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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2,672개 실제 리뷰
5점
2,400
4점
154
3점
51
2점
32
1점
34

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전체 지역 후기(총 2,672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노히라산소마츠야 5.0
Gue***** • 2018.02.20
엄마와 휴식을 위해 선택했던 산소마츠야입니다. 할아버지와 따님 모두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하였습니다.
저희가 머무는 날엔 숙박하시는 분들이 모두 일본분들이셨어요. 아직 한국에는 알려지지 않은 곳인것 같아요. 저도 후기가 별로 없었지만
시도해보았는데,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후기 적습니다. ^^
할아버지가 영어소통이 가능하시지 않으셨지만 최대한 편의를 봐주셨습니다. 따님도 궁금한점이 있는 것 모두 친절하게 알려주셨어요 ^^
위치는 정말 조용한 산속이라 휴식하시기엔 정말 좋은 곳이였습니다. 석식, 조식, 목욕 모두 만족하였고, 엄마도 너무 좋아하셔서 산소마츠야를 선택하게 된 것이 너무 뿌듯했네요~ 다음에도 간다면 다시 이곳에 가고싶습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2.21
고객님 안녕하세요. 산소마츠야 료칸에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고 오셨다니 저희 료칸 클럽 스태프들도 무척 기쁩니다~^^ 산소마츠야는 산속에 위치한 고즈넉한 분위기와 친절하신 스태프분들로 방문하신 고객분들이 항상 만족스러워하시는 곳이랍니다. 아무래도 일본어 위주로 대화가 가능하다 보니 다소 불편을 느끼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다만, 아직 일본 현지에서 더 인기가 있는 만큼 여행객 입장을 만끽하실 수 있으셨던 것 같아 다행입니다. 소중한 리뷰 남겨주신 것 감사드리며 만족하신 내용, 번역하여 산소마츠야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신 것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는 료칸 클럽 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료칸 유후산 5.0
Gue***** • 2018.02.20
여행다녀와서 글을남기는이유는 여행사담당매니져님에대한감사와 숙박한료칸에서비스를잘받은 보답으로 글을 남기게되는목적이다.
여행사에 광고를많이하는회사는 리뷰보다 광고가 더 효과적이지만 료칸클럽처럽 중소기업여행사는 광고보다 리뷰가 더 효율적인 지도모른다.
오늘 김 석준매니져님의 친절과 유후산료칸 한국인매니져님(마산에서 오신분)유후산료칸에 한국분이 두분계셔서 ..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드리고지 유후산료칸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일본여행을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는데..
일본인들이 료칸에 숙박하는 이유를 잘모르는것 같다. 료칸에 숙박하는분들이 온천이나 카이세키 요리를 먹으면서 잠시알상을
접고 힐링하러 오는게 대다수인데 료칸측에서는 체크아웃을 빨리 해주기를 바라는눈치였다.패키지여행은 말그대로 여행이며
료칸은 힐링과, 가족들과 조용히 시간을보내기에 좋은 목적을두고 하는여행이 료칸여행 인것같다.
이번여행도 눈이와서 후쿠오카 공항에서 유후인으로 택시로 왔지만 돈주고 눈구경을 했다며 긍정적으로 생각히기로했다.
그날따라 료칸클럽과연락이안되어서 센도우에서 석식을 못할까봐 노심초사했는데 센도우에 도착하니 잘생기고 동생같은 일본인
스댑분의 친절에 타고온택시비가 아깝지 않았다. 원래 객실이 많은료칸은 싫어하는데 센도우는 개인이 아는회사에서 운영하는
료칸이어서그런지 예전에 갔던 야수하본관 온천딸란객실보다 좋았다.젊은스탭의 미모와 유창한영어실력과 카이세키수준은 유후인의
고급료칸 부럽지않았다.정원도 니혼노아시타바 우토안과 세츠안로우를 견주어도 잘꾸며진정원 오천시설은 말이 필요없었다.
