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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 > 북해도(홋카이도)

북해도(홋카이도) 숙박 리스트

  • JR 인 삿포로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삿포로
    [소개] - 깔끔하고 모던한 스타일의 JR INN 체인 호텔로 출장 또는 관광으로 방문하는 고객이 이용하기에 적당하다. 친구나 홀로 여행하는 숙박객에게 맞춘 싱글룸 위주의 호텔이며, 식사 또한 간단한 경식 스타일의 뷔페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JR INN 체인 호텔에서는 편안한 숙박을 위해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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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R 인 삿포로에키 미나미구치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삿포로
    [소개] - JR 인 삿포로에키 미나미 구치는 JR 삿포로역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한 비지니스 호텔이다. 삿포로 도심 중심부에 있어 교통성이 편리하며, 삿포로 TV 탑, 삿포로 시계탑 등의 관광명소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어 관광에도 적합한 호텔이다. 싱글 객실도 폭 140cm의 더블 침대를 사용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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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R 타워호텔닛코삿포로
    리뷰/후기 : 2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삿포로
    [소개] -JR 타워 닛코 삿포로는 오피스, 쇼핑, 어뮤즈먼트 등 복합시설로 형성된 신 도시공간 JR 타워부터 시작한다. 새로운 삿포로의 랜드마크 호텔로 떠오르고 있다. 삿포로역 남쪽출구 근접한 최고의 입지를 가지고 있으며, 삿포로역 지하 1,000m의 천연온천을 사용한 릴랙스샵/스파, 홋카이...
    [최신후기] 5번째 마지막으로 이용한 JR타워호텔 ^^ 제가 이용한층은 29층 객실창은 통유리에 바깥 뷰 또한 굉장히 ..감탄사가 절로 나올정도였네요. 홋카이도는 이번이 3번째 첫번째와 이번엔 집사람과 단둘이 두번째는 아들과단둘이 ㅎ 매번 마지막일정의 종착지는 삿포로였지만 ..한번은 JR에서 숙박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한게 마침내 ㅋㅋ 마지막 일정 이다보니 조금은 아싑기도 했지만 늦은밤 바깥에 내리는 눈을보면서 삿포로의 야경을 보니 또 오고싶다는... 아마도 올 겨울에 다시 올거같네요.ㅎㅎㅎ 2018.12.22~27 아키타에서 삿포로까지 5박6일 료칸클럽 감사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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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이오프라자 호텔 삿포로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삿포로
    [소개] -게이오프라자 삿포로는 삿포로 역에서 도보로 단 5분 거리에 위치하여 뛰어난 접근성 자랑하고 있다. 도보 3~10분 이내의 거리에 구 홋카이도청(빨간벽돌), 요도바시 카메라, 다이마루, JR타워 전망실, 삿포로 시계탑, 삿포로 TV탑 등의 볼거리도 있어 관광에도 최적이다. 편안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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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랜드파크오타루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소개] -오타루항 마리나와 근접한 그랜드파크오타루. 엘레강스한 호텔로 이시히카리 베이와 오타루 마리나를 관망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그렇기에 객실에서는 오타루항뿐만 아니라 그 주변의 로맨틱한 거리와 빅토리안 스타일의 건물들과 오타루 운하까지 모두 관망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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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린소
    리뷰/후기 : 2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4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소개] -오타루의 이시카리 만을 한눈에 바라보는 로케이션 기린소 료칸은 북해도 오타루의 상징이자 역사적인 료칸으로도 유명하다. 북해도 오타루에서는 북쪽의 봄은 청어의 의해 시작된다라는 말이 있다. 에도시대의 북해도 오타루에서는 청어때가 밀려오는 모습을 보고 봄의 시작이라고 느끼었...
