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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 > 사가현

사가현 숙박 리스트

  • 우레시노 와타야벳소
    리뷰/후기 : 9개
    1:1 문의
    • TSPE001
    • TSPE008
    • TSPE009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에도시대부터 숙박지로서 사람들에게 알려진 우레시노 온천. 와타야벳소는 에도시대에 나가사키 길가를 왕래한 사츠마한(薩摩藩)이 궁중 업무를 봤던 숙소라는 역사가 있다. 현대의 와타야벳소는 우레시노강을 따라, 3만 평의 넓은 부지에 우두커니 서 있다. 특히, 쇼와천황...
    [최신후기] 2018.11.14 - 2018.11.16 2박 이용 / 기온 9-17도 노천탕이 포함된 미야비관을 이용하였는데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노천탕에서 보이는 그림같은 배경과 함께 숙소 근처에 편의점도 있고 규모도 컸지만 굳이 대욕장을 가지않아도 될만큼 숙소 내 온천욕을 즐겼습니다. 노천탕은 20갤 아기와 이용하기에 더할 나위없이 좋았고 실내 히노끼탕도 너무 좋았습니다. 온천수는 물속인데도 로션을 바른 것처럼 미끌거리고 피부도 좋아지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여튼 3인 가족 여행에 대만족을 준 와타야벳소. 료칸클럽닷컴 직원 분들도 정말 친절하고 요금도 최저가더라구요. 이래저래 엄지척! 추천합니다!
    ₩ 150,342 ~
  • 와라쿠엔
    리뷰/후기 : 12개
    1:1 문의
    • TSPE001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특산의 차를 테마로 한 료칸 와라쿠엔은 일본 안에서도 특유의 차를 테마로 한 온천탕을 운영 중이다. 일본 3대 미인탕을 주제로 일본의 특산차와 더불어 여러 가지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우레시노의 차는 1440년 중국에서 건너와 중국인이 큐슈에 거주하면서 전파되었다고 한다. 일...
    [최신후기] 차분한 분위기의 온천여관이었습니다. 가족여행이어서 본관 다다미방과 침대있는 트윈룸을 썼는데 양쪽 다 방 크기도 적당했고 오래된 건물이지만 정성스럽게 관리하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방에 수건과 유카다, 조리를 위한 양말과 온천 대욕장에 갈 때 쓸 비닐 가방까지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따뜻한 물을 보온병에 채워주고 차를 준비 해 주어서 우레시노 차를 격식에 맞게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조식만 포함된 플랜이었는데 원하는 시간에 맞추어 온천두부를 따뜻하게 끓이면서 먹을 수 있게 차려주는 전체적으로 깔끔한 아침상입니다. 저녁을 먹기 위한 식당 위치를 물어보았을 때도 지도 보여주며 친절하게 안내 해 주었고 사가 관광을 위한 택시 대절도 잘 해 주셨습니다. 대욕장에는 작은 타올은 충분히 비치되어 있고 열쇠 있는 라커가 있습니다. 온천 물은 온도도 적당하고 왜 미인온천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갈 만큼 수질이 좋았습니다.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차분히 잘 쉴 수 있는 여관이었습니다. 좀 더 따뜻한 계절에 가게 된다면 노천온천이 딸린 사잔테이를 이용해보고 싶습니다.
    ₩ 146,787 ~
  • 우레시노쇼엔
    리뷰/후기 : 14개
    1:1 문의
    • TSPE001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우레시노의 매끈매끈한 미인온천과 함께 아름다운 일본식 정원을 감상할 수 있는 쇼엔.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며 느긋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료칸이다. 전 객실에서 정원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전부 객실 내 식사로 진행되어 편하게 정취를 느낄 수 ...
