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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 > 북해도(홋카이도)

북해도(홋카이도) 숙박 리스트

  • 노보리베츠 타마노유
    리뷰/후기 : 15개
    • TSPE001
    • TSPE007
    • TSPE012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푸른바다는 물론, 곰목장, 민속촌등 다양한 볼거리와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은 북해도의 노보리베츠온천지역. 이 지역은 다양한 컨셉을 가진 료칸들과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노보리베츠 온천마을에 위치한 타마노유료칸은 타케노이에의 별관으...
    [최신후기]체크인 시에 맞이해 주신 지배인님이나 짐 옮기는 거 도와주신 여성 직원분은 엄청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방도 둘이 쓰기에 넉넉하고 좋았어요. 대욕장이 너무 작아서 당황하긴 했는데(직전에 묵은 비즈니스 호텔에 있던 것보다 작았음) 온천욕을 오래 할 생각이 없었어서 별 신경 안 썼습니다. 다만 가이세키가 맛있다고 해서 대식가플랜으로 고른 건데 이렇게 맛없는 가이세키는 처음이었어요. 저야 원래 비린내에 민감하다지만 같이 간 친구는 비린 것도 잘 먹고 워낙에 해산물이나 날것을 좋아하는데도 가리비가 너무 비려서 먹을 수가 없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렇게 비린 가리비는 먹어 본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스테이크도 직접 구워먹는 고기가 나오는 줄 알았더니 찹스테이크가 구워져서 나오더군요. 이게 그나마 먹을만 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료칸들 공통인 건지 날것을 못 먹는다고 하면 그냥 그 회를 익힌 후에 차게 식혀서 주는데 이게 회보다 비린 걸 모르나봐요;; 혹시 회 못 드시는 분들 계시면 그냥 따로 언급 마시고 회 먹는 일행 주세요. 그리고 가장 화가 났던 건 저희 테이블 담당 직원이 아직 일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은 건지 다른 테이블 직원들이 세 번씩 왔다갔다 할 때 한 번을 안 와요. 물을 달라고 했는데 한 잔씩만 줘서 바쁜데 오고가고 하기 번거롭지 않게 물병으로 달라고 했더니 그거 가져오는 데만 30분이 걸렸습니다. 한 번 말했던 것도 아니고 중간에 음식 가져올 때 잊었길래 한 번 더 말했는데 알겠다고 하고선 감감 무소식이었어요. 그러니까 두 번째로 말한 후로 30분이 걸린 거예요. 심지어 아예 까먹었던 건지 테이블 벨을 몇 번을 눌러서 겨우 왔길래 화를 내니까 그제야 아차 한 얼굴로 물을 갖다 주더군요. 어지간하면 서비스직 직원들에게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는 편인데 정말 너무 화가 나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리고 저는 일본어를 아예 못 하는 게 아닌데 식당 직원분 중 하나가 반말을 하시더라구요. 제가 아예 일본어를 못 알아들었으면 경어가 외국인이 알아듣기에 어려우니 쉽게 말해 주시려나 보다 하겠는데 일본어로 대답을 짧지 않게 했는데도(심지어 저는 존댓말 함) 굳이 반말을 하는 게... 일본인들한테는 경어 쓰면서 백인을 제외한 외국인들한테는 다메구치 하는 식으로 인종차별 하는 일본인들을 종종 봤던 터라 기분이 좀 상했습니다. 일반 음식점도 아니고 호텔이나 료칸은 한참 어린 저한테도 민망할 정도로 깍듯이 대해주시는 게 보통이던데 정말 실망했어요. 별 하나 체크하려다가 프론트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했어서 별 두 개 했습니다.
    ₩ 126,218 ~
  • 오타루 후루카와
    리뷰/후기 : 11개
    • TSPE001
    • TSPE007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소개] - 역사와 문화가 남아있는 오타루에서도 인기 관광지 운하에 위치하여 오타루를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산책로가 많고, 볼거리가 많은 운하에서 가까워 이동성이 편리하다. 후루카와 료칸은 일본 고유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
    [최신후기]1박 2일 향긋한 사과 둥둥 떠 있는 노천에서 잘 지냈습니다. 편안하고 아늑함에 친절한 서비스야.. 다른 분들의 후기와 다름없었고요.^^. 저는 체크아웃 하고 인사한 후 걷다가 문득 뒤를 돌아봤는데, 배웅해주신 여성분께서 계속 서서 살펴봐주고 계시던 그 마음에 또 한번 감동받았습니다. 고마워요.^^
    ₩ 158,952 ~
  • 타키노야
    리뷰/후기 : 10개
    • TSPE001
    • TSPE004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폭포 소리를 들으면서 사색과 함께 휴식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노보리베츠의 고급 료칸 타키노야. 일본어의 "타키"라는 말은 한국어의 폭포란 뜻으로, 타키노야는 폭포의 집이란 뜻이 된다. 타키노야의 이름대로 료칸에서는 작은 폭포가 흘러 내려오는 모습을 바라볼 수 있으며...
