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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 > 북해도(홋카이도)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숙박 리스트

  • 노보리베츠 석수정
    리뷰/후기 : 8개
    • TSPE001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북해도의 노보리베츠 노구치관광그룹의 대표적 온천호텔 석수정, 총 객실 248실의 대형 온천료칸으로 7층과, 8층에 대온천장 및 전망 노천탕이 설치가 되어있어 노보리베츠의 전망을 감상하면서 온천욕을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노구치관광은 전국에 16개의 고급온천호텔 ...
    [최신후기]노천온천이 너무 매력적이라 하룻밤에 3번 다녀왔습니다 새벽 2시~3시를 제외한 모든시간에 이용가능한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자정녘부터 새벽까지 아무도 없어서 개인탕처럼 사용했습니다 ㅋㅋ1층에 매점에서 맥주사다가 방에서 먹었는데 간혹 한국 드라마를 해줘서 반가웠습니다 싱글침대가 2개 있는 객실을 배정 받았습니다 객실은 넓고 환기도 잘되고 욕실이 굉장히 좁다는 후기를 보고 갔는데 제방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석식 조식 모두 부페식이어서 먹고 싶은것만 골라 먹었는데 맛은 있지만 석수정 자체가 커서 숙박하는 관광객이 많았기 때문에 굉장히 복잡해서 전통료칸의 조용한 식사는 기대하기 어려웠습니다 지옥계곡과의 거리 도보 10분도 안걸려서 다녀오기 좋았지만 생각보다 볼것은 없습니다 가격대비 잘 쉬다 왔으나 노보리베츠는 다시 갈만큼 매력적이진 않습니다
    ₩ 92,224 ~
  • 타키노야
    리뷰/후기 : 10개
    • TSPE001
    • TSPE004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폭포 소리를 들으면서 사색과 함께 휴식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노보리베츠의 고급 료칸 타키노야. 일본어의 "타키"라는 말은 한국어의 폭포란 뜻으로, 타키노야는 폭포의 집이란 뜻이 된다. 타키노야의 이름대로 료칸에서는 작은 폭포가 흘러 내려오는 모습을 바라볼 수 있으며...
    [최신후기]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간 타키노야는 여전히 친절하였습니다. 작년엔 임신한 상태로 가서 온천을 즐기지 못했는데, 올해엔 출산후라 온천물이 이만큼 좋은지 이번에 알았네요. 다만, 음식이 조금 짜서, 고혈압있으신 분들은 미리 말씀을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참 맛있긴 합니다). 돌지난 아기랑 갔는데, 아기가 많이 울어서 조용한 료칸에 폐를 끼쳐서 조심히 다녀야 했지만, 그래도 직원들이 너무 이뻐해주어서 고마웠습니다. 갑자기 엔화가 떨어져서 좀 손해도 많이 봤지만, 타이밍 잘 맞춰서 예약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
    ₩ 296,186 ~
  •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리뷰/후기 : 5개
    • TSPE001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1858년에 오픈이래 현재까지 운영이 되어오고 있는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북해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가장 큰 온천시설을 자랑하고 있다. 1500평에 달하는 넓이를 자랑하며,  7가지 종류의 원천을 노보리베츠에서 끌어다 쓰고 있는 유일한 료칸이기도 하다.  ...
    [최신후기]3/24~27 일정중에 24일 1박 했습니다. 지옥계곡과 가장 가까운 숙소이고요, 크기도 어마어마하네요^^ 나머지 일정이 모두 카이세키요리가 포함된 곳이라서 타키모토칸에서는 석식,조식 모두 뷔페식으로 선택했어요. 석식은 종류는 많은데 식은 음식들이 많아서 별로 맛있다고는 생각이 안들었어요 (대게는 식어서 마니 짰어요) 조식뷔페는 아주 만족했습니다. (밥, 빵 종류 등 다양했어요) 온천은 이제까지 가본곳 중에서 가장 큰거 같네요, (실내에 6~7가지 정도 탕이 있고요, 노천은 4개탕 있어요) 엄마 모시고 간 여행이었는데 깜짝 놀라시더라고요~^^ 숙소는 서관 8조화실이었는데, 본관이랑 조금 거리가 있지만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식당이 본관입니다) 8조화실에 엄마,신랑,저 3명 잤는데 딱 맞았어요. 한국사람 많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적었고요. 일본인들 중국인들이 많더라고요. 가격이 조금 높은 감이 있었지만, 장소도 좋고 잘 보내고 왔습니다.
