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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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버스타고 유후인역으로 갔는데, 정말 가깝더라구요. 아버지랑 함께 한 여행이어서 가까운 곳이 좋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가까우니까 택시도 안타도 되고, 밤에 잠깐 편의점 가기도 좋았습니다.
저녁과 아침은 정말 감동이었어요. 제가 유후인 2번ㅉㅐ여행인데 저녁코스는 정말 너무너무 배부르고 맛있고 음료까지 서비스로 1잔 주셨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온천이 좀 아쉬웠어요. 저희는 방에 노천탕이 없어서 가족탕을 이용했는데 가족탕이 모두 실내탕이라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한국분들 정말 많으시더라구요 ㅎㅎ 방에서 산이 너무 잘 보여 힐링 그 자체였고,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아빠도 너무너무 좋으셨대요. 유카타도 고를 수 있어요^^ 너무 좋았습니다. 가격대비 정말 만족이에요. 감사합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3.14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야마다야는 유후인 역에 가까워 이동이 편리하고 워낙 요리로 입소문이 난 곳이라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셨을 것 같습니다^^ 아버님이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다는 말씀에 저희도 덩달아 기뻐지네요~ 온천의 종류가 다양하고 유후산 전망도 좋은 료칸이다 보니 한국 고객분들께도 정말 인기 있는 료칸이 되었네요. 계시는 동안 좋은 추억 만들며 즐겁게 다녀오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시면 더 만족스러운 경험 드릴 수 있도록 정성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