    [최신후기]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간 타키노야는 여전히 친절하였습니다. 작년엔 임신한 상태로 가서 온천을 즐기지 못했는데, 올해엔 출산후라 온천물이 이만큼 좋은지 이번에 알았네요. 다만, 음식이 조금 짜서, 고혈압있으신 분들은 미리 말씀을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참 맛있긴 합니다). 돌지난 아기랑 갔는데, 아기가 많이 울어서 조용한 료칸에 폐를 끼쳐서 조심히 다녀야 했지만, 그래도 직원들이 너무 이뻐해주어서 고마웠습니다. 갑자기 엔화가 떨어져서 좀 손해도 많이 봤지만, 타이밍 잘 맞춰서 예약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
    ₩ 296,186 ~
  • 노보리베츠 석수정
    리뷰/후기 : 8개
    • TSPE001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북해도의 노보리베츠 노구치관광그룹의 대표적 온천호텔 석수정, 총 객실 248실의 대형 온천료칸으로 7층과, 8층에 대온천장 및 전망 노천탕이 설치가 되어있어 노보리베츠의 전망을 감상하면서 온천욕을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노구치관광은 전국에 16개의 고급온천호텔 ...
    [최신후기]노천온천이 너무 매력적이라 하룻밤에 3번 다녀왔습니다 새벽 2시~3시를 제외한 모든시간에 이용가능한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자정녘부터 새벽까지 아무도 없어서 개인탕처럼 사용했습니다 ㅋㅋ1층에 매점에서 맥주사다가 방에서 먹었는데 간혹 한국 드라마를 해줘서 반가웠습니다 싱글침대가 2개 있는 객실을 배정 받았습니다 객실은 넓고 환기도 잘되고 욕실이 굉장히 좁다는 후기를 보고 갔는데 제방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석식 조식 모두 부페식이어서 먹고 싶은것만 골라 먹었는데 맛은 있지만 석수정 자체가 커서 숙박하는 관광객이 많았기 때문에 굉장히 복잡해서 전통료칸의 조용한 식사는 기대하기 어려웠습니다 지옥계곡과의 거리 도보 10분도 안걸려서 다녀오기 좋았지만 생각보다 볼것은 없습니다 가격대비 잘 쉬다 왔으나 노보리베츠는 다시 갈만큼 매력적이진 않습니다
    ₩ 92,224 ~
  • 하나유라
    리뷰/후기 : 8개
    • TSPE004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노보리베츠의 고급 료칸 하나유라의 로비나 복도, 객실에는 은은한 사계절의 꽃 향기가 감돈다. 화려한 구조가 인기인 대욕탕, 새하얀 유황천, 노천풍의 지붕이 있는 히노키온천, 온천의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노천온천이 있다. 하나유라만의 정취와 숲의 향기는 노보리베츠의 귀중...
    [최신후기]하나유라 다녀왔는데요 개인전용 노천탕이 정말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강추!! 물론 2층대욕탕에 있는 노천탕도 정말좋았습니다!. 내부 다다미 방도 너무 고급스럽게 되어있어서 들어갈때 일행 전부다 감탄사를 날렸습니다 ㅋㅋㅋㅋㅋ 가이세키 요리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 그리고 다음날 아침 12시 비행기라 시간이 굉장히 촉박했는데도 데스크 직원분께서 정말 친절하게 아침에 조식후 바로 갈수있도록 택시 예약까지 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엔 겨울에 다시한번 하나유라를 찾을 예정입니다! ㅎㅎ
    호텔선택시확인
  • 노보리베츠 후루카와
    리뷰/후기 : 8개
    • TSPE001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북해도 노보리베츠에 위치한 파란 바다와, 달빛 아래의 풍경,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 등 다양한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안식처 후루카와! 대지를 이미지한 소재를 사용한 정겨운 분위기의 다양한 객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애완동물을 동반하여 이용한 객실이 준비되어 있...