    [최신후기] 매우 친절하고, 객실 상태도 깨끗했습니다. 저는 일본어가 가능하지만 주변에 보니, 일본어 또는 간단한 영어 정도로만 응대가 가능했습니다. 객실탕은 노천이 아니지만 넓고 깨끗해서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객실 내 샤워기 수압은 쪼금 약해요~) 눈이 한창 내리는 2월이라 료칸 외 이동은 모두 택시를 불러서 이용했고 10분 정도면 오타루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약 800엔 ~ 1000엔) 식사는 솔직히 조금 입맛에 안맞았습니다. 제가 원래 입이 짧아서 ... 그래도 날것을 못먹는다고 미리 말해서 전부 익힌 음식으로 준비해주셨어요. 근처에 걸어서 갈만한 편의점이 없으니, 음료 외 간식들은 미리 사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노천탕 열어두는 12월에 꼭 부모님과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 386,853 ~
  • 내추럴 리조트 니세코 와이스 호텔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니세코
    ※ 내추럴 리조트 니세코 와이스 호텔은  리뉴얼공사로 약 1년간 휴장합니다.(2019년 중 오픈예정)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소개] -일본의 아름다운 풍경 100선에 꼽히는 요테이산과 가까워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내추럴리조트니세코와이스호텔. 내추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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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츄럭스호텔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후라노/비에이
    [소개] -호텔에서 보내는 하루는 인생에 다시없는 소중한 하루. 인테리어 디자이너 콘도 야스오 씨, 그래픽 디자이너 히로무라 마사아키 씨, 카피라이터 미츠이 히로시 씨가 프로듀스하여 만들어진 호텔이다. `후라노라는 입지와 내추럴 & 릴렉스라는 컨셉트를 추구한 세련된 디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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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스트 호텔 삿포로 오오도리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삿포로
    [소개] - 삿포로 오오도리 공원역에서 도보 약 3분거리에 위치한 호텔로 삿포로역에서부터 스스키노 부근까지 도보로 이동 가능한 폭 넓은 접근성으로 숙박에 편리하다. 기본 싱글룸부터 21㎡ 정도의 여유있는 사이즈의 객실을 제공하고 있어 편안하게 숙박 할 수 있다.  가족, 연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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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보리베츠 그랜드 호텔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 일본 국내에서 2년 연속 금상을 받은 노보리베츠그랜드호텔!! 누구라도 노보리베츠호텔을 방문한다면 특별한 사람이 된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평소에도 기념일인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책임지겠다는 노보리베츠그랜드호텔. 노보리베츠역에...
    ₩ 146,115 ~
  • 노보리베츠 만세이카쿠(만세각)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홋카이도에서 유명한 온천, 노보리베츠 온천의 현관, 신치토세 공항에서 차로 약 1시간 가량 거리의 좋은 위치를 갖고 있다. 대욕장, 노천온천과 함께 수영장과 테니스 코트 등 다양한 시설을 완비한 대형 스파 리조트 호텔이다. 이곳의 온천수는 홋카이도의 유명한 온천인 지옥계곡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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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보리베츠 미야비테이
    리뷰/후기 : 6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 북해도의 노보리베츠는 에도시대부터 온천이 알려져, 메이지시대에 온천 료칸이 지어지면서 보양지, 관광지가 되었다. 일본 온천100선, 통합 랭킹에서 매년 상위에 랭크되고 있는 일본의 온천지이다. 명소 지옥계곡 가까이 지어진 파크호텔 미야비테이는 소진되지않는 ...
    [최신후기] 일주일 일정 중 3인1실로 1박 했습니다. (저녁7시 이후에 체크인하고 식사 후 온천 이용/ 바로 다음 날 온천 후 바로 체크아웃)-숙소에서 보낼 시간이 짧은 분들은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복도에서 담배냄새 비슷한 것도 나고 객실은 좁고 좀 낡았는데 단체 이용객이 많은 것에 비해 대욕장 이용은 붐비지 않고 수월했어요. 조/석식은 그냥 무난한 정도. 큰 기대없이 저렴한 가격에 하루 보내시기엔 나쁘지 않지만, 료칸 온천이 목적이라면 조금 더 나은 컨디션의 료칸을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134,078 ~
  • 노보리베츠 석수정
    리뷰/후기 : 10개
    1:1 문의
    • TSPE001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북해도의 노보리베츠 노구치관광그룹의 대표적 온천호텔 석수정, 총 객실 248실의 대형 온천료칸으로 7층과, 8층에 대온천장 및 전망 노천탕이 설치가 되어있어 노보리베츠의 전망을 감상하면서 온천욕을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노구치관광은 전국에 16개의 고급온천호텔 ...
