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많은 료칸들 중에서 호타루를 택한건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유후인 시내와 차로 6~7분 거리에 있긴 하지만 송영서비스 전화하면 바로 데리러 와주시고 다음날 체크아웃할때도 역앞까지 바로 데려다 주셔서 아무런 불편이 없습니다. 영어를 잘하시는 직원분이 안내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네요. 저는 개인 노천탕 포함된 방을 예약했는데 정말정말 강추합니다. 대욕장과 공용가족탕도 가봤지만 개인 노천탕이 잘 되어있어서 저는 제 방에서만 온천을 했네요. 가이세키 정식도 제 입맛에 잘 맞았고, 서빙해주는 직원분도 아주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방에 준비된 화과자와 녹차도 인상적이었구요.
정말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료칸이었습니다.
정말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료칸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