    [최신후기]삿포로에서 접근성 좋고 아기자기해 보이던 오타루 후루카와랑 노보리베츠 후루카와 중에 고민하다가 뷰가 멋져보이던 노보리베츠로 선택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가는길이 좀 불편했지만 별과 바다가 보이던 노천탕, 훌륭한 서비스, 식사와 간식들 모두 지내는동안 빠지지않고 만족스러웠고요~ 나중에 부모님 모시고 꼭 한번 더 다시한번 오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195,149 ~
  • 오타루 코라쿠엔
    리뷰/후기 : 6개
    • TSPE001
    • TSPE004
    • TSPE007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소개] -북해도의 오타루라고 하면 현재는 운하,빨간벽돌창고 등의 이미지가 주를 이루는 관광지의 하나이다. 오타루 코라쿠엔은 오타루 아사리카와 온천에서 민간료칸으로는 유일하게 자가원천을 갖고 있는 본격적인 료칸이다. 본관의 남여대욕장과 노천온천 그리고 별관의 대욕장과...
    [최신후기]정말정말 친절하십니다. 노천탕도 너무 좋았고 대온천탕도 너무 좋았습니다. 석식 조식도 너무 좋았구요. 좋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너무 좋은 대접 받고 왔습니다^^
    ₩ 171,543 ~
  • 노보리베츠 미야비테이
    리뷰/후기 : 6개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 북해도의 노보리베츠는 에도시대부터 온천이 알려져, 메이지시대에 온천 료칸이 지어지면서 보양지, 관광지가 되었다. 일본 온천100선, 통합 랭킹에서 매년 상위에 랭크되고 있는 일본의 온천지이다. 명소 지옥계곡 가까이 지어진 파크호텔 미야비테이는 소진되지않는 ...
    [최신후기]일주일 일정 중 3인1실로 1박 했습니다. (저녁7시 이후에 체크인하고 식사 후 온천 이용/ 바로 다음 날 온천 후 바로 체크아웃)-숙소에서 보낼 시간이 짧은 분들은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복도에서 담배냄새 비슷한 것도 나고 객실은 좁고 좀 낡았는데 단체 이용객이 많은 것에 비해 대욕장 이용은 붐비지 않고 수월했어요. 조/석식은 그냥 무난한 정도. 큰 기대없이 저렴한 가격에 하루 보내시기엔 나쁘지 않지만, 료칸 온천이 목적이라면 조금 더 나은 컨디션의 료칸을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126,218 ~
  •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리뷰/후기 : 5개
    • TSPE001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1858년에 오픈이래 현재까지 운영이 되어오고 있는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북해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가장 큰 온천시설을 자랑하고 있다. 1500평에 달하는 넓이를 자랑하며,  7가지 종류의 원천을 노보리베츠에서 끌어다 쓰고 있는 유일한 료칸이기도 하다.  ...
    [최신후기]3/24~27 일정중에 24일 1박 했습니다. 지옥계곡과 가장 가까운 숙소이고요, 크기도 어마어마하네요^^ 나머지 일정이 모두 카이세키요리가 포함된 곳이라서 타키모토칸에서는 석식,조식 모두 뷔페식으로 선택했어요. 석식은 종류는 많은데 식은 음식들이 많아서 별로 맛있다고는 생각이 안들었어요 (대게는 식어서 마니 짰어요) 조식뷔페는 아주 만족했습니다. (밥, 빵 종류 등 다양했어요) 온천은 이제까지 가본곳 중에서 가장 큰거 같네요, (실내에 6~7가지 정도 탕이 있고요, 노천은 4개탕 있어요) 엄마 모시고 간 여행이었는데 깜짝 놀라시더라고요~^^ 숙소는 서관 8조화실이었는데, 본관이랑 조금 거리가 있지만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식당이 본관입니다) 8조화실에 엄마,신랑,저 3명 잤는데 딱 맞았어요. 한국사람 많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적었고요. 일본인들 중국인들이 많더라고요. 가격이 조금 높은 감이 있었지만, 장소도 좋고 잘 보내고 왔습니다.
    ₩ 107,017 ~
  • 호텔 그레이스리 삿포로
    리뷰/후기 : 5개
    북해도(홋카이도) 〉 삿포로
    [소개] - 삿포로 워싱톤 호텔에서 2008년 10월 1일부터 "호텔 그레이스리 삿포로"로 명칭 변경되었다. jr삿포로역과 직결,호텔 그레이스리 삿포로는 역전광장으로부터도, 지하철에서부터도 발군의 엑세스를 자랑한다. 세련된 인테리어와 최신 기능을 완비한 객실은 싱글 타입의 객실에도...
    [최신후기]jr삿포로역 남쪽출구 맞은편이라 접근이 매우 좋습니다. 다이마루백화점과 쇼핑몰, 식당가가 jr삿포로역과 모두 연결되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조식에서 삿포로 대표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스프카레, 카이센동 등등..