    [최신후기] 회사 후배의 추천으로 2월 마지막날에 갔다왔습니다. 식사: 후배가 말했던 식당의 저녁 요리가 아닌 대부분이 외국인인 식당의 저녁이었으며, 료칸 경험 네번째인 아내의 평에 따르면 "최악!!"입니다. 저보다 일주일 먼저 두번째로 왔다간 후배도 예전 식당이 아니어서 "영 아니었어요"라고 하더군요. 뭔가 속은 느낌이랄까...
    ₩ 128,059 ~
  • 노보리베츠 타마노유
    리뷰/후기 : 15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 TSPE012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푸른바다는 물론, 곰목장, 민속촌등 다양한 볼거리와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은 북해도의 노보리베츠온천지역. 이 지역은 다양한 컨셉을 가진 료칸들과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노보리베츠 온천마을에 위치한 타마노유료칸은 타케노이에의 별관으...
    [최신후기] 체크인 시에 맞이해 주신 지배인님이나 짐 옮기는 거 도와주신 여성 직원분은 엄청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방도 둘이 쓰기에 넉넉하고 좋았어요. 대욕장이 너무 작아서 당황하긴 했는데(직전에 묵은 비즈니스 호텔에 있던 것보다 작았음) 온천욕을 오래 할 생각이 없었어서 별 신경 안 썼습니다. 다만 가이세키가 맛있다고 해서 대식가플랜으로 고른 건데 이렇게 맛없는 가이세키는 처음이었어요. 저야 원래 비린내에 민감하다지만 같이 간 친구는 비린 것도 잘 먹고 워낙에 해산물이나 날것을 좋아하는데도 가리비가 너무 비려서 먹을 수가 없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렇게 비린 가리비는 먹어 본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스테이크도 직접 구워먹는 고기가 나오는 줄 알았더니 찹스테이크가 구워져서 나오더군요. 이게 그나마 먹을만 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료칸들 공통인 건지 날것을 못 먹는다고 하면 그냥 그 회를 익힌 후에 차게 식혀서 주는데 이게 회보다 비린 걸 모르나봐요;; 혹시 회 못 드시는 분들 계시면 그냥 따로 언급 마시고 회 먹는 일행 주세요. 그리고 가장 화가 났던 건 저희 테이블 담당 직원이 아직 일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은 건지 다른 테이블 직원들이 세 번씩 왔다갔다 할 때 한 번을 안 와요. 물을 달라고 했는데 한 잔씩만 줘서 바쁜데 오고가고 하기 번거롭지 않게 물병으로 달라고 했더니 그거 가져오는 데만 30분이 걸렸습니다. 한 번 말했던 것도 아니고 중간에 음식 가져올 때 잊었길래 한 번 더 말했는데 알겠다고 하고선 감감 무소식이었어요. 그러니까 두 번째로 말한 후로 30분이 걸린 거예요. 심지어 아예 까먹었던 건지 테이블 벨을 몇 번을 눌러서 겨우 왔길래 화를 내니까 그제야 아차 한 얼굴로 물을 갖다 주더군요. 어지간하면 서비스직 직원들에게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는 편인데 정말 너무 화가 나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리고 저는 일본어를 아예 못 하는 게 아닌데 식당 직원분 중 하나가 반말을 하시더라구요. 제가 아예 일본어를 못 알아들었으면 경어가 외국인이 알아듣기에 어려우니 쉽게 말해 주시려나 보다 하겠는데 일본어로 대답을 짧지 않게 했는데도(심지어 저는 존댓말 함) 굳이 반말을 하는 게... 일본인들한테는 경어 쓰면서 백인을 제외한 외국인들한테는 다메구치 하는 식으로 인종차별 하는 일본인들을 종종 봤던 터라 기분이 좀 상했습니다. 일반 음식점도 아니고 호텔이나 료칸은 한참 어린 저한테도 민망할 정도로 깍듯이 대해주시는 게 보통이던데 정말 실망했어요. 별 하나 체크하려다가 프론트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했어서 별 두 개 했습니다.
    ₩ 134,078 ~
  • 노보리베츠 후루카와
    리뷰/후기 : 8개
    1:1 문의
    • TSPE001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북해도 노보리베츠에 위치한 파란 바다와, 달빛 아래의 풍경,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 등 다양한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안식처 후루카와! 대지를 이미지한 소재를 사용한 정겨운 분위기의 다양한 객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애완동물을 동반하여 이용한 객실이 준비되어 있...
