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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에서의 탈출공간 료칸클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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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리스트

  • 유후인 콘자쿠앙
    리뷰/후기 : 124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2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자연과 정적에 둘러싸인 품위있는 료칸 유후인 콘자쿠앙, 전 객실은 7객실로서 본관에는 3객실, 별채는 총 4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별채의 경우 전 객실이 노천온천이 포함되어있는 력셔리 형식으로 꾸며져 있으며,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일본의 온천과 가이세키 요리를 즐기고...
    [최신후기] 친정엄마, 딸, 3대가 함께 간 료칸여행. 참 좋았습니다. 다시 가고 싶은 료칸이었어요. 우선 별채타입이라 다른 여행객들과 특별히 만날 일이 없었고, 노천탕이나 실내탕도 가족전용이라 문 걸면 우리들 세상이었죠. 따뜻한 물이 계속해서 솟아져 나오고 새소리, 바람소리, 그리고 선선한 공기가 정말 편안하게 하는 곳이었어요. 아침 일찍 5분 거리에 있는 긴린호에 가서 산책도 하고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음식은 일본 음식인지라 달고 짠 맛이 강했지만 다른 곳도 마찬가지인지라 그냥 먹었습니다. 음식 데코는 정말 멋졌어요. 첫날 샤브샤브는 육수가 아니라 맛이 없었지만 둘째날 먹었던 야키니쿠는 양이 부족할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콘자쿠앙은 긴린호에 가까우면서 유노츠보리 거리 끝자락에 있어 내려가면서 구경하다 보면 금새 역에 도착한답니다. 료칸 갈 때는 치키서비스(유후인 역 옆 글라스 건물)를 이용했고 체크인 후에는 픽업서비스를 이용했어요. 편의점 로숀이 바로 앞에 있어 편하게 필요한 것을 살 수가 있고 드럭스토어도 가까이에 있어요. 120년의 전통이 있는 료칸 답게 고즈넉하고 일본 전통적인 멋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체크 아웃 후에는 전날 저녁에 먹었던 매실사케 한 병과 모찌를 선물로 주셔서 다음날 벳푸에서 맛나게 먹었어요. 친정엄마와 딸, 3대 모두 만족스럽고 즐거웠던 여행이었어요. 다음에는 가족들끼리 가고싶네요. 유후인은 마을이 작고 아담해서 산책하기 참 좋은 곳이었어요.
    ₩ 136,049 ~
  • 유후인 야마모미지
    리뷰/후기 : 61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2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2019년 4월 ~ 2019년 7월 10일 할인특가 플랜 오픈★ (제외 기간 4/20, 4/26~5/5) [소개] -유후인의 중심가에서 약간 동떨어진 곳에 위치해 삼목나무숲에 둘러쌓여 조용히 숨을 죽이고 있는 료칸 야마모미지. 고목을 사용해  정성들여 만들어진 료칸의 복도를 지날때면 옛 초등...
    [최신후기] 친한언니와 2인 객실노천있는 방으로 1박하고 왔는데요~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너무 좋았어요 ~ 도착해서 다음날 나가는 버스시간 물어보시더니 저희가 나가는 시간에 송영버스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데려다 주신다고 하셔서 나올때도 콜택시 안부르고 편하게 올수 있었구요 ~한국어 가능하신 분들이 여러분 있더라구요 ~의사 소통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 방들어갔더니 거실,미닫이 문있는 방하나,화장실, 세면대 있는 공간,온천에 딸려있는 샤워실,온천 이렇게 있었구요 ~ 온천은 보자마자 언니랑 저랑 눈이 반짝반짝 !!!!(눈빛으로 말했어요 !너무 맘에 든다고 !) 방에는 위로 틀수있는 히터랑 아래로 틀수 있는 히터 두개 다 있어서 잘때 건조하긴 했으나 전혀 춥지 않게 잘 수 있었어요~ 객실 온천은 둘이 들어가기에 전혀 좁지 않았고 오히려 큰것보다 아늑해서 더 좋았어요 ~ 물은 엄청 뜨거워서 오히려 찬물 섞어서 사용했구요 ㅋㅋㅋㅋ아침에는 약간 식었는지 들어가니까 딱 좋더라구요 ~ 식사는 개인취향에 따라 입맛에 맞을 수도 있고 안맞을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제입에도 맛있는건 정말 맛있고 못먹겠는건 또 못먹겠더라구요 ~그래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준비한건 느낄 수 있었어요 ~음식설명도 해주시고 더 궁금한거 물어보면 선뜻 잘 대답해 주시구요 ~가기전에 최대한 짜지않게 준비해 달라고 했었는데 그래도 조금 짜긴 했지만 그건 뭐 일본음식들이 워낙에 다 짜니까 그런거라 생각해요 ~ 그리고 기억에 제일 남았던건 아침에 차량타고 이동하는데 거기계시던 일본 남자분이(직원이신지 사장님이신지 잘모르겠으나...) 저희 차량이 사라질때까지 뒤에서 인사하시더라구요 ㅠㅠ 완전 거기에 감동했어요 ~ 차타고 나면 들어가실 법도 한데 사라질때까지 인사라니 ..... 다음에 또 가게 된다면 다시 묵고 싶어요 ~ !!!!이번엔 1박이라 너무 아쉬웠거든요ㅠㅠ 다음에 가게 된다면 2박 3일로 료칸에서만 묵고 싶네영 ~ 덕분에 좋은곳에서 좋은기억 남기고 왔습니다~~ 감사해요 ♥
    ₩ 158,464 ~
  • 호테이야
