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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 > 북해도(홋카이도)

북해도(홋카이도) 숙박 리스트

  • 오타루 쿠라무레
    리뷰/후기 : 3개
    1:1 문의
    • TSPE004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소개] - 주인인 사나다씨는 안락함이 있는 여관을 만드는 꿈을 갖고 2002년 쿠라무레를 개업하였다. 모험적인 수법을 모색하기도 하고, 다양한 숙성을 거쳐 가며 완성된 쿠라무레는 2012년 창업 1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북해도의 중소규모의 료칸을 대표하는 위치에 올라있다. 청결함과 고요함...
    [최신후기]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기 료칸에 머무르면서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기분을 느낄수 있다는데 전 정말 빨리 갔던거 같아요ㅋㅋㅋㅋ 그만큼 너무 좋았어요 엄마가 방에 딱 들어오자마자 방사진 먼저 찍을 정도로 정말 좋다고 만족스럽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음료는 무한리필인게 진짜 좋았어요 칵테일 마시는데 직원분이 추천을 정말 친절하게 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오타루칫코 이동네가 제 취향을 저격했어요 딱 일본의 느낌을 느낄수있는 동네이면서 사진도 정말 이쁘게 잘나오더라구요 여기 정말 좋은데 후기가 없어서 리뷰를 남겨요.저만 알고 싶은 온센이지만 좋은건 공유해야죠!!^^ 잘쉬다 왔습니다. 돌아왔는데 아직도 아쉽고 또가고 싶다는 생각 뿐입니다. 다음에는 2박으로 해야겠어요
    ₩ 410,927 ~
  • 긴린소
    리뷰/후기 : 2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4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소개] -오타루의 이시카리 만을 한눈에 바라보는 로케이션 기린소 료칸은 북해도 오타루의 상징이자 역사적인 료칸으로도 유명하다. 북해도 오타루에서는 북쪽의 봄은 청어의 의해 시작된다라는 말이 있다. 에도시대의 북해도 오타루에서는 청어때가 밀려오는 모습을 보고 봄의 시작이라고 느끼었...
    [최신후기] 매우 친절하고, 객실 상태도 깨끗했습니다. 저는 일본어가 가능하지만 주변에 보니, 일본어 또는 간단한 영어 정도로만 응대가 가능했습니다. 객실탕은 노천이 아니지만 넓고 깨끗해서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객실 내 샤워기 수압은 쪼금 약해요~) 눈이 한창 내리는 2월이라 료칸 외 이동은 모두 택시를 불러서 이용했고 10분 정도면 오타루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약 800엔 ~ 1000엔) 식사는 솔직히 조금 입맛에 안맞았습니다. 제가 원래 입이 짧아서 ... 그래도 날것을 못먹는다고 미리 말해서 전부 익힌 음식으로 준비해주셨어요. 근처에 걸어서 갈만한 편의점이 없으니, 음료 외 간식들은 미리 사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노천탕 열어두는 12월에 꼭 부모님과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 386,853 ~
  • 산요안
    리뷰/후기 : 1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토카치가와
    [소개] -개인의 휴식의 공간과 시간, 자연소재의 <화 : 和>의 공간을 테마로 인테리어 된 료칸인 산요안. 소설이나 문학서적의 이름을 전부 객실 이름으로 지정하여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간접 조명으로 안정되고 편안한 분의기의 일본 전통을 강조한 객실이며, 조명 디자이...
    [최신후기] 가기는 먼곳, 가서는 좋은곳, 시설 서비스....상급 온천...몰온천수 ,일본 에서도 2-3 군데?, 붉은 포도주 색의 경험 못한 온천수,...최상급 음식...주방장 솜씨가 자랑할 만함, 상급 한번은 경험 해 보고픈 온천
    ₩ 381,727 ~
  • 보로노구치노보리베츠
    리뷰/후기 : 2개
    1:1 문의
    • TSPE004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노보리베츠 와모던 " 온천여행이 변하다 " 옛날부터 북해도의 명탕으로 알려진 북해도 노보리베츠, " 보로우 노구치 노보리베츠 " 는 그 역사에 새로운 이름을 덧붙혔다. 전관을 가로질러 세겨진 디자인은 세련된 양식안에 차분한 분위기의 "和"가 절묘히 ...