    [최신후기] 삿포로에서 접근성 좋고 아기자기해 보이던 오타루 후루카와랑 노보리베츠 후루카와 중에 고민하다가 뷰가 멋져보이던 노보리베츠로 선택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가는길이 좀 불편했지만 별과 바다가 보이던 노천탕, 훌륭한 서비스, 식사와 간식들 모두 지내는동안 빠지지않고 만족스러웠고요~ 나중에 부모님 모시고 꼭 한번 더 다시한번 오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22,906 ~
  • 노이슈로스 오타루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소개] -북해도의 아름다운 바다를 조망하며 대자연의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는 오타루에 위치한 리조트형 료칸 노이슈로스. 절벽의 끝자락에 위치한 노이슈로스는 객실에서 푸른 바다를 바라볼 수 있어 탁 트인 느낌을 주는 것은 물론, 소중한 사람과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프라이빗한 공...
    ₩ 147,341 ~
  • 누쿠모리노야도 후루카와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조잔케이
    [소개] -삿포로에서 안쪽에 위치한 마음의 고향 조잔케이 후루카와 료칸. 일본에서 제일 따뜻함이 느껴지는 정겨운 료칸이라고 자부하고 있는 누쿠모리노야도 후루카와는 그 이름에서도 훈훈함이 풍겨져 온다(누쿠모리는 따뜻함, 온기의 뜻). 료칸 곳곳의 고목에서는 옛 정취가 풍겨져오...
    ₩ 176,653 ~
  • 뉴후라노호텔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후라노/비에이
    [소개] -겨울이면 스키를 비롯한 겨울스포츠를 즐기러, 여름이면 활짝 핀 라벤더를 감상하러 후라노 지역을 방문하는 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사시사철 그 계절에 맞는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후라노 지역에서 이곳, 뉴후라노호텔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관광을 하는데 적합한 숙소로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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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도무 리조트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도마코마이
    [소개] 신치토세 공항(新千歳空港)에서 자동차로 불과 20분, 최적의 장소에 위치한 니도무 리조트는 아이누어로 "풍부한 숲"이라는 뜻을 갖고 있을 만큼 500만 평방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부지를 보유하고 있다. 호숫가에 세워진 핀란드산 소나무로 만든 정통 통나무 코티지와 홋카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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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세코 그랜드 호텔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니세코
    [소개] -니세코 지역에서 가장 넓은 정원풍 노천온천을 즐길 수 있는 니세코 그랜드 호텔. 니세코 그랜드 호텔은 니세코온천지에 위치한 호텔로서 온천시설을 다양하게 가지고 있는 호텔이다.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대욕장과 노천온천 그리고 정원 속에서 온천을 즐기는 것과 같은 분위기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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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세코 유모토온천 츠키미노야도 아카하네
    리뷰/후기 : 1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니세코
    [소개] -하루에 12팀만 한정으로 즐길 수 있는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츠키미노야도 아카하네 료칸! 츠키노미야도 아카하네 료칸은 니세코 지역의 수려하고 웅장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산 속에 위치해있으며, 료칸에 도착함과 동시에 니세코의 청정하고 맑은 공기가 온 몸을 상쾌하게 만들...
    [최신후기] 니세코 유황 진흙 머드 온천 ...거의 유일의 머드유황온천...유황 머드를 몸에 바르고 유황온천물에 몸을 담그면 ....온천 시설만 쫌 더 좋으면 바랄게 없는데 ㅠ ㅠ 시설.. 삐그덕 소리가 정겨운 좀 된 시설 서비스....일본 평균 수준...강원도 친절한 식당 아줌마 정도 음식... 만들려고 애는 쓴 흔적...가이세키 먹으러 가는 곳은 아님 시설 서비스 음식 이 모든것이 평균이거나 ,,미치지 못하지만 머드유황온천 하나만으로 상쇄시키고 남음이 있음 근처에 신세누마가 있어 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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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세코 콘부온센 호텔 칸로노모리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니세코
    [소개] -니세코의 온천과 자연을 즐기기 위한 자들을 위한 숙소 니세코콘부호텔칸로노모리. 니세코콘부호텔칸로노모리는 JR 니세코역에서 차로 약 10분 소요되는 가까운 위치에 자리잡고 있어 숙박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 니세코콘부호텔칸로노모리에서 숙박객들에게 제공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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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세츠잔 시로가네 관광호텔
    리뷰/후기 : 1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후라노/비에이
    [소개] -다이세츠산 국립공원과 가까운 위치에 자리잡고 있는 다이세츠잔시로가네관광호텔. 다이세츠잔시로가네관광호텔은 그 이름처럼 비에이와 시로가네, 다이세츠산을 관광을 위해 찾는 숙박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다이세츠잔시로가네관광호텔은 총 74실이 있으며 특별실인 화양실과 화...
