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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2,672개 실제 리뷰
5점
2,400
4점
154
3점
51
2점
32
1점
34

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전체 지역 후기(총 2,672건)
오이타현 > 오이타/히타/아마가세/쿠주 쿠주고원코티지 5.0
li*****@hanmail.net • 2017.11.08
유후인에서 왕복 송영차량타고 이동했어요 가족이 많아서 큰 캐리어가많았는데 기사님이 도와주시지 않아서
저희가 손수다 싣고내리고하느라 고생좀 했네요 코티지 갈때 탑승인원이 생각보다 많아서 짐정리가 필요했는데
그것도 저희가 다 정리했다는...

하지만 도착해서는 진짜좋았어요 넓은 들판처럼 시야가 뻥뚫려서 뷰도 진짜 좋구요 하늘도 정말 장관이였어요
숙소도 코타츠를 비롯해 참마음에 쏙들었답니다. 아무래도 날씨가 차다보니 내부가 좀 추운감도 있었는데
견딜만했어요~근데 화장실 샤워기부스는 정말정말정말 추워요 씻기가 힘들어요 샤워기 물줄기도 와우 너무 뻗쳐서 힘들었어요 샤워는 대중탕가셔서 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개인자유여행보다는 패키지나 현지분들이 자가용타고 많이 오시더라구요 캠핑하시는가족도 있었어요
아소근처 묵으실계획이라면 한번쯤 꼭 추천하고싶은 곳이예요 후회하지않으실거예요^ ^
yu*****@gmail.com 님의 답글 2017.11.16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쿠주고원코티지는 아름다운 자연속에 둘러싸인 동화같은 숙소입니다. 탁트인 평원의 전망이 장점인데, 그 점에 있어 고객님께서 만족하신 것 같아 저희 료칸클럽도 기쁜 마음입니다. 짐을 옮기실 때 불편이 있었던 점, 숙소의 난방이 미흡했던 점 죄송한 마음 전달 드립니다. 고객님께서 남겨주신 칭찬과 불편사항은 모두 일본어로 번역하여 쿠주고원코티지의 담당자 앞으로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저희 회사를 이용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더욱 좋은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고객님의 다음 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묘토쿠 5.0
묘토쿠
Gue***** • 2017.11.08
1인숙박 가능한 료칸이 많지 않아서 선택했지만 정말 대만족하고 왔습니다.
주위에 아무것도 없지만 그래서 더 조용했고 전세탕 이용이 어느때나 가능해서 정말 힐링되는 시간이었어요. 밥 진짜 맛있구요~ 직원분들 말은 잘 안통해도 매우 친잘하시고요. 밤에 마실거리 미리 사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r*****@naver.com 님의 답글 2017.11.10
묘토쿠는 조용한 분위기의 아담한 료칸으로 편안한 휴식을 취하시기에 최적의 료칸입니다. 편안하게 휴식을 즐기고 오신 것 같아 료칸클럽도 매우 기쁘네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에도 료칸클럽닷컴을 꼭 찾아주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po*****@hanmail.net • 2017.11.07
저번주말11월2일 다녀왔는데요 히구라시룸 이용했습니다.
제가 홈피에서 확인하기로는 -조/석식 모두 객실 내 식사 : 히구라시/톤보/본관 아케비
라고 되어있었는데
석식은 객실내 식사가맞았는데 조식은 전화와서 레스토랑에 준비되었다고 와서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히구라시룸이 헤이쇼쿠라 가격이 조금더 비쌌던거 아닌가요?
짧은 영어 일어라 물어보지 못하고 일단 식사는 했는데
조식도 원래 객실내식사 아닌가요? 식사처에 가서 먹는게 맞나요?
pr*****@naver.com 님의 답글 2017.11.10
한마음고객님, 안녕하세요. 료칸에서 인원이 많은 경우에는 고객님께 의견을 물은 후 레스토랑에서 이용하셔도 괜찮으시다면 조식은 레스토랑에서 안내해드리고 있다고 합니다. 고객님께서 당황하셨던 부분에 대해 콘자쿠앙 오카미상에게도 전달해드렸습니다. 오카미상도 고객님께서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조식을 식사처로 안내드려, 안내가 미흡하여 불편 드리게 한 점 죄송하다는 말씀 전달해달라고 하셨습니다. 해당 예약 건과 관련하여 유선으로도 안내 도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사카/교토/나라 모미지야 5.0
ha*****@naver.com • 2017.11.07
11월은 아쉽게도 송영버스 시간대가 한종류밖에 없어서 일정이 늦게 끝난 저희는 시내버스를 타고 갔어요.
시내버스는 그냥 종점에서 타서 반대쪽 종점에서 내려서 전혀 어렵지 않았구요^^
늦게 갔음에도 불구하고 네분이나 나오셔서 짐을 들어주시고 우산까지 씌워주시는데 처음부터 정말 좋았습니다.