    ₩ 107,017 ~
  • 노보리베츠 타마노유
    리뷰/후기 : 15개
    • TSPE001
    • TSPE007
    • TSPE012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푸른바다는 물론, 곰목장, 민속촌등 다양한 볼거리와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은 북해도의 노보리베츠온천지역. 이 지역은 다양한 컨셉을 가진 료칸들과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노보리베츠 온천마을에 위치한 타마노유료칸은 타케노이에의 별관으...
    [최신후기]체크인 시에 맞이해 주신 지배인님이나 짐 옮기는 거 도와주신 여성 직원분은 엄청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방도 둘이 쓰기에 넉넉하고 좋았어요. 대욕장이 너무 작아서 당황하긴 했는데(직전에 묵은 비즈니스 호텔에 있던 것보다 작았음) 온천욕을 오래 할 생각이 없었어서 별 신경 안 썼습니다. 다만 가이세키가 맛있다고 해서 대식가플랜으로 고른 건데 이렇게 맛없는 가이세키는 처음이었어요. 저야 원래 비린내에 민감하다지만 같이 간 친구는 비린 것도 잘 먹고 워낙에 해산물이나 날것을 좋아하는데도 가리비가 너무 비려서 먹을 수가 없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렇게 비린 가리비는 먹어 본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스테이크도 직접 구워먹는 고기가 나오는 줄 알았더니 찹스테이크가 구워져서 나오더군요. 이게 그나마 먹을만 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료칸들 공통인 건지 날것을 못 먹는다고 하면 그냥 그 회를 익힌 후에 차게 식혀서 주는데 이게 회보다 비린 걸 모르나봐요;; 혹시 회 못 드시는 분들 계시면 그냥 따로 언급 마시고 회 먹는 일행 주세요. 그리고 가장 화가 났던 건 저희 테이블 담당 직원이 아직 일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은 건지 다른 테이블 직원들이 세 번씩 왔다갔다 할 때 한 번을 안 와요. 물을 달라고 했는데 한 잔씩만 줘서 바쁜데 오고가고 하기 번거롭지 않게 물병으로 달라고 했더니 그거 가져오는 데만 30분이 걸렸습니다. 한 번 말했던 것도 아니고 중간에 음식 가져올 때 잊었길래 한 번 더 말했는데 알겠다고 하고선 감감 무소식이었어요. 그러니까 두 번째로 말한 후로 30분이 걸린 거예요. 심지어 아예 까먹었던 건지 테이블 벨을 몇 번을 눌러서 겨우 왔길래 화를 내니까 그제야 아차 한 얼굴로 물을 갖다 주더군요. 어지간하면 서비스직 직원들에게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는 편인데 정말 너무 화가 나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리고 저는 일본어를 아예 못 하는 게 아닌데 식당 직원분 중 하나가 반말을 하시더라구요. 제가 아예 일본어를 못 알아들었으면 경어가 외국인이 알아듣기에 어려우니 쉽게 말해 주시려나 보다 하겠는데 일본어로 대답을 짧지 않게 했는데도(심지어 저는 존댓말 함) 굳이 반말을 하는 게... 일본인들한테는 경어 쓰면서 백인을 제외한 외국인들한테는 다메구치 하는 식으로 인종차별 하는 일본인들을 종종 봤던 터라 기분이 좀 상했습니다. 일반 음식점도 아니고 호텔이나 료칸은 한참 어린 저한테도 민망할 정도로 깍듯이 대해주시는 게 보통이던데 정말 실망했어요. 별 하나 체크하려다가 프론트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했어서 별 두 개 했습니다.
    ₩ 126,218 ~
  • 노보리베츠 후루카와
    리뷰/후기 : 8개
    • TSPE001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북해도 노보리베츠에 위치한 파란 바다와, 달빛 아래의 풍경,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 등 다양한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안식처 후루카와! 대지를 이미지한 소재를 사용한 정겨운 분위기의 다양한 객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애완동물을 동반하여 이용한 객실이 준비되어 있...