    리뷰/후기 : 38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4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유후인을 대표하는 료칸으로 알려져 있는 호테이야. 료칸의 컨셉은 " 마치 자기자신의 고향에 돌아와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듯한 공간" 을 대표 컨셉으로 하고 있다.  일본국내 서비스 만족도 유후인지역에서 당당히 상위권!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최신후기] <호테이야> 사고에 대한 어설픈 대처에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실망까지 했습니다. 연세있는 부모님들은 료칸에 묵는 걸 추천하지 않습니다. 대욕탕과 휴게소에 오가는 길에 조명이 어둡고 바닥길에 돌길도 매끄럽지 않고 사고대처도 어설프고 사고 후 배상책임에 대한 시설보험에도 가입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저희 70대 중반의 아버지가 코뼈대가 무너져 한국에서 수술을 하셨습니다. 원인은 료칸에서 방치해 둔 나무판자를 밟고 판자가 튀어올라서 입니다. 물론 료칸 숙소와 대욕장, 휴게실을 오가는 구석에 놔둔건데 궂이 거기가서 밟은 아버지의 과실도 있습니다. 종일 비가 와서 조명이 어둡고 사용하지도 않고 있는 거치대를 방치해둔 환경을 만들어준 료칸의 과실도 50%는 있다는 점이죠. 사고 후에도 지혈과정에서 전혀 대처교육도 안 되어있고 상비약도 없다는 점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밴드 조차 아무것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가져온 연고와 밴드로 마무리를 했지만, 지혈과정에서 피가 많이 났음에도 화장지로밖에 할 수 없는 현실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응급실에도 2시간 넘게 걸린다고 하고 일본병원도 신뢰할 수 없어 지혈도 되고 귀국하여 한국병원에 가기로 했던거죠. 물론 사고 익일 일본메디폼 같은걸 사다주셨더라구요. 그러기엔 친절함 말고는 저희 가족 마음에 큰 상처를 주신건 되돌릴 수 없었습니다. 료칸은 50대까지만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호텔온천이 훨씬 낫습니다.
    ₩ 203,295 ~
  • 유후인 야마다야
    리뷰/후기 : 56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2
    • TSPE007
    • TSPE013
    오이타현 〉 유후인
      ★2019년 5월 6일~2019년 7월 12일 평일한정 특가 플랜 오픈!★ [소개] -객실에서 보이는 유후다케 전망과 맛있는 저녁 가이세키 요리가 일품인 료칸으로서 유후인 내에서도 요리가 으뜸인 료칸으로 소문이 나 있는 료칸이다. 요리 뿐만 아니라 서비스만족도도 상당히 높은 료칸으로 ...
    [최신후기] 지난 주말 할머니, 엄마, 여동생과 넷이서 다녀왔습니다. 할머니를 모시고 가는 거라 온천을 꼭 플랜에 넣기로 하고 여러 군데 많이 알아보다가 어렵게 결정해서 가게 됐는데 너무너무 만족했어요. 제가 갔을 땐 한국인 직원분은 없었지만 다들 한국어도 조금씩 할 줄 아셔서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 없었고요 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가서 짐부터 맡기고 돌아다닐 예정이었는데 일찍 왔음에도 너무너무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유후인 거리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도 해주셨습니다. 체크인 후에 가이세키 먹는데 양도 너무너무 많고 맛있어서 좋았고요 ㅠㅠ 식사 준비해주시던 직원분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친절함에 너무 감사했고 조식도 너무 맛있었어요 어른 모시고 가는 거라 료칸 정하는 데 밥 부분이 되게 신경쓰였거든요... 진짜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방 안에 탕이 딸려있으니까 수시로 온천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노곤노곤 잠와서 평소 한국에서 지낼 때 보다 훨씬 일찍+꿀잠 자고왔네용 그리고 자고일어나서 새벽 동 틀때 온천하는데 진짜 최고로 행복했어요. 다음에 이용하게 된다면 또 갈 것 같아요 ㅠㅠ
    ₩ 192,088 ~
  • 오야도 고린카
    리뷰/후기 : 85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2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 오야도 고린카는 웅대한 유후다케 산기슭의 조용한 시골에 자리잡은 료칸이다. 고린카의 객실은 전부 8동의 별채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객실은 숙박이용자가 넓게 이용할 수 있도록 침대가 있는 양실과 일본의 전통 다다미 객실이 2개가 준비가 되어있으며 4계절 24시간 내내 숙박이...
    [최신후기] 아이들과 여향허기 좋고 직원들이 매우친절하서 너무 즐거툰 여행이였습니다!! 한적하고 정원도 매우 아름다워요 재방문의사 100프로 입니다
    ₩ 66,416 ~
  • 카에데노쇼자
    리뷰/후기 : 64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 1일 예약객실수는 단 9개, 유후인의 작은 숲속 료칸에서 머물 수 있는 숙박자는 단 9가족뿐이다. 카에데노 쇼자는 료칸의 양보다는 질에 더 초점을 맞추어 놓은 료칸이다. 마치 일본 동화책이나 애니메이션에 배경으로 등장할 것같은 아담한 공간에는, 마치 자신의 별장에 ...