    [최신후기] 8월 4일 ~5일 실내온천포함화실 - 기본가이세키플랜 우선 리뷰에 앞서 정치인들 싸움에 등 터지는 이런 중소 여행업체분들께 힘내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저도 여자친구와 한창을 망설였지만 취소하는건 이런 중소여행사에게도 타격이라고 제가 만류하여 갔습니다. 리뷰이벤트 하려고 이쁜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우선 어서 시국이 안정이 되면 그때 사진은 카페에 올리는걸로 하고 결론만 말씀드리면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가 사실 실내온천이라고 하여 좀 기대를 많이 했는데 조만한 욕조더라구요 물론 가격이 인당 15만원 정도라 큰 기대를 한거 아니였지만 그래도 저희가 생각하는 큰 탕이 있는 료칸은 아니에요! 하지만 직원분들 그리고 음식 시설 정말 말로 설명할 수 없이 좋았습니다. 때마침 혐한시위 근처에 가지말라는 문자가 날라왔는데 개뿔 무슨 외교사절단 대접 받고 왔습니다. 저는 시국만 좋으면 한달에 한 번 우레시노를 방문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수질이 정말 최고입니다. 제 여친이 성인 아토피도 있고 미세먼지 가득한 한국에 있으면서 피부때메 많이 힘들어 했는데 가기전에 그렇게 가기 싫어 하더니 저보다 더 좋아했습니다. 잠시나마 나은거 같다고 할 정도로 피부가 무슨 탱탱하고 매끈하고 이건 정말 가보셔서 직접 체험하셔야 됩니다. 저희는 8월을 끝으로 사가를 가는 노선이 없어져서 오는날 정말 안타까워 했습니다. 다시 시국이 안정되어 훗날 사가 노선이 생기면 그때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그때는 1박이 아닌 길게 있고 싶네요! 유일한 단점은 이불 또는 빨래감에 먼지가 너무 많아서 조금 털어주시고 방에 배치하면 더 좋을거 같아요! 어서 한일 관계가 좋아져서 사가 노선이 생기면 꼭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
    ₩ 165,250 ~
  • 치쿠린테이
    리뷰/후기 : 2개
    1:1 문의
    • TSPE004
    사가현 〉 타케오
    [소개] -1300년의 역사를 가진 오랜 온천 타케오온천. 온천마을의 정취가 짙은 온천가로부터 조금 떨어진 곳에 옛날부터 신성한 산으로 우러르던 미후네산이 있다. 치쿠린테이는 미후네야마에 둘러싸여 있는 조용한 료칸이다. 산을 포함하는 15만평의 부지 안에 객실은 단 열한개인 것도 ...
    [최신후기] 12월 넷째주에 갔는데 이상기온으로 굉장히 따뜻했었고 체크인후 미후네야마 라쿠엔을 갔는데 저와 일행 두명밖에 사람이 없어서 전세낸 느낌이었습니다. 영어가 안되는 점이 단점이긴 하지만 굉장히 친절하고 따뜻한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식사도 굉장히 훌륭했고 잠자리나 야간 바 등 모자람이 없었습니다.
    ₩ 517,767 ~
  • 쿠자쿠
    리뷰/후기 : 16개
    1:1 문의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큐슈의 유명 온천지 우레시노 온천은 후쿠오카 공항에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가기 편한 온천지역이다. 우레시노 온천마을은 시골의 풍경을 고스란히 담겨 있는 조용하고 한적한 마을로 느긋하게 휴양하기 좋은 곳이다. 료칸 쿠자쿠는 전 객실이 9실이며 반노천온천이 포함되어 ...
    [최신후기] 며칠전에 다녀왔습니다. 음식 맛있고 친철하신거는 다른 분들도 언급하신거니 더 적지는 않겠습니다. 요번에 다녀왔는데 짜증나는 일이 있어서 누구의 잘못인지 알수 없다보니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는데요. 각자 방에서 식사를 하다보니 몰랐는데 예약할때 알러지에 관한것도 적으라고 되어있어서 가족 중 해산물 못먹는 다른 한명 있어 적었더니 해산물이 그대로 나왔다고 합니다. 료칸클럽에서 제대로 전달을 안한건지 제가 묵은 료칸에서 확인을 하지 않은건지?? 겨울이다 보니 해산물이 더 많이 나와서 알러지가 있는 사람은 제대로된 식사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알아서 피해야하는거면 뭐하러 알러지 여부를 적으라고 하신건지 모르겠네요. 식사가 끝난 마당에 료칸에 따져봐야 묵고있는 저희만 기분 상하고 피곤할거 같아서 그냥 넘기고 귀국해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 199,882 ~
  • 시이바산소
    리뷰/후기 : 8개
    1:1 문의
    • TSPE001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타이쇼야 시이바산소는 우레시노의 중심마을로부터 남쪽으로 차로 약 5분거리의 녹음이 짙은 시이바산과 한적한 논밭에 둘러쌓인 료칸이다. 산간의 청명한 바람을 타고 귓가에 들려오는 수목의 수군거림, 시냇물소리, 산새의 지저귐, 풀벌레 울음소리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인위적...
