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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2,672개 실제 리뷰
5점
2,400
4점
154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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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전체 지역 후기(총 2,672건)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우레시노 와타야벳소 5.0
Gue***** • 2018.01.04
노천온천이 딸린 미야비관에 묵었습니다. 다다미방에서 통유리문 너머로 꽤 넓은 나무 데크에 4명은 족히 들어가도 될 크기의 노천탕이 모던한 스타일로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대욕장은 거의 목욕탕처럼 되어 있고, 노천탕이 연결되어 있기는 하지만 조악한 편. 료칸 도착 후에 대욕장에서 목욕하고 식사처에서 저녁식사 한 후 방으로 돌아와 밤하늘의 별을 보며 primate 하게 노천탕을 즐겼는데, Super-great! 료칸 홈피에서 보면 미야비관의 개인노천탕도 3가지 다른 종류가 있었던 것으로 보였는데 암튼 훌륭했습니다.

참고로, 유후인에서 산소 무라타, 호테이야 등에 묵었었는데 그런 것에 비해 이곳은 거의 콘도 ~ 호텔 수준으로 규모가 커서 아기자기한 면은 덜합니다.

두가지 아쉬웠던 점은 방의 샤워실에서는 수압이 너무 낮아 샤워는 커녕 양치하기도 불편할 정도였습니다. 유리컵에 물을 가득 받는데 거의 10초 걸림. 그래서 샤워실에 작은 히노키 욕탕같은 것이 있었는데 거기에 물을 미리 틀어놔 채워놓고 바가지로 퍼가며 샤워하였습니다. 또 한가지는 저녁식사로 가이세키 요리를 기대했는데 거의 한국스타일의 숯불구이 모듬구이 같은 것이 나와서 아쉬웄습니다. 옵션에 선택이 있었는지 기억이 자세히 나지 않는 것으로 보아 혹여 그렇다고 해서 충분한 설명이 부족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와타야벳소 미야비관의 개인노천탕은 부부, 연인들에게 아주 기억에 남는 추억을 선사할 훌륭한 료칸입니다.
Gue** 님의 답글 2018.01.08
고객님 안녕하세요. 상세한 숙박 후기 감사합니다. 와타야벳소는 고객님들께 대체로 호평을 받는 온천호텔입니다. 고객님께서도 밤하늘을 보며 노천탕을 즐기시고 이용에 전체적으로 만족하신 것 같아 기쁜 마음입니다. 하지만 샤워기 수압과 저녁 식사에 아쉬운 점이 남았던 부분은 정말 죄송합니다. 고객님께서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를 와탸야벳소 측에도 전달해 공유하겠습니다. 부족한 점은 보완하여 고객님의 료칸클럽닷컴 재방문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5.0
Gue***** • 2018.01.04
중고급료칸과 같은 서비스를 바라시는 분들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깔끔하고 친절하며 프라이빗한 온천욕을 즐기실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다시한번 이용할 마음도 있으며 주변지인에게 추천할정도로 접근성도 좋으며(택시이용추천) 조용하고 시설또한 좋습니다.
유후인역까지 걷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시골길입니다. 온천욕을 하고있으면 저기멀리 지나가는 기차와 기차소리도 참 낭만적인곳입니다.
가격대비 프라이빗노천온천을 즐기고싶으신분들은 무조건 예약하세요! 후회하지 않습니다.
Gue** 님의 답글 2018.01.08
고객님 안녕하세요. 이번 여행에 저희 료칸클럽을 선택해주시고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린카는 합리적인 가격에 전 객실 별채형식으로 되어있어 프라이빗하게 숙박하실 수 있는 료칸입니다. 고객님께서 노천온천의 프라이빗함과 낭만을 함께 느끼고 돌아오신 것 같아 기쁜 마음입니다. 고객님의 재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쿠오카현 > 후쿠오카,하카타,텐진-호텔 서튼호텔하카타시티 3.0
ev*****@naver.com • 2018.01.02
트윈에서 묵었는데 룸 컨디션은 나쁘지 않았다. 안 좋았던 점을 말하자면,
1. 트윈의 방 청소 상태가 겉보기에는 정말 깨끗해 보이지만, 속 안에는 정말 엉망이었다.
트윈이라 침대가 2개였는데 체크인을 하고 입실해보니 침대가 붙어있길래 침대를 떼는데 그 밑에서 온갖 쓰레기가 나왔다.
이전에 묵었던 분들이 한국인인데 애기 동반 투숙객이었는지 아기가 먹을 법한 짜먹는 음료수가 나오고, 쓰다버린 휴지가 나왔다.
만약에 붙여썼더라면 몰랐을 룸 상태가 한 눈에 들어났다. 굉장히 불쾌했다. 보여주기식 청소인건가....