이런료칸에 숙박하면서 내가 일어가 부족해서 미안한 마음을 금할길 없다. 오모테나시 서비스 부럽지 않았다.유후인지역에서는
오모테나시 서비스가 없기때문이다.센도우료칸체크아웃후 료칸클럽과 통화가 안되어 긴린코 호수부근 배우유해진님 친형께서
운영하사는 료칸에서 다행히 료칸클럽 김 미라 매니져님과 연결이 되어 남은여행 유후산에서 좋은시간 좋은추억을...
유후산료칸도 고에몬빵 때문에 많이 바쁘신것 같 지만 친절하신 한국분매니져님 덕분으로 좋아하는 온천과 이번에도 눈덮인
아름다운 유후다케를 살아있는 한폭의 수채화를 감상했습니다. 객실이 많은 료칸에 한국분이 계시는 료칸에 숙박하면 료칸일이
바빠서 서비스를 잘받지못하는데 유후산료칸은 싱글로가서 너무소중한추억으로 남는료칸입니다.나의부족한 일어떄문에
지난해에도 료칸클럽 덕분에 김석준..미라 (빨리건강을 찿으시길빕니다)장 연희...황 지수팀장님 예전에도 저의 료칸상담사님
올해도 건강하십시요.일본료칸 유후산 센도우 모리노테라스 호텔 세이안 특히호타루사장님 야마보우시 오카미상 닛코호텔
유후인쓰찌마차 마부아저씨 유해진님 형님하시는 료칸사장님 지면을 빌어 다시한번 감사들드립니다.
김 석준매니져님꼐늘 김사드립니다. 그외유후인료칸을 많이 갔지만 가격대비 별로였슴
올해도 료칸클럽 빌전과 스탭분들 하시는 모든일들이 잘되기길바라며 저도료칸클럽과 올해도 좋은추억으로 남겠습니다
다음여행떄 문의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e*****@ 님의 답글 2018.02.20
고객님 안녕하세요~!, 바쁘신 와중에 장문의 후기를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후산 료칸에서 체크아웃을 빨리해주기 바라는 눈치의 불편함을 느끼셨다고 적어 주셨는데요, 료칸 측에 확인하여 다음부터는 그런 일 없도록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료칸클럽은 일상에서 탈출하여 편안하고 즐겁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번에도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시면 더욱 만족 스러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저희 료칸클럽에서는 후쿠오카 공항에서 유후인까지 이동이 가능한 정액 택시 수배 또한 진행하고 있어, 다음번 이용에 문의 주시면 정액 택시 예약 또한 도와드리겠습니다.^^ 항상 료칸클럽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추운 겨울 고객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올해 한 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쿠오리테이 5.0
sk*****@gmail.com • 2018.02.20
정말 기대 이상으로 만족하고 왔습니다. 시온룸에 묵었는데 세련된 인테리어에 복층구조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 다다미도 있고 거기다 반노천 온천까지 정말 완벽했어요. 눈이 와서 전경도 더 환상적이었습니다. 추운 날씨였는데 난방이 잘 돼서 포근했고 가습기도 있어서 건조하지 않았구요. 식사가 잘 나와서 더 먹을 생각이 안 들긴 했지만 저렴한 가격에 카라아게 같은것들 방에서 주문해 먹을수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1박 했는데 하루 더 잡을걸 하고 엄청 아쉬워했습니다. 덕분에 힐링 잘 하고 왔네요. 감사합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2.21
고객님 안녕하세요. 쿠오리테이 료칸은 국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 경관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멋진 곳이지요. 때마침 멋진 설경까지 보실 수 있으셨다니 부럽습니다! 머무시는 동안 불편함 없도록 쿠오리테이에서 난방과 습도도 잘 신경 써 주었던 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 식사도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료칸 측에 고객님의 만족 가득한 후기 번역하여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 클럽 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2.0
me*****@hanmail.net • 2018.02.19