방 크기는 6조를 할까 10조를 할까 고민을 하다가 10조로 결정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방 상태도 정말 깔끔하고 벌레 나올때마다 오셔서 잡아주시고 친절함의 극치였던 것 같네요.ㅎㅎ
석식과 조식은 하도 후기가 짰다, 별로다, 그저 그렇다 그러는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제가 뭐든 잘 먹는 입맛이긴 하지만 하나도 맛 없는게 없을 정도로 최고의 만찬이었습니다.
다시 오사카에 오게 된다면 조금은 비싸지만 이곳에 다시 묵을 예정입니다!!
pr*****@naver.com 님의 답글 2017.11.10
모미지야는 교토에서도 단풍이 가장 빨리 들기 시작하는 타카오에 위치한 료칸입니다. 교토시내에서 개별적으로 이동하시기에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이동하시는데 불편함없이 잘 찾아가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전통있는 료칸으로 고객님께서 만족하실 수 있도록 서비스 부분에도 항상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요리도 입맛에 맞아 맛있게 드신 것 같아 료칸클럽도 매우 기쁩니다.^^ 남겨주신 후기는 모미지야 료칸에도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또다시 료칸클럽을 찾아주시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마모토현 > 쿠로가와/오다/츠에다테/와이타 호잔테이 4.0
li*****@hanmail.net • 2017.11.07
쿠로가와 온천 인포메이션에서는 좀 많이 떨어져있어요(걸어서는 글쎄요.. 제법 멀어요..송영서비스요청하심이..)
큰길가 도로쪽으로 나온후 후쿠오카 방면으로 좀더 올라가더라구요 그리고 나서도 구불구불 길을 좀더들어갑니다.
료칸들이 집약되어있는 곳에서 아무래도 좀 떨어져있다보니 확실하게 더 조용하고 고즈녁해요 주위자연을 더 여유롭게 감상할수있어서 좋았어요 예약한 칸아오이 룸은 생각했던것처럼 참좋았어요 경치도좋고 창사이로 떠있는 달빛이나 별빛이 좋았답니다.
다만 한가지 정말 안타까웠던 점은 료칸내부에 아무것도 이용할만한 시설이 없어요ㅠㅠ
자판기도 없고 숙소 내부 미니냉장고에 비치되어있는 음료와 주스가 전부인데 값을 다 지불하게 되어있더라구요
5인가족 2틀 묵었는데 물한병도 안주는게 좀 섭섭했어요(룸차지에 비해서 말이죠 하하)
준비해주신 유카타를 비롯해 겉에 입는 초록색 도포?는 참 색도 고급스럽고 이쁘더라구요 근데 초록색도포에서 케케묵은 냄새가 나서 사진찍느라 잠깐 입고는 금새 벗어버렸네요(많이 잠들어있던 아이를 주셨나봐요 하하)
료칸클럽닷컴 이번에 처음 이용했지만 예약부분에 있어서도 그렇고 가격이나 응대해주시는 전반적인
서비스에있어서도 상당히 만족스러웠어요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좋은 료칸 이용할때도 잘부탁드립니다^ ^
pr*****@naver.com 님의 답글 2017.11.10
호잔테이는 쿠로카와 중심지에서 다소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한적한 분위기의 료칸입니다. 객실 내 전용 온천이 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프라이빗하게 편안한 휴식을 취하시기에는 최적의 료칸입니다. 다만, 한적한 곳에 있는 만큼 주변에 편의점 등 먹거리를 살만한 장소가 없으므로 미리 먹거리를 사가시는 편이 좋습니다. 다소 안타까운 점도 느끼셨지만 료칸의 시설과 주변 분위기를 충분히 즐기시고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남겨주신 의견은 일본어로 번역하여 빠짐없이 꼼꼼이 료칸에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꼭 료칸클럽닷컴을 다시 찾아주시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묘토쿠 5.0
묘토쿠
Gue***** • 2017.11.06
한달전에 유후인 료칸 검색하다가 후기좋은곳 사진상 마음에 드는곳들은 거의 다 예약이 끝났더라구요 그래서 료칸클럽에서 추천한 묘토쿠에 숙소를 정했습니다 가정집을 개조한거라 조금 망설였지만 지금은 아주 만족합니다 객실이 4개에 전세탕3개였지만 언제든 사용가능했고 청결했습니다 온도도 적당하게 마춰져있었고 다다미방도 상태가 아주 좋았어요 특히 가이세키가 넘 맛있었어요 양도 많아서 밥을 남겼답니다 나카이상?오카미상? 두분이였는데 미인이시구 친절합니다 지인들에게 추천해도 될정도에요
pr*****@naver.com 님의 답글 2017.11.10
묘토쿠는 가정집 료칸을 개조하여 만들어 더욱 더 정겹고 아늑한 분위기의 료칸입니다. 특히 요리가 맛있어서 다녀오신 분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합리적인 가격대로 온천과 맛있는 요리까지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답니다.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신 것 같아 료칸클럽도 매우 마음이 놓입니다. 남겨주신 소중한 의견을 료칸측에도 전달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ue***** • 2017.11.06
10월에 친정 식구들과 8명이 사쿠라 룸과 아게하 룸 이용하였습니다. 렌트해서 직접 찾아 갔고, 주차장은 넉넉했습니다.
