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TOP
> 숙박 > 사가현

사가현 > 타케오 숙박 리스트

  • 치쿠린테이
    리뷰/후기 : 2개
    1:1 문의
    • TSPE004
    사가현 〉 타케오
    [소개] -1300년의 역사를 가진 오랜 온천 타케오온천. 온천마을의 정취가 짙은 온천가로부터 조금 떨어진 곳에 옛날부터 신성한 산으로 우러르던 미후네산이 있다. 치쿠린테이는 미후네야마에 둘러싸여 있는 조용한 료칸이다. 산을 포함하는 15만평의 부지 안에 객실은 단 열한개인 것도 ...
    [최신후기] 12월 넷째주에 갔는데 이상기온으로 굉장히 따뜻했었고 체크인후 미후네야마 라쿠엔을 갔는데 저와 일행 두명밖에 사람이 없어서 전세낸 느낌이었습니다. 영어가 안되는 점이 단점이긴 하지만 굉장히 친절하고 따뜻한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식사도 굉장히 훌륭했고 잠자리나 야간 바 등 모자람이 없었습니다.
    ₩ 506,624 ~
  • 교토야
    리뷰/후기 : 3개
    1:1 문의
    사가현 〉 타케오
    [소개] - 사가의 타케오 온천역에 도착하면 료칸의 송영 버스인 빨간색 클래식 버스 또는 도요타 제 1호 클래식 카를 타고 3분, 교토야에 도착한다. 차에서 내려 현관으로 들어가는 순간 들려오는 앤티크 오르골 소리를 웰컴 티와 함께 감상하며 서서히 1900년대 초반 낭만이 살아 숨 쉬던 다이...
    [최신후기] 교토야료칸은 중년여성의 취향저격인 분위기의 로맨틱한 중세유럽풍으로 6명의 50대 친구들과 모두 만족했습니다. 룸도 넓고 쾌적하며 송영서비스도 미리 신청하지 않았지만 다케오온센역 주변의 타호텔로 바로 픽업하러 와 주었고 퇴실 시에도 클래식한 차로 역까지 송영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영어로 의사소통하는데 충분했으며 조식과 석식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우리는 단체손님이 거의 없고 비교적 한가한 때 가서인지 시설과 분위기를 만끽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온천은 약간의 소독약 냄새가 났고 3인실의 2개의 룸이 크기와 비치용품에 차이가 있어 같은 비용으로 비교가 되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가까이 있는 다케오온센 공중탕은 단체관광객으로 너무 붐볐지만 교토야료칸내 온천은 물은 조금 덜 좋아도 조용하게 힐링할 수 있었고 밤사이 눈이 많이 와서 나무틈새로 보이는 눈을 보며 온천한 것도 미소짓게 하는 기억입니다.
    ₩ 122,869 ~
  • 나카마스
    리뷰/후기 : 2개
    1:1 문의
    사가현 〉 타케오
    [소개] - 일본 료칸의 따뜻함과 호텔의 모던함이 공존하는 국제관광료칸 나카마스. 타케오온천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여 교통에도 편리하고 사쿠라문과도 가까이에 있어 관광에도 적합한 료칸이다. 에도시대 중반에 세워진 료칸으로 겉모습은 변화해왔으나 한결 같이 이어온 서비스 ...
    [최신후기] 와이파이도 잘 되어서 번역기도 쓸모있게 사용했구요. 여자 주인장분들이 친절하시고 숙박도 이틀했는데 음식이 달라서 좋았습니다. 우레시노보다 온천물이 더 좋은듯해요.
    ₩ 122,869 ~
  • 미후네야마라쿠엔호텔(구:미후네야마관광호텔)
    리뷰/후기 : 7개
    1:1 문의
    사가현 〉 타케오
    [소개] - 자연이 만들어내는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사람의 손을 통해 더욱 빛나게 만든 미후네야마(산)에 위치한 쾌적한 료칸, 미후네야마관광호텔. 미후네야마의 아름다움을 료칸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낙원이라고 이름 붙은 정원을 소유하고 있는 료칸이다. 무려 15만 평에 달하는...