    호텔선택시확인
  •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리뷰/후기 : 4개
    • TSPE001
    • TSPE002
    • TSPE013
    북해도(홋카이도) 〉 토마무
    ★ 더 타워 객실 2019년 3월 숙박자 한정 특가 할인 진행중★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는 예약 완료시 숙박일부터 30일 전의 캔슬은 챠지가 10% 발생합니다. 예약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예약은 료칸클럽의 일반 캔슬규정의 범위에서 벗어난 약관을 적용합니다. [...
    [최신후기]

    8월 둘째 주 이용했는데요. 전날, 스코츠코 츠루가 미즈노우타에서 너무 편히 있어서 비교되어 그런지 최고라고 하기에는 좀 그랬습니다. 리조나레 스위트에서 머물렀는데, 일본에서 이렇게 넓은 방이 있을줄은...ㅎㅎ 그러나 면적에 비해 좀 알차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방안에 사우나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좋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고.... 직원들은 역시 엄청 친절합니다. 과도할정도로.^^ 비가 왔는데 주차가 야외라서 그 부분은 아쉬웠구요. nimipuri인가요? 숲속에서 맥주마시는 거 좋은 기억에 남고... sora에서의 훗카이도식 샤브샤브는 괜찮았습니다. 아마 미즈노우타보다 여길 먼저 왔으면 만족도가 더 높았을텐데...ㅎㅎ

    ₩ 92,329 ~
  • 모리노료테이 비에이
    리뷰/후기 : 4개
    북해도(홋카이도) 〉 후라노/비에이
    [소개] - 비에이 지역에서 유일하게 노천온천이 포함된 객실이 있는 전통적인 료칸이다. 북해도의 대자연과 일본 전통의 료칸 그리고 온천이 잘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온천과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북해도의 료칸은 노보리베츠와 오타루의 료칸들이 대부분 알려져 있지만 극 ...
    [최신후기]12월15일 2번째 숙소로 개인노천온천 포함 객실을 이용했읍니다, 이날도 좀 늦은 4시쯤 체크인했는데 이날은 굉장히 추운날였는데 주차장에 직원들이 대기하면서 체크인을 도와주더라고요, 석식과 조식은 괜찮았는데 다만 제가 쓰는 룸 타입에서 온천이 너무 적어서 실망을 했네요 ㅎㅎ 타입이 여러개있는것 같은데 늦어서 마지막 객실였는지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너무작았어요 혼자서는 온천가능 2인은 힘듬. 주변에 유명한 관광지가 몆군에 있었고 걸어서 3~5분정도에 흰수염폭포도있고 주변 경치도 너무나 아름다웠읍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조금 부족한느낌 ^^
    ₩ 182,874 ~
  • 오타루 쿠라무레
    리뷰/후기 : 3개
    • TSPE004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소개] - 주인인 사나다씨는 안락함이 있는 여관을 만드는 꿈을 갖고 2002년 쿠라무레를 개업하였다. 모험적인 수법을 모색하기도 하고, 다양한 숙성을 거쳐 가며 완성된 쿠라무레는 2012년 창업 1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북해도의 중소규모의 료칸을 대표하는 위치에 올라있다. 청결함과 고요함...
    [최신후기]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기 료칸에 머무르면서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기분을 느낄수 있다는데 전 정말 빨리 갔던거 같아요ㅋㅋㅋㅋ 그만큼 너무 좋았어요 엄마가 방에 딱 들어오자마자 방사진 먼저 찍을 정도로 정말 좋다고 만족스럽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음료는 무한리필인게 진짜 좋았어요 칵테일 마시는데 직원분이 추천을 정말 친절하게 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오타루칫코 이동네가 제 취향을 저격했어요 딱 일본의 느낌을 느낄수있는 동네이면서 사진도 정말 이쁘게 잘나오더라구요 여기 정말 좋은데 후기가 없어서 리뷰를 남겨요.저만 알고 싶은 온센이지만 좋은건 공유해야죠!!^^ 잘쉬다 왔습니다. 돌아왔는데 아직도 아쉽고 또가고 싶다는 생각 뿐입니다. 다음에는 2박으로 해야겠어요
    ₩ 330,180 ~
  • 마루코마온천료칸
    리뷰/후기 : 3개
    북해도(홋카이도) 〉 시코츠코/치토세
    [소개] -1915년에 개관해 100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가진 마루코마료칸은 일본에서도 손꼽는 투명도를 자랑하는 온천 수질을 보유하고 있다. 푸르고 깊은 시코츠코 호수의 둘레에 위치해,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명성과 풍경으로 방문하는 고객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남긴다. 원천에서 직접 물...