    [최신후기]삿포로에서 접근성 좋고 아기자기해 보이던 오타루 후루카와랑 노보리베츠 후루카와 중에 고민하다가 뷰가 멋져보이던 노보리베츠로 선택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가는길이 좀 불편했지만 별과 바다가 보이던 노천탕, 훌륭한 서비스, 식사와 간식들 모두 지내는동안 빠지지않고 만족스러웠고요~ 나중에 부모님 모시고 꼭 한번 더 다시한번 오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195,149 ~
  • 하나유라
    리뷰/후기 : 8개
    • TSPE004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노보리베츠의 고급 료칸 하나유라의 로비나 복도, 객실에는 은은한 사계절의 꽃 향기가 감돈다. 화려한 구조가 인기인 대욕탕, 새하얀 유황천, 노천풍의 지붕이 있는 히노키온천, 온천의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노천온천이 있다. 하나유라만의 정취와 숲의 향기는 노보리베츠의 귀중...
    [최신후기]하나유라 다녀왔는데요 개인전용 노천탕이 정말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강추!! 물론 2층대욕탕에 있는 노천탕도 정말좋았습니다!. 내부 다다미 방도 너무 고급스럽게 되어있어서 들어갈때 일행 전부다 감탄사를 날렸습니다 ㅋㅋㅋㅋㅋ 가이세키 요리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 그리고 다음날 아침 12시 비행기라 시간이 굉장히 촉박했는데도 데스크 직원분께서 정말 친절하게 아침에 조식후 바로 갈수있도록 택시 예약까지 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엔 겨울에 다시한번 하나유라를 찾을 예정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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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로노구치노보리베츠
    리뷰/후기 : 2개
    • TSPE004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노보리베츠 와모던 " 온천여행이 변하다 " 옛날부터 북해도의 명탕으로 알려진 북해도 노보리베츠, " 보로우 노구치 노보리베츠 " 는 그 역사에 새로운 이름을 덧붙혔다. 전관을 가로질러 세겨진 디자인은 세련된 양식안에 차분한 분위기의 "和"가 절묘히 ...
    [최신후기]보로노구치 료칸은 1년에 1번 꼭 엄마와 휴식을 위해 찾는 곳입니다. 객실 안에 꽤 넓은 프라이빗 온천탕이 있다는 것이 최대 강점이고요(온천은 정말 실컷 할 수 있으니까요), 가이세키 요리도 봄/여름/가을/겨울.. 언제 방문하든 계절감을 담뿍 담아 예술적으로 나옵니다. 매 시즌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코스 메뉴들이 바뀌기 때문에 여유가 되신다면 꼭 계절별로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조식도 정말 정갈하게 잘 나오고... 저는 여러모로 전통식 료칸보다는 이런 류의 모던 료칸이 깔끔해서 더 좋더라고요.. 특히 엄마와의 여행 시엔 신경 쓰이는 부분들이 많은데 이곳은 언제나 안심하고 방문합니다. 단, 삿포로역에서 출발하는 송영서비스는.. 임박해서 신청하면 자리가 안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별도 메일을 보내서 체크인 전날 겨우 자리가 났다는 메일을 받았네요.. 미리미리 예약해두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 마음 같아선 2박 연박하고 싶지만 가격대가 좀 높다보니.. 1박은 삿포로 시내 호텔에서..나머지 1박은 보로노구치 료칸에서 머물며 실속있고도 럭셔리한 일본 여행 즐겨보세요! ^^
    ₩ 335,846 ~
  • 키요미즈야
    리뷰/후기 : 0개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일본을 대표하는 노보리베츠 온천에 위치한 창업 70여년의 노장료칸 키요미즈야! 화(和)풍의 현관에 들어서면 은은한 향기가 고객을 먼저 맞이한다. 고객에게 최고의 하루를 선사하기 위해, 스탭의 밝은 웃음을 시작으로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분좋은 미소가 함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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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보리베츠 미야비테이
    리뷰/후기 : 6개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 북해도의 노보리베츠는 에도시대부터 온천이 알려져, 메이지시대에 온천 료칸이 지어지면서 보양지, 관광지가 되었다. 일본 온천100선, 통합 랭킹에서 매년 상위에 랭크되고 있는 일본의 온천지이다. 명소 지옥계곡 가까이 지어진 파크호텔 미야비테이는 소진되지않는 ...
