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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 > 교토부

교토부 숙박 리스트

  • 모미지야
    리뷰/후기 : 15개
    • TSPE001
    • TSPE013
    교토부 〉 타카오
    [소개] -단풍으로 유명한 자연의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타카오의 모미지야는 사계와 융합하는 순화풍의 구조로 지어졌으며, 여유롭게 산촌의 풍정을 즐길 수 있다. 교토 타카오의 산속에 둘러쌓여 100년 역사의 흔적이 남아있는 모미지야에는 키요타키의 맑은 물이 졸졸 흘러내리는 시냇물 소리가...
    [최신후기]별관 노천탕이 딸린 방+침대 방에서 하루 묵었습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여유있게 노천온천을 즐겼던 게 기억에 남네요. 시설, 친절도 등은 100%만족이었습니다. 직원들의 진심어린 서비스가 무척 인상깊었습니다. 본관보다는 별관, 그중에서도 노천탕이 딸린 방에 묵으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쉬웠던 점은 코스요리로 정성스럽게 나오는 가이세키 요리가 무척 예뻤지만 한국인 입맛에는 잘 맞지 않았다는 점 정도가 있습니다.
    ₩ 153,689 ~
  • 아라시야마 가덴쇼
    리뷰/후기 : 4개
    교토부 〉 아라시야마
    [소개] - 가덴쇼(花伝書)라는 무로마치 시대 긴키지방에서 발달한 일본 전통예술의 서적에서 꽃(花)의 의미는 연기자가 피워내는 예술의 근본이며 관객들로 하여금 감동을 불러 일으키는 것 다시 보고 싶은 것이라 설명하고 있다. 또한, 연기자가 피워내는 신비스러운 꽃(花)은 사람들이 예상하...
    [최신후기]이번이 3번 방문이지만, 돈이 아깝지 않네용~~가족탕은 역시 말할 것도 없이 최고 였고요. 조식은 일본식, 서양식이 있었는데 둘다 나쁘지 않았고 저녁은 무한 드링크, 무한 덴뿌라...ㅋㅋㅋㅋ아!!!여기서 한가지 말씀 드릴껀, 일본 음식이 입에 안맞으시는 분은 좀 가릴 수도 있어요!
    ₩ 183,979 ~
  • 오하라온천세료
    리뷰/후기 : 4개
    • TSPE001
    교토부 〉 교토
    [소개] -교토와는 조금 떨어진 오하라온천에 위치하고 있는 료칸 세료는 푸르른 자연 속에 둘러쌓인 곳이다. 아름다운 일본식의 정원은 료칸 세료의 자랑이라고 할 수 있는데, 10실밖에 없는 객실은 조용하고 한적하게 세료의 정원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이 곳의 음식은 현지...
    [최신후기]며칠 전에 다녀왔어요. 교토역에서 17번 버스 타고 1시간이면 갑니다. 다른 교토 시내 관광지는 사람에 치여 다니느라 힘들었는데, 오하라는 외진 곳에 있어선지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건지 한적해서 정말 좋았어요. 물론 세료 료칸도 훌륭했습니다. 일본식 정원도 아름다웠고, 무엇보다 석식 가이세키와 조식 요리가 굉장히 맛있었어요. 스텝 분들도 무척 친절하셨고요. 개인적으로는 교토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시간입니다.
    ₩ 237,953 ~
  • 쇼엔소 호즈가와테이
    리뷰/후기 : 5개
    교토부 〉 유노하나
    [소개] -교토에서 온천을 즐기기란 쉬운 것이 아니다. 교토의 유명 온천지 유노하나에 자리 잡고 있는 쇼엔소 호지가와테이는 교토에서는 볼 수 없는 미라클한 온천시설과 교토만의 분위기로 만들어진 료칸의 분위기가 일본 국내 및 한국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료칸이다. 매년 일본 경...
