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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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aver.com
- 2015-05-27 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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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교토/나라>>
모미지야
개인노천탕이 딸리며 가격대가 부담스럽지 않은 교토료칸을 찾고 있던중 적합하다 생각하여 모미지야료칸을 선택했습니다. 산속이라 가는 길이 걱정되었지만 송영서비스 있어서 잘 이용했고요 별채에 묵었는데 입구에 연결된 다리, 다리밑 계곡, 나무의 푸르름이 너무 운치있고 좋았습니다. 개인노천탕도 생각보다 좁지 않아서 둘이 쓰기 충분했고요~ 음식은 짜다는 평이 있어서 싱겁게 요청을 했어서 대부분의 음식들은 다 간이 맞았고, 몇개가 안 맞는게 있었지만 다 맞을순 없는거겠죠?^^* 낮의 볕에서 돌아다닌 피로가 말끔히 사그러 드는 휴식공간이었습니다. 강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