사쿠라 룸과 아게하 룸이 바로 옆이라서 가족 간에 이동하기에 좋았고, 식사도 무척 입맛에 맞았습니다.
특히 쌀이 좋아서 부모님께서 좋아하셨습니다.
아게하룸에는 노천온천이 딸려 있어서, 첫날은 방에서 온천을 하였고,
다음날 새벽에는 가족탕이 2개 붙어 있어서 여자, 남자로 나누어서 온천을 하였습니다.
룸에 딸려 있는 온천도 좋지만, 콘자쿠앙 노천 가족탕은 넓어서 여러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에 편했습니다.
룸에 있는 물을 마셨다고 하니, 추가 요금을 받아서 그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물4개 750엔 지급)
pr*****@naver.com 님의 답글 2017.11.10
콘자쿠앙의 식사는 한국인들의 입맛에도 잘 맞아 평가가 좋은 편인데요~ 식사가 입맛에 맞으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가족탕도 여유로운 크기를 자랑하는 노천탕이 2개, 실내탕도 2개 마련되어 있어 충분하고 느긋한 온천욕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단, 객실 내에 마련된 차 종류(직접 끓여마시는)는 무료이나 냉장고에 있는 물이나 음료는 모두 유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남겨주신 내용은 콘자쿠앙에도 전달 도와드리겠습니다. 귀한 시간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후키노야 5.0
rl*****@naver.com • 2017.11.06
할머니~사촌여동생까지 모녀 5명이서 다녀왔는데 불평이 한개도 없었어요ㅎㅎ
기차역에서 택시타니까 두대 같이 출발해서 5분도 안되어 도착하고 나갈때는 부탁하니 금방 불러주시더라구요.
산속이고 개별온천이 있어서 룸은 습한면이 있지만 불쾌할정도는 아니예요.
개별노천은 100000000% 만족이예요!!!!
대체 청소를 어떻게 하시는지 바위틈에서도 뽀드득 소리가 나고 온천상태 정말 깔끔합니다.
체크인 하자마자 얼른 하고 저녁먹고 하고 새벽에도 5시에 일어나서 했습니다.
정말 가성비 좋고 룸도 넓어서 가족여행 딱인 료칸같습니다.
감사합니다!
pr*****@naver.com 님의 답글 2017.11.10
후키노야는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료칸 중 한 곳 입니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넓은 객실과 전용 노천온천을 즐길 수 있는 객실이 특히 인기인데요~ 가족끼리의 여행에 특히 추천해드리는 숙소입니다. 가족 간의 여행으로 숙소 선정에 많이 고민하셨을텐데 다행히 만족스러운 숙박을 하고 오신 것 같아 료칸클럽도 매우 기쁘네요. 소중한 시간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 기회에도 또 료칸클럽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야마모미지 4.0
be*****@nate.com • 2017.11.05
저는 료칸을 처음 이용 해보는데,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젊은남자인 한국인 직원분도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 남자 사장님께서도 매우 친절 하셨습니다. 버스 시간때문에 송영시간을 바꿀수 있는지 여쭤봤는데 (안되면 콜택시 불러달라고 요청하려고) 원래는 정해진 시간만 되지만 해드리겠다며 역까지 데려다 주셔서 편하게 왔습니다. 방 컨디션도 대체적으로 괜찮고 방 크기도 적절했어요. 음식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있다면, 저희 쓰던 객실 출입구 쪽에서 하수구 냄새같은게 많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히터 켜고 베란다쪽에 있는 창문을 열어서 환기시키면서 잤습니다. 노천온천탕 있는 쪽은 냄새가 안났는데 저녁먹으러 왔다갔다 할때 보니 출입구 쪽에서 나는거 같았어요. 그점 빼고는 만족합니다.
Ry*****@gmail.com 님의 답글 2017.11.06
안녕하세요~ 항상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하수구 냄새건에 관하여는 다시 한번 정비를 부탁드렸습니다. 그리고 주무실때 심기를 불편하게 해 드려 죄송하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점검하여 청결한 료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도 받았습니다. 앞으로고 고객님의 좋은 의견으로 더 좋은 료칸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겟토안 5.0
Gue***** • 2017.11.04
별채에 머물렀어요. 엄마랑 둘이서 휴가차 갔다 왔습니다. 서비스는 별 다섯, 그런데 별채는 식당까지 오르내리는 길이 등산길처럼 계단으로 되어 있어서 나이드신분들에게는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특히 밤에는 노인들이 산책 나갈 수가 없어요. 전부 계단으로 이루어져서요. 젊은분들에게는 조용해서 좋을 것 같아요.
Ry*****@gmail.com 님의 답글 2017.11.06
항상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별 다섯개! 료칸에서 엄청 기뻐하였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료칸에 잘 전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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