    [최신후기]역시 료칸클럽직원이 부실하게 추천해주었다고 생각한다. 아리마에서 교토로 가느라 저녁을 료칸에서 안먹는다고 했는데 5시반이후에는 셔틀버스를 운행하지 않아 울며 겨자먹기로 택시를 타고 들어가야하는호텔을 권한것이다. 또 이 료칸은 얼마나 큰지 중국식 호텔같았다. 료칸의 풍취를 전혀기대할수 없는 이상한 료칸이다. 직원은서툴고 큰 목욕탕을 가기 위해 거기까지 찾아가야한다는것은 정말 말도 안된다. 또 불만은 교또역에서 무려 30분가량 돈을 내고 전철을 타고 가야하며거기서부터 15분이상 차를 타야한다 교토를 여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시간이 많이 허비되었다 아. 교토에는 료칸이 부족하다고 했던가? 아님 비싸다고했던가? ㅣ그래도 적잖은 돈을 2인분낸거같은데 정말 특색없고 음식맛도 별로인 료깐이라 비추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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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란잔
    리뷰/후기 : 1개
    교토부 〉 아라시야마
    [소개] -2012년 미쉐린가이드 쿄토및 킨키부분에 당당히 게제가 되었다. 게제된 칭호는 "쾌적한 료칸". 아라시야마 료칸 란잔은 아라시야마의 도케츠다리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아라시야마의 중심에 위치한 료칸이기도 하다. 아라시야마는 쿄토에서도 가장 유명한 관광지의 한 곳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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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토 료칸 야마토
    리뷰/후기 : 0개
    교토부 〉 교토
    [소개] -교토의 료칸 야마토는 100년 이상 된 건물을 개장한 역사적인 풍취가 느껴지는 료칸이다. 일본 국내의 여행객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외의 여행객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재방문 고객이 많은 료칸이기도 하다. 야마토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료칸...
    ₩ 87,822 ~
  • 아라시야마온천 도게츠테이
    리뷰/후기 : 3개
    교토부 〉 아라시야마
    [소개] -도게츠테이는 교토 아라시야마 온천지에 위치해 있는 창업 100년이 훌쩍 넘는 노장 료칸이다. 역사의 흔적과 낭만이 있는 명승 아라시야마의 산책을 즐기기에도 최적의 위치를 자랑하고 있다. 한적한 자연의 풍정을 즐길 수 있는 도게츠테이는 방문 고객에게도 호평! 료...
    [최신후기]객실전용 반노천탕이 있는 객실을 이용했습니다. 창 밖으로 강도 보이고 객실도 넓고 아늑한 탕도 좋았습니다. 식사와 이불 서비스도 좋았고, 직원분들의 그리팅, 안내가 친절했고, 요청 사항도 너무 잘 처리해주셔서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도게츠교 및 아라시야먀 볼꺼리가 있는 곳들과 가까운 위치 또한 좋았습니다.
    ₩ 330,858 ~
  • 스미야키호안
    리뷰/후기 : 0개
    교토부 〉 유노하나
    [소개] -쿄토에 몇안되는 온천지역 유노하나 온천(湯の花温泉), 온천의 불모지 쿄토에서 본격적인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쿄토의 시내에서 전철을 타고 아라시야마를 1일 관광후 아라시야마에서 토루코열차로 약 20분을 쿄토의 경치에 빠져 달리다 보면 쿄토의 최고 온천지 유...
    ₩ 243,036 ~
  • 료테이 란게츠
    리뷰/후기 : 1개
    • TSPE004
    교토부 〉 아라시야마
    ※ 상기 요금은 객실 통상요금이며, 실제 예약 시 시즌 및 현지 사정에 따라 요금 변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약 확정 시 정확한 요금 확인이 가능하며, 상기 요금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사전에 안내드립니다.   [소개] - 아라시야마는 쿄토의 전통적인 관광지로서 쿄토에...
    호텔선택시확인
  • 호텔 슈호카쿠
    리뷰/후기 : 1개
    교토부 〉 교토
    [소개] -거리마다 역사가 살아 있는 교토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이 료칸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본 전통 료칸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기요미즈데라, 산쥬산겐도 등 교토의 관광지와 가까워 관광하기에도 편리하며 숙박객의 피로를 풀어 줄 목욕탕도 3가지나 있다. 37개의 객실은 모두 일본 ...