    [최신후기] 보로노구치 료칸은 1년에 1번 꼭 엄마와 휴식을 위해 찾는 곳입니다. 객실 안에 꽤 넓은 프라이빗 온천탕이 있다는 것이 최대 강점이고요(온천은 정말 실컷 할 수 있으니까요), 가이세키 요리도 봄/여름/가을/겨울.. 언제 방문하든 계절감을 담뿍 담아 예술적으로 나옵니다. 매 시즌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코스 메뉴들이 바뀌기 때문에 여유가 되신다면 꼭 계절별로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조식도 정말 정갈하게 잘 나오고... 저는 여러모로 전통식 료칸보다는 이런 류의 모던 료칸이 깔끔해서 더 좋더라고요.. 특히 엄마와의 여행 시엔 신경 쓰이는 부분들이 많은데 이곳은 언제나 안심하고 방문합니다. 단, 삿포로역에서 출발하는 송영서비스는.. 임박해서 신청하면 자리가 안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별도 메일을 보내서 체크인 전날 겨우 자리가 났다는 메일을 받았네요.. 미리미리 예약해두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 마음 같아선 2박 연박하고 싶지만 가격대가 좀 높다보니.. 1박은 삿포로 시내 호텔에서..나머지 1박은 보로노구치 료칸에서 머물며 실속있고도 럭셔리한 일본 여행 즐겨보세요! ^^
    ₩ 362,780 ~
  • 피리카레라호텔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 TSPE004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 피리카레라호텔은 방문하는 고객에게 마치 오랜 친구를 다시 만난 듯한 안도감과 고향 집에서 느끼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며 고객이 머무는 동안 늘 기분 좋은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을 우선시 하고 있다. 고요함 속에서 평화롭게 흐르는 시간을 여유롭고 느긋하게 ...
    ₩ 361,108 ~
  • 타키노야
    리뷰/후기 : 10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4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폭포 소리를 들으면서 사색과 함께 휴식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노보리베츠의 고급 료칸 타키노야. 일본어의 "타키"라는 말은 한국어의 폭포란 뜻으로, 타키노야는 폭포의 집이란 뜻이 된다. 타키노야의 이름대로 료칸에서는 작은 폭포가 흘러 내려오는 모습을 바라볼 수 있으며...
    [최신후기]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간 타키노야는 여전히 친절하였습니다. 작년엔 임신한 상태로 가서 온천을 즐기지 못했는데, 올해엔 출산후라 온천물이 이만큼 좋은지 이번에 알았네요. 다만, 음식이 조금 짜서, 고혈압있으신 분들은 미리 말씀을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참 맛있긴 합니다). 돌지난 아기랑 갔는데, 아기가 많이 울어서 조용한 료칸에 폐를 끼쳐서 조심히 다녀야 했지만, 그래도 직원들이 너무 이뻐해주어서 고마웠습니다. 갑자기 엔화가 떨어져서 좀 손해도 많이 봤지만, 타이밍 잘 맞춰서 예약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
    ₩ 314,632 ~
  • 쿠리야 스이잔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조잔케이
    [소개] - 죠잔케이 온천마을에 위치한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료칸으로 각 객실은 여유있는 넓이의 룸 사이즈를 이용하고 있으며, 전객실 금연룸으로 편안하게 숙박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온천탕이 포함된 객실도 있는데 24시간 언제든지 온천을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장점이다. 식사는 북...
    ₩ 311,511 ~
  • 보로노구치하코다테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 TSPE004
    북해도(홋카이도) 〉 하코다테
    [소개] -북해도의 명물 온천 하코다테의 유노카와온천. 보로 노구치 하코다테는 2010년 9월 12일 리뉴얼 오픈한 고급 와모던 온천료칸이다. 북해도 최고의 온천호텔 및 료칸 경영그룹 노구치 관광에서 운영하는 보로 노구치 하코다테는 보로라는 고급 브랜드 전개로 북해도 뿐만 아니라 일본 전...