    [최신후기] 코즈에 룸으로 부모님 모시고 다녀왔는데 객실 온천과 암반욕을 너무 좋아하셔서 만족하셨어요~ 부모님이 일본어도 영어도 못 하시는데 한국인 직원분들도 있어서 소통이 편했습니다. 당일 전화할 예정으로 따로 송영 예약은 하지 않았었는데, 체크인 당일 먼저 전화주셔서 송영 확인 주셔서 감사했어요. 다만 제가 원래 알레르기가 없는데, 식사를 하면서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났네요. 원인이 한국에는 없는 일본의 지역 채소 같더라고요. 사고이기 때문에 누구의 과실도 될 순 없겠지만, 료칸에서는 간단한 상비약만 있고 알레르기 약은 별도로 없으니 혹시 모를 분들께서는 개인 지참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국 종류가 전반적으로 짰던 부분이나 사소한 사고를 제외하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 225,711 ~
  • 묘토쿠
    리뷰/후기 : 165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2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2019.03.26~2019.04.26 기간한정 레이디스 특가 플랜★ 해당 기간 레이디스 플랜으로 예약할 경우 할인+석식 시 음료 무제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성 한정) [소개] -2016년 12월 17일 새롭게 오픈한 묘토쿠는 깨끗한 시설과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갖고 있는 가정식 료칸이다. 일반 가...
    [최신후기] 기대보다도 더 좋았어요 3인까지 잘 수 있는 방을 혼자 써서 더 넓게 쓸 수 있었고 탕도 3개나 되어서 전 객실 풀 예약된 날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저녁식사시간 후 외에는 항상 비어있어서 마음껏 혼천 했습니다. 특히 레이디스 플랜 강추입니다. 주류 무제한으로 가이세키도 넉넉히 즐겼어요. 유후인 시내에서는 거리상으로는 1.6키로인데 시골길이라 다시 시내로 가실 생각은 안 하시는게 좋고 그냥 료칸에서 쭈욱 즐기세요. 창문에서 보는 산과 동네 뷰도 좋고 탕에서 보는 나무뷰도 좋아요. 재방문의사 100%입니다. 아 그리고 직원분 참 친절하세요. 가이세키 주실때 무슨 생선인지 단어로 얘기해 주십니다. 일본어 하나도 못해도 눈치로 다 의사소통 할 수 있어요... 강추강추...
    ₩ 103,256 ~
  • 료칸 유후산
    리뷰/후기 : 84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유후인의 명물 고에몬을 아는가? 말랑말랑한 푸딩과 부드러운 롤케이크가 유명한 유후인의 맛집이다. 이 고에몬에서 2014년 7월, 새로이 료칸을 선보인다. 유후다케가 정면에서 바로 보이는 곳에 위치한 이 료칸은 유후산(由布山) 료칸이다. 이름으로부터 나타나듯이 유후다케가 바로 눈 ...
    [최신후기] 혼자 2박 묵었는데 매우 좋았습니다. 태풍때문에 못 갈까봐 걱정했는데 날씨도 좋았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십니다. 숙소에서 보는 뷰도 예뻤고 혹자 묵기엔 괜찮은 숙소였습니다. 다만 유후인역에서 숙소까지 거리가 조금 있는 편입니다. 택시로는 5~10분 정도 걸리고 걸어선 30분 정도 걸립니다. 개인적으론 택시 타는걸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한번정도만 이용하고 걸어다녔는데 좀 더운걸 제외하면 풍경이 예뻐서 좋았습니다. 체크아웃하는날 송영서비스를 따로 신청하지 못해서 걱정했는데 역까지 태워다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71,501 ~
  • 사토야마사후
    리뷰/후기 : 117개
    1:1 문의
    • TSPE012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 사토야마사후(구 유후인몰)는 2016년 9월  전 객실을 단장하여 리뉴얼오픈을 한 료칸이다. 객실은 가장 인기가 많은 1층의 노천온천 포함 객실부터 1층의 특별실, 2층의 일반 객실까지  2인부터 4인까지 다양한  단위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신후기] 지난 주 금요일에 엄마와 함께 1박, 1층 스위트룸에서 묵었습니다. 더운 날씨와 계속되는 소나기로 유후인 역에서 전화로 송영버스 부탁드려서 차로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주변이 정말 시골 동네여서 편의점은 미리 들려갔습니다. 료칸에 도착해서 시원한 유자차 주셔서 마시고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스위트룸 답게 굉장히 넓고 쾌적했고, 방음도 굉장히 잘 되는 편이였습니다. 서비스도 굉장히 좋았고 여성직원분이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다만,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방안 곳곳에 있는 찻잎향이 너무 진해 물건들에 배여있어 향이 썩 좋지 않았습니다. 여름 특성상 노천온천에 곤충들이 특히 거미가 굉장히 많았어서 들어갈 때 마다 정리하며 들어가는게 신경쓰였고, 특히 테라스에 거미줄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도 밤이 되니까 선선해서 노천온천 즐기기 딱 좋은 날씨여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조.석식 같은 경우도 코스요리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부담되는 음식도 없었고 석식 때 와규와 조식 때 두유에 두부가 들어가 있는 음식이 최고였어요~!! 그 후로 다른 료칸도 이용했지만, 이곳이 가장 좋았어요! 유후인에 다시 가게 된다면 역시 이곳을 선택할 것 같아요. 덕분에 좋은 기억으로 지낸 것 같습니다.
