상태인데도 버젓이 "고급 목재로 된 마루이므로 캐리어를 끌면 다칠 수 있고, 캐리어를 끌면 파손여부에 상관없이 수리비를 청구합니다"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습니다. 자신의 영업장을 찾은 손님에게 할 말은 아니라고 보이죠. 옥상 노천온천은 기온이 낮을 때 사용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고 안내문이 붙어 있군요. 온천 내부에는 플라스틱 바가지와 의자가 놓여 있습니다. 료칸에서 특별히 볼 수 있었던 일본의 오모테나시(おもてなし) 정신은 눈을 씻고 봐도 없어서 아쉽기만 합니다. 체크아웃 때, 혹시 중국인이 이 료칸을 매입해서 운영하는지 물어보기까지 했습니다. 불쾌한 2박이었습니다.
    ₩ 136,332 ~
  • 야스하(야수하)
    리뷰/후기 : 19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2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유후인역에서 차로 약 5분정도의 거리에 있는 유후인 중심지에서부터 조금 벗어난 곳에 위치한 야스하에서는 푸른 자연과 한적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야스하 료칸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큰 난로가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9월 하순에서 5월쯤까지 불을 지피고 있어...
    [최신후기]첫 예약땐 료칸클럽닷컴 덕분에 편하게 잘 했어요. 여행 일정이 처음 예약과 다르게 바뀌어서 특가로 예약했던게 날짜 바꾸면서 가격 추가될 줄 알았는데 , 그대로 변경 가능해서 다행이었어요. 송영서비스 있어서 편히 유후인 돌아볼 수 있었고, 아마 한국인 직원분들 인 것 같았는데 3분 정도? 처음 체크인 할 때 모두 한국인 직원분들이 설명해주시고 안내해주셔서 좀 더 편하게 시설 잘 이용했던 것 같습니다. 음식도 깔끔하니 괜찮았어요 !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은 숙소에서 입는 유카타? 같은 것이 사이즈가 둘 다 L 이더라구요. 숙박객은 남자, 여자인데.. L 은 남자친구한테 조금 작고 저한텐 나중에 입어보니 크더라구요 그냥 접어서 입었는데, 처음에 방 안내해주시고 큰사이즈로 바꿔주신다했는데, 안해주셔서 그 점이 아쉬웠네요.
    ₩ 80,177 ~
  • 호잔테이
    리뷰/후기 : 14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온천
      호잔테이는 쿠로카와의 상류에 위치해 있으면서 주변에는 자연으로 가득찬 쿠로카와에서 몇 안되는 전 객실 프라이빗 노천온천 포함 객실이다. 대대로 내려오는 가족경영의 료칸으로서 쿠로카와의 자연켠셉 그리고 력셔리 컨셉을 잘 조화시켜 10개의 객실로 자칫 소규모로 생각이 되지만 ...
    [최신후기]안녕하세요 2019년5월4일~5월6일 쿠로카와 료칸온천 예약을 할려고 합니다 인원은 성인5명입니다 예약이 가능한 곳이 잇는지 연락부탁 드려도 될까요? 010-8531-8208 (윤수희)
    ₩ 192,487 ~
  • 니혼노 아시타바
    리뷰/후기 : 10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4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닭의 울음소리나 벌레울음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들꽃에 시선을 고정하면서 풍부한 산촌에 둘러쌓인 시간을 만끽할 수 있는 니혼노 아시타바는 4500평의 부지에 본관과 10동의 별채가 지어져있다. 1일 최대 10팀 한정으로 이용할 수 있기때문에 고객의 프라이빗한 공간을 ...