    ₩ 288,217 ~
  • 노보리베츠 후루카와
    리뷰/후기 : 8개
    1:1 문의
    • TSPE001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북해도 노보리베츠에 위치한 파란 바다와, 달빛 아래의 풍경,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 등 다양한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안식처 후루카와! 대지를 이미지한 소재를 사용한 정겨운 분위기의 다양한 객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애완동물을 동반하여 이용한 객실이 준비되어 있...
    [최신후기] 삿포로에서 접근성 좋고 아기자기해 보이던 오타루 후루카와랑 노보리베츠 후루카와 중에 고민하다가 뷰가 멋져보이던 노보리베츠로 선택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가는길이 좀 불편했지만 별과 바다가 보이던 노천탕, 훌륭한 서비스, 식사와 간식들 모두 지내는동안 빠지지않고 만족스러웠고요~ 나중에 부모님 모시고 꼭 한번 더 다시한번 오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22,906 ~
  • 모리노료테이 비에이
    리뷰/후기 : 5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후라노/비에이
    [소개] - 비에이 지역에서 유일하게 노천온천이 포함된 객실이 있는 전통적인 료칸이다. 북해도의 대자연과 일본 전통의 료칸 그리고 온천이 잘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온천과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북해도의 료칸은 노보리베츠와 오타루의 료칸들이 대부분 알려져 있지만 극 ...
    [최신후기] 2월11일 개인노천온천 포함된 객실예약했습니다 료칸은 처음이라 궁금했는데 정말 몇날몇일묵고싶을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안에 내부도 다 같이다니며 설명해주시고 너무 친절했습니다. 석식과 조식도너무 괜찮았고 무엇보다 노천온천이 너무 좋았어요~ 밤에서 몇번이나 하고 아침에서 대욕장갓다가 또 하고 ㅎㅎ 다음에가도 또 이용하고싶어요~
    ₩ 210,089 ~
  • 하코다테 우미노카제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하코다테
    [소개] - 하코다테 공항에서 자동차로 약 10분 소요되는 곳에 있는 하코다테 우미노카제는 2016년에 오픈한 하코다테 타쿠보쿠테이의 별관 온천호텔이며 총 56실로 객실은 다이쇼 로망과 헤이세이 모던 두 가지 스타일로 구분된다. 다이쇼 로망은 중후한 다크 브라운을...
    ₩ 188,244 ~
  • 오타루 후루카와
    리뷰/후기 : 11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소개] - 역사와 문화가 남아있는 오타루에서도 인기 관광지 운하에 위치하여 오타루를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산책로가 많고, 볼거리가 많은 운하에서 가까워 이동성이 편리하다. 후루카와 료칸은 일본 고유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
    [최신후기] 1박 2일 향긋한 사과 둥둥 떠 있는 노천에서 잘 지냈습니다. 편안하고 아늑함에 친절한 서비스야.. 다른 분들의 후기와 다름없었고요.^^. 저는 체크아웃 하고 인사한 후 걷다가 문득 뒤를 돌아봤는데, 배웅해주신 여성분께서 계속 서서 살펴봐주고 계시던 그 마음에 또 한번 감동받았습니다. 고마워요.^^
    ₩ 183,340 ~
  • 오타루 코라쿠엔
    리뷰/후기 : 6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4
    • TSPE007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소개] -북해도의 오타루라고 하면 현재는 운하,빨간벽돌창고 등의 이미지가 주를 이루는 관광지의 하나이다. 오타루 코라쿠엔은 오타루 아사리카와 온천에서 민간료칸으로는 유일하게 자가원천을 갖고 있는 본격적인 료칸이다. 본관의 남여대욕장과 노천온천 그리고 별관의 대욕장과...
    [최신후기] 정말정말 친절하십니다. 노천탕도 너무 좋았고 대온천탕도 너무 좋았습니다. 석식 조식도 너무 좋았구요. 좋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너무 좋은 대접 받고 왔습니다^^
    ₩ 182,226 ~
  • 이치노마츠
    리뷰/후기 : 1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하코다테
    [소개] -일본만의 숙박문화인 료칸, 따뜻한 온천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맛있는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 역시 료칸 선정 기준의 중요한 조건중 하나 일 것이다. 세계3대 야경을 자랑하는 일본 북해도의 하코다테. 북해도는 아름다운 자연은 물론 아한대기후의 다양한 ...
