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천탕이 있는 객실에서 3박 했습니다. 조용하고, 깨끗하고, 너무 좋았어요.
저는 아메리칸 조식을 좋아하는지라 처음에 조식이 그렇게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갓구운 크라상과 페스츄리 그리고 밥이 너무 맛있었어요. 엄마도 무척 좋아하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료칸 바로 뒤에는 호수가 있어서 걷기 좋아요. 긴 코스가 있지는 않아서 그건 쫌 아쉬웠어요. (길을 막아났었어요, 위험해서 그런 것 같아요). 저녁 중 하루는 가이세키를 택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맛있고, 양도 많아요! 미즈노우타는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오로지 힐링을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또 가고 싶네요.
yu*****@gmail.com 님의 답글 2017.11.21
고객님 소중한 시간을 내어 칭찬이 가득한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대로 미즈노우타는 시코츠코호수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료칸으로, 맛있는 식사도 호평인 곳입니다. 남겨주신 말씀들은 미즈노우타의 스태프들에게도 전달했습니다. 따듯한 칭찬의 말씀에 모두 기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다시한번 꼼꼼하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 인사드리며, 다음 일본 여행에도 저희 료칸 클럽을 선택해 주시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