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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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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660 건 244/266 Page
  • st*****@naver.com

    [2014-12-24 11:09:32]

    오이타현>유후인> 카에데노쇼자

    다좋았지만 윗방에 손님들이 오셨는지 아무래도 방음처리가 잘 안되어서 그런지 발자국 소리 걷는 소리 다들리더라구요 시끄러워서 잠을 좀 설쳤습니다. ㅜㅜ 이거는 아무래도 저의 운인것같아요
  • li*****@naver.com

    [2014-12-24 11:09:05]

    오이타현>유후인> 와잔호

    와잔호에서 첫 료칸 가족 여행 잘 마쳤습니다. 항상 궁금했지만 실제로 가본 적이 없어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떠났는데 상상 이상으로 좋았어요.^^ 다른 료칸을 가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할 수 없지만 와잔호에서 1박을 정말 행복하게 묵었어요. 사진으로만 보면 노천온천이 작아 보이지만 성인 3명 정도는 문제 없구요. 대욕장도 방에서 많이 멀지 않고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요. 물도 좋은 것 같아요. 겨울이라 발 뒤꿈치가 거칠어졌었는데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입수만 하고 나왔을 뿐인데도 뒤꿈치가 부드러워졌어요.ㅠㅠ 한국인 직원 분이 계셔서 의사소통도 편했어요. 특히 가이세키 먹는 동안 한국어로 음식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본인 직원 분 중에도 한국어가 가능하신 분이 계십니다. 음식도 석식, 조식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운 좋게 자는 동안 눈도 내려서 다음날 아침에는 눈 쌓인 노천온천을 만끽할 수 있었어요. 송영 서비스 가능하니 역에서 좀 멀다 해서 불편한 점 하나 없었습니다. 료칸 클럽에 와잔호 후기가 하나도 없어서 남겨봅니다. 좋은 곳이니 계획하신 분들은 우려 없이 떠나셔요~ 돌아오자마자 또 가고 싶네요.ㅠ
  • st*****@naver.com

    [2014-12-24 11:06:15]

    오이타현>유후인> 카에데노쇼자

    너무너무 좋아요 ~~~~엄마랑 1박2일로 갔다왔는데 너무 만족해요 단 , 저녁에주는 밥은아무래도 일본식이다 보니 호불호가 가릴거에요 그래도 객실안에서 개인노천탕도 있고 물도 따뜻하고 눈 맞으면서 온천욕을 즐겼는데 너무너무너무 만족 !!! 주인분들도 친절하시고 한국말도 어느정도 아주 조금 하시더라구요 언어문제는 많이 불편하지 않을실거에요 !!!!!!!!! 다음에도 꼭 이용할꺼에요 부모님꼭모시고 갔다오세요 잊지못할 추억이에요
  • se*****@naver.com

    [2014-12-24 10:36:32]

    북해도(홋카이도)>북해도 오타루/아사리카와> 오타루 후루카와

    큰규모는 아니지만 작은규모도 아님. 중급료칸에 1층로비에 아기자기 꾸며놓은 서재?같은곳은 예쁨.사장님(?)이하 직원분들이 마치 한가족인것처럼 화기애애하고 생동감있고 친절한모습이 매우 인상깊었음.(타 료칸/호텔 직원들도 친절하지만 그이외에 느껴지는 무언가가있음)사장님은 전형적인 일본의 장년층이신데 굉장히 멋있는모습.영어도 잘하심!ㅎㅎ객실도 가격대비 괜찮았고,히노끼탕이 딸린 화실이었는데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탕이 좀 큼.둘이 들어가서 두다리 쭉뻗고 반신욕을 즐길수있는정도. 가이세키정식은 그닥..; (사실 이번 일본여행의 모든료칸에서의 가이세키정식은 내 입맛에 안맞았음;) 하나유라라는 고급료칸에서도 1박했으나 개인적으로는 이곳에서의 만족도가 더 높았음. 사장님이하 젊은직원들의 생동감있는모습과 활력적인모습이 상당히 인상깊었음!
  • se*****@naver.com

    [2014-12-24 10:30:06]