    [최신후기]삿포로역 북쪽출구에서 출발하는 송영버스로 다녀왔습니다. 료칸클럽에서 송영버스도 예약해 주셔서 편히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조식 먹기 전, 따뜻한 노천탕에 들어가 눈을 맞으며 호수를 바라봤던 기억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체크인 할 때, 전세탕 예약도 할 수 있는데, 50분에 2500엔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어두우면 호수가 보이지 않으니 해지기 전의 시간으로 예약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주 오래된 료칸 인 듯 하지만 그래서 불편한 점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매점이 없고, 자판기는 있는데 엄청 비싸요. 맥주 한캔에 400엔 정도. 송영버스 타기 전 편의점에서 간단히 장보시는게 좋아요^^ 정말 즐거운 여행 하고 왔습니다. 감사해요.
    호텔선택시확인
  • 마호로바
    리뷰/후기 : 2개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홋카이도 노보리베츠의 숙박시설의 특징은 특히 대형화 되어있다는 점이다. 홋카이도는 각 관광지마다 이동거리가 길고 관광지가 집약되어있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기본 숙박시설의 객실수는 200개를 넘어간다. 그 중 마호로바는 노보리베츠의 터줏감 역할을 하고 있는 대형 온천호텔이...
    [최신후기]노천온천 좋았습니다. 저녁식사로 가이세키 요리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객실에서 담배냄새가 좀 나서 그 점은 불만입니다. 그거 제외하면 편안하게 잘 묵다가 갈 만한 료칸입니다.
    ₩ 160,211 ~
  • 하나모미지
    리뷰/후기 : 2개
    북해도(홋카이도) 〉 조잔케이
    [소개] - 이치고이치에(一期一会)를 기본으로 고객들을 맞이하는 료칸 하나모미지. 한번 스쳐가는 고객이 아니라 한번 다녀간 고객은 평생인연으로 생각한다는 료칸철학을 두고 고객서비스우선에 힘을 쓰고 있다. 삿포로 교외에 있어 편리하게 이동가능한 조잔케이온천에 있는 하나모미지료칸...
    [최신후기]4박5일로 어머니를 모시고 북해도 온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조잔케이 하나모미지, 도야 노노카제 리조트, 노보리베츠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시설이나 음식은 노노카제가 제일 좋았고 직원의 친절도나 기타 고객 서비스는 하나모미지가 제일이었습니다... 다이이치 타키모토칸은 온천만 좋았네요... 하나모미지에서 제일 좋았던 건 직원분들이 정말 너무너무 친절하신 것과 곳곳에 숨어있는 고객을 위한 편의서비스입니다. 대욕탕의 샴푸바라던가 안마의자, 발 각질 제거 크림(심지어 발모제도 있었습니다! 이런데 처음 본다며), 1층의 무료 커피 라운지 등 곳곳에 고객을 위한 서비스가 숨어있습니다. 유일한 단점을 손에 꼽자면 음식이 좀 짰습니다 ㅠㅠ 일본 음식이 원래 한국 음식보다 좀 짜긴 한데 ㅠㅠ 그래도 꽤 짰어요... 그 외엔 정말 아주 많이 만족했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 153,182 ~
  • 보로노구치노보리베츠
    리뷰/후기 : 2개
    • TSPE004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노보리베츠 와모던 " 온천여행이 변하다 " 옛날부터 북해도의 명탕으로 알려진 북해도 노보리베츠, " 보로우 노구치 노보리베츠 " 는 그 역사에 새로운 이름을 덧붙혔다. 전관을 가로질러 세겨진 디자인은 세련된 양식안에 차분한 분위기의 "和"가 절묘히 ...
    [최신후기]보로노구치 료칸은 1년에 1번 꼭 엄마와 휴식을 위해 찾는 곳입니다. 객실 안에 꽤 넓은 프라이빗 온천탕이 있다는 것이 최대 강점이고요(온천은 정말 실컷 할 수 있으니까요), 가이세키 요리도 봄/여름/가을/겨울.. 언제 방문하든 계절감을 담뿍 담아 예술적으로 나옵니다. 매 시즌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코스 메뉴들이 바뀌기 때문에 여유가 되신다면 꼭 계절별로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조식도 정말 정갈하게 잘 나오고... 저는 여러모로 전통식 료칸보다는 이런 류의 모던 료칸이 깔끔해서 더 좋더라고요.. 특히 엄마와의 여행 시엔 신경 쓰이는 부분들이 많은데 이곳은 언제나 안심하고 방문합니다. 단, 삿포로역에서 출발하는 송영서비스는.. 임박해서 신청하면 자리가 안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별도 메일을 보내서 체크인 전날 겨우 자리가 났다는 메일을 받았네요.. 미리미리 예약해두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 마음 같아선 2박 연박하고 싶지만 가격대가 좀 높다보니.. 1박은 삿포로 시내 호텔에서..나머지 1박은 보로노구치 료칸에서 머물며 실속있고도 럭셔리한 일본 여행 즐겨보세요! ^^
    ₩ 335,846 ~
  • 호텔노르도오타루
    리뷰/후기 : 2개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소개] -이탈리아어로 북쪽이라는 의미의 노르도 호텔은 오타루 운하 앞에 위치한 유럽풍의 호텔이다. 외관은 석조로 만들어진 유럽의 거리처럼 대리석으로 지어졌다. 외관부터 중후한 느낌이 나는 호텔이다. 안으로 들어가면 나무로 만들어진 내부가 밝고 따스하게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공...