2. 침대와 욕실 사이에 미닫이 문이 있고 미닫이 문을 열면 거의 한 눈에 들어온다. 전체적인 방의 크기가 작은 것은 아니나 욕실이 너무 가까우므로 소리에 민감한 사람들이 같이 묵는다면 욕실에서 나오는 소리에 조금은 난감할 수도 있겠다.

- 하지만 교통편이 좋고, 하카타역에서 가깝고, 근처에 밸류마트와 편의점이 있고, 우리나라 같으면 알라딘 중고서점 같은? 그런 중고서점 같은 것도 있고 해서 전체적인 평점은 3점.
yu*****@gmail.com 님의 답글 2018.01.03
고객님 소중한 시간을 내어 숙박 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숙박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요건 중 하나인 청결도 부분에서 미흡했던 점이 있었던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말씀해 주신 내용들은 저희가 서튼호텔하카타시티의 담당자에게도 잘 전달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불편한 점이 있으셨음에도 교통편 및 입지, 주변 편의시설 등에 대해 칭찬의 말씀을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더욱 발전하는 료칸클럽닷컴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모미지 5.0
bl*****@hanmail.net • 2018.01.02
- 송영 및 서비스: 아침에 버스시간 때문에 일찍 나왔는데 료칸에서 시간에 맞춰 택시를 미리 잡아주셔서 편했어요. (700엔정도 나와요)
한국인 직원이 두 분인가 계셨는데 친절하고 귀여우셨어요.

- 객실: 신관에서 묵었는데 방도 깔끔하고 따뜻했어요.
이건 단점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객실이 제일 끝방인데다 제가 길치라서.. 밥먹고 숙소 돌아갈 때 길을 헤맸어요ㅠㅠ
밤에 가는 길이랑 낮에 가는 길이랑 느낌이 확 달라져서 순간 길 못찾고 당황....

- 노천탕: 개별노천탕 뜨겁지만 정말 좋아요. 밤에도 하고 아침에도 했는데 참 좋았어요.

- 석식/조식: 저와 남친은 맛있게 잘 먹었어요. 양도 푸짐해서 만족했구 스테이크랑 조식이랑 디저트 진짜 맛있어요ㅠㅠ
아쉬웠던 건 음식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긴 했는데 저녁엔 일본인 직원이 설명을 해주셨거든요.
그래서 일부 음식들은 무엇을 먹는지 모르고 먹었어요.
제가 특정 해산물에 알러지가 있는데 다행히 그 해산물이 들어간 음식은 없었어요.

