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 경 방문했던 료칸입니다. 후기가 많이 없어 고민했으나, 만족했습니다.
위치는 벳부역 쪽이 아닌 벳푸타워 인근입니다. 이 근처에서 버스가 바로 내리고, 토요츠네와 2~3분 거리, 백화점과도 가깝고 유메타운과도 도보 8분정도, 지옥온천이나 유후인에 가는 버스센터와 가까워서 접근성이 엄청 좋습니다~
오션뷰로 예약했는데, 바다가 보이는 뷰가 좋았습니다. 객실 내 온천은 없지만 옥상 노천탕을 이용했는데 뷰가 잘 보이지는 않지만, 감성 돋는 노천탕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쪽에 위치에서 일출 때 이용하면 좋을 것 같으나..... 전날 일정이 노곤하여 이용하진 못했습니다^^;;
한국어가 가능한 스텝은 없었지만,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했고 왠만한 한두마디에도 잘 알아차려 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한국인 손님이 없어서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런 느낌을 받아 왠지 더 만족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조금 아쉬웠던건 료칸을 여러군데 가보았는데, 엄청 뛰어난 편은 않은 편 이라는거?
그치만~ 일행 모두의 입맛에 다 잘 맞았고, 맛은 있었습니다. 그치만 먹는 속에 비해 너무 빠르게 갖다주시거나 치워주셔서...
너무 빨리 먹도록 하게 하시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그치만 만족스러웠고, 이용해 보실까 고민 중이라면 추천입니다!
위치는 벳부역 쪽이 아닌 벳푸타워 인근입니다. 이 근처에서 버스가 바로 내리고, 토요츠네와 2~3분 거리, 백화점과도 가깝고 유메타운과도 도보 8분정도, 지옥온천이나 유후인에 가는 버스센터와 가까워서 접근성이 엄청 좋습니다~
오션뷰로 예약했는데, 바다가 보이는 뷰가 좋았습니다. 객실 내 온천은 없지만 옥상 노천탕을 이용했는데 뷰가 잘 보이지는 않지만, 감성 돋는 노천탕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쪽에 위치에서 일출 때 이용하면 좋을 것 같으나..... 전날 일정이 노곤하여 이용하진 못했습니다^^;;
한국어가 가능한 스텝은 없었지만,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했고 왠만한 한두마디에도 잘 알아차려 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한국인 손님이 없어서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런 느낌을 받아 왠지 더 만족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조금 아쉬웠던건 료칸을 여러군데 가보았는데, 엄청 뛰어난 편은 않은 편 이라는거?
그치만~ 일행 모두의 입맛에 다 잘 맞았고, 맛은 있었습니다. 그치만 먹는 속에 비해 너무 빠르게 갖다주시거나 치워주셔서...
너무 빨리 먹도록 하게 하시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그치만 만족스러웠고, 이용해 보실까 고민 중이라면 추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