    북해도(홋카이도)>북해도 노보리베츠/도야/도마코마이> 하나유라

    14년12월20일 1박함.객실노천이 딸린 화실은 그야말로 일본풍 물씬나는느낌 그대로.친절도와 서비스는 일본에선 모 이야기하면 입아프니 패스. 일본여행후 한국와서 식당가면 기분나쁠정도?ㅎㅎ올봄에 입사했다던 한국어가 유창한 프론트직원이 있는건 꽤 큰 장점. 한가지 아쉬운건 료칸내에선 둘러볼께 아무것도 없다는것.그냥 객실에서 노천과 휴식을 만끽하는게 전부...2시간동안 진행되는 가이세키정식은 그닥..; 5~6가지 음식을 2시간에 걸쳐서 서빙(?)해줌.7시에 시작한 석식이 9시에 마무리.시간도 좀 아깝고,음식도 내 입맛엔 그닥.
  • Gue*****

    [2014-12-24 10:22:45]

    북해도(홋카이도)>북해도 삿포로/주변> JR 타워호텔닛코삿포로

    14년12월18일 1박했습니다. 삿포로역과 연결되어 있는점은 최대 장점이고, 백화점 쇼핑몰과도 연결되어있는것도...고층이라 전망좋고 식사는 모 그냥저냥...여느 호텔뷔페 조식같았습니다. 살짝 아쉬운점은 숙박룸 자체는 사실 값어치를 조금 못하는듯...물론 삿포로내에 호텔들이 다 고만고만한 수준이긴하지만 JR닛코삿포로가 위치때문인지 숙박가격이 삿포로내 타호텔들보다 비싸더군요.(뭐 물론 일본숙박료야 무시무시합니다만,,)암튼 대체로 만족합니다.
  • Gue*****

    [2014-12-24 10:21:25]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몰

    친구와 둘이서 노천온천딸린방을 썼는데요~ 너무너무너무좋았어요!!!! 생각보다 굉장히 넓고 예쁜 방에 놀랐구요, 음식도 어찌나 정갈하고 깔끔하게 나오는지... 한국인 알바생분도 계셔서 말이통해서 더 편하게 묵었던것 같아요~ 기대한만큼이나 좋았어요. 규슈여행중 가장행복했던 1박인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my*****@gmail.com

    [2014-12-20 01:26:27]

    오이타현>유후인> 카에데노쇼자

    12월 11일에 엄마 모시고 효도여행으로 선택한 료칸! 츠바키룸으로 이용했는데요, 제 시간에 와주신 송영서비스부터 체크인과 안내 등 친절한 환대에 기분 좋게 시작하였습니다^^ 2인이 이용하기에 아늑한 공간이 마음에 들었구요, 개인노천온천탕이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희는 크게 불편함은 없어 이야기는 안 했지만 샤워기와 세면대 물이 차가운 물만 나오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불편할 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료칸클럽 통해서 예약도 잘하고 정말정말 잘 쉬다 왔습니다! 카에데노쇼자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료칸이라 생각 드네요. 감사합니다.
  • Gue*****

    [2014-12-14 18:40:21]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유우리

    12월 11일, 단 하루만 묵었습니다. 소개에 나와있는 걸 보고 가까운줄 알고 걸어갔더니 산으로 끝없이 가더군요. 도보로 3~5분이 아니라 도보로 30~40분이 걸렸습니다. 첫날부터 몸살이 났어요.. 이 점은 좀 수정해줬으면 좋겠어요, 저같은 피해를 보는 분이 없도록.. 그에 비해 직원들은 너무 친절했습니다. 너무할정도로 친절해서 기분좋게 묵고 올수 있었어요, 무슨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알아들을 수 있게 손짓 발짓 해가면서 해주셔서 감사했네요. 저녁도 푸짐하게 주셨는데 다 못먹어서 죄송하다고 했어요, 조금 외곽에 있어서 그런지 이동에 조금 불편한 감이 있었지만 별채형이라 엄마와 둘이서 아무런 방해도 받지않고 편안하게 전용온천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시 유후인에 가게된다면 또 한번 묵고싶네요.
  • Gue*****

    [2014-12-13 03:16:54]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몰

    하나더. 노천온천탕이 있는 료칸을 썼는데. 가족이 갈때는 역시 가족탕이 같이 있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아주 편안하게 온천을 즐기고, 풍경도 좋고, 물론 아침에 홀로 남탕을 쓰는 것도 좋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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