    ₩ 180,880 ~
  • 유후인 쿠오리테이
    리뷰/후기 : 80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2
    • TSPE007
    • TSPE013
    오이타현 〉 유후인
    대욕장/가족탕은 '별관 토라노유'의 시설로, 쿠오리테이 숙박자는 개방되어있을 경우에만 사용가능합니다. 온천은 쿠오리테이 객실 내 전용 온천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별관 토라노유'의 시설이용이 불가할 경우에도 금전적 보상이 불가하오니 참고바랍니다.   ...
    [최신후기] 몇 가지가 개선이 되면 정말 좋았을 숙소인데,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아카네 룸에서 2박을 묵었는데 아래 글처럼 샤워실에서 아주 안좋은 소리가 나서 참고 씻는데 힘든 수준이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옆방에 일본인 가족이 아이들을 데리고 묵었는데 이어진 건물이라 소음이 뛰는 소리와 고성이 너무 심했고요. 카운터에 조치를 부탁했으나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그 외 숙소 상태나 가이세키, 조식 등은 정말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위에 사안들이 조치된다면 재방문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 83,020 ~
  • 유후인 세이안
    리뷰/후기 : 47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2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 유후인의 상징인 긴린호수에서 도보로 5분도 채 안걸리는 곳에 위치한 세이안은 전 객실이 단 4객실로 이루어진 고즈넉한 료칸이다. 객실 내에는 개인이 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노천온천이 구비가 되어있으며 노천온천의 시설 또한 객실 내에서 바라볼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객실...
    [최신후기] 정말 행복했던 료칸입니다. 33살에 료칸 두번째로 가봤는데 주인할머니 심할 정도로 친절하시고 손자손녀 대하듯 잘해주셨습니다. 가이세키가 샤브샤브로 나왔는데 솔직히 한국에서 절대 맛볼 수 없는 좋은 맛이었습니다. 다음 날 다른 료칸에서 가이세키를 먹었는데 샤브샤브가 최고였습니다. 조식도 괜찮았고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다음에 방문해도 세이안에서 묶을 예정입니다.
    ₩ 180,569 ~
  • 와잔호
    리뷰/후기 : 46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2
    • TSPE012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유후인 와잔호는 2800평에 해당하는 넓은 대지에 전객실 12동이 전부 별채 개인노천온천이 포함된 객실로 구성 되어있는 료칸이다. 유후인에서 자동차로 5분거리에 떨어져있는 와잔호는 주변이 모두 산과 강으로 둘러싸여 유후인의 중심거리와는 또다른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
    [최신후기] 2018-12-24 1박 했습니다. 한국인 스탭분들 친절해서 좋았고, 전혀 불편한게 없어서 좋았습니다. 시설및 노천탕 만족스러웠구요, 딱 한가지, 녹차 다기셋트가 이전 숙박한분이 사용후 세척되지 않은상태로 되어있던점. 그것 외엔 다 좋았네요. 그냥 차 안마시지 뭐.. 하고 넘어갔습니다. 만족스러웠고, 다시 가고싶은 료칸입니다.
    ₩ 250,617 ~
  • 유후인 메바에소
    리뷰/후기 : 54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메바에소는 유명온천지 유후인의 한적한 전원에 세워진 온천료칸이다. 1999년에 본관 리모델링을 마쳐 각 객실의 넓은 창너머로는 유후인의 야경과 유후산을 조망을 자랑하는 료칸이다. 또한 노천탕에서도 나무 사이로 아름다운 유후다케를 전망이 가능해 더욱 분위기 있는 온천 ...
    [최신후기] 바위노천탕객실 예약하고 갔었어요 개인적으론 도기탕보단 훨씬 좋다고 느꼈고 룸 컨디션도 굉장히 깔끔하고 넓고 좋습니다. 한국인 직원분 두분 계셔서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 없고요, 조식 석식 모두 꽤 입맛에 잘 맞게 잘나옵니다. 다만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편의점 같은곳은 미리 들렸다 가는게 좋겠더라고요. 잘 쉬고 왔습니다^^
    ₩ 181,606 ~
  • 마키바노이에
    리뷰/후기 : 48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유후인에서 가족단위로 즐길 최적의 료칸은 어디일까? 이러한 의문을 말끔히 씻어주는 료칸 마키마노 이에, 일단 마키바노이에의 가장 큰 특징은 전 객실이 별채형식으로 되어있다는 점이다. 별채형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연인, 가족, 친구들과 같이 숙박을 하여도 ...
    [최신후기] 친구와 단둘이 후쿠오카 여행을 하게됬는데 1박은 노비루산소에서 1박은 마키바노이에에서 묵게됬어요 둘다 가이세키까지 먹기에는 가격이 좀 부담되서 제일 싼방에 조식만 포함된 가격으로 예약했습니다 유후인역에서 5분거리에 있다길래 걸어서 갔는데 처음에는 초행길이라 좀 멀게 느껴졌지만 익숙해지니까 금방이었어요! 가자마자 외관도 너무 예뻤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저희는 운좋게도 토비타카케방에서 쿠라키야마방으로 업그레이드됬는데 들어가니까 너무 깔끔하고 예쁘고 따뜻하고 진짜 너무 좋았어요 ㅠㅠ 특히 코타츠ㅠㅠ 너무 따뜻해서 저희도 모르게 잠들어버렸어요 ㅋㅋㅋ 노천탕도 정말 상상하던 그모습 그대로 너무 좋았습니다ㅠ 개인적으로 여탕이 더 예뻤던것 같아요! 꼭 밤,아침 둘다 들어가보시길 추천드려요!! 아 그리고 다음날이 제친구생일이라 혹시나 하는마음에 이벤트해주실수 있겠냐고 미리 물어봤는데 아침먹을때 준비해드리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ㅋㅋ 너무 웃기고 재밌었어요 ㅋㅋㅋㅋ 아침먹고 있는데 분장하고와서 서프라이즈해주시고 건반으로 반주까지 ㅋㅋㅋㅋ 친구가 너무 좋아해서 직원분들께도 너무 감사하고 보람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짐맡아주시는 것까지 너무 친절하셨어요 유후인에 올때마다 가고 싶은 곳입니다 다음에는 부모님 모시고 오고 싶네요 정말 강추 강추드립니다!! 너무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최고!!