    [최신후기]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합니다. 친구랑 7시 넘어서 체인크을 했는데도 카이세키요리가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물론 음식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 182,226 ~
  • 쇼게츠 그랜드 호텔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조잔케이
    [소개] -  북해도노구치관광그룹의 조잔케이 쇼게츠 그랜드 호텔은 조잔케이 온천에서 유일하게 모든 객실에서 계곡 전망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계곡에 면해 있는 라운지에서도 한장의 그림같이 펼쳐지는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대대로 이어오는 요리료칸으로서 소재의 맛을 살린 제철 ...
    ₩ 182,226 ~
  • 윈저 호텔 도야 리조트 앤 스파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도야
    [소개] - 2008년 세계정상회담이 열렸던 곳으로도 유명한 도야 윈저 호텔은 도야호수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산 정상에 위치한 고급 리조트 호텔이다. 대자연이 둘러싸인 곳에서 휴식을 하고 싶을 때, 혹은 도심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고 싶은 갈망을 한번에 해결 해 줄 수 있는 곳으로 산 ...
    ₩ 179,439 ~
  • 누쿠모리노야도 후루카와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조잔케이
    [소개] -삿포로에서 안쪽에 위치한 마음의 고향 조잔케이 후루카와 료칸. 일본에서 제일 따뜻함이 느껴지는 정겨운 료칸이라고 자부하고 있는 누쿠모리노야도 후루카와는 그 이름에서도 훈훈함이 풍겨져 온다(누쿠모리는 따뜻함, 온기의 뜻). 료칸 곳곳의 고목에서는 옛 정취가 풍겨져오...
    ₩ 176,653 ~
  • 마호로바
    리뷰/후기 : 4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홋카이도 노보리베츠의 숙박시설의 특징은 특히 대형화 되어있다는 점이다. 홋카이도는 각 관광지마다 이동거리가 길고 관광지가 집약되어있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기본 숙박시설의 객실수는 200개를 넘어간다. 그 중 마호로바는 노보리베츠의 터줏감 역할을 하고 있는 대형 온천호텔이...
    [최신후기] 친구들과 함께 간 여행이었는데 마을안에 있어 지옥계곡이나 편의점 가게 등 걸어서 다닐수 있어 이것저것 구경다니기 좋았어요. 온천의 기본인 욕장도 넖고 물도 좋아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도 합리적이라 가족들끼리, 특히 어른들 모시고 다녀와도좋을듯 해요. 부페식이었는데 물론 입맛에 맞지않는 것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고퀄리티 음식들이었습니다. 특히 스테이크는 전문점만큼이나 좋았고 부페구성 중에서 킹크랩 대게. 털게까지 한번에 맛볼 수 있었어요. 추천합니다
    ₩ 170,189 ~
  • 하나모미지
    리뷰/후기 : 2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조잔케이
    [소개] - 이치고이치에(一期一会)를 기본으로 고객들을 맞이하는 료칸 하나모미지. 한번 스쳐가는 고객이 아니라 한번 다녀간 고객은 평생인연으로 생각한다는 료칸철학을 두고 고객서비스우선에 힘을 쓰고 있다. 삿포로 교외에 있어 편리하게 이동가능한 조잔케이온천에 있는 하나모미지료칸...