    [최신후기]유후인에서 가본 료칸과는 비교가 되지 않지만, 호텔을 료칸으로 꾸민 것 치고는 매우 훌륭했습니다! 방도 제법 료칸스럽고, 온천도 야외는 아니었으나 깔끔하고 사용하기 편하게 잘 되어있어서 불편함이 전혀 없었어요! 다만, 가이세키가 맛이 없었습니다.. 그건 너무 아쉬웠구요. 또 조식은 맛있어서 잘 먹었어요 ㅎㅎ 또 하나의 단점은 방음이 전혀 안 된다는 겁니다 ㅜㅜ 하필 옆 방이 수학여행 중이던 학생들이어서.. 새벽 3시까지 시끄러웠네요 ㅜㅠ 고생했습니다 ㅎㅎ 그렇게 특별한 손님만 만나지 않는다면 괜찮은 숙소인것 같아요! 위치도 정말 좋구요 ㅎㅎ
    ₩ 106,728 ~
  • 아라시야마온천 하나이카다
    리뷰/후기 : 2개
    교토부 〉 아라시야마
      [소개]  -하나이카다는 아라시야마의 상징인<케츠쿄우다리>에 위치하여 있다. 문화와 자연이 공존하는 산기슭에 있어 휴식의 시간을 보내며 쿄토요리를 맛 볼수 있는 편안한 숙소이다.  쿄토만의 전통의 카이세키 요리를 비롯해 하나...
    [최신후기]간사이 입국까지는 좋았으나, 태풍 제비로 인해 일정이 많이 뒤집힌 상태였고, 많이 지쳐있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하나이카다에서의 1박은, 입구에 들어선 그 순간부터 체크아웃을 하는 순간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와이파이만 터뜨려 간 터라 확인치 못했는데, 료칸클럽닷컴 측에서도 태풍 제비로 인한 문자 연락이 와있더군요. 예약자들을 꼼꼼히 케어해주시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완벽한 하루를 만들어주신 하나이카다 료칸 측과 꼼꼼히 챙겨주신 료칸클럽닷컴 측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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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료안 카즈키
    리뷰/후기 : 1개
    교토부 〉 교토
    2018. 09. 04~2018. 12. 31 체크아웃 후(10:00)~체크인 전(15:00)까지 별관 카덴에서 현관까지의 통로 외벽 공사 예정 (체크아웃, 체크인 사이 공사예정으로 소음은 없으나 발판을 만들어 공사할 예정으로 다소 경관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소개] -료안 카즈키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것...
    [최신후기]위치 좋고, 료칸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잘 구현한 곳. 음식은 그냥 평범했고 직원들은 친절함. 대욕장도 괜찮게 잘 되어 있었고, 룸 내부 발코니에 설치도니 자쿠지와 샤워시설은 이용할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음. 짧은 일정으로 교토지역 가면 머물긴 좋은 곳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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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시야마벤케이
    리뷰/후기 : 0개
    • TSPE004
    교토부 〉 아라시야마
    [소개] -교토의 도게츠교 동쪽에 위치하여 시냇물 소리가 시원하게 들리는 아라시야마 벤케이 료칸은 자연을 그대로 살려 설계하여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고의 힐링 여행을 선사하는 료칸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벤케이 료칸의 교토 요리는 계절에 따라 바뀌는 자...
    ₩ 385,747 ~
  • 료칸코로
    리뷰/후기 : 0개
    교토부 〉 교토
    [소개] - 료칸 코로(鴻臚)는 고도(古都)인 교토에서 천년의 마음을 전한다 를 기본으로 태어난 료칸이다. 비록 건물은 현대화 되어가고 있지만, 료칸에서 만큼은 옛날부터 이어진 전통을 숙박하는 여행객, 외국인들에게 편함과 따뜻함으로 전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담긴 료칸이다. 코로는 교토...
    ₩ 141,186 ~
  • 기온 요시이마
    리뷰/후기 : 1개
    교토부 〉 교토
    [소개] - 히가시 산의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위치한 요시이마 료칸. 산조케이한 역에서 가까워 첫 쿄토여행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료칸이다. 또한 쿄토 특유의 붉은 격자무늬의 돌 이있는 기온신바시 보존지역에 있어 기온 풍의 조용한 쿄토의 정서를 느낄 수 있다. 이 료칸은 쿄토에서...
