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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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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여행으로 편히 잘 쉬다가 갑니다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더 편했습니다 여러가지 배려와 서비스 좋네요 다음에 해당 지역가면 재 방문할 생각 있습니다

    [2026-09-08 14:24:06]

    잘 다녀오셨나요? 편하게 다녀오셔다니 무엇보다도 다행이라 생각이 됩니다. 다음 재 방문시 꼭 연락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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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e*****
    • 2026-08-26 21:16:32
    • 북해도(홋카이도)>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하나유라
    이모부님이 환갑이셔서 하나유라 료칸에서 옷도 빌려줘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방, 노천탕, 가이세키, 직원들의 친절함 뭐 하나 빠지는게 없이 완벽했고 식당이나 노천탕으로 가는길도 어렵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사전에 예약할때 7명이라 방을 2개를 예약했는데 료칸클럽에서 워낙에 중간연락도 잘 해줘서 방도 옆이고 식사도 같이 하고 불편함이 없이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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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누구에게나 추천하고픈 료칸입니다 이번 여행때 유후인 료칸 두 곳을 갔는데 압도적으로 세이안 료칸이 만족스러웠습니다 하루에 네 팀만 받는 료칸이라 조용하고 숙소 내부도 정말 청결했어요 여름이었고 숙소 내부에 개인 온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세이안 료칸에서는 모기 한 번 안 물렸습니다! 에어컨도 미리 틀어놔주시고 정말 쾌적했어요 식사도 맛있었고 사장님이 정말정말 친절하신데다가 영어도 능숙하셔서 일본어 못하셔도 소통에 문제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생일 당일 입실이었는데 선물도 챙겨주셨어요 ???? 다음에도 꼭 방문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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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컴푸드부터 전부 만족입니다 특히 석식코스와 조식은 최고였어요!! 직원분들도 너무 좋으시고 아이들도 숙소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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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부터 24시 전세탕 대욕탕등 정말 원 없이 온천을 즐기고자 하시는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해산물도 신선하고 맛있었으며 식사 중 카메라로 사진 촬영해주시고 갈 때는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사진인화도 해주십니다. 벳푸 온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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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e*****
    • 2026-07-06 11:44:11
    • 구마모토현>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호잔테이
    2026년 6월 29일에 모미지에서 머물렀습니다. 감성넘치는 룸과 욕탕, 편안한 자연과 풍경, 친절한 사장님과 직원분들, 아주 만족스러운 식사까지 잊을 수 없는 기억입니다. 객실마다 계곡을 바로 앞에 두고있는 개인 야외 온천탕이 있습니다. 퇴실하는 날에만 잠깐 뵀지만 한국인 직원분이 계시고, 다른 직원분들도 영어로 말씀해주셔서 소통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또한, 매우 친절하십니다. 사장님께서도 저희 일행에게 신경써주시는 걸 느꼈고, 시설 소개해주시고 먼저 오셔서 사진을 찍어주시곤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식사는 전통적인 일본식에 가까운 것 같았습니다. 전채요리나 몇몇 재료가 입에 안맞는 것도 분명 있었지만 그것마저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왔고 대부분의 요리는 아주 맛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쿠로카와 온천마을 바깥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작은 단점일 수 있으나, 덕분에 프라이빗하고 조용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호잔테이 료칸에 머무르는 목적만으로도 구마모토 혹은 쿠로카와 지역을 여행하는 이유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요청드린대로 예약해주시고 도움주신 RyokanClub.com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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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방문하고 이번이 재방문이였는데 객실도 조용하고 룸컨디션도 좋고 온천도 좋아서 대만족했어요 특히 라운지 무료 커피나 쉴수있는 공간이 정말 좋았습니다 작년에 찍은 장소에서 아이들 사진 찍으니 성장한게 보여서 더 뿌듯 ㅎㅎ 아이들에게도 친절하시고 신청하지 않은 1세 아이꺼 식사까지 다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60대 부모님, 영유아 아이들도 모두 만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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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할인플랜을 이용하여 다녀왔습니다. ^^ 특히 객실과 온천의 퀄리티가 좋아서 또 찾고 싶어지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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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e*****
    • 2026-04-15 23:09:10
    • 구마모토현>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코스기안
    소박하고 아담한 시설로 음식이 모두 맛있었어요 특히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셔서~^^ 1박 2일간 따뜻한 대접받는 느낌이였어요 가족들과 재방문 하고 싶은곳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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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인어른 은퇴기념으로 친정식구들과 함께 겨울 홋카이도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인원이 많은 만큼 각 방 보다는 온가족이 같이 묵을 수 있고, 전통적인 료칸의 분위기와 가이세키 그리고 노천탕 등등 여러 곳을 비교 분석하고 후루카와를 선택했습니다. 탁월한 선택이었고, 서비스, 탕, 부대시설 등등 모든것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연인도 좋지만 가족끼리 대단위로 움직여야 했을 때 정말 좋은 료칸입니다. 송영버스 서비스 역시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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