    [최신후기] 부모님과 다시 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불편할 정도로 친절하신 종업원분들 덕분에 즐겁고 편하게 1박 하였습니다. 석식인 가이세키는 같이 간 친구들 모두 이번 여행 음식 중 단연 최고였다고 했고 조식도 일식과 양식이 조화롭게 이루어져있어 매우 좋았습니다. 여행의 피로를 싹 가시게 해준 편안한 방과 실내온천&야외온천은 사가여행의 마지막 밤을 잊을 수 없게 해주었습니다. 송영서비스도 늦은 저녁이 아니라면 수시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다음에는 꼭 가족과 오고싶습니다. 우레시노를 전부 느끼지 못하여서 정말로 꼭 다시 올겁니다. 그리고 택배를 료칸쪽으로 주문하였는데.. 잘 받아주시고 객실까지 미리 넣어주신 점 또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제 부탁을 받아주신 료칸클럽과 시이바산소 모두 정말 감사드려요.
    ₩ 162,727 ~
  • 타카사고
    리뷰/후기 : 11개
    1:1 문의
    • TSPE001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타케오・우레시노 컨트리클럽 골프+숙박 플랜 오픈> [소개] - 에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작은 료칸. 미인탕으로 유명한 노천온천과 대여가 가능한 고에몬부로(가마솥 모양의 일본 전통 욕조)에서 일본의 전통을 체험할 수 있다. 노천온천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고 이용객이 없을 경우 ...
    [최신후기] 다다미방에서 차려지는 가이세키/침구 혜택을 누려보고 싶어서 대규모 온천이 아닌 소규모 온천 타카사고를 선택했습니다. 가족탕/대중탕 다 사용해봤는데 10개 객실중 온천이 없는 객실이 몇 없어서 다른 사람들과 겹친다거나 하는 일이 별로 없어 너무 편안하게 온천욕할 수 있었고 직원분들도 모두 매우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냉방 엄청 잘되고 위치도 좋았구요. 료칸클럽닷컴 통해서 잘 다녀왔네요. 감사합니다. 너무 만족스러웠어서 곧 개인블로그에도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 130,961 ~
  • 우레시노 세이류
    리뷰/후기 : 6개
    1:1 문의
    • TSPE001
    • TSPE012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타이쇼야의 전통과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타이쇼야 유야도 세이류료칸. 우레시노 온천은 일본 3대 비하다노유(美肌の湯 - 미인탕. 아름다운 피부를 선사해주는 온천)의 하나로 꼽히고 있는 명온천을 자랑하고 있다. 고온의 무색투명, 나트륨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국내에서도 얼...
    [최신후기] 작년 10월에 로칸클럽 통해 예약해서 다녀왔는데 후기를 이제야 작성해요~ 너무 늦은감이 있네요.. 우레시노 세이류 료칸이 저의 일본 여행중 처음으로 묵는 료칸이었는데 시설도 너무 깨끗하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위치도 너무 좋았습니다. 첫날 도착해서 찾아갈때, 제가 길치인지라 좀 헤맨것 빼곤,. 앞에 버스 터미널도 있고 너무 좋은 위치였어요~ 세이류 식사도 괜찮았고, 객실도 너무 깨끗하고 대만족 ^6 이번엔 가고시마 료칸을 료칸클럽 통해서 다시 예약했는데, 료칸클럽의 친절한 답변과 서비스덕에 맘 놓고 다녀올수 있을것 같아요 다녀와서 바로 후기 남길게요~
    ₩ 162,727 ~
  • 우레시노관(우레시노칸)
    리뷰/후기 : 6개
    1:1 문의
    • TSPE001
    • TSPE012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우레시노관은 전국 약 25개의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는 유카이리조트 그룹의 리조트형 료칸이다. 일본 3대 미인온천으로 불리는 우레시노 온천에서 영업하고 있으며, 자가원천을 보유하여 실내 대욕장, 개방적인 노천온천을 만끽할 수 있다. 식사는 부페 형식으로 남녀노소 모두 즐겁게 ...