    [최신후기]아이와 함께 슌리안에서 1박을 했었는데, 만족스러운 료칸여행이었습니다.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게 대응해줬었고, 떠나기 전부터 반했었던 대욕장은 역시나 너무 좋았습니다. 수건이 모자라다는 말에 미리 챙겨갔었는데, 필요없을 정도로 저희는 료칸에서 제공된 수건으로도 불편함 없이 지내다 왔네요 가이세키는 먹음직하게 나오긴 했는데, 맛은 그리 훌륭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분들은 양도 엄청 많았다고 했는데, 저는 글쎄요...^^; 우리가족은 저녁보다는 조식이 더 만족스러웠다는...그래도 저녁에 같이 마셨던 사케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사케를 썩 좋아하지는 않는데, 사케에 대한 이미지를 바꿔주었네요ㅎ 여행다녀와서도 한동안 생각나고,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네요
    ₩ 248,642 ~
  • 유후인 바이엔
    리뷰/후기 : 4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 TSPE012
    오이타현 〉 유후인
    바이엔 소개 동영상 보러가기 *바이엔의 1만평 부지에 해당하는 동영상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소개] - 유후인의 명품 료칸 바이엔은 약 1만평에 달하는 부지면적 안에 있는 명품 정원이 인기가 있다. 유후인 안에서도 명품정원을 갖고 있는 료칸은 몇 되지 않으며, 이 정원안...
    [최신후기]5인 가족이 함께 갔는데 친절하고 서비스도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룸컨디션도 좋은 편이였고 가이세키랑 조식도 많이 짜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괜찮았어요 부모님도 잘드셔서 만족했구요 기대했던 대욕탕은 좋았고 가족탕은 따로 이용해보진 않았습니다. 대욕탕만으로도 좋았어요. 사람이 붐비는 시간 피하면 조용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음에 가게되면 또 가고 싶어요. 아 한국인은 정말 많은 편입니다 !
    ₩ 192,487 ~
  • 사이가쿠칸
    리뷰/후기 : 8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 TSPE012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 유후인의 상징적인 산 유후타케를 가장 가깝게 바라보면서 온천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료칸. "사이가쿠칸" 유후인 사이가쿠칸은 유후인을 가장 가까이 느끼는 료칸으로도 알려저 있다. 유후인의 상징적인 산을 가장 좋은 로케이션에서 바라볼 수 가 있으며 온천, 식사, 휴식...
    [최신후기]1년 가까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계획했던 료칸여행 나름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10월 4일, 5일 묵었는데, 가이세키라는 것을 처음 접해봐서 솔직히 조금 당황스러웠는데(맛이...ㅠ.ㅠ) 방이랑, 서비스, 온천은 나름 만족했네요(물은 좋은거 같더라구요 뽀송 뽀송하이...)
    ₩ 170,025 ~
  • 모미지야 본관 타카오산소
    리뷰/후기 : 15개
    1:1 문의
    • TSPE001
    교토부 〉 아라시야마/타카오
    ★별관 객실 예약을 원하시는 분은 [모미지야 별관 카와노이오리]에서 예약해주세요.★ [소개] -자연의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타카오의 모미지야 료칸. 100년 역사의 흔적이 남아있는 모미지야는 교토 타카오의 산 속에 둘러싸여 있어 키요타키의 맑은 물이 졸졸 흘러내리는 시...
    ₩ 162,850 ~
  • 오타루 후루카와
    리뷰/후기 : 11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소개] - 역사와 문화가 남아있는 오타루에서도 인기 관광지 운하에 위치하여 오타루를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산책로가 많고, 볼거리가 많은 운하에서 가까워 이동성이 편리하다. 후루카와 료칸은 일본 고유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
    [최신후기]1박 2일 향긋한 사과 둥둥 떠 있는 노천에서 잘 지냈습니다. 편안하고 아늑함에 친절한 서비스야.. 다른 분들의 후기와 다름없었고요.^^. 저는 체크아웃 하고 인사한 후 걷다가 문득 뒤를 돌아봤는데, 배웅해주신 여성분께서 계속 서서 살펴봐주고 계시던 그 마음에 또 한번 감동받았습니다. 고마워요.^^
    ₩ 157,546 ~
  • 유후인 겟토안
    리뷰/후기 : 18개
    1:1 문의
    • TSPE001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유후인의 중심가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위치한 겟토안은 귀를 조금만 기울이면 나지막하게 지저귀는 새소리, 저녁이면 환히 떠오르는 달이 나의 마음과 몸을 편안하게 해 준다. 약 1만평 부지 내에 자리잡고 있는 18동의 료칸 객실은 전 객실이 개인 노천온천 포함...
    [최신후기]좋아요
    ₩ 236,5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