    [최신후기]7월 10일에 숙박하였는데, 위치는 운하 바로 앞이라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룸에서도 운하가 보이는 방을 배정해줘 야경을 감상하기에도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조용한 호텔이었고, 여행안내서에 나와있는 곳들이 근처에 모두 있어 식사와 쇼핑하기에도 안성맞춤이었어요. 아쉽게도 조/석식을 할 기회가 없어 음식맛은 어떤지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그렇지만 바로 근처에 회전스시집, 가마보쿠, 야끼니쿠, 징기스칸요리, 이자카야, 맥주집 등등 있어 식사 해결하기에 어려움은 없었어요. 오타루에서 숙박할 예정이라면 강추입니다! 저도 우선 올 겨울에 다시 한 번 갈 예정입니다. 아~ 벌써 마음은 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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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소니아
    리뷰/후기 : 2개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소개] - 북해도 여행의 필수 코스인 오타루 운하 앞에 세워진 호텔 소니아. 원래 오타루 운하는 창고로 물건을 실어나르기 위해 조성된 운하이나 쇼와시대에 들어서 운하의 절반을 매립하여 산책로를 만들었다. 당시부터 이어온 가로등은 요즘 시대에 보기 드문 가스 등으로 밤이 되면 독특한 ...
    [최신후기]오타루 소니아!! 일본 숙소중 제일 맘에 들었다..오타루 역에서 내리면 길 건너 운하가 보이는 곳 까지 직진..운하가 보이면 우측으로 가서 두번째 호텔이다. 외관상으로 보면 한국에 모텔 같으나 내부는 굉장히 깨끗하고 조용하며 운하가 한눈에 보이고 저녁야경과 눈오는 아침을 볼 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드립커피를 내려 마셨는데 넘 맛있었어요..운하에 맥주집도, 수제 버거집도 있어서 좋았어요..다시가도 소니아에 갈 것같아요..그러나 스시는 먹지 않겠어요,,편의점 가까이에 있구요,,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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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코츠코 스이잔테이
    리뷰/후기 : 2개
    북해도(홋카이도) 〉 시코츠코/치토세
    [소개] -시코츠코토야 국립공원과 시코츠호수를 한 번에 관망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를 자랑하는 시코츠코스이잔테이. 신치토세공항에서 차로 약 50분, 삿포로 시내에서는 약 60분이라는 가까운 위치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코츠코스이잔테이의 주변은 국립공원특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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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리노우타
    리뷰/후기 : 1개
    북해도(홋카이도) 〉 조잔케이
    [소개] - 무색투명하고 부드러운 약간의 소금기가 느껴지는 수질이 만들어내는 울창한 숲에 술러쌓여 리조트 스파 숲인 모리노우타가 탄생했다. "모리(森)속으로 걸어가, 모리(森)를 느낀다." 라는 문구는 모리노 우타의 기본 컨셉이다. 모리노 우타라는 뜻은 숲속이야기, 숲...
    [최신후기]겨울에 온천여행으로 간 곳인데 아주 만족합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음식도 맛있고 서비스도 좋습니다. 다만 2박3일 묵었는데 뷔페메뉴가 같아서 3박이상은 좀 질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마코마나이 역까지 셔틀버스도 운행해줘서 교통도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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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잔케이 다이이치 호텔 스이잔테이
    리뷰/후기 : 1개
    북해도(홋카이도) 〉 조잔케이
    [소개] - 삿포로에서 한시간의 거리와 신치토세 공항에서 1시간 40분이 소요되는 조잔케이 온천은 삿포로에서 가장 가까운 온천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거리도 가까울 뿐더러 온천지다면 면모를 골고루 갖추고 있어 북해도민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온천지이다. 조잔케이 다이...