    [최신후기] 가격대비 좋은 료칸(리조트)였고, 족욕탕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근데 단체손님이 좀 많으니 시끄러울수도 있습니다 ㅜㅜ 대욕장에 수건없으니깐 챙겨가셔야해요.. 아, 체크아웃도 12시라서 만족만족^^7
    ₩ 77,407 ~
  • 포레스트인이마리
    리뷰/후기 : 1개
    1:1 문의
    사가현 〉 이마리/아리타
      ★리뉴얼 공사 중★ 공사 중으로 예약이 불가한 점 양해 바랍니다. 공사 진행 날짜는 미정이며, 재오픈되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개]   - 사가현 유일의 리조트 호텔 Forest INN IMARI, 일본 부유층이 찾는 숨겨진 명소로 숙박을 제공하는 레스...
    [최신후기] 할인 할때 저렴하게 이용 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 가격 생각하면 좀 아쉽지만.. 할인 가격이라 만족 했구요.. 온천이 부들부들 하니 좋네요.. 한국인 직원분이 있어서 편하고.. 석식때는 메뉴를 직적 번역해서 설명도 해주고 참 좋았습니다.. 우리가 갈때는 사람이 없어서.. 온천 하나로 2시간씩 정해놓고 남,여가 번갈아 가면서 이용 했는데.. 갈때마다 사람들이 없어서 상관은 없었지만.. 마음대로 갈 수 없다는건 좀 아쉬웠네요.. 하루 잘 쉬다 온 여행 이었습니다..
    호텔선택시확인
  • 료칸우오한
    리뷰/후기 : 4개
    1:1 문의
    사가현 〉 가라츠
    [소개] - 현해탄의 신선한 해산물을 사용한 가이세키 요리가 자랑인 창업 200년의 전통 있는 료칸 우오한. 본관의 화실, 전 객실에서 해변을 볼 수 있는 나기사관, 해변호텔디자인 우수상을 수상한 별관 모라테이의 다양한 객실 타입이 있어 바다에 인접한 장점을 살린 료칸이다. 무엇보다 우오...
    [최신후기] 2019년 2월 3일 1박했습니다. 렌트 + 일본어를 할 줄 알아서 크게 문제는 없었습니다. 가격 저렴하고 주변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 136,236 ~
  • 스기노야
    리뷰/후기 : 11개
    1:1 문의
    사가현 〉 후루유
    [소개] -깊은 산 속에 위치해 있는 스기노야 료칸은 일상의 번잡함을 잊고 풍요로운 휴식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나무의 향기, 다다미의 향기가 인생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하는 마법을 부리는 듯하며, 지상의 천국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전 객실은 11객실로서 본관에는 5객실, 별채는...
    [최신후기] 산 속 깊은 곳에 있는 한적한 료칸이었습니다. 조금 찾기가 힘들었지만 경치는 정말 좋았어요.
    ₩ 150,342 ~
  • 우레시노온천 타이쇼야
    리뷰/후기 : 1개
    1:1 문의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최고의 온천수질을 자랑하는 우레시노에 위치한 나무숲에 둘러쌓인 조용한 일본료칸 타이쇼야! 타이쇼야 관내에 한 발짝 발을 내딛는 순간, 분주했던 매일의 일상.. 또한 우레시노온천마을 중심에 있는 것 조차 잊어버리게 된다. 타이쇼야는 일본 3대 비하다노유(美肌の湯 - 아름다운 ...
    [최신후기] 여기 정말 좋았습니다. 겉 모습만 보고는 처음에는 실망했는데요, 안에는 전혀 다릅니다. 우레시노 다른 료칸에서 1박, 타이쇼야에서 1박했는데, 그냥 인당 2~3만원 더 주고 타이쇼야에서만 묵을걸 후회했어요. 그만큼 좋은 시설, 서비스, 음식, 온천이었습니다. 타이쇼야에는 노천 온천이 없어서 자매료칸인 시이바산소 셔틀버스 타고 가서 정말 좋은 풍광 바라보면서 온천 잘 했고요, 온천욕하고 병 우유 사먹었는데 정말 진짜 맛있었습니다. 조카는 그 우유가 너무 맛있다고 병을 기념으로 챙겼을 정도였어요 ㅎㅎ 타이쇼야는 가격대도 좀 있고 해서 많이들 안가시는 것 같은데요, 돈이 아깝지 않게 정말 좋은 서비스 받고 갑니다. 일단 음식이 맛도 좋고 잘 나와서 어른부터 아이까지 다 만족했습니다. 우레시노는 가족 모두 만족한 곳이라 다음에 또 갈 것 같네요, 그때도 타이쇼야 이용하고 싶네요.