음 전체적으로는 대만족이고 나중에 친구들이랑 다시 와보고 싶네요ㅎㅎ;;
yu*****@gmail.com 님의 답글 2018.01.0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객님 ~ ! 유후인 야마모미지에서의 상세한 숙박 경험을 저희와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송영 및 서비스, 객실 컨디션, 온천, 요리, 직원들의 친절도까지 분류해 주시고 꼼꼼하고 자세히 평가를 적어 주셔서 유후인 야마모미지를 생각하고 계신 다른 고객님들께도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숙박을 하신 것 같아 저희 료칸클럽닷컴으로서도 아주 감사하고 기쁜 마음입니다. 다음 저희를 찾아주실 때는 더욱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 드릴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는 료칸클럽닷컴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쿠오카현 > 후쿠오카,하카타,텐진-호텔 호텔 레오팔레스 하카타 5.0
Gue***** • 2018.01.02
하카타역과 가깝기도 했고 바로 옆에 편의점이 있어서 편했어요.
룸은 깔끔한 편이었고, 호텔 맞은편에 음식점들이 많아서 늦게까지 맥주나 사케 마시기도 좋았어요.
yu*****@gmail.com 님의 답글 2018.01.02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 새로운 한해 힘찬 출발 하고 계신지요! ^ ^ 소중한 숙박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주신대로 레오팔레스 하카타는 입지가 좋아 관광에도 적합한 숙소입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고객님의 재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5.0
wb*****@naver.com • 2018.01.02
이년만에 다시 가본 오야도 고린카 역시나 좋아요 먼지한톨없이 깨끗하고 넓은 개인노천탕에 푹신푹신한 이불까지 내후년에도 방문할께요 !! 지난번에는 유후인역까지 고속버스를 타고 가서 구루메시티에서 장봐가지고 택시타고 들어갔는데 이번에는 지진영향으로 기차길이 끊겨 버스가 만석이라 예매를 못했어요 ㅠㅠ(게시판에 글좀 올려주세요 버스 없어서 순간 멘붕 왔었습니다 망가진 기찻길 복구기일이 미지수라서 버스 예약하셔야 할분들은 필히 1달전 하셔야 합니다 그날안에 매진된다고 합니다) 기차도 직행 없고 4시간반을 돌아가야한다길래 료칸클럽에서 렌트카를 예약했는데 하필 가는날 비가 많이 와서 진짜 진짜 엄청 무서웠습니다 !!좌측통행 적응 안되더라고요 열심히 공부하고 갔는데 .. ㅠㅠㅋㅋ하카타 시내주행과 유후인역 들어가기전 산길 주행은 어렵지만 고속도로는 어렵지 않습니다 렌트 하실분들 필히 낮에 이동하세요 유후인 5시되니까 밤이에요 (비가와서 그랫나 ? ㅋㅋ) 여튼 운전해서 가니까 고린카 들어가는 길이 조금 어렵더라고요 한 두바퀴 돌았어요 하지만 낮에가면 괜찮을겁니다 건물명이 저 멀리서도 보이니까요 이번 여행 비행기도 연착되고 (크리스마스때 ....) 많이 걷고 날도 궂었지만 지금껏 일본여행중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역시 여행은 우여곡절이 많아야 기억에 남는것 같아요ㅋㅋ 이 곳 가실분 절대 추천이고요 버스 신경쓰시고요 !! ㅋㅋ두번 다녀왔지만 여기만한데가 없는거 같아요 번창하세요 ~~
yu*****@gmail.com 님의 답글 2018.01.0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객님 ~ ^ ^ 이번 연말 유후인 여행에 저희 료칸클럽닷컴을 선택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또한, 유후인행 버스 예약 등에 관련해 소중한 조언의 말씀도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게시판 공지 등에 감사히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들의 조언과 후기들은 저희 료칸클럽닷컴의 발전의 원동력이 됩니다! 2년만에 재방문한 오야도 고린카에서의 숙박이 만족스러우셨던 것 같아 행복하고 다행인 마음입니다. 특히 교통과 객실, 온천 등에 대해 상세히 평가를 해주셔서 다른 고객님들께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적어주신 말씀들은 저희라 고린카의 담당자에게도 잘 전달했습니다. 고객님의 다음 방문을 고대하며, 더욱 좋은 서비스를 제공드리기 위해 정진하는 료칸클럽닷컴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소안 코스모스 5.0