    [최신후기] 4박5일로 어머니를 모시고 북해도 온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조잔케이 하나모미지, 도야 노노카제 리조트, 노보리베츠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시설이나 음식은 노노카제가 제일 좋았고 직원의 친절도나 기타 고객 서비스는 하나모미지가 제일이었습니다... 다이이치 타키모토칸은 온천만 좋았네요... 하나모미지에서 제일 좋았던 건 직원분들이 정말 너무너무 친절하신 것과 곳곳에 숨어있는 고객을 위한 편의서비스입니다. 대욕탕의 샴푸바라던가 안마의자, 발 각질 제거 크림(심지어 발모제도 있었습니다! 이런데 처음 본다며), 1층의 무료 커피 라운지 등 곳곳에 고객을 위한 서비스가 숨어있습니다. 유일한 단점을 손에 꼽자면 음식이 좀 짰습니다 ㅠㅠ 일본 음식이 원래 한국 음식보다 좀 짜긴 한데 ㅠㅠ 그래도 꽤 짰어요... 그 외엔 정말 아주 많이 만족했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 162,721 ~
  • 레이크뷰 도야 노노카제리조트
    리뷰/후기 : 1개
    1:1 문의
    • TSPE012
    북해도(홋카이도) 〉 도야
    [소개] - 2012년 12월 25일에 지어진 노노카제리조트. CONVENIENCE & CHOICE SPA RESORT가 노노카제리조트의 주제이다. 다시 말해서, 편리함 속에서 선택한다! 라는 의미로 편리하면서도 자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의미이다. 정면으로는 산봉우리가 보이며, 밤에는 하늘...
    [최신후기] 스파리토즈관 트윈양실 일본식으 방에서 숙박하였는데 늦게 예약하여 좀 비싼 가격으로 하였지만 엄마가 엄청 좋아하셨습니다. 온천하는 곳이 첨 느껴보는 유황온천색이라서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였으며, 탕이 생각보다 작아서 살짝 실망하였지만 밖에서 도야호수를 바라보며 즐기는 온천이 좋앗습니다. 사람들은 노보리카제보다 온천물이 안 좋다고 들 적어놓은 후기를 보았지만 전 노보리카제의 온천물에서 유황향?이 살짝 역겹게 느껴지기도 하며 다소 피부가 땡기기도 하여 오히려 도야 호수 물이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송영버스가 1시가 좀 넘은 시간에 출발해 도야에 도착하면 4시가 다 되어 도착합니다. 주변을 충분히 구경할수 없어서 아쉬운거 같습니다. 삿포로에서 교통비가 약 5만원이 들긴하지만 차라리 좀 일찍가거나 나오는 날 송영버스를 이용하지 않고 주변을 넉넉히 관광후 오는것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녁식사보다 아침조식이 참~ ㅎㅎ 맛있엇습니다.
    ₩ 161,050 ~
  • 호텔유모토노보리베츠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 일본 전국 명온천 100선에 선정된 노보리베츠 온천은 농후하고 피부에 부드러운 온천수이다. 푸른바다는 물론 곰목장, 민속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은 온천지역이다. 종합 관광기업 그랜드비스타 호텔&리조트가 운영하는 호텔 유모토 노보리베츠에서...
    ₩ 161,050 ~
  • 노이슈로스 오타루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소개] -북해도의 아름다운 바다를 조망하며 대자연의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는 오타루에 위치한 리조트형 료칸 노이슈로스. 절벽의 끝자락에 위치한 노이슈로스는 객실에서 푸른 바다를 바라볼 수 있어 탁 트인 느낌을 주는 것은 물론, 소중한 사람과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프라이빗한 공...
    ₩ 147,341 ~
  • 노보리베츠 그랜드 호텔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 일본 국내에서 2년 연속 금상을 받은 노보리베츠그랜드호텔!! 누구라도 노보리베츠호텔을 방문한다면 특별한 사람이 된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평소에도 기념일인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책임지겠다는 노보리베츠그랜드호텔. 노보리베츠역에...
    ₩ 146,115 ~
  • 유큐노야도 시라이토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조잔케이
    [소개] - 죠잔케이 온천에 위치한 소규모 료칸으로 전 객실 다다미 스타일로 일본 전통미를 느껴 볼 수 있다. 또한 온천탕은 대욕장과 노천온천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낮시간 동안은 전세탕으로도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다양한 탕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남녀탕을 교환운영하고 있다. ...
    ₩ 141,880 ~
  • 도야 선팔레스 리조트&스파
    리뷰/후기 : 1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도야
    [소개] -최고급의 일본정서가 풍부한 디자인의 객실. 도야 선팔레스에서는 다양한 타입의 객실이 준비되어 있다. 각각의 특징에 따라 좋아하는 객실을 선택할 수 있는 호텔이다. 그리고 선팔레스 호텔은 전 객실로 부터 아름다운 도야강에 둘러쌓인 산을 전망 가능하다. 태양에 움직임에 따라 ...
