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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2,672개 실제 리뷰
5점
2,400
4점
154
3점
51
2점
32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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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전체 지역 후기(총 2,672건)
북해도(홋카이도) > 북해도 오타루/아사리카와 긴린소 5.0
Gue***** • 2018.02.28
정말 친절하시고 좋습니다!!
개인 노천탕이 있으면 더 완벽했을꺼 같다는 아쉬움이 조금은 있네요 ㅎㅎ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3.02
안녕하세요^^ 긴린소에서 좋은 추억 만들고 오셨다니 안내해 드린 저희 료칸 클럽도 무척 기쁩니다. 다음번 여행에도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시면 더 흡족한 경험하실 수 있도록 정성껏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모쿠렌 4.0
Gue***** • 2018.02.28
얼마전 갔다왔습니다. 일딴 매우 깨긋합니다. 그리고 친절하구요. 위치가 외각이긴하나 그렇게 오지는 아닙니다. 걸어서도 충분히 나갈수 있는거리구요. 조용한점이 매우 좋네요. 다만 따듯한물이 잘 안나오는날이 하루 있었고 마지막날은 물 온도가 너무 따듯하지가 않아서 제대로 료칸을 즐기지 못하고 나온점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별 하나 차감했구요! 그 외엔 다 좋았습니다... 주인 아주머니 웃음이 또 보고싶어지는 료칸이네요...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3.02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즈넉한 곳에 자리 잡은 모쿠렌에서 좋은 추억 만들고 오셨군요~ 이용하시면서 아쉬웠던 부분은 료칸에 전달하여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재방문하실 때에는 더 큰 즐거움 드릴 수 있도록 저희 료칸 클럽도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군마현 > 쿠사츠 쿠사츠나우리조트호텔 5.0
Gue***** • 2018.02.28
신주쿠 왕복 셔틀포함 플랜으로 다녀왔습니다. 도쿄에서 쿠사츠까지 이동이 생각보다 쉽지 않기때문입니다. 쿠사츠 나우 리조트 너무 좋네요.
리모델링한지 얼마 안되어서 객실 및 욕실 매우 깨끗하고 호텔 시설도 훌륭합니다. 유바타케까지 운행하는 셔틀도 있어 굉장히 편리하구요.
뷔폐식이라 걱정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직접 쥐어주는 초밥과 대게가 무한 서빙이라 행복했습니다. 조식도 훌륭합니다. 매번 료칸만 다니다가 처음으로 리조트식 온천을 가봤는데 너무만족해서 조만간 한번 더 가볼 생각입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3.02
고객님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쿠사츠나우리조트호텔에서 리조트 식 온천 호텔의 장점을 두루 만끽하시고 만족스러운 기억 갖고 돌아오셔서 다행입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것 감사드리며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에 문의하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스기노야 5.0
kk*****@gmail.com • 2018.02.27
2017년 4월 스기노야에서 1박을 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가격에 비해 온천, 식사 대만족이었습니다. 시골이라 찾아가기가 어렵지만 밤하늘 별이 보이는 노천탕에 들어서는 순간 모든 게 용서가 됩니다. 무엇보다 온천물이 그리 좋을 수가 없습니다. 온천을 다녀온 후 1달 이상 그 효과가 지속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식사도 너무 좋았고요. 다만 서빙하시는 분들의 연령이 높아서 대접을 받는 내내 마음이 불편하기는 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아침에 일어나서 동네 산책을 하였는데. 이것도 베리 굿!!. (온천을 다녀온 지 1년이 지났지만 스기노이에 대한 좋은 기억이 강렬하여 몇 자 올렸습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2.28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도 추억이 새록새록 하시다니 스기노야에서 정말 즐겁게 지내셨던 것 같아 다행입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실 것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타케후에 5.0
go*****@hanmail.net • 2018.02.27
아버지, 언니 이렇게 3명 쿠로가와 타케후에 다녀 왔습니다.타케후에 료칸은 힐링 그 자체 입니다
감동과 힐링 모든것이 완벽 했습니다
료칸 직원들 모두 감사 하단 말 전달 좀 부탁 드립니다
생애 꼭 가야할 료칸 중에 하나라고 그러 드라구요ㅋㅋ
아버지와 멋진 여행으로 추억 쌓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2.27
고객님 안녕하세요^^ 타케후에에서 최고의 추억 만들고 오신 것 같아 저희 료칸 클럽 일동도 무척 기쁩니다! 만족감 듬뿍 담으신 리뷰 료칸 측에 전달하였습니다~ 다음번에도 완벽한 여행 도와드릴 수 있도록 항상 발전하는 료칸 클럽 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카에데노쇼자 4.0
Gue***** • 2018.02.27
어머니 모시고 츠바키룸에서 1박 2일 묵었습니다.
