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가까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계획했던 료칸여행 나름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10월 4일, 5일 묵었는데, 가이세키라는 것을 처음 접해봐서 솔직히 조금 당황스러웠는데(맛이...ㅠ.ㅠ)
방이랑, 서비스, 온천은 나름 만족했네요(물은 좋은거 같더라구요 뽀송 뽀송하이...)
10월 4일, 5일 묵었는데, 가이세키라는 것을 처음 접해봐서 솔직히 조금 당황스러웠는데(맛이...ㅠ.ㅠ)
방이랑, 서비스, 온천은 나름 만족했네요(물은 좋은거 같더라구요 뽀송 뽀송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