나름대로 엄마를 모시고 가는 곳이라 료칸 방 중에서도 개인 노천탕과 실내 온천이 딸려있는 가격이 좀 더 있었지만 기분 좋게 결제 하고 갔는데... 후기들이 너무 좋았어서 한 치의 의심도 없이 갔건만 주인 아주머니 친절하게는 대해주셨습니다. 근데 노천탕 바로 앞에 직원들 휴게실이 있는지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와 담배냄새까지 넘어 오더이다.. 우리는 맨몸으로 노천탕을 이용해야하는데 대나무 발 너머에는 남자 직원들이 시끄럽게 떠들고 있고 우리가 왔다갔다 하는게 보일 것도 같은데.. 저희 허리 숙이고 다녔어요 ㅎㅎㅎ 이게 돈 더 주고 간 결과인지 싶고 다른방 후기를 보니 오히려 개인 실내 온천 딸려 있지 않은 방에서는 하늘도 보이던데 저희는 사방이 대나무 발로 꽉꽉 막혀 있었습니다. 심지어 방 이름도 달려 있지 않았구요. 다른 방들은 방 이름도 있던데.. 4객실만 있다해서 조금 더 신경 써주시겠거니 했는데 가격만 비싸고, 조금 더 보태서 저번에 갔던 야마다야로 갈 걸 그랬나 싶습니다. 원래 제가 알기론 이불도 석식 먹고 오면 깔아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 입실 할때부터 깔아놓으셨던데 이유는 모르겠어요. 어쨋든 직원분들은 친절했지만 개인노천 보고 료칸에 묵었는데 굉장히 찝찝한 여행이었습니다. 야마다야에서는 다음날 아침에 물이 뜨거워서 들어가지 못할 정도였는데 세이안은 물을 받아놓은 물인지 인공물인지 모르겠지만 아침에 들어가보니 완전 차갑게 식어 있고, 전날 들어갈땐 물에 때같은 하얀것들이 둥둥 떠있지를 않나... ㅋㅋㅋㅋ 세이안 료칸 서비스는 만점 드려도 다른건 완전 별 테러감이네요 ㅋㅋ 후기들을 보니 너무 좋게만 있어서 기대했는데 말이죠
26*****@ 님의 답글 2018.02.21
고객님 안녕하세요. 어머님과의 여행에 기대를 많이 하고 가셨을 텐데.. 이용에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고객님께서 불편을 겪으셨던 사항에 대해서 세이안 측에 확인한 결과 고객님이 숙박하신 객실은 '긴가'라는 객실로 세이안 내에서 가장 최근에 만들어진 객실이라고 합니다. 룸 플레이트는 아직 적당한 장소를 찾지 못해 달지 못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또한, 고객님 말씀대로 객실 근처에는 직원들 휴게실이 있다고 합니다. 휴게실에서 노천탕에 계시는 고객님이 보이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대화 소리와 담배 냄새에 대해서는 주의하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하셨습니다. 또한, 세이안 스탭 전원에게 전달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세이안은 고객님 말씀대로 이불은 석식 드시는 사이에 깔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님의 요청으로 빨리 깔거나 도착이 늦어질 경우 스태프들이 퇴근하므로 미리 까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이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온천은 추운 날씨로 인해 온도가 평소보다는 내려간 것 같다고 합니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더 세심하게 신경 쓰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온천에 떠 있던 하얀 것들은 이물질이 아닌 온천 성분 중 하나인 '유노하나'라고 합니다. 해로운 성분이 아니므로 양해 부탁드리며 고객님들께서 이물질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어 최대한 걷어내려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객님 다시 한번 세이안 이용에 실망을 드려 죄송한 말씀 드리며 향후 이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늘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사카/교토/나라 기온 요시이마 5.0
mi*****@hotmail.com • 2018.02.17
교토역 근처인 점에서 좋지만 교토시내라 그런지 방은 코딱지만 하고 춥다. 오래된 여관이라 그럴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음식도 기대하지 말라. 집에서 먹는것 정도. 특색없고 그야말로 보통 일본집의 소박한 식사정도라 부실하게 느껴진다. 이것도 교토시내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목욕탕을 가고싶어도 예약한시간에 가야해서 저녁 밥 먹은 후 이부자리를 깔아 줄 때까지 눕지도 못하고 우두커니 앉아있어야하는 불편함은 컸다.