    ₩ 80,011 ~
  • 누루카와온천(누루카와온센)
    리뷰/후기 : 24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 유후인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온천욕을 즐기고 싶다는 고객님들께 추천해 드리는 료칸 누루카와 온천. 누루카와 온천은 유후인의 상징인 킨린호수와 유후인의 상점가와 아주 가까이 위치해 있어 항상 인기가 많은 료칸이다. 가격또한 리즈너블 함으로 적당한 가격에 료칸체험을 딱 하고...
    [최신후기] 개인온천이 딸린 '스기' 방이었습니다. 유후인 역에서 멀기 때문에 짐을 끌고 오실 때 유의하시면 좋습니다. 방은 히터가 나와서 겨울에도 따뜻했습니다. 석식은 아마 외부 업체에서 도시락 비슷하게 갖고 오는 것 같습니다. 퀄리티는 그냥 한 끼 식사입니다. 배고프시면 근처에 로손 편의점이나 조금 멀리 있는 마트에서 장을 보시면 됩니다. 조식은 카운터 뒷편에서 먹습니다. 시간을 정할 수 있는데, 저희는 8시에 했습니다. 들어가면, 테이블마다 방의 이름이 써있는 팻말이 있습니다. 료칸에서 직접 만드는 식사이고, 양이 적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밥은 리필이 가능한데, 반찬은 안 해봐서 모르겠습니다. 우유 자판기가 있으므로 마시는 걸 추천합니다. 방 안에는 공기청정기, 식탁, 티비가 있고 장롱 안에 이불이 있습니다. 방에 차를 마실 수 있는 다기들이 있는데, 부엌 쪽에 끓는 물이 나오는 기계로 마시면 됩니다. 부엌에는 조그마한 냉장고가 있습니다. 변기와 세면대는 분리되어있습니다. 세면대 밖은 노천온천인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바가지가 있고 샤워시설이 있어서 샤워를 한 후에 바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샴푸 린스 바디로션이 있고, 가장 큰 장점은 아침, 저녁, 밤, 새벽 원할 때면 언제든지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천장이 하늘을 완전히 가리지 않아서 눈이 오면 운치가 있습니다. 온천 크기는 3~4명이 들어가도 좋을 정도의 크기이고, 우겨넣으면 8명까지도 가능할 것 같은 크기입니다. 다만 온천 뿐만 아니라 샤워시설까지 야외에 있으므로 겨울에는 들어가고 나올 때 춥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2박이었는데, 1박 후에 10시 쯤에 방청소 후, 수건과 유카타를 교체해주십니다. 원한다면 방 청소도 가능했지만, 저희는 필요 없어서 하지 않았습니다. 대로변의 상점가들은 거의 대부분이 오전 10시에 문을 열어서 오후 5시에 문을 닫고, 마켓이나 편의점은 늦게까지 운영합니다. 긴린코 호수가 가깝고, 유후인의 거의 끝자락이라서 유노츠보 거리를 따라 이동하면서 구경하면 좋습니다. 정식 가이세키를 못 드셨다면 모미지의 런치를 추천드립니다. 사전에 이 숙소의 노천온천탕이 있는 방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어서 고민했지만,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101,700 ~
  • 모쿠렌
    리뷰/후기 : 31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2
    • TSPE007
    • TSPE012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 모쿠렌 료칸은 여주인이 자랑하는 신선한 해산물 요리로 정평이난 료칸으로 일본 내에서도 유명한 고급 브랜드인 세키아지 및 세키사바, 이세에비, 성게, 소라, 쿠로메 등 풍부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긴린호 근처의 료칸이다. 유후인을 여행하면서 빠질 수 없는 긴린호를 감상한 후 천...
    [최신후기] 유후인역에서 공중전화로 전화해 부탁드리니 바로 차로 데리러오셨습니다. 들어가서 안내받는데 너무 친절하시더라구요. 다음날 유후인에서 출발하는 버스가 첫차여서 아침6시에 택시 불러주실수 있냐하니 이것도 친절하게 그렇게 해주셨습니다. 저희는 전골요리를 먹었는데 여러가지 정말 잘 나오더라구요. 제가 편식이 심해 다 먹지 못한것과 아침일찍 출발해 조식을 못먹은건 아쉽네요ㅠㅠㅎㅎ 저녁 먹기전 실내탕, 저녁 먹은후 한숨 잤다가 밤중에 실외탕 한번씩 이용했는데 두명이 있기 딱인것같아요. 엄마랑 둘이서 갔는데 맘에 들어하신것같아 가장 기쁩니다. 나중에 친구랑 오더라도 좋을것같아요 ㅎㅎ
    ₩ 112,077 ~
  • 유후인 호타루
    리뷰/후기 : 24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일본의 큐슈의 유후인, 일본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꼭 한번은 가고 싶어하는 온천지 유후인에 위치한 호타루 료칸은 아시아전역을 비롯하여 유럽에서도 인기가 있는 료칸중에 하나이다. 그 인기의 가장 큰 특징으로서는 역시 호타루만의 독특한 온천지 분위기이다. 객실동...