    [최신후기] 7월 21일 1박을 했습니다. 로비는 환상적이 었고 식사나 전반적인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22일 새벽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갑자기 물이 안나오면서 수도가 끊겨버려 화장실 변기부터 시작해서 물이 안나와 고생했네요. 오래된 건물이라.... 생수를 주긴 했지만.... 아침에 화장실도 못쓰고... 비추입니다.
    호텔선택시확인
  • 타케오카제노모리
    리뷰/후기 : 2개
    1:1 문의
    사가현 〉 타케오
    [소개] -약 5500평 부지에 자리잡은 11개의 별채형 객실은 북유럽의 별장에 온 듯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시설을 자랑한다. 소중한 사람과 인생의 가장 중요한 때를 보낼 수 있는 료칸이라는 컨셉을 가진 타케오카제노모리의 각 객실은 안채에서 멀리 떨어진 산 위에 있어, 직원이 운전하는 카트...
    [최신후기] '소중한 사람과 가장 중요한 때를 보낼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프라이빗함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다만 식사처에서 객실까지의 이동은 무조건 카트가 필요하고 객실 외부의 공간에 산책할 만한 곳이라던지 그런건 없기때문에 더 넓은 부지를 사용한 다른 독채형료칸들과 비교하자면 구조상 아쉬움이 있습니다. 료칸안을 산책하는걸 좋아하시는 타입이라면 권장하지 않습니다. 객실은 넓고 쾌적합니다. 객실내 온천은 료칸이 우레시노와 가까워서그런지 우레시노의 탄산중조염 특유의 매끈매끈함이 최고입니다. 여타 다녀본 온천중 손에 꼽을 정도로 물이 좋습니다. 다만 수량이 풍부하지는 않은지 완전 카케나가시방식의 온천은 아닌게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식사에도 좋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일식의 단점인 단맛이 많지 않고 제철재료를 충분히 사용한 쉐프의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특히나 디저트에 나오는 아이스크림과 졸인 과일 또는 퓨레등의 조화가 환상입니다. 료칸특유의 정취가 있냐고 물으신다면 정원의 꾸밈이나 산책로의 부재등으로 정취는 조금 부족한 맛이 있습니다다만 사랑하는 사람과 객실내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고 맛있는 음식과 온천을 즐기시려한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스탭분들 또한 친절합니다.
    ₩ 335,168 ~
  • 타케오온천하이츠
    리뷰/후기 : 1개
    1:1 문의
    사가현 〉 타케오
    [소개] -자연에 둘러싸여 있는 타케오 온천은 우레시노온천과 함께 피부가 부드러워지는 통칭 미인 온천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이다. 자연과 함께 하는 컨셉으로 살아 있는 생물들을 관찰하거나, 조용히 책을 읽거나 낚시, 보트, 사이클링 등 자연 속에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활동들과 함께 편...
    [최신후기] 다케오 온천 하이츠에 대한 리뷰가 많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 료칸클럽만 믿고 가서! 정말 따뜻하고, 편안하게 대접받으면서 료칸을 즐기다가 왔어요. 이 리뷰 칸에는 사진을 못 올려서ㅠㅠ 리뷰 남겨 놓은 포스팅을 첨부합니다. 노천탕이 없긴 했지만 수질이 정말 좋아서(!) 스베스베-해지더라구요. 가족 단위로 가도 참 좋을 료칸이었습니다. http://blog.naver.com/hey_niceday/220863059156
    ₩ 81,913 ~
  • 센트럴호텔타케오온센에키마에(구:센트럴호텔타케오)
    리뷰/후기 : 3개
    1:1 문의
    사가현 〉 타케오
    <2018. 09. 13 신관 / 천연온천 대욕장 오픈!> <타케오・우레시노 컨트리클럽 / 와카키골프클럽 골프+숙박 플랜 오픈>   [소개] - 센트럴호텔 타케오온센에키마에는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는 타케오 내의 호텔로서, JR타케오 온천역 남쪽 출구에서 도보 1분, 타케오 로몬까...