송영서비스는, 시간 딱 맞게 오셨고 캐리어도 직접 다 실어주시고 아주 친절하셨어요.
료칸 도착하니 차랑 다과 주셨고 바로 입실했습니다. 방석이 조금 지저분했지만 다른건 다 깨끗했고 화장실로 이어지는 중간문이 열고 닫을 때 소음이 너무 심해서 아예 열어두었어요.
노천탕은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최고였네요! 외부에서 보일까봐 많이 걱정했는데 그런거 전혀 없었어요.
가이세키 정식은 생각보다 별로였네요. 코스가 잘짜여 나오긴 하는데, 딱히 맛있다는 생각은 못했어요. 아침식사도 마찬가지구요 ㅎㅎ 근데 밥이 진짜 맛있어요 !! 한국쌀이 제일 맛있는줄 알았는데, 그렇게 맛있는 밥은 처음 먹어봤어요.
제가 갔을 때, 가족탕은 공사중이라 이용 못했지만, 방안에 개별 노천탕이 있어서 불편한 점 없어고, 이 노천탕 때문이라도 다음에 다시 이용해보고 싶네요.
감사했습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2.27
고객님 안녕하세요. 송영부터 입실까지 어려움 없이 진행되어서 다행입니다. 료칸의 노천온천은 최대한 야외의 경치를 즐길 수 있으면서도 외부를 차단하는 궁리가 잘 되어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지요~ 료칸의 가이세키 요리는 눈과 입으로 맛을 즐기는 코스요리인데 조금 아쉬운 점이 남으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일본도 쌀이 주식이다 보니 쌀 산지에 따라 종류도 다양하답니다. 일본에 여행가셨던 분들께서 밥맛이 참 좋았다는 이야길 많이 하시는데 고객님께서도 입에 맞으셨군요~ 전체적으로 불편함 없이 만족스럽게 이용하신 것 같아 기쁩니다! 불편 느끼셨던 부분은 료칸에 잘 전달하여 다음번 방문하실 때에는 더 마음 편히 머무실 수 있도록 저희 료칸 클럽에서도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가족여행을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하나무라 4.0
Gue***** • 2018.02.27
급하게 료칸예약한 곳입니다~ 타 료칸사이트에 비해 료칸클럽닷컴은 바로바로 연락주셔서 3일전에 무사히 예약할수 있었습니다~ 유후인 하나무라쿄칸의 위치는 정말 완벽했습니다. 유후인 기차역 또는 버스터미널에서 캐리어 끌고 7분정도 계속 직진만 하면 나오더라구요! 직원들도 적당히 친절하고 가이세키도 휼륭한 정도근 아니라도 만족할만 했습니다. 가족탕도 있고 저희는 숙소내 온전이 있어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만
한국말 하는 직원이 전혀 없고 일본말 못한다고 영어로 말씀드리는데도 계속 일본말로 하시는 거 보면 다음에 또 가고싶지는 않네요~ 부모님 모시고 간 첫 료칸여행이였는데 또 갈 정도는 아니라도 무사히 잘 다녀온 거에 만족합니다.