    ₩ 199,882 ~
  • 나기노토
    리뷰/후기 : 6개
    1:1 문의
    • TSPE001
    사가현 〉 가라츠
    [소개] -사가현의 카라츠 해안 바로앞에 위치한 시오유 나기노토 료칸. 료칸에서는 바로 앞으로 조금만 이동하면 해안가로 걸어갈 수 있다. 그만큼 해안가에 바로 근접하게 위치하여 있어 여름에는 성수기로서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곳이다. 바다가 보이는 전망으로 앞으로 보이는 경치도 아...
    [최신후기] 전체적으론 다른 비싼 료칸보다는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특히 방이 좋았구요. 대욕장이 하나이지만 바다소릴들으며... 좋았습니다. 직원분들고 친철했구요. 저녁식사는 짜지않았구요. 저녁후 바을 이용할수있어서 좋았어요. 독한술만 있다는... ㅋㅋ 저희 부모님도 여기가 맘이 드신다네요. 담에는 2박은 있어야 할듯요.
    ₩ 185,777 ~
  • 교토야
    리뷰/후기 : 3개
    1:1 문의
    사가현 〉 타케오
    [소개] - 사가의 타케오 온천역에 도착하면 료칸의 송영 버스인 빨간색 클래식 버스 또는 도요타 제 1호 클래식 카를 타고 3분, 교토야에 도착한다. 차에서 내려 현관으로 들어가는 순간 들려오는 앤티크 오르골 소리를 웰컴 티와 함께 감상하며 서서히 1900년대 초반 낭만이 살아 숨 쉬던 다이...
    [최신후기] 교토야료칸은 중년여성의 취향저격인 분위기의 로맨틱한 중세유럽풍으로 6명의 50대 친구들과 모두 만족했습니다. 룸도 넓고 쾌적하며 송영서비스도 미리 신청하지 않았지만 다케오온센역 주변의 타호텔로 바로 픽업하러 와 주었고 퇴실 시에도 클래식한 차로 역까지 송영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영어로 의사소통하는데 충분했으며 조식과 석식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우리는 단체손님이 거의 없고 비교적 한가한 때 가서인지 시설과 분위기를 만끽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온천은 약간의 소독약 냄새가 났고 3인실의 2개의 룸이 크기와 비치용품에 차이가 있어 같은 비용으로 비교가 되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가까이 있는 다케오온센 공중탕은 단체관광객으로 너무 붐볐지만 교토야료칸내 온천은 물은 조금 덜 좋아도 조용하게 힐링할 수 있었고 밤사이 눈이 많이 와서 나무틈새로 보이는 눈을 보며 온천한 것도 미소짓게 하는 기억입니다.
    ₩ 125,571 ~
  • 요요카쿠
    리뷰/후기 : 5개
    1:1 문의
    사가현 〉 가라츠
    [소개] - 큐슈의 아름다운 바다가 펼쳐진 겐카이 국립공원 가라츠―, 이곳에 메이지 26년(1893년) 창업한 전통과 역사의 료칸 요요카쿠가 자리하고 있다. 100여 년의 전통이 숨 쉬는 아름다운 노송나무 정원과 역사가 어린 창업 당시의 목조 건물이 잘 보존되어 있어 일본 고유의 문화...
    [최신후기] 매년 후쿠오카 사가현에 가면 묵는 곳입니다 조용한 사가현 분위기와 잘 맞는 아주 분위기 있는곳입니다 전통온천이 있는 료칸은 아니지만 넓은 정원과 고풍스러운 다다미방이 만족스러운 곳이라 항상 만족하고 옵니다~ 식사도 그 사가현 특성에 맞는 식재료로 만들어주시고 아침으로 나오는 오카유도 맛있습니다 매년 생각나는 곳입니다~~
    ₩ 111,466 ~
  • 요시다야
    리뷰/후기 : 2개
    1:1 문의
    • TSPE004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창업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요시다야는 현대적이고 모던한 느낌의 료칸으로 우레시노 강가 근처에 조용히 자리 잡고 있다. 일본3대 온천이라 불리는 우레시노 온천은”肥前国風土記”에도 소개되어 아름다운 피부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먼...
