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둘이 다녀왔는데 갈때올때 송영 이용했는고 비가와서 안개가 심하게 끼는 바람에 유후다케 전경을 즐기지는 못했지만 비가림막이 있어서 비맞으면서 즐기는 노천온천도 즐거웠어요~
가족탕도 생각보다 여유있어서 양쪽다 한번씩 이용했구요 대중탕도 사람이 없어서 친구랑 단둘이 즐겼어요 ㅎ
1박2일동안 온천만 4번 들어갔더니 피부가 보들보들해졌어요^^
다음에는 꼭 날씨 좋은날 한번 더 오고 싶어요~
가족탕도 생각보다 여유있어서 양쪽다 한번씩 이용했구요 대중탕도 사람이 없어서 친구랑 단둘이 즐겼어요 ㅎ
1박2일동안 온천만 4번 들어갔더니 피부가 보들보들해졌어요^^
다음에는 꼭 날씨 좋은날 한번 더 오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