    [최신후기] 안녕하세요! 7월 9일 부터 13일까지 자유여행으로 친정 아버지 모시고 북해도에 다녀왔습니다. 후라도, 비에이 지역을 좀 더 오래 보고자 근처 위 료칸호텔에서 1박하였습니다. 위치는 비에이 지역과 토카치다께랑 가까웠고, 너무도 유명한 아오이이케(청지)와도 가까워 만족스러웠습니다. 료칸호텔이라 석식은 투숙하는 방에 차려줬는데, 음식 맛은 그저 그런 편이었고, 조식은 뷔페식으로 역시 음식 맛은 보통 정도였습니다. 저희는 점심식사를 위해 후라노, 비에이 지역을 돌아다녔지만 식사할 만한 곳이 마땅치 않아 고생했습니다. 그래서 후라노, 비에이 지역에 숙박할 예정이라면 꼭 식사가 포함된 호텔을 선택해야 할 것으로 생각되고, 실제 위 호텔 근처에 편의점이나 식당은 없었습니다. 내년 휴가도 다시 북해도로 갈 예정인데, 위 료칸호텔에 다시 숙박할 의사는 있습니다. 끝으로 식사 써브해주시는 여직원(50대로 추정)이나 다른 직원들 모두 친절하여 전체적인 인상은 good 입니다. 참, 온천탕도 있어 피로를 풀기에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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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와로이넷 호텔 삿포로 스스키노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삿포로
    [소개] - 다이와로이넷 호텔 삿포로 스스키노는 호우스이 스스키노역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호텔로, 편리한 교통성과 접근성을 자랑한다. 총 240개의 객실로, 전 객실은 20평 이상의 넓은 공간을 자랑하며, 와이파이는 물론 가습기능이 있는 공기청정기가 있어 쾌적하게 이용 할 수 있다. 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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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리뷰/후기 : 5개
    1:1 문의
    • TSPE001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1858년에 오픈이래 현재까지 운영이 되어오고 있는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북해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가장 큰 온천시설을 자랑하고 있다. 1500평에 달하는 넓이를 자랑하며,  7가지 종류의 원천을 노보리베츠에서 끌어다 쓰고 있는 유일한 료칸이기도 하다.  ...
    [최신후기] 3/24~27 일정중에 24일 1박 했습니다. 지옥계곡과 가장 가까운 숙소이고요, 크기도 어마어마하네요^^ 나머지 일정이 모두 카이세키요리가 포함된 곳이라서 타키모토칸에서는 석식,조식 모두 뷔페식으로 선택했어요. 석식은 종류는 많은데 식은 음식들이 많아서 별로 맛있다고는 생각이 안들었어요 (대게는 식어서 마니 짰어요) 조식뷔페는 아주 만족했습니다. (밥, 빵 종류 등 다양했어요) 온천은 이제까지 가본곳 중에서 가장 큰거 같네요, (실내에 6~7가지 정도 탕이 있고요, 노천은 4개탕 있어요) 엄마 모시고 간 여행이었는데 깜짝 놀라시더라고요~^^ 숙소는 서관 8조화실이었는데, 본관이랑 조금 거리가 있지만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식당이 본관입니다) 8조화실에 엄마,신랑,저 3명 잤는데 딱 맞았어요. 한국사람 많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적었고요. 일본인들 중국인들이 많더라고요. 가격이 조금 높은 감이 있었지만, 장소도 좋고 잘 보내고 왔습니다.