    [최신후기] 2박 했습니다. 일단 시설이나 이런건 만족할 만큼 깨끗하고 잘 정돈된 느낌입니다. 다만 전통 료칸의 느낌은 없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러나 금액대비 미흡하다는 느낌이 깊게 듭니다. 석식 조식은 정성들여 준비해주시는게 느껴집니다. 다만 일본 음식 특성상 간이 너무 강합니다. 너무너무너무 짭니다. 기대를 많이 했는데 거의 남겼네요. (참고로 저와 식구들은 일반적인 입맛입니다.) 직원들의 친절도는 매우 좋지만. 1박에 100만원씩하는 료칸에 영어를 할줄 아는 사람이 없다는게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기본 영어 단어정도만 숙지하고 있는 듯 합니다. 통역기를 손에 들고 저와 대화를 했습니다. 제가 일본에 가는데 일본어를 못하는 탓도 있지만 좀 놀랍게 대화가 안되더라구요.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혼자 일본 다른 지역 여행할때보다 더 힘든 느낌이었습니다. (식당 직원보다 영어를 못함)
    ₩ 249,422 ~
  • 료칸오오무라야
    리뷰/후기 : 3개
    1:1 문의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 우레시노의 역사와 함께 걸어온 료칸 오오무라야. 1830년 창업부터 무려 20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우레시노의 온천장을 지켜온 이 지역에서 가장 유서 깊은 료칸이다. 우레시노의 강가에 자리 잡은 오오무라야는 느긋한 시간이 흘러가는 편안한 료칸으로 누구의 시선도 의식할 필요 ...
    [최신후기] 대욕장은 있나요? 각각 룸에도 욕조가 있는것 같은데? 어떤가요?
    호텔선택시확인
  • 나카마스
    리뷰/후기 : 2개
    1:1 문의
    사가현 〉 타케오
    [소개] - 일본 료칸의 따뜻함과 호텔의 모던함이 공존하는 국제관광료칸 나카마스. 타케오온천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여 교통에도 편리하고 사쿠라문과도 가까이에 있어 관광에도 적합한 료칸이다. 에도시대 중반에 세워진 료칸으로 겉모습은 변화해왔으나 한결 같이 이어온 서비스 ...
    [최신후기] 와이파이도 잘 되어서 번역기도 쓸모있게 사용했구요. 여자 주인장분들이 친절하시고 숙박도 이틀했는데 음식이 달라서 좋았습니다. 우레시노보다 온천물이 더 좋은듯해요.
    ₩ 125,571 ~
  • 반쇼카쿠시키시마
    리뷰/후기 : 1개
    1:1 문의
    • TSPE004
    • TSPE013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 다양함으로 인기 있는 료칸 반쇼카쿠 시키시마. 전용 노천온천을 스위트뿐 아니라 프리미엄, 수페리어 객실에서도 즐길 수 있는 인기 만점 료칸으로 룸 타입도, 노천 온천도 다양한 구성으로 되어있다. 무려 여덟 곳이나 되는 전세 노천온천은 나무데크가 있는 암석탕, 흐르는 온천수...
    [최신후기] 직원분이 입구부터 마중나오셔서 응대해 주시고 음식도 훌륭하고 모든 것이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습니다.
    ₩ 212,267 ~
  • 미후네야마라쿠엔호텔(구:미후네야마관광호텔)
    리뷰/후기 : 7개
    1:1 문의
    사가현 〉 타케오
    [소개] - 자연이 만들어내는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사람의 손을 통해 더욱 빛나게 만든 미후네야마(산)에 위치한 쾌적한 료칸, 미후네야마관광호텔. 미후네야마의 아름다움을 료칸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낙원이라고 이름 붙은 정원을 소유하고 있는 료칸이다. 무려 15만 평에 달하는...
    [최신후기] 7월 21일 1박을 했습니다. 로비는 환상적이 었고 식사나 전반적인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22일 새벽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갑자기 물이 안나오면서 수도가 끊겨버려 화장실 변기부터 시작해서 물이 안나와 고생했네요. 오래된 건물이라.... 생수를 주긴 했지만.... 아침에 화장실도 못쓰고...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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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케오카제노모리
    리뷰/후기 : 2개
    1:1 문의
    사가현 〉 타케오
    [소개] -약 5500평 부지에 자리잡은 11개의 별채형 객실은 북유럽의 별장에 온 듯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시설을 자랑한다. 소중한 사람과 인생의 가장 중요한 때를 보낼 수 있는 료칸이라는 컨셉을 가진 타케오카제노모리의 각 객실은 안채에서 멀리 떨어진 산 위에 있어, 직원이 운전하는 카트...
