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중순 아게하룸 1박 했어요^^
사장님 부부 너무 친절하셨구 개인 노천탕도 정말정말 좋았어요~~
가이세키도 정말정말 맛있었습니다! 특히 저녁 후 디저트 모두 직접 만든거라고 하시던데 너무 예쁘고 맛있었어요^^
걸어서 5분 거리에 편의점도 하나 있어서 아주 편리했구요~
너무 좋아서 1박은 짧은 느낌이었습니다.
아 다만 자연에 있는 곳이라 그런지 저녁때 대왕 바퀴벌레 한마리가 날아들어왔네요 ㅠ.ㅠ
그래도 지저분해서 나오는 벌레가 아니고 자연속에 있으니 나오는 벌레라고 위로를 하며ㅋㅋㅋㅋ
다음에 다시가도 한번더 묵고싶은 숙소였어요^^
사장님 부부 너무 친절하셨구 개인 노천탕도 정말정말 좋았어요~~
가이세키도 정말정말 맛있었습니다! 특히 저녁 후 디저트 모두 직접 만든거라고 하시던데 너무 예쁘고 맛있었어요^^
걸어서 5분 거리에 편의점도 하나 있어서 아주 편리했구요~
너무 좋아서 1박은 짧은 느낌이었습니다.
아 다만 자연에 있는 곳이라 그런지 저녁때 대왕 바퀴벌레 한마리가 날아들어왔네요 ㅠ.ㅠ
그래도 지저분해서 나오는 벌레가 아니고 자연속에 있으니 나오는 벌레라고 위로를 하며ㅋㅋㅋㅋ
다음에 다시가도 한번더 묵고싶은 숙소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