    [최신후기]공용 대욕장, 객실내에 온천탕, 공용 노천온천탕, 프라이빗한 전세탕까지 경관,수질,어메니티까지 모두 세심하고 깔끔하고 훌륭했으며..음식, 직원들의 공손함과 능숙한 서비스, 친절함까지..모두 최고였습니다.이때까지 가본 료칸들 중 가장 만족하였고, 최고였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나하나 손님을 배려하지 않은 것이 없었고, 생각지 못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쓴 부분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인은 단 한명도 보지못하였고, 중국인도 한두팀밖에 없었습니다.대부분 현지인들만 있어서인지 일본에 온 느낌이 더 확실하게 들어서 그 부분또한 좋았습니다.일본어와 영어를 할 줄 아시는 중국인 직원분들도 상주해 계시는 것 같았습니다만, 중국어, 일본어가 아니면 의사소통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국인은 거의 오지않아서인지.. 안내판이나 이런 부분들이 전부다 한국어로 적힌건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그러나 다른 부분들이 이런 부분들을 상쇄시켜줄만큼 너무나 훌륭했습니다.특히 설산과 눈쌓인 나무들, 눈내리는 모습을 보며 머리는 차갑지만, 몸은 따뜻한 운치있으며 환상적인 경험을 하는데 최적이었습니다.다음번에 또 오자고 남편과 약속할 정도로 너무나 대만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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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린소
    리뷰/후기 : 1개
    • TSPE001
    • TSPE004
    북해도(홋카이도) 〉 오타루/아사리카와
    *2019년 1월 11일부터 3월 31일까지(동절기 )는 노천온천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소개] -오타루의 이시카리 만을 한눈에 바라보는 로케이션 기린소 료칸은 북해도 오타루의 상징이자 역사적인 료칸으로도 유명하다. 북해도 오타루에서는 북쪽의 봄은 청어의 의해 시작된다라는 말이 있...
    [최신후기]정말 친절하시고 좋습니다!! 개인 노천탕이 있으면 더 완벽했을꺼 같다는 아쉬움이 조금은 있네요 ㅎㅎ
    ₩ 364,174 ~
  • 레이크뷰 도야 노노카제리조트
    리뷰/후기 : 1개
    • TSPE012
    북해도(홋카이도) 〉 도야
    [소개] - 2012년 12월 25일에 지어진 노노카제리조트. CONVENIENCE & CHOICE SPA RESORT가 노노카제리조트의 주제이다. 다시 말해서, 편리함 속에서 선택한다! 라는 의미로 편리하면서도 자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의미이다. 정면으로는 산봉우리가 보이며, 밤에는 하늘...
    [최신후기]스파리토즈관 트윈양실 일본식으 방에서 숙박하였는데 늦게 예약하여 좀 비싼 가격으로 하였지만 엄마가 엄청 좋아하셨습니다. 온천하는 곳이 첨 느껴보는 유황온천색이라서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였으며, 탕이 생각보다 작아서 살짝 실망하였지만 밖에서 도야호수를 바라보며 즐기는 온천이 좋앗습니다. 사람들은 노보리카제보다 온천물이 안 좋다고 들 적어놓은 후기를 보았지만 전 노보리카제의 온천물에서 유황향?이 살짝 역겹게 느껴지기도 하며 다소 피부가 땡기기도 하여 오히려 도야 호수 물이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송영버스가 1시가 좀 넘은 시간에 출발해 도야에 도착하면 4시가 다 되어 도착합니다. 주변을 충분히 구경할수 없어서 아쉬운거 같습니다. 삿포로에서 교통비가 약 5만원이 들긴하지만 차라리 좀 일찍가거나 나오는 날 송영버스를 이용하지 않고 주변을 넉넉히 관광후 오는것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녁식사보다 아침조식이 참~ ㅎㅎ 맛있엇습니다.
    ₩ 148,880 ~
  • 미즈노우타
    리뷰/후기 : 1개
    북해도(홋카이도) 〉 시코츠코/치토세
    [소개] - 모든 만물의 근원인 물을  주로 하여 숲과 시코츠호수의 자연의 기운을 풍부하게 받는 좋은 입지 속에 자리 잡고 있다. 치유와 건강을 테마로 새로운 스타일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즈노우타는 물의 컨셉을 살려 미용과 건강에 주력하며 방문하는 고객 모두에게 힐링을 ...