    [최신후기]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갔는데 너무 만족하셨어요. 가이세키도 맛있게, 만족스럽게 먹었고, 다 좋았습니다. 다만 객실에서 식사를 하는 본관?!까지의 거리가 좀 있을 수 있다보니,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이용하는데 조금 힘드실 수 있는 것 같아요.
    ₩ 175,276 ~
  • 오타루 코라쿠엔
    리뷰/후기 : 6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4
    • TSPE007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소개] -북해도의 오타루라고 하면 현재는 운하,빨간벽돌창고 등의 이미지가 주를 이루는 관광지의 하나이다. 오타루 코라쿠엔은 오타루 아사리카와 온천에서 민간료칸으로는 유일하게 자가원천을 갖고 있는 본격적인 료칸이다. 본관의 남여대욕장과 노천온천 그리고 별관의 대욕장과...
    [최신후기] 정말정말 친절하십니다. 노천탕도 너무 좋았고 대온천탕도 너무 좋았습니다. 석식 조식도 너무 좋았구요. 좋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너무 좋은 대접 받고 왔습니다^^
    ₩ 169,672 ~
  • 후키노야
    리뷰/후기 : 45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외부 및 로비 360도 사진 보러가기 클릭! [소개] -유후인의 온천료칸으로 마치 별장을 연상시키게 하는 별채형식 료칸이다. 본관의 화실과 별채형식의 객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최대 22명까지 수용가능한 료칸이다. 다양한 스타일의 객실이 있으며 가족과 사랑하는 친구들과 여유롭게 이용...
    [최신후기] 2월 8일 ~ 9일 하나야에 숙박했습니다. 진짜 가성비 최고였던 것 같아요! 부모님 모시고 갔는데 불편한 것 전혀 없이 너무 좋았습니다. 객실 전용 온천이 너무 좋아서 밖에 있는 노천탕을 이용할 필요가 없더라고요...ㅋㅋㅋ 밖에 있는 온천도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음식들도 너무 정갈하고 맛있었고 직원분들도 다들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료칸은 역에서 멀지는 않지만 오르막이라서 저는 치키 서비스를 이용했는데 편리하고 좋았어요. 긴린코 호수에서도 다소 거리가 있는 편이지만 그만큼 조용하고 휴식을 즐기기에 좋았습니다.
    ₩ 149,955 ~
  • 야마노호텔 무소엔
    리뷰/후기 : 23개
    1:1 문의
    • TSPE001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1938년 개업이래 현재까지 운영을 해오고 있는 유후인 온천의 명품료칸 무소엔은 예로부터 통치유(병을 낫게 하는 온천)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료칸이기도 하다. 료칸 고유의 개성이 넘쳐나는 료칸들 중에서도 무소엔은 유후인 본지의 남측 높은 대지에 위치하고 있어 유후인의 상...
    [최신후기] 가족여행 4인 기준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을 무소엔 화양실에서 하였습니다. 아침에 기타큐슈로부터 이동하는데 눈이와서 서둘러 여관으로 이동했더니 1시 30분에 도착하게 됬습니다. 원래 입실은 3시인데 너무 일찍와서 직원분께서 곤란해 하셨지만 2시부터 입실을 허락해 주셔서 1시간 먼저 입실할수 있었습니다. 화양실은 다른 숙소와 다르게 침대 2개 다다미방으로 이루어져있고 식사 또한 코타츠가 아닌 서양식 식탁과 의자를 사용한다는 점이 차이점일겁니다. 직원분들도 마주칠때마다 인사하셨고 계속 필요한거 없는지 물어보고 안내해줬습니다. 식사는 유후인과 지역특산물이 코스로 나오고 직원분께서 하나하나 설명해 주셨습니다. 유후인 3대온천이라는 말에 걸맞게 눈이 오는 노천탕은 말로 표현이 불가능할 정도로 분위기있었고, 다음날 깨끗한 하늘에 산이 보이는 전경이 정말 좋았습니다. 부모님께서도 꼭다시한번 와보고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부모님과 가는여행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내년에 또 온천에 간다면 무소엔으로 다시 예약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169,672 ~
  • 유후인 산소무라타
    리뷰/후기 : 2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4
    오이타현 〉 유후인
      기념일 롤케이크증정 특별이벤트♬ 생일이나 결혼기념일, 허니문여행 등 특별한 기념일에 산소무라타에 숙박하시는 고객님께는 인기제과점 B-speak의 롤케이크를 기념품으로 선물해드립니다! 기간에 한정없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소개] -유후인 3대료칸중에...
    [최신후기] 8월 4일에 1박으로 머물렀는데요. 오후 2시에 송영신청했는데 택시를 불러주셨네요. 황송.... 도착하자마자 체크인 도와주셨구요. 쇼와 객실에 머물렀는데. 내 집이었으면 했네요. ㅎㅎㅎ 담당 직원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가이세키도 하나하나 다 입맛에 맞았어요. 석식도 조식도... 모든 분들이 극강의 친절함을 보여주셔서 뭐...대단한 사람된 것 같았어요. ㅎ 다음에는 2박으로 머무르면서 느긋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즐길 건 많고 시간은 턱없이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온천도 좋았구요.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으으으.....언제 또 갈까요.....