    [최신후기] '소중한 사람과 가장 중요한 때를 보낼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프라이빗함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다만 식사처에서 객실까지의 이동은 무조건 카트가 필요하고 객실 외부의 공간에 산책할 만한 곳이라던지 그런건 없기때문에 더 넓은 부지를 사용한 다른 독채형료칸들과 비교하자면 구조상 아쉬움이 있습니다. 료칸안을 산책하는걸 좋아하시는 타입이라면 권장하지 않습니다. 객실은 넓고 쾌적합니다. 객실내 온천은 료칸이 우레시노와 가까워서그런지 우레시노의 탄산중조염 특유의 매끈매끈함이 최고입니다. 여타 다녀본 온천중 손에 꼽을 정도로 물이 좋습니다. 다만 수량이 풍부하지는 않은지 완전 카케나가시방식의 온천은 아닌게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식사에도 좋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일식의 단점인 단맛이 많지 않고 제철재료를 충분히 사용한 쉐프의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특히나 디저트에 나오는 아이스크림과 졸인 과일 또는 퓨레등의 조화가 환상입니다. 료칸특유의 정취가 있냐고 물으신다면 정원의 꾸밈이나 산책로의 부재등으로 정취는 조금 부족한 맛이 있습니다다만 사랑하는 사람과 객실내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고 맛있는 음식과 온천을 즐기시려한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스탭분들 또한 친절합니다.
    ₩ 342,540 ~
  • 우레시노온천 호텔카스이엔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 큐슈 사가현의 우레시노 온천에 있는 카스이엔 료칸. 2010년에 새롭게 리뉴얼 되어 더욱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을 기대할 만하다. 우레시노 온천은 우레시노시의 중심지에 솟은 온천지로서 큐슈에서도 손꼽히는 대온천 마을이다. 게다가 우레시노 온천은 피부미용에 효과가 뛰어...
    ₩ 91,398 ~
  • 료칸와타야
    리뷰/후기 : 3개
    1:1 문의
    사가현 〉 가라츠
    [소개] - 메이지 15년(1882년) 캇포요리 전문점으로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는 전통 료칸 「와타야」, 료칸에 들어서면 수령 150년의 향나무가 손님을 반겨준다. 가라츠에 자리한 료칸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된 곳으로 창업 당시의 건축물을 그대로 보존하여 사용하고 있어 가라...
    [최신후기] 11월 16일에 1박했습니다. 위치는 가라츠역에서 도보로 10분 이내로 갈 수 있는 거리인데 짐이 있다면 미리 송영 서비스를 신청하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송영 서비스를 신청하고 가서 차를 티고 도착하니 아주머니와 할머님이 친절하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할머님은 영어를 어느 정도 할 줄 아시고 아주머니는 영어는 못하시지만 번역기를 사용해서 의사소통 하려고 매우 노력해 주셨습니다. 석시과 조식도 먹을만하네요. 석식은 본인이 정한 시각에 방으로 가져다 주시고 조식은 건물 내 로비 쪽 연회장에서 먹습니다. 탕은 건물 내에 노천온천과 실내온천이 있는데 오전 오후로 남녀 교대식으로 운영됩니다. 그리고 체크아웃 후에 가라츠 시내를 관광하실거면 료칸 측에서 캐리어를 맡아주시니 맡기고 가면 될 것 같습니다. 주변 식당을 추천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가게에 전화까지 해주시고 거게 앞까지 개인 차로 직접 데려다 주셨습니다. 하루만 머물렀지만 정말 친절함을 느낄 수 있었고 편히 쉬다 갈 수 있었습니다. 가라츠 내 유일한 천연온천이니 가라츠를 방문하신다면 한번 들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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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루유 온크리
    리뷰/후기 : 2개
    1:1 문의
    • TSPE013
    사가현 〉 후루유
    [소개] -사가현에 있는 역사 깊은 온천지 후루유(古湯)는 약 2,100년 전, 진시황의 불로초를 찾기 위해 떠난 서북이 신의 계시를 받고 발견했다는 전설로부터 출발한다. 그 뒤, 홍수가 나서 온천은 사용할 수 없게 되었지만, 학이 다친 다리를 치유하는 것을 본 마을 사람이 재발견했다고 한다. ...