    [최신후기]교토역 근처인 점에서 좋지만 교토시내라 그런지 방은 코딱지만 하고 춥다. 오래된 여관이라 그럴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음식도 기대하지 말라. 집에서 먹는것 정도. 특색없고 그야말로 보통 일본집의 소박한 식사정도라 부실하게 느껴진다. 이것도 교토시내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목욕탕을 가고싶어도 예약한시간에 가야해서 저녁 밥 먹은 후 이부자리를 깔아 줄 때까지 눕지도 못하고 우두커니 앉아있어야하는 불편함은 컸다. 이번 료칸클럽에서 추천받은 3일간의 오사카 근처 료칸 숙박은 실망스럽다. 어쩌면 교토에서는 료칸이 추천할만하지 않은지도. 차리리 이 지역 여행은 오사카 호텔에서 숙박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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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토요리와 정원의 집 야치요
    리뷰/후기 : 0개
    교토부 〉 교토
    [소개] -아름다운 정원에 둘러쌓인 고요한 료칸 야치요. 정문 현관부터 객실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아름다운 나무와 꽃들이 반기는 곳이다. 객실 내에서도 잘 정돈된 정원의 꽃들을 감상하며 느긋히 쉴 수 있는 교토의 전통료칸이다. 교토 시내까지는 택시로 20분 거리에 있는 이 료칸은 조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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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온하타나카
    리뷰/후기 : 1개
    • TSPE004
    교토부 〉 교토
    [소개] -기온 하타나카는 화려한 기온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한적한 풍취를 만끽할 수 있는 "도시의 산거(山居)"를 테마로 한 료칸이다. 무로마치(室町)시대에 아시카가요시마사(足利義政-무조마치막부시대의 8대장군)가 조형한 동산산장은각(東山山荘銀閣)은 옛선인들이 도심에 암자를...
    [최신후기]정말 좋았어요. 2번 추천드립니다.
    ₩ 311,037 ~
  • 기온 신몬소
    리뷰/후기 : 0개
    교토부 〉 교토
    [소개] -교토에는 [홋코리]라는 따끈따끈하고 빛깔이 선명하다는 뜻의 말이 있다. 따뜻한 하루의 일을 마치고 저녁식사를 한 뒤, 정성스럽게 차를 마시며 "홋코리스루와~"(따땃하네~)라고 말하는 기분을 나타내는 말이다. 기온 신몬소는 숙박하는 손님들의 피로를 풀면서 홋코리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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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료칸 닛쇼벳소
    리뷰/후기 : 0개
    교토부 〉 교토
    [소개] -닛쇼벳소는 교토 중심부에 있는 료칸중에서는 얼마 없는 순화풍(純和風)의 목조 2층건물의 료칸이다. 부지의 중심부에는 고급스럽고 본격적인 일본정원을 배치하여, 1788년 상량(上樑)된 근대건물로 교토의 정서와 편안함을 그대로 전하고 있다. 원래 닛쇼벳소의 부지는 상인이면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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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이라기야 료칸
    리뷰/후기 : 0개
    • TSPE004
    교토부 〉 교토
    [소개] -1818년, 교토의 한 작은 상점으로 시작한 히이라기야는 주위의 신사에서 사악한 기운을 쫓아내 준다는 호랑가시나무(柊)에 영감을 받아 지은 이름이다. 1864년에 정식으로 료칸이 본업이 되어 지금까지 전통이 이어져오고 있다. 메이지시대의 왕족, 문예가들부터 시작해 현재는 여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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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토 스미야
    리뷰/후기 : 0개
    • TSPE004
    교토부 〉 교토
    [소개] -교토의 요리는 크게 4가지로 나뉜다. 일본의 일왕에게 대접했던 유쇼쿠요리(有職料理), 선불교(禅仏教)를 중심으로 발달 해 온 쇼진요리(精進料理), 다도에 바탕을 둔 가이세키요리(懐石料理) 그리고 전통적인 교토의 가정요리로 나뉜다. 옛 일본의 정취,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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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츠이별관 하나칸자시
    리뷰/후기 : 0개
    교토부 〉 교토
    [소개] -천년의 수도라 불리며 일본의 전통이 살아숨쉬는 도시 교토에 위치한 마츠이별관 하나칸자시는 역사적인 정서가 흘러넘치는 고급료칸으로, 구 호텔 마츠이에서 2010년 4월 3일 마츠이별관 하나칸자시로 새로 단장하였다. 교토의 중심지에 위치하여 세계문화유산인 니조성(二條城),&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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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츠이본관
    리뷰/후기 : 1개
    교토부 〉 교토
    [소개] -천년의 수도 교토의 중심에 위치한 마츠이 료칸은 역사적 향기가 짙은 전통 료칸이다. 마츠이 료칸에 첫 발을 내딛으면 료칸 스탭의 따뜻한 환대와 주변 분위기에 마음이 훈훈해져 온다. 교토 전통 과자와 따뜻한 차 등의 웰컴 드링크도 준비하고 있어 달콤한 첫 느...