    ₩ 517,111 ~
  • 야스하(야수하)
    리뷰/후기 : 20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2
    • TSPE007
    오이타현 〉 유후인
    ★본관 2층 화실 2019.06.07~2019.07.12 숙박자 1인 1,080엔 할인!★   [소개] -유후인역에서 차로 약 5분정도의 거리에 있는 유후인 중심지에서부터 조금 벗어난 곳에 위치한 야스하에서는 푸른 자연과 한적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야스하 료칸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
    [최신후기] 정말 잘 쉬다 왔습니다. 부모님도 정말 만족하셨고, 스탭들도 친절하셨어요! 다만 히터가 잘 작동하지 않아 밤에 너무 추웠습니다. 작동이 잘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였고 손봐주셨는데도 저녁에 저절로 꺼졌더군요! 히터는 일하시는 분도 잘 못만지시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이 문제는 1차 저희가 조작을 잘 못하였고, 2차 스탭분께 도움을 요청하였는데 얼떨결에 다시 작동하길래 그 분은 가셨고 3차 잘?해결안된 히터가 저녁에 꺼진 것이므로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공기는 찼지만 이불이 워낙 두툼해서 견딜만 하긴 했고 저희가족이 예민한 사람들도 아니어서요~ 먹을건 꼭 사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맥주한캔이라도요! 저녁에 안주가 없어 료칸에서 사먹었는데 과자치곤 비쌌지만 맛있었어요. 또, 개인탕이 딸린 객실이었는데 근처 사람사는 곳이 있어서 좀 신경쓰였어요, 뭔가 아슬아슬하기도 했고ㅋㅋㅋ 가이세키도 맛있었고, 가격대비 정말 기분좋은 휴식을 취한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할 것 같아요^ㅡ^
    ₩ 102,426 ~
  • 료소키쿠야
    리뷰/후기 : 27개
    1:1 문의
    • TSPE001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유후인의 상징적인 산 유후타케를 바라보는 료칸 료소키쿠야. 료소키쿠야는 유후인 마을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을 만큼 전망이 훌륭한 료칸으로, 화창한 날의 경치는 물론이거니와 유후인의 야경 또한 즐길 수 있는 료칸이기도 하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손님들을 반기는 목조건물...
    [최신후기] 가성비라는 단어 적용이 잘 못된 것이 아닌가? 속된 말로 료칸 주인이 돈만 밝히는 중국인인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16명 단체로 금년 1월에 다녀왔습니다. 2층 마루는 코팅한 것이 쭈글거리는 상태인데도 버젓이 "고급 목재로 된 마루이므로 캐리어를 끌면 다칠 수 있고, 캐리어를 끌면 파손여부에 상관없이 수리비를 청구합니다"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습니다. 자신의 영업장을 찾은 손님에게 할 말은 아니라고 보이죠. 옥상 노천온천은 기온이 낮을 때 사용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고 안내문이 붙어 있군요. 온천 내부에는 플라스틱 바가지와 의자가 놓여 있습니다. 료칸에서 특별히 볼 수 있었던 일본의 오모테나시(おもてなし) 정신은 눈을 씻고 봐도 없어서 아쉽기만 합니다. 체크아웃 때, 혹시 중국인이 이 료칸을 매입해서 운영하는지 물어보기까지 했습니다. 불쾌한 2박이었습니다.
    ₩ 136,049 ~
  • 호잔테이
    리뷰/후기 : 14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온천
      호잔테이는 쿠로카와의 상류에 위치해 있으면서 주변에는 자연으로 가득찬 쿠로카와에서 몇 안되는 전 객실 프라이빗 노천온천 포함 객실이다. 대대로 내려오는 가족경영의 료칸으로서 쿠로카와의 자연켠셉 그리고 력셔리 컨셉을 잘 조화시켜 10개의 객실로 자칫 소규모로 생각이 되지만 ...
    [최신후기] 안녕하세요 2019년5월4일~5월6일 쿠로카와 료칸온천 예약을 할려고 합니다 인원은 성인5명입니다 예약이 가능한 곳이 잇는지 연락부탁 드려도 될까요? 010-8531-8208 (윤수희)
    ₩ 192,088 ~
  • 니혼노 아시타바
    리뷰/후기 : 11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4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닭의 울음소리나 벌레울음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들꽃에 시선을 고정하면서 풍부한 산촌에 둘러쌓인 시간을 만끽할 수 있는 니혼노 아시타바는 4500평의 부지에 본관과 10동의 별채가 지어져있다. 1일 최대 10팀 한정으로 이용할 수 있기때문에 고객의 프라이빗한 공간을 ...
    [최신후기] 친구세명과 함께 슌리안에 머물렀는데요~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스템들은 너무친절했구 대욕장은 정말 좋았습니다~떠나는 날은 너무아쉽더라구요 내년 벚꽃이 필무렵이면 다시 생각날듯한 좋은추억 이네요~
    ₩ 248,126 ~
  • 유후인 바이엔
    리뷰/후기 : 5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 TSPE012
    오이타현 〉 유후인
    바이엔 소개 동영상 보러가기 *바이엔의 1만평 부지에 해당하는 동영상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소개] - 유후인의 명품 료칸 바이엔은 약 1만평에 달하는 부지면적 안에 있는 명품 정원이 인기가 있다. 유후인 안에서도 명품정원을 갖고 있는 료칸은 몇 되지 않으며, 이 정원안...