Gue***** • 2018.01.02
2017년 12월23일
유후인도착해서 유후인거리 구경하다보니 금방 도착했습니다. 궂이 차를 탈 필요는 없을거같습니다. 가는길에 군것질도 하고 가게들 구경도 하면서 가면 금반 도착합니다~ 도착하고 체크인을 위해 웰컴티(맥주.맏차.와인등)랑 녹차팥같은거를 주시고 몇가지를 썼습니다. 저녁은 6시반에 무조건 먹었어야 하고 아침은 여러시간대중 제일 늦은 9시선택!! 일본어를 못하도 크게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 룸은 특별실(노천탕이 딸린객실)이였는데 리모델링해서 그런지 완전 새건물같아서 너무좋았습니다. 방에 가니 우리캐리어와 히타가 빵빵나와 따뜻했습니다. 방은 엄청컷고 특히 조그만한 정원과 개별적은 노천온천 너무 좋았습니다. 온천탕이 돌로 이뤄져있는데 엄청크고 물도 뜨끈하고 피부에 닿자마자 미끄러운것이 땀도 나고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가이세키와 아침은 정말 친절하고 대우받는 느낌이 너무 좋았지만 솔직히 제 입맛에는 완전 맛있다는 아니였습니다(개취입맛) 그래서 살짝 아쉬웠음.. 가격도 특별식이라 비쌌는데... 아마 날짜때문에 더 비쌌을수도있습니다. 그래도 다른시설들이 좋아서 만족합니다. 하지만 제가 묵었던 룸은 커플 부부보단 가족들에게 더 잘 어울릴방같습니다!! 마지막까지 배웅을 저희가 길끝까지 갈때까지 인사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yu*****@gmail.com 님의 답글 2018.01.03
새로운 2018년 힘찬 출발 하고 계시는지요 고객님 ~ 이번 연말 유후인 여행에 저희 료칸클럽닷컴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유후인 거리에서 즐겁게 구경도 하시고 군것질도 하시고, 유후인 료칸 소안 코스모스에서 따듯한 온천욕도 즐기시고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신 것 같아 저희 료칸클럽닷컴도 아주 기쁜 마음입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소안 코스모스는 깔끔한 시설로 좋은 평가를 받는 료칸입니다. 특히 겨울 일본 여행의 별미는 온천욕인데 돌로 된 온청탕에서 온천을 만끽하신 것 같습니다. 음식이 약간 입에 맞지 않으셨던 점은 죄송한 마음입니다. 고객님께서 적어주신 소중한 후기 말씀들은 저희가 소안 코스모스의 담당자와도 잘 공유했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저희 료칸클럽닷컴을 찾아주시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묘토쿠 5.0
묘토쿠
Gue***** • 2018.01.01
가성비 좋은 료칸 찾는다면 묘토구 추천합니다!!
방 - 깔끔하고좋음. 어메니티가 양말까지 준비되어있어서 놀랐음. 겨울이라 유카타 입고 양말신으라고 배려한듯. 그런데,,, 배게에 곰팡이ㅜㅜ 아침에 발견해서,(이미전날밤에 사용함 ㅜㅜ) 같이 간 친구가 사용했는데, 아침에 온천에서 몸씻어서 괜찮다고 그냥 넘겼지만,, 업체측에 반드시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음식 - 100점 만점에 100점 이상 주고 싶은맛. 말이필요없음.
친절도 - 여직원분이 진짜 친절하심. 송영서비스 신청했는데, 비행기 연착으로 유후인역에 10분 늦게 도착함. 송영버스 아무리찾아도 없어서, 료칸 전화하니까 남자직원분이(사장님같았음) 오바데스.라고 함, 근데 오바데스하고 바로 좀 기다리라고 함, 그리고 곧바로 델러오심.