    [최신후기] 힐링 여행으로 도야호를 선택한 것은 탁월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조용한 마을 분위기에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특히 호수뷰의 객실, 호수를 바라보며 이용할 수 있는 온천은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는 객실내 식사를 신청했는데 첫 날 고지한 시간보다 50여분 정도 늦게 식사가 오는 실수가 있었지만, 음식이 예쁘고 푸짐하고 맛있었고 서버님이 친절하셨기 때문에 마음이 다 풀렸습니다. 따로 시킨 게 요리도 맛있었구요. 알러지 음식도 잘 교체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묵었던 리조트는 호텔이 모여있는 곳과 조금 떨어져 있어 주위에 편의시설이 없었지만, 리조트 내부에 매점이 잘 마련되어 있어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도보로 충분히 이동 가능한 거리입니다) 영어를 할 줄 아는 직원분이 거의 없다는 점이 조금 불편했지만 그래도 잘 지내다 왔구요 ㅎㅎ 객실내 화장실이 좁고 방음이 잘 안되기는 합니다..만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아무튼 전반적으로 너무나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눈 내릴때 부모님과 함께 가고 싶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료칸클럽닷컴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문의 사항 올릴때마다 정말 신속하게 답변해주시고 몇 번은 전화로 바로바로 응대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추가적인 부대시설을 잘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ㅎㅎ 다음번에도 료칸클럽닷컴을 이용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140,096 ~
  • 오타루 무사시테이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소개] - 오타루 아사리가와 온천에 위치한 료칸으로 각 객실은 편안한 분위기의 다다미 룸과 양실로 준비되어 있다. 또한 온천 시설이 매우 다양한 편으로 대욕장과 노천 온천탕의 공용시설 외에도 암반석과 전세 온천탕 등의 시설도 잘 구비되어 있다. 바다와 접해 있는 이 지역의 다양한 현지 식...
    ₩ 138,759 ~
  • 호텔 다이세츠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소운쿄온천
    [소개] - 호텔 다이세츠는 소운쿄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온천호텔이다. 호텔 다이세츠는 소운쿄라는 계곡의 중앙부에 있는데, 장장 22kcm에 이르는 큰 골짜기의 협곡에서 내려다보는 전경은 절로 탄성을 나오게 한다. 동관 서관 별관의 3개의 건물로 총 215개의 객실이 있다. 일반적인 화실부터, ...
    ₩ 135,192 ~
  •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리뷰/후기 : 5개
    1:1 문의
    • TSPE001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1858년에 오픈이래 현재까지 운영이 되어오고 있는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북해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가장 큰 온천시설을 자랑하고 있다. 1500평에 달하는 넓이를 자랑하며,  7가지 종류의 원천을 노보리베츠에서 끌어다 쓰고 있는 유일한 료칸이기도 하다.  ...
    [최신후기] 3/24~27 일정중에 24일 1박 했습니다. 지옥계곡과 가장 가까운 숙소이고요, 크기도 어마어마하네요^^ 나머지 일정이 모두 카이세키요리가 포함된 곳이라서 타키모토칸에서는 석식,조식 모두 뷔페식으로 선택했어요. 석식은 종류는 많은데 식은 음식들이 많아서 별로 맛있다고는 생각이 안들었어요 (대게는 식어서 마니 짰어요) 조식뷔페는 아주 만족했습니다. (밥, 빵 종류 등 다양했어요) 온천은 이제까지 가본곳 중에서 가장 큰거 같네요, (실내에 6~7가지 정도 탕이 있고요, 노천은 4개탕 있어요) 엄마 모시고 간 여행이었는데 깜짝 놀라시더라고요~^^ 숙소는 서관 8조화실이었는데, 본관이랑 조금 거리가 있지만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식당이 본관입니다) 8조화실에 엄마,신랑,저 3명 잤는데 딱 맞았어요. 한국사람 많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적었고요. 일본인들 중국인들이 많더라고요. 가격이 조금 높은 감이 있었지만, 장소도 좋고 잘 보내고 왔습니다.