    [최신후기] 아버지 환갑여행으로 4인가족 노천온천포함 화양실 1박 숙박했습니다 체크인 예정시간에 도착하니 주차장에서 숙소까지 차로 태워주셨구요 한국어 가능 직원들이 있어서 체크인 시 수월했습니다 방 상태와 제공서비스 모두 훌륭했고 온천도 넓고 관리가 잘 되어있었습니다 꽃도 이쁘게 피어있어 산책하기 좋았구요 석식 조식 모두 만족했고 아버지 환갑이라고하니 가족사진과 소소한 선물들을 챙겨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무척 좋은 기억이었고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하고싶습니다
    ₩ 220,107 ~
  • 사이가쿠칸
    리뷰/후기 : 9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 TSPE012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 유후인의 상징적인 산 유후타케를 가장 가깝게 바라보면서 온천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료칸. "사이가쿠칸" 유후인 사이가쿠칸은 유후인을 가장 가까이 느끼는 료칸으로도 알려저 있다. 유후인의 상징적인 산을 가장 좋은 로케이션에서 바라볼 수 가 있으며 온천, 식사, 휴식...
    [최신후기] 친절하며 시설 등에서 매우 만족했음. 가이세키를 방에서 안먹고 식당에서 먹는다는 점에서 처음에는 우려됬으나 가서 먹어보니 식당에서 먹으니 고기 냄새도 안배고 좋은듯. 음식은 우리나라 사람에게 잘 맞는 편으로 아이의 경우 아이에 맞게 음식이 나온다. 입맛 까다로운 아이도 잘 먹었으며 조식도 배부르게 먹었음. 조식도 , 온천도, 방에서도 멋진 배경을 볼 수 있다는 점 굿!
    ₩ 169,672 ~
  • 모미지야 본관 타카오산소
    리뷰/후기 : 15개
    1:1 문의
    • TSPE001
    교토부 〉 아라시야마/타카오
    ★별관 객실 예약을 원하시는 분은 [모미지야 별관 카와노이오리]에서 예약해주세요.★ [소개] -자연의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타카오의 모미지야 료칸. 100년 역사의 흔적이 남아있는 모미지야는 교토 타카오의 산 속에 둘러싸여 있어 키요타키의 맑은 물이 졸졸 흘러내리는 시...
    ₩ 162,512 ~
  • 오타루 후루카와
    리뷰/후기 : 11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소개] - 역사와 문화가 남아있는 오타루에서도 인기 관광지 운하에 위치하여 오타루를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산책로가 많고, 볼거리가 많은 운하에서 가까워 이동성이 편리하다. 후루카와 료칸은 일본 고유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
    [최신후기] 1박 2일 향긋한 사과 둥둥 떠 있는 노천에서 잘 지냈습니다. 편안하고 아늑함에 친절한 서비스야.. 다른 분들의 후기와 다름없었고요.^^. 저는 체크아웃 하고 인사한 후 걷다가 문득 뒤를 돌아봤는데, 배웅해주신 여성분께서 계속 서서 살펴봐주고 계시던 그 마음에 또 한번 감동받았습니다. 고마워요.^^
    ₩ 170,710 ~
  • 유후인 센도우
    리뷰/후기 : 6개
    1:1 문의
    • TSPE001
    오이타현 〉 유후인
    [소개] -나무에 둘러쌓인 한가한 전원풍의 정겨운 료칸 센도우는 유후인의 마을 중심가와 관광명소인 긴린호수와도 근접하여, 산책을 하기에도 최적의 위치를 자랑한다.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와, 산새 울음소리가 고요히 들려오는 또 하나의 고향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센도우에...
    [최신후기] 저번주에 다녀왔고 뒤늦게 후기 남깁니다. 이로리있는 노천탕 딸린 객실 이용하였고,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체크인하고 이로리에 숯 넣어주시는데... 료칸에 온게 실감이 나면서 순간 행복했어요ㅎㅎ 제일 좋았던건 일단 직원분들이 친절해서 좋았구요 한국어하는 직원분은 없었지만 영어로 의사소통은 가능했습니다 방에 노천탕이 있었지만 좁아서 가족탕을 이용했는데 갯수가 많아 불편하지 않게 이용했구요 안에 TV.. 굿이에요 조작을 못한건지 몇몇 샤워기에서 온수가 안나오는게 있었구요ㅜㅜ 노천탕 분위기도 진짜 좋고 행복하게 온천했습니다 어머니모시고 간건데 집에가기 싫다하셨어요ㅎㅎ 그리고 맥주가 무한이라 맛은 별 기대 안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그리고 음식은 가기전에 가이세키 메뉴를 변경했었는데 문제없이 잘 나왔구요! 저녁먹기전에 료칸에서 만들었다고하는? 사케를 마셨는데 넘 맛있었어요ㅋㅋ 조식도 정갈하게 잘나왔고요.. 식사때마다 나오는 녹차?전차?가 너무 맛있어서 유노츠보거리에서 하나 구매했는데 그맛이 아님ㅠㅠ 다음에도 또 이용할 의사 100%인 료칸이였습니다. 료칸 찾는 주변분들한테도 충분히 추천할만해요
    ₩ 106,5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