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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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
- 2017-02-24 10: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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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타현>유후인>
료칸 유후산
금액적인 부분을 맞추다 보니 선택한 곳이라서 솔직히 후기도 좋고, 료칸에서 추천을 했어도 기대 없이 갔어요. 근데 왜 료칸에서 추천하고, 후기가 좋은지 느낄수 있었습니다. 숙소의 느낌은 특색이 없어서 좀 단촐한 느낌이었지만 온천이 너무 좋았습니다. 반노천이라서 답답하지도 않고, 온천하면서 보이는 유후산 경치가 너무 환상적이였어요! 같이간 일행들 모두 가족들과 다시 오고 싶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다만 많은 분들이 얘기하듯이 숙소가 외진곳이라서 걸어서 움직이기에는 불가능해보였습니다. 역에서 택시타니 1,000엔 나오더라구요. 관광보다는 편안하게 온천 즐기는데 강력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