머리가 희끗하신 매니져분께서 오히려 젊은분들보다 영어를 잘하셔서 다행이였네요 감사합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2.27
고객님 안녕하세요. 부모님을 모시는 소중한 첫 료칸 여행을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촉박한 일정이라 걱정도 있으셨을 텐데 저희가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으셨던 점이 안타깝네요. 일본의 많은 료칸이 아무래도 아직은일본어 위주의 운영이다 보니 불편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행히 매니저분께서 영어가 가능하셨군요! 그래도 하나무라 료칸의 위치나 시설에 전체적으로 만족하셨다고 해서 안심이 됩니다! 다음번 여행 때에는 좀 더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료칸을 안내해 드릴 수 있도록 저희 료칸 클럽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재방문하시는 날 학수고대하고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와잔호 5.0
Gue***** • 2018.02.26
설 연휴에 커플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개인온천 딸린 료칸에 숙박하는게 꿈이였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평창 올림픽 볼려고 티비 틀었는데 계속 끊기더라고요 산속이라 그런가 그리고 가이세키 요리에 회가 안나와 쪼금 아쉬웠습니다
그외는 다 좋았네요 개인온천이랑 맛사지룸도 좋았고 대욕장도 사람 없어서 혼자 막 독차지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합니다
다시 가고싶네요~~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2.26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커플 여행의 추억을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객실이 별채로 개인 온천이 딸린 와잔호는 커플분께서 오붓하게 시간을 보내시는데 최적이지요. 올림픽 방송은 위성 중계이다 보니 료칸 내에서 이용하시기에 불편함이 있으셨던 것 같네요. 아쉬운 점도 있으셨지만 숙박하시는 동안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움 느끼셨던 것 같아 다행입니다^^! 부족함 느끼셨던 부분도 료칸에 잘 전달하여 다음번 여행에는 더 큰 만족 느끼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 클럽 되겠습니다. 후기 남겨주신 것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1.0
Gue***** • 2018.02.25
여기 후기가 왜 좋은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카에데노쇼자 3박 하려고 했으나 2월11일은 방이 없다고해서 비슷한 료칸으로 소개받고 다녀왔습니다. 후쿠오카에서 늦게 출발하고 렌트로 야간 운전이라 정말 힘들게 저녁식사시간에 도착 저녁부터 먹고 바로 룸으로 갔습니다. 이미 룸에는 이불이 깔아져 있었는데요, 정말이지.. 이불에서 머리카락이며 음모털까지 .. 방바닦에서 발톱도 여러개 있고요 정말이지 더러워서.. 긴장하며 운전해서 가서 정말 피곤해 빨리 온천물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노천탕이랑 샤워룸이 함께 있어서 정말 너무추워서 온천물에 둥둥 뭐가 떠다니고 더러웠지만 너무추워서 바로 나오지도 못하고 추워어 샤워도 못하고 ㅡ.ㅡ 최악입니다. 더러운
이불과 룸컨디션으론 유카타에 손이 안가더라고요..옷도 입고 잤습니다. 잠도 뒤척이며 빨리 아침이 오기만 기다렸습니다. 아침에 밝은 빛으로 온천물 확인하니 역시 둥둥 뭔가가 떠다니고요.. 추워서
샤워는 생각도 안했고요 대충 세면대에서 세수하고 다음날 카에데노쇼자로 가서 샤워하기로 하고 나왔습니다.
엄마랑 언니랑 여자들만의 모처럼 12월부터 예약해서 간 여행에서 첫날 완전 ㅡ.ㅜ 안좋은 기억이었습니다. 여기 가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룸컨디션은 다음에 시정될 수 있지만 겨울엔 너무 춥습니다. 실내샤워룸이 없어요 감기 걸리기 딱 좋습니다. 그리고 세면대랑 화장실 가는 복도도 히터가 안가기 때문에 춥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02.26
고객님 안녕하세요. 모처럼 만의 가족분들과의 여행을 12월부터 기다리셨을 텐데 유후인 세이안 이용에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료칸과 호텔 이용에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할 객실 청결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세이안에는 고객님의 후기를 전달하였으며 죄송하다는 말을 꼭 전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청소 담당자를 다시 한번 교육하여 개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세이안 온천에 하얀 것이 둥둥 떠다닌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이물질이 아닌 '유노하나'라는 온천 성분 중 하나입니다. 전혀 해로운 성분이 아니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가끔 고객님들께서 이물질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어 온천 성분임에도 최대한 걷어내려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추운 날씨에 료칸 내에서도 추위 때문에 힘드셨을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고객님의 의견은 모두 세이안에 전달하였으며 다시는 이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료소키쿠야 5.0
료소키쿠야
Gue***** • 2018.02.24
주인 및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고, 저녁 및 조식도 예상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
온천도 물론 좋았구요. 온천은 총 3번 저녁 후, 자기 전, 아침 일찍 했는데, 모두 혼자 할 수 있었을 만큼 붐비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찾아가는 길은 찻길이라 조심하는 것이 좋겠고, 버스터미널과 멀지 않아 송영 버스가 없는 것은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번 후쿠오카를 찾게 된다면 꼭 다시 한번 들려보고 싶네요.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2.26
고객님 안녕하세요^^ 료소키쿠야를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머무시는 동안 이용에 전체적으로 만족하신 것 같아 기쁩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것 감사드리며 고객님의 다음 일본여행에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 클럽이 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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