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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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naver.com
- 2019-02-18 16: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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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홋카이도)>북해도 오타루/아사리카와>
긴린소
매우 친절하고, 객실 상태도 깨끗했습니다. 저는 일본어가 가능하지만 주변에 보니, 일본어 또는 간단한 영어 정도로만 응대가 가능했습니다. 객실탕은 노천이 아니지만 넓고 깨끗해서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객실 내 샤워기 수압은 쪼금 약해요~)
눈이 한창 내리는 2월이라 료칸 외 이동은 모두 택시를 불러서 이용했고 10분 정도면 오타루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약 800엔 ~ 1000엔)
식사는 솔직히 조금 입맛에 안맞았습니다. 제가 원래 입이 짧아서 ...
그래도 날것을 못먹는다고 미리 말해서 전부 익힌 음식으로 준비해주셨어요.
근처에 걸어서 갈만한 편의점이 없으니, 음료 외 간식들은 미리 사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노천탕 열어두는 12월에 꼭 부모님과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