    [최신후기]일주일 일정 중 3인1실로 1박 했습니다. (저녁7시 이후에 체크인하고 식사 후 온천 이용/ 바로 다음 날 온천 후 바로 체크아웃)-숙소에서 보낼 시간이 짧은 분들은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복도에서 담배냄새 비슷한 것도 나고 객실은 좁고 좀 낡았는데 단체 이용객이 많은 것에 비해 대욕장 이용은 붐비지 않고 수월했어요. 조/석식은 그냥 무난한 정도. 큰 기대없이 저렴한 가격에 하루 보내시기엔 나쁘지 않지만, 료칸 온천이 목적이라면 조금 더 나은 컨디션의 료칸을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126,218 ~
  • 마호로바
    리뷰/후기 : 2개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홋카이도 노보리베츠의 숙박시설의 특징은 특히 대형화 되어있다는 점이다. 홋카이도는 각 관광지마다 이동거리가 길고 관광지가 집약되어있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기본 숙박시설의 객실수는 200개를 넘어간다. 그 중 마호로바는 노보리베츠의 터줏감 역할을 하고 있는 대형 온천호텔이...
    [최신후기]노천온천 좋았습니다. 저녁식사로 가이세키 요리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객실에서 담배냄새가 좀 나서 그 점은 불만입니다. 그거 제외하면 편안하게 잘 묵다가 갈 만한 료칸입니다.
    ₩ 160,211 ~
  • 카쇼테이하나야
    리뷰/후기 : 1개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카쇼테이 하나야료칸은 「들에 핀 작은 꽃처럼」을 컨셉으로 한 것과 같이 산속에 둘러싸여 있는 작은 료칸이다. 작은 공간이기에, 섬세하면서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최상의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며, 방문했던 사람들은 료칸 스텝의 친절함에 감탄을 넘어 감동하여 다시금 오고 싶은...
    [최신후기]다른 료칸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라 큰 기대 없이 갔으나, 방도 만족스러웠고, 직원들의 친절함도 만족스러웠고 특히 석식과 조식은 대만족이었습니다. 조금 아쉬운것은 온천탕이 조금 작다는 것인데, 가격을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 할 만한 수준입니다. 같이 갔던 사람들은(4명) 모두 만족하였고, 다음번에 아이들과 같이 꼭 다시 오고싶다고 했습니다. 눈으로 덮힌 지옥계곡은 최고입니다. 강추합니다.
    호텔선택시확인
  • 피리카레라호텔
    리뷰/후기 : 0개
    • TSPE004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 피리카레라호텔은 방문하는 고객에게 마치 오랜 친구를 다시 만난 듯한 안도감과 고향 집에서 느끼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며 고객이 머무는 동안 늘 기분 좋은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을 우선시 하고 있다. 고요함 속에서 평화롭게 흐르는 시간을 여유롭고 느긋하게 ...
    ₩ 339,938 ~
  • 노보리베츠 그랜드 호텔
    리뷰/후기 : 0개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 일본 국내에서 2년 연속 금상을 받은 노보리베츠그랜드호텔!! 누구라도 노보리베츠호텔을 방문한다면 특별한 사람이 된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평소에도 기념일인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책임지겠다는 노보리베츠그랜드호텔. 노보리베츠역에...
    ₩ 137,549 ~
  • 호텔유모토노보리베츠
    리뷰/후기 : 0개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 일본 전국 명온천 100선에 선정된 노보리베츠 온천은 농후하고 피부에 부드러운 온천수이다. 푸른바다는 물론 곰목장, 민속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은 온천지역이다. 종합 관광기업 그랜드비스타 호텔&리조트가 운영하는 호텔 유모토 노보리베츠에서...
    ₩ 148,880 ~
  • 노보리베츠 만세이카쿠(만세각)
    리뷰/후기 : 0개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홋카이도에서 유명한 온천, 노보리베츠 온천의 현관, 신치토세 공항에서 차로 약 1시간 가량 거리의 좋은 위치를 갖고 있다. 대욕장, 노천온천과 함께 수영장과 테니스 코트 등 다양한 시설을 완비한 대형 스파 리조트 호텔이다. 이곳의 온천수는 홋카이도의 유명한 온천인 지옥계곡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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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키모토인
    리뷰/후기 : 0개
    북해도(홋카이도) 〉 노보리베츠
    [소개] -다이이치 타키모토칸의 자매 호텔인 타키모토인. 다이이치 타키모토칸과 마주하고 있는 타키모토인은 저렴한 가격으로 다이이치 타키모토칸의 온천과 수영장도 이용할 수 있는 호텔이다. 다이이치 타키모토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온천과 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많은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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