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야벳소 미야비관에 투숙하였습니다
저녁에 비도 내리고 온천욕을 하니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우레시노 물이 너무 좋아 이번만 두번째 방문입니다
다른 요컨대 비해 노천탕도 넓어 두명이 편하게 온천욕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날이었습니다
호텔안내 및 바우처에 체크아웃 시간이 11시로 표기되어 있었고 타 료칸은 10시 퇴실이라
데스크에 물어보니 10시라고 안내하였습니다
그러면 바우처나 안내에 11시라고 표기를 하시지 말지...
결국 11시까지 있게는 했지만 흔쾌히 11시까지 있으라고 한것도 아니고 만약 우리가 확인을 안했다면 추가금액을 내라고 했을텐데
성격상 그런 상황 자체를 굉장히 싫어해서...
또한 무엇보다 물때문에 가는건데 아침에 물을 보니...
완전 후덜덜 수준...
노천탕인 히노끼 안에 물 이끼들이 둥둥 떠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손으로 히노끼 한면을 손으로 문질러 보니
무섭게 물이끼가 떨어져서 냉큼 나왔습니다
어두운 저녁이 아니면 정말 다신 온천욕 못할거 같아요...
저녁에 비도 내리고 온천욕을 하니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우레시노 물이 너무 좋아 이번만 두번째 방문입니다
다른 요컨대 비해 노천탕도 넓어 두명이 편하게 온천욕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날이었습니다
호텔안내 및 바우처에 체크아웃 시간이 11시로 표기되어 있었고 타 료칸은 10시 퇴실이라
데스크에 물어보니 10시라고 안내하였습니다
그러면 바우처나 안내에 11시라고 표기를 하시지 말지...
결국 11시까지 있게는 했지만 흔쾌히 11시까지 있으라고 한것도 아니고 만약 우리가 확인을 안했다면 추가금액을 내라고 했을텐데
성격상 그런 상황 자체를 굉장히 싫어해서...
또한 무엇보다 물때문에 가는건데 아침에 물을 보니...
완전 후덜덜 수준...
노천탕인 히노끼 안에 물 이끼들이 둥둥 떠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손으로 히노끼 한면을 손으로 문질러 보니
무섭게 물이끼가 떨어져서 냉큼 나왔습니다
어두운 저녁이 아니면 정말 다신 온천욕 못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