베게 곰팡이 빼면 다 좋았음.
yu*****@gmail.com 님의 답글 2018.01.02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고객님 ~ ^ ^ ! 먼저 숙박을 하실 때 가장 많이 신경을 쓰시는 것 중 하나가 시설의 청결도셨을텐데, 베개에 곰팡이가 있었다고하시니 정말 정말 죄송한 마음입니다. 말씀해 주신 부분은 저희가 묘토쿠의 담당자에게도 전달했습니다. 불편하게 느껴지신 점이 있었음에도 직원들의 친절도 및 요리, 송영서비스 등에 대해 따듯한 칭찬의 말씀들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이용에는 더욱 큰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발전하는 료칸클럽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거듭 사과 말씀을 올리며,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후키노야 5.0
Gue***** • 2017.12.29
2박 3일 일정에서 둘째날에 여자친구와 같이 갔습니다! 화양실12조를 예약해서 갔는데 처음에 유후인 버스터미널에 내려서 철도길 따라 내려오다가 표지판보고 걸어올수도 있었구요 택시로는 650엔정도 나왔던거 같습니다. 걸어서 갈때 운치도 예쁘고 걸어가기 좋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겉 모습에서 처음으로 반했고 예쁜 정원과 친절한 직원들이 맞아주니까 더 좋더라구요. 프론트는 전체적으로 멋스럽고 향도 좋더라구요ㅠㅠ 짐도 들어주시고 화양실 들어갔는데 개인 노천온천이 내부와 외부 두개나 있었구요 침대있는 방, 다다미방2개가 이어져있고 화장실, 복도까지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온풍기?가 두대 비치되어있어서 전체적으로 따뜻하게 있을수도 있었습니다. 온천은 가족탕 대욕탕 둘다 가봤는데 모두 깔끔하고 정돈이 잘되어있었습니다. 특히 가족탕은 밖에 경치도 예쁘더라구요! 실내 노천온천도 가볍게 여자친구와 즐기기 좋았습니다 몇번 들어갔는지 모르겠네요..! 석식으로 가이세키는 전반적으로 모두의 입맛에 맞도록 나온거같습니다. 돌아갈땐 택시예약도 해주셔서 편하게 갈수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스터분 영어 괜찮게 하셔서 어느정도 이야기 가능해서 편해요! 센스도 좋으십니다.
전체적으로 이가격으로 이정도 만족하기 힘든데 후키노야 다시와야겠습니다.
yu*****@gmail.com 님의 답글 2018.01.02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 ^ ^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박 3일의 유후인 여행에 저희 료칸클럽닷컴을 이용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별채형식의 아름다운 료칸인 후키노야는 소중한 분과 함께 가기에 최적인 숙소입니다. 여자친구분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신 것 같아 저희 료칸클럽닷컴 일동도 몹시 기쁜 마음입니다. 남겨주신 료칸까지 가는 길, 스태프들의 친절도, 객실 시설, 온천 등에 관한 상세한 후기는 후키노야를 알아보고 계시는 다른 고객님들께도 정말 많은 참고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적어주신 다정한 칭찬의 말씀들은 저희가 후키노야의 담당자들에게도 잘 전달했습니다. 다시 한번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재방문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야마노호텔 무소엔 5.0
Gue***** • 2017.12.29
한마디로 정말 잘 대접받고 온 기분입니다.
다음 시즌에 반드시 한번더 가기로 하였으며, 처음 결제 금액이 좀 쎈가 하는 생각이 있었으나 방에 들어 서는 순간 부터 돈이 아깝지 않다고 느겼습니다.
가이세키 식사도 질과 양 모두 만족 스러웠습니다. 입에 맞지 않는 음식은 없었습니다.
다음날 조식도 마찬가지로 만족 스러운 식사였습니다. 하루 더 머물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편하거나 개선의 여지 가 필요하다고 느낀 점은 없었습니다.
yu*****@gmail.com 님의 답글 2018.01.02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 ^^ 즐거운 한 해의 시작 보내고 계신지요. 이번 숙박에 저희 료칸클럽닷컴을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또한 야마노호텔 무소엔에 대한 따듯한 칭찬의 말씀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남겨주신 후기는 저희가 무소엔의 담당자들과도 잘 공유했습니다. 아주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오신 듯하여 행복한 마음입니다. 더욱 발전하는 료칸클럽닷컴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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