    ₩ 134,078 ~
  • 노보리베츠 타마노유
    리뷰/후기 : 15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7
    • TSPE012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푸른바다는 물론, 곰목장, 민속촌등 다양한 볼거리와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은 북해도의 노보리베츠온천지역. 이 지역은 다양한 컨셉을 가진 료칸들과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노보리베츠 온천마을에 위치한 타마노유료칸은 타케노이에의 별관으...
    [최신후기] 체크인 시에 맞이해 주신 지배인님이나 짐 옮기는 거 도와주신 여성 직원분은 엄청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방도 둘이 쓰기에 넉넉하고 좋았어요. 대욕장이 너무 작아서 당황하긴 했는데(직전에 묵은 비즈니스 호텔에 있던 것보다 작았음) 온천욕을 오래 할 생각이 없었어서 별 신경 안 썼습니다. 다만 가이세키가 맛있다고 해서 대식가플랜으로 고른 건데 이렇게 맛없는 가이세키는 처음이었어요. 저야 원래 비린내에 민감하다지만 같이 간 친구는 비린 것도 잘 먹고 워낙에 해산물이나 날것을 좋아하는데도 가리비가 너무 비려서 먹을 수가 없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렇게 비린 가리비는 먹어 본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스테이크도 직접 구워먹는 고기가 나오는 줄 알았더니 찹스테이크가 구워져서 나오더군요. 이게 그나마 먹을만 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료칸들 공통인 건지 날것을 못 먹는다고 하면 그냥 그 회를 익힌 후에 차게 식혀서 주는데 이게 회보다 비린 걸 모르나봐요;; 혹시 회 못 드시는 분들 계시면 그냥 따로 언급 마시고 회 먹는 일행 주세요. 그리고 가장 화가 났던 건 저희 테이블 담당 직원이 아직 일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은 건지 다른 테이블 직원들이 세 번씩 왔다갔다 할 때 한 번을 안 와요. 물을 달라고 했는데 한 잔씩만 줘서 바쁜데 오고가고 하기 번거롭지 않게 물병으로 달라고 했더니 그거 가져오는 데만 30분이 걸렸습니다. 한 번 말했던 것도 아니고 중간에 음식 가져올 때 잊었길래 한 번 더 말했는데 알겠다고 하고선 감감 무소식이었어요. 그러니까 두 번째로 말한 후로 30분이 걸린 거예요. 심지어 아예 까먹었던 건지 테이블 벨을 몇 번을 눌러서 겨우 왔길래 화를 내니까 그제야 아차 한 얼굴로 물을 갖다 주더군요. 어지간하면 서비스직 직원들에게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는 편인데 정말 너무 화가 나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리고 저는 일본어를 아예 못 하는 게 아닌데 식당 직원분 중 하나가 반말을 하시더라구요. 제가 아예 일본어를 못 알아들었으면 경어가 외국인이 알아듣기에 어려우니 쉽게 말해 주시려나 보다 하겠는데 일본어로 대답을 짧지 않게 했는데도(심지어 저는 존댓말 함) 굳이 반말을 하는 게... 일본인들한테는 경어 쓰면서 백인을 제외한 외국인들한테는 다메구치 하는 식으로 인종차별 하는 일본인들을 종종 봤던 터라 기분이 좀 상했습니다. 일반 음식점도 아니고 호텔이나 료칸은 한참 어린 저한테도 민망할 정도로 깍듯이 대해주시는 게 보통이던데 정말 실망했어요. 별 하나 체크하려다가 프론트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했어서 별 두 개 했습니다.
    ₩ 134,078 ~
  • 하코다테 타쿠보쿠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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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문의
    북해도(홋카이도) 〉 하코다테
    [소개] - 하코다테는 일본의 온천지 중에서도 가장 바다과 인접해 있으며 공항 또한 가까운 료칸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곳이다. 그 중에서 타쿠보쿠테이는 노구치 관광 그룹의 대형료칸으로서 깔끔한 시설과 대형답지 않은 일본 전통미를 자랑하는 양식으로 많은 외국인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
    ₩ 134,0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