    ₩ 134,078 ~
  • 더 비 삿포로 스스키노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삿포로
    [소개] - 더 비 삿포로 스스키노는 지하철 스스키노 역에서 도보 5분 거리. 스스키노 지역은 삿포로에서 가장 활기 넘치는 곳으로 쇼핑이나 맛집 투어 등 삿포로 관광의 거점이라 할 수 있다. 삿포로 시계탑이나 오오도오리 공원도 도보 권내에 있으므로 동선 절약이 가능하다. 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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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미인 프리미엄 삿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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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해도(홋카이도) 〉 삿포로
    [소개] - 도미인 삿포로는 삿포로의 타누키코지(狸小路)에 위치하며, 나무의 부드러움과 자연의 향기가 편안함을 더하는 호텔로 오도리 역에서 약 5분~10분 거리에 있다. 일본 최고의 조식 뷔페를 목표로 하고 있는 곳으로 북의 부엌(北の台所)라는 이름에 걸맞게 신선한 이쿠라(연어알) 및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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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미인프리미엄오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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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소개] - 도미인 프리미엄 오타루는 다이쇼 시대의 낭만이 살이 있는 호텔로 천연온천과 조식으로 유명하다. 2014년 조식 페스티벌 홋카이도 지역 3위에 입상한 호텔로 제철 찜 채소 및 해산물 아부리야키(직화구이의 일종)와 같은 오타루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신선한 식재료를 취향에 맞게 골라 ...
    [최신후기] 오타루역 바로 앞이어서 위치가 너무 좋아요. 로비에 커피머신이 있어서 맛있는 커피도 맘껏 즐길 수 있습니다 조식도 괜찮아요, 즉석요리에 해산물덮밥까지.. 저녁에 프리소바도 제공해 주고 대욕장 시설도 좋아서 호텔에 장시간 머물고 있어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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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야 선팔레스 리조트&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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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해도(홋카이도) 〉 도야
    [소개] -최고급의 일본정서가 풍부한 디자인의 객실. 도야 선팔레스에서는 다양한 타입의 객실이 준비되어 있다. 각각의 특징에 따라 좋아하는 객실을 선택할 수 있는 호텔이다. 그리고 선팔레스 호텔은 전 객실로 부터 아름다운 도야강에 둘러쌓인 산을 전망 가능하다. 태양에 움직임에 따라 ...
    [최신후기] 힐링 여행으로 도야호를 선택한 것은 탁월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조용한 마을 분위기에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특히 호수뷰의 객실, 호수를 바라보며 이용할 수 있는 온천은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는 객실내 식사를 신청했는데 첫 날 고지한 시간보다 50여분 정도 늦게 식사가 오는 실수가 있었지만, 음식이 예쁘고 푸짐하고 맛있었고 서버님이 친절하셨기 때문에 마음이 다 풀렸습니다. 따로 시킨 게 요리도 맛있었구요. 알러지 음식도 잘 교체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묵었던 리조트는 호텔이 모여있는 곳과 조금 떨어져 있어 주위에 편의시설이 없었지만, 리조트 내부에 매점이 잘 마련되어 있어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도보로 충분히 이동 가능한 거리입니다) 영어를 할 줄 아는 직원분이 거의 없다는 점이 조금 불편했지만 그래도 잘 지내다 왔구요 ㅎㅎ 객실내 화장실이 좁고 방음이 잘 안되기는 합니다..만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아무튼 전반적으로 너무나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눈 내릴때 부모님과 함께 가고 싶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료칸클럽닷컴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문의 사항 올릴때마다 정말 신속하게 답변해주시고 몇 번은 전화로 바로바로 응대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추가적인 부대시설을 잘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ㅎㅎ 다음번에도 료칸클럽닷컴을 이용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140,096 ~
  • 라비스타 하코다테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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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해도(홋카이도) 〉 하코다테
    [소개] -하코다테의 전망을 바라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호텔로 유명한 라비스타베이. 라비스타베이는 여느 하코다테 지역의 호텔들과 비슷하게 넓은 객실과 온천을 준비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독보이는 라비스타베이만의 특징이 바로 옥상에 위치하고 있는 온천 층이다. 옥상을 아예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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