이번 료칸클럽에서 추천받은 3일간의 오사카 근처 료칸 숙박은 실망스럽다. 어쩌면 교토에서는 료칸이 추천할만하지 않은지도. 차리리 이 지역 여행은 오사카 호텔에서 숙박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
26*****@ 님의 답글 2018.02.21
고객님 안녕하세요. 이번 여행에서 저희가 추천해 드린 3곳의 료칸이 불만족스러우셨던 점, 사과드립니다. 기온 요시이마는 접근성이 좋고 교토 료칸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교토를 가시는 분들께 추천을 드리고 있는 료칸입니다. 기온 요시이마의 석식은 총 7~8가지로 제공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식사가 객실 내에서 제공되고 그 후에 이불을 깔아주시기 때문에 식사하신 후 별도로 외출하지 않으실 경우는 이불을 다 깔아주실 때까지 기다려 주셔야 합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음에 문의주시면 더욱더 고객님께 맞는 료칸을 추천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사카/교토/나라 쇼엔소 호즈가와테이 1.0
mi*****@hotmail.com • 2018.02.17
역시 료칸클럽직원이 부실하게 추천해주었다고 생각한다.
아리마에서 교토로 가느라 저녁을 료칸에서 안먹는다고 했는데 5시반이후에는 셔틀버스를 운행하지 않아 울며 겨자먹기로 택시를 타고 들어가야하는호텔을 권한것이다.
또 이 료칸은 얼마나 큰지 중국식 호텔같았다. 료칸의 풍취를 전혀기대할수 없는 이상한 료칸이다. 직원은서툴고 큰 목욕탕을 가기 위해 거기까지 찾아가야한다는것은 정말 말도 안된다.
또 불만은 교또역에서 무려 30분가량 돈을 내고 전철을 타고 가야하며거기서부터 15분이상 차를 타야한다 교토를 여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시간이 많이 허비되었다
아. 교토에는 료칸이 부족하다고 했던가? 아님 비싸다고했던가? ㅣ그래도 적잖은 돈을 2인분낸거같은데 정말 특색없고 음식맛도 별로인 료깐이라 비추할수밖에
26*****@ 님의 답글 2018.02.20
고객님 저희 측의 료칸 추천이 미숙했던 점 깊은 사과 말씀드립니다. 쇼엔소 호즈가와테이는 총 객실 55실로 중간 규모의 료칸입니다. 전통적인 일본의 소규모 료칸과는 차이점이 있어 고객님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여 진심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또한, 빨리 이동하여 료칸에서 쉬고 싶으셨을텐데 소중한 시간을 이동하는 데에 많이 쓰시게 한 점도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고객님들께서 원하시는 료칸을 더 자세히 안내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스기노야 4.0
Gue***** • 2018.02.16
1월말에 어머니와함께 일박을 햇습니다 숙소, 환경, 식사 다 좋았는데 한가지 문제는‥ 방이 넘 추웟다는점 입니다. 그렇게 추운밤을 지내본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온풍기가 있었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추위가 가시지 않았고 옷을 있는대로 다 껴입고도 얼굴을 내어놓지 못하고 이불을 뒤집어쓰고 겨우 잠을 잤습니다 결국 새벽에 깨어 다시 목욕을 하고나서야 추위와의 싸움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난방시설이 보충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02.19
고객님 안녕하세요. 어머니와의 여행에서 불편을 드려 사과 말씀드립니다. 일본은 지진 등의 문제로 보일러가 설치되어있지 않아 한국보다 춥지 않은 실외온도에도 불구하고 고객님들께서 추위를 느끼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스기노야에 확인한 결과 객실 내 온풍기는 1대이며 고객님의 요청이 있을 경우 추가로 난로를 객실에 준비한다고 합니다. 스기노야에 개선요청 드렸으며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며 앞으로 더 세심히 신경 쓰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추운 날씨에 료칸 이용에 불편을 겪으시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와라쿠엔 5.0
ke*****@naver.com • 2018.02.15
2월 13일에 스이게츠 2 룸에 숙박한 가족입니다.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물이 최고 였어요!!