    [최신후기] 다케오온센역 바로앞으로 최고의 위치예요 한국어 가능한 직원도 두분이나 계셔서 소통에도 문제없이 잘 다녔구요!자전거도 1박2일 동안 제것마냥 무료로 이용도 하고 좋았어요 온천도 만족해용 구관오래되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너무 쾌적!!! 꼭대기층 시티뷰 이용했는데 전망보면서 맥주한잔 하기도 너무좋았어요 유메타운/드럭스토어/GU/로몬온천/녹나무/도서관 다 자전거로 왔다갔다하기에도 최적의 위치예요 가성비 최고입니다
    ₩ 47,577 ~
  • 유모토소토요칸(동양관)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사가현 〉 타케오
    [소개] -창업 약 400년의 전통을 가진 타케오온천 토요칸은 아주 오래 전부터 손님을 맞이해 온 아리타 유서 깊은 료칸이다. 료칸 바로 앞에는 타케오온천지역에서 유명한 관광지인 타케오온천로몬이 위치하고 있어 객실에 따라서는 객실내에서 빨간 로몬을 볼 수 있다. 도자기, 이마리 도자기,...
    ₩ 122,869 ~
  • 타케오온천 로몬테이
    리뷰/후기 : 1개
    1:1 문의
    사가현 〉 타케오
    [소개] - 투명하면서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하는 상질의 온천수가 특징인 타케오 온천은 1,300년 전 히젠풍토기(肥前風土記)라는 문헌에도 기록되었을 정도로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타케오 온천 마을의 입구에 버티고 선 로몬(楼門)은 선명한 주홍빛이 칠해져 용궁을 연상시키는 건축물로 도쿄...
    [최신후기] 온천물이 너무 좋았어요. 숙박동 체크인 하는 곳에 있는 온천이 시설도 좋고 이용하기 편리했습니다. 직원분들 친절하고 너무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습니다.
    ₩ 55,543 ~
  • 슌케이야
    리뷰/후기 : 1개
    1:1 문의
    사가현 〉 타케오
    [소개] - 슌케이야는 타케오 온천가에서도 유일한 전망 노천탕 시설을 갖추고 있어 방문 고객들이 풍경을 감상하며 황홀한 시간을 노곤노곤하게 보낼 수 있는 숙소이다. 타케오 온천은 일본에서도 유명한 온천 명지로 1300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슌케이야...
    [최신후기] 식사도 맛있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온천물도 너무 좋았어요. 료칸클럽과 사가현이 함께하는 이벤트로 정말 저렴하게 잘 예약하고 잘 머물렀습니다.
    ₩ 147,106 ~
  • 타케오센츄리호텔
    리뷰/후기 : 1개
    1:1 문의
    사가현 〉 타케오
    [소개] - 사가현(佐賀県)의 유명 온천 지역인 타케오 온천역(武雄温泉駅)에서 자동차로 5분 소요되는 곳에 위치한 타케오센츄리호텔은 계절마다 풍경이 달라지는 아름다운 정원이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온천료칸이다. 타케오센츄리호텔의 총 객실 수는 49실로 양실과 화양실 모...
    호텔선택시확인
  • 타케오온천 모리노리조트 호텔(구:뉴하트피아)
    리뷰/후기 : 0개
    1:1 문의
    사가현 〉 타케오
    [소개] - 타케오 온천 역에서 택시로 5분 거리에 위치한 리조트호텔로 투명하고 부드러운 천연온천을 즐기 수 있다. 온천탕은 노천온천탕과 대욕장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한가로운 휴식의 한때를 즐길 수 있다. 객실은 숙박객의 성격을 아우를 수 있도록 양실부터 다다미 객실까지 여러 종류를 준비...
    호텔선택시확인
    • 처음목록보기
    • 앞목록보기
      • 1
    • 뒤목록보기
    • 마지막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