    [최신후기]가족여행으로 이틀을 머물렀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해서 위치나 교통이 편리한 곳 위주로 선택한 숙소였는데, 위치, 교통, 객실 상태, 서비스 모든 것이 다 좋았습니다. 지하철 가와라마치 역과도 가깝고(아이들과 같이 걸을때 10분 정도?), 니시키 시장은 료칸에서 3분 거리에 있어서 시장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음식도 너무 맛있었구요. 저희가 일본어를 못하는데도 직원 분들이 너무나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다시 교토 여행을 간다면 재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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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잔엔
    리뷰/후기 : 2개
    교토부 〉 교토
    [소개] -교토시 중심에서 차로 1시간정도 걸리는 교토의 산 속 마을 오하라는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녹색의 나무들, 가을에는 붉은 낙엽이 장식하며 겨울에는 눈의 절경을 볼 수 있어 매년 다른 모습을 보인다. 교잔엔은 민예풍의 요리료칸이다. 주위에는 유적지가 많으며 오하라 관광에도 편...
    [최신후기]음식이 인상 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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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타젠
    리뷰/후기 : 0개
    교토부 〉 교토
    [소개] -기온마츠리의 야마보코가 순행하는 교토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고, 1830년 창업이래 많은 여행객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료칸이다. 교토만의 정취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거리와 사원을 천천히 돌아다닐 수 있는 거점에 있으며, 2~3명의 친구들과 차분히 교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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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야도 이시쵸
    리뷰/후기 : 0개
    교토부 〉 교토
    [소개] -관광에 편리한 도쿄 시내쪽에 위치하면서 일본 전통 화실을 이용하고,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료칸들은 꽤 있지만 교토만의 여러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단독으로 운영하고 있는 료칸은 몇 없을 것이다. 오야도 이시쵸는 칠기, 마이코체험, 화과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을...
    ₩ 114,860 ~
  • 키노에
    리뷰/후기 : 0개
    교토부 〉 교토
    [소개] -교토 료칸 순화풍요리료칸 키노에는 교토 카이세키와 교토 정서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료칸이다. 또한, 기온해 위치해 있어 도보로 겐닌지까지는 약 1분, 야사카신사까지는 약 3분, 시죠가와라마치까지는 약 10분으로 관광에 좋은 입지를 가지고 있다. 주변은 교토스러운 분위기로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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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혼노지
    리뷰/후기 : 0개
    교토부 〉 교토
    ※ 호텔 내 공사로 인해  2019년 10월 11일까지 영업이 중단됩니다. 2019년 10월 12일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소개] -교토 시내 관광의 최적 위치를 자랑하는 혼노지 료칸. 교토역에서 지하철로 10분 정도의 거리로서 교토 시약소 주변의 위치해 있어 교토의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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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킨파로
    리뷰/후기 : 1개
    교토부 〉 교토
    [소개] -지하철 시죠역에서 도보 6분거리에 있는 이 료칸은 교토 시내 관광에 최적화된 입지를 자랑한다. 이 곳에는 다른 곳과는 다른 특별한 대욕장이 있는데, 바로 차탕(茶の湯風呂)이다. 교토에 본점을 가지고 있는 유명 차 브랜드 후쿠쥬엔의 차를 사용하고 있으며 카테킨 효능이 있다. 피부...
    [최신후기]킨파로 료칸에 2016년 7월 30, 31일 묵었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밖에서부터 나와서 맞이해주셨고, 많이 더웠던 탓에 시원한 물수건과 물도 1층 로비에서 준비해주시고 관광 후 돌아왔더니 짐도 미리 옮겨주셨습니다. 식사도 매우 정갈하고 맛있게 나왔고, 시종일관 친절함을 잃지 않았습니다. 차탕도 굉장히 좋았고, 시조 가라스마와 시조 가와라마치에 가까워 관광도 편한 킨파로 강추입니다
    ₩ 120,959 ~
  • 유노하나온천 케이잔카쿠
    리뷰/후기 : 0개
    교토부 〉 교토
    [소개] -케이잔카쿠는 교토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에 있는 유노하나온천지역에 있는 료칸이다. 교토 근방의 몇 없는 온천지중 하나로 교토와 아라시야마 관광 중 하루는 들를만 한 곳이기도 하다. 케이잔카쿠는 2년 연속 일본의 프로가 뽑은 호텔/료칸 100선에서 요리부문에 입선하기도 한 료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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