대욕장도 괜찮았고, 방안 실내 온천도 좋았지만 뭐니뭐니해도 스이게처 노천 온천은 정말 좋았습니다...
물이 너무 뜨거워서 들어가기가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게속 있고 싶었어요..
마을 산책하기도 괜찮았고. 음식도 아무 맛있고 깔끔하게 잘 먹었습니다.
완전 건강식이었어요!! 양도 딱 적당했구요.. ^^
아침에 우레시노 IC 까지 태워 주시면서 운전해주신 분이 직접 설명 하나하나 다 해주고 가셔서 맘 편히 버스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시부모님 모시고 가기에 아주 좋은 료칸이었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02.18
고객님 안녕하세요. 시부모님과의 여행에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와라쿠엔에서 숙박하시는 동안 여러가지 온천 이용하시면서 만족하신 것 같네요^^ 와라쿠엔 스탭의 친절한 서비스와 함께 음식 맛도 좋으셨다하니 안심이 됩니다. 또한, 주변 마을 산책도 하시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알찬 시간 보내신 것 같네요!!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에 료칸클럽 스탭들도 기쁜 마음입니다. 고객님의 재방문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쿠오카현 > 후쿠오카,하카타,텐진-호텔 아나크라운프라자호텔 후쿠오카 3.0
ke*****@naver.com • 2018.02.15
위치 너무 좋습니다. 조식도 훌륭합니다.
직원들의 대응도 좋았습니다.
저희는 방 2개를 예약했었는데, 한쪽은 괜찮았는데 저희가 사용한 방이 책상 밑으로 초코볼과 라면 부스러기 같은 것들이 잔뜩 떨어져 있어서. 객식의 청결도는 매우 불만족스러웠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02.19
고객님 안녕하세요. 아나크라운프라자호텔 후쿠오카의 전반적인 시설과 서비스에는 만족하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객실 청결도 면에서 불만족스러우셨던 점 깊이 사과 말씀드립니다. 호텔 측에 전달하여 고객님께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게 앞으로는 객실 청결에 더욱더 신경 쓰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향후 이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5.0
jm*****@naver.com • 2018.02.14
여자친구와 1박했습니다.
눈 때문에 버스가 취소되서 기차 타고 늦게 도착했었네요. 료칸까지 택시로 기본요금 나갑니다.
저녁을 제공하지 않지만 전자레인지, 끓는 물, 일회용 접시 등 준비가 잘되서 역 근처 마트에서 먹을 거 사고 들어가면 될 것 같아요.
웰컴 사케, 다과, 유카타 등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방은 충분히 넓었어요. 침대가 조금 딱딱한 것 빼고요.
온풍기로 난방해서 기름 냄새가 났지만 시간 지나면 익숙해지구요.
노천 온천도 2명이 들어갈 정도로 적당했고 씻을 때 뜨거운 물도 잘 나와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주인분들도 친절하고요! 재방문 의사 충분합니다~
26*****@ 님의 답글 2018.02.18
고객님 안녕하세요.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당일 눈 때문에 고속버스가 취소되어 막막하고 불안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고린카에 무사히 도착하셔서 만족스러우셨다니 안심이 되고 기쁜 마음입니다^^ 고린카는 친절한 서비스와 24시간 이용 가능한 개인 전용노천온천이 자랑인 료칸입니다! 고객님께서 고린카의 매력을 전부 느끼고 돌아오신 것 같네요^^ 고객님께서 고린카의 특징과 정보를 남겨주시어 이후 방문하실 고객님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고객님의 다음 일본여행에도 함께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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