    [최신후기]

    너무산속에 있어 다른 것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빼면 최고의 숙소입니다. 다케오보다 수질이 좋고 호텔도 다다미의 질이나 모든 것이 최고의 숙소 입니다. 진정한 온천을 원하신다면 꼭 가보세요

    ₩ 162,268 ~
  • 카쿠레이센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사가현 〉 후루유
    [소개] - 후루유 온천은 약 2000년도 전에 학이 내려와 다리를 치유하고 가는 모습을 발견한 사람들이 이용하기 시작했다는 온천이다. 바로 카쿠레이센(鶴霊泉) 이름의 유래이기도 한데, 후루유에 숨어 있는 이 료칸은 후루유의 역사와 함께 하고 있는 곳이다. 100개의 벚꽃나무가 심어져 있는 ...
    ₩ 138,186 ~
  • 우레시노모토유(구 : 모토유 하케이)
    리뷰/후기 : 1개
    1:1 문의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 우레시노 버스센터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우레시노 모토유는 창작요리가로서 프로의 요리를 감수해온 미시마씨의 창작일본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료칸의 자부심인 100% 천연 미인온천이 이 곳의 가장 큰 장점이며, 양질의 두개의 원천을 소유하고 있으며 두개의 가족 전...
    ₩ 134,401 ~
  • 하나노시즈쿠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사가현 〉 우레시노
    [소개] - 하나노 시즈쿠는 일본 삼대 미인 온천으로 유명한 사가현 우레시노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일본의 전통적인 느낌이 공존하고있는 공간에서 우레시노의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료칸이다. 우레시노 온천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온천수 이지만 이용하고 나면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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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케오온천하이츠
    리뷰/후기 : 1개
    1:1 문의
    사가현 〉 타케오
    [소개] -자연에 둘러싸여 있는 타케오 온천은 우레시노온천과 함께 피부가 부드러워지는 통칭 미인 온천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이다. 자연과 함께 하는 컨셉으로 살아 있는 생물들을 관찰하거나, 조용히 책을 읽거나 낚시, 보트, 사이클링 등 자연 속에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들과 함께 편...
    [최신후기] 다케오 온천 하이츠에 대한 리뷰가 많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 료칸클럽만 믿고 가서! 정말 따뜻하고, 편안하게 대접받으면서 료칸을 즐기다가 왔어요. 이 리뷰 칸에는 사진을 못 올려서ㅠㅠ 리뷰 남겨 놓은 포스팅을 첨부합니다. 노천탕이 없긴 했지만 수질이 정말 좋아서(!) 스베스베-해지더라구요. 가족 단위로 가도 참 좋을 료칸이었습니다. http://blog.naver.com/hey_niceday/220863059156
    ₩ 83,714 ~
  • 료칸아케보노
    리뷰/후기 : 2개
    1:1 문의
    사가현 〉 사가시내
    [소개] - 사가 시가지에 위치하여 JR 사가 역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메이지 시대에 창업한 유서 깊은 료칸이다. 특히 당대 화가와 문학가와 관련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 특히 천재화가로 불리던 아오키 시게루가 이곳 료칸 아케보노에 투숙하며 작품 활동을 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나츠...
    [최신후기] 사가시내에 있으며 정통적인 느낌의 료칸을 원한다면 여길 추천합니다. 온천수는 아니나 3명까지 예약하고 들어갈 수 있는 목욕탕이 있어서 편안하고 안락하게 목욕했습니다, 오래된 료칸이나 깨끗한 편이며, 일본 가정식 조식을 제공하고, 아주 친절합니다. 영어로 대화가 가능합니다. 유카타를 비롯 위생용품은 제공이 되며, 따뜻한 차와 과자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7살 딸과 함께 갔는데 아이의 유카타와 어린이칫솔, 치약, 수건 등을 준비해 주셔서 작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 처음에 이불이 없기에 착오가 생겼나 해서 카운터에 연락하니 직원 두 분이 올라오셔서 벽장에 숨겨(?)져있던 두툼하고 정갈한 이불을 직접 깔아주십니다. 취침시 연락을 하면 침구를 준비해주신답니다. 뭔가 대접받는 느낌/.??이불도 깨끗하고 푹신해서 푹 잘 잤습니다. 조식 시간을 예약하면 그 시간에 맞춰 가정식으로 준비를 해주십니다, 이모님?이 세세하게 신경 써주시고, 밥이 부족해 보이면 더 떠주시고... 저 2그릇 먹었습니다. ㅎㅎ 체크아웃할 때 딸에게 과자도 선물로 주셨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신 료칸 아케보노 직원분들께 감사합니다.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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