    [최신후기]노천탕이 있는 객실에서 3박 했습니다. 조용하고, 깨끗하고, 너무 좋았어요. 저는 아메리칸 조식을 좋아하는지라 처음에 조식이 그렇게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갓구운 크라상과 페스츄리 그리고 밥이 너무 맛있었어요. 엄마도 무척 좋아하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료칸 바로 뒤에는 호수가 있어서 걷기 좋아요. 긴 코스가 있지는 않아서 그건 쫌 아쉬웠어요. (길을 막아났었어요, 위험해서 그런 것 같아요). 저녁 중 하루는 가이세키를 택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맛있고, 양도 많아요! 미즈노우타는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오로지 힐링을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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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로스호텔 삿포로
    리뷰/후기 : 1개
    북해도(홋카이도) 〉 삿포로
    [소개] - 북해도 신치토세 공항에서 에어포트 쾌속으로 약 36분거리, 삿포로역 하차 후 도보로 5분거리의 최상의 엑세스를 자랑하는 고급 호텔이다. 기능성 호텔이면서도 최상층에는 호텔에서는 드물게 대욕장이 준비되어 있어 입욕을 즐길 수 있는 것 또한 특징이기도 하다. 크로스 호텔은 일본...
    [최신후기]이번 삿포로 여행때 다녀왔는데 만족합니다 :) 특히 꼭대기 층에 있는 스파 야경뷰가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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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치노마츠
    리뷰/후기 : 1개
    북해도(홋카이도) 〉 하코다테
    [소개] -일본만의 숙박문화인 료칸, 따뜻한 온천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맛있는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 역시 료칸 선정 기준의 중요한 조건중 하나 일 것이다. 세계3대 야경을 자랑하는 일본 북해도의 하코다테. 북해도는 아름다운 자연은 물론 아한대기후의 다양한 ...
    [최신후기]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합니다. 친구랑 7시 넘어서 체인크을 했는데도 카이세키요리가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물론 음식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 143,214 ~
  • 하코다테 와카마츠
    리뷰/후기 : 1개
    • TSPE004
    북해도(홋카이도) 〉 하코다테
    [소개] -북해도에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하코다테. 하코다테는 맛있는 요리, 아름다운 자연, 하코다테산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야경등 여행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료칸 와카마츠는 하코다테에서 창업 90주년의 역사가 있는 료칸이다. 전 객실은 츠루...
    [최신후기]지난달 12월25일, 가족들과 크리스마스를 이곳에서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파도소리 그리고 흰눈을 맞으며 뜨거운 온천을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갑포료칸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가이세키도 매우 훌륭했습니다. 위치도 편리해서 공항에서 가깝고 도착한 날 오후 늦게 노면전차를 이용하여 하코다테 전망대에가서 야경을 감상하고 이튿날 BAY와 아침수산시장까지 모두 둘러보고 다음 여행지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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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삿포로그랜드호텔
    리뷰/후기 : 1개
    북해도(홋카이도) 〉 삿포로
    [소개] - 삿포로 그랜도 호텔은 주식회서 그랜비스타 호텔&리조트가 운영하는 호텔이다. 주식회사 그랜비스타 호텔&리조트는 시티호텔, 비지니스호텔, 온천료칸, 통합해영레저시설, 하이웨이레스토랑 운영을 하고 있는 종합 관광기업이다. 그랜비스타 호텔의 삿포로 그랜드 호텔은 홋...
    [최신후기]마지막일정으로 12월17일 이곳에서 1박을했네요, 객실이 좀 작은게 흠이지만 무엇보다도 오도리공원.TV탑쪽과 도보로 이용하기가 좋았네요 삿포로역까지도 1킬로 정도됐고 지하통로로 이용해서 춥지도 않았네요, 조식도 괜찮았고 금액대비 가성비는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 73,653 ~
  • JR 타워호텔닛코삿포로
    리뷰/후기 : 1개
    북해도(홋카이도) 〉 삿포로
    [소개] -JR 타워 닛코 삿포로는 오피스, 쇼핑, 어뮤즈먼트 등 복합시설로 형성된 신 도시공간 JR 타워부터 시작한다. 새로운 삿포로의 랜드마크 호텔로 떠오르고 있다. 삿포로역 남쪽출구 근접한 최고의 입지를 가지고 있으며, 삿포로역 지하 1,000m의 천연온천을 사용한 릴랙스샵/스파, 홋카이...
    [최신후기]14년12월18일 1박했습니다. 삿포로역과 연결되어 있는점은 최대 장점이고, 백화점 쇼핑몰과도 연결되어있는것도...고층이라 전망좋고 식사는 모 그냥저냥...여느 호텔뷔페 조식같았습니다. 살짝 아쉬운점은 숙박룸 자체는 사실 값어치를 조금 못하는듯...물론 삿포로내에 호텔들이 다 고만고만한 수준이긴하지만 JR닛코삿포로가 위치때문인지 숙박가격이 삿포로내 타호텔들보다 비싸더군요.(뭐 물론 일본숙박료야 무시무시합니다만,,)암튼 대체로 만족합니다.
    ₩ 136,3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