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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야도 코모레비 - 湯の宿木もれび  1:1 문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온천욕과 식사를 즐기는 비와코 오고토 온천 코모레비

숙박
시가현 〉 비와코
등급
료칸
객실수
20개
대표전화
077-579-8585
맵코드
616 002 194*28
주소
滋賀県大津市苗鹿2-30-1
홈페이지
http://www.komolebi.jp/
이용시간
체크인 PM2:00 체크아웃 AM11:00
공지사항
예약시에는 필히 예약약관 및 취소규정을 자세하게 보신 후 예약해 주십시오!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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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일 객실수 성인 소인인원
호텔 소개

[소개]

-일본에서 가장 큰 호수, 마치 바다처럼 보이는 비와코 근처에 있는 오고토온천은 교토역에서 JR로 약 20분 거리에 있는 온천지이다. 비와호수를 내다볼 수 잇는 노천온천이 유명한 유모토칸의 자매료칸으로 유모토칸의 뒤쪽에 위치해 있다. 규모는 작은 편으로 총 20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교토 시내에서 머물다가 온천욕이 하고 싶을 때, 바로 이 20분 거리의 오고토 온천으로 오면 된다. 코모레비 료칸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나 깔끔한 시설과 만족도 높은 요리를 제공하는 료칸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추가요금을 지불하면 자매료칸 유모토칸의 온천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온천 시설 이외에도 유모토칸의 각종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교토 관광과 온천욕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료칸을 체험하고 싶은 숙박객에게 추천하는 료칸이다.


[객실안내]

-총 20개의 객실이 화실/화양실로 구분되어 있다.

 

▷2층 화실 : 다다미 8조로 정원4인 객실이다.

▶3층 화실 : 다다미 6~8조로 정원 3~4인 객실이다.

▷특별실 : 다다미 12.5조+트윈침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 6인 객실이다.

▶화양실 : 다다미 4조+트윈침대로 구성되어 있는 객실이다. 4명까지 숙박가능하다.


[식사안내]

-조식 : 일본식 정식 (07:30 ~ 09:00 - 라스트오더 08:30)

-석식 : 가이세키 요리 (17:30 ~ 19:30

*19:30 시작하는 석식시간이 지나면 석식이 제공되지 않을 경우가 있습니다. 도착이 늦어지시는 경우는 사전에 료칸에 전화 부탁드립니다. 

-식사처 : 1층 레스토랑

-당일 일품요리 주문 가능

※ 못드시는 음식이나 알레르기가 있는 식재료가 있으면 예약 시 요청사항에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최대한 배려해 드립니다.

※ 료칸의 식사는 정해진 시간 외에는 제공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적어도 오후 6시까지는 체크인을 부탁드립니다. 더 늦어질 경우 예약 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식사처에서는 따로 주류 등의 반입이 불가하며, 이용시에는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온천안내]

-실내대욕장 2곳 (노천온천 없음) 2곳의 실내 온천을 남/여탕 교대제로 운영

-이용시간 : 14:30~24:00/6:00~10:30

-추가요금을 지불하고 자매료칸 유모토칸의 온천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기타 서비스]

-가라오케(예약제)

-탁구, 당구, 마사지체어등 오락실에서 이용가능

-에스테, 라운지

-회의실

-파티룸, 연회장

교통안내

오사카역/교토역에서 오고토온천까지 이동하기

[오사카역/교토역에서 오고토온천역까지-1]

-JR오사카역 코세이센(JR湖西線) 신쾌속을 이용하여고 히이에잔사카모토역(比叡山坂本駅)에서 하차. 약 50분 소요

-JR교토역(JR京都駅)에서 JR코세이선(JR湖西線)을 이용하여 오고토온천역(おごと温泉駅)까지 이동. 약 20분 소요. 요금 320엔

 

[오고토온천역/히에이잔사카모토역에서 코모레비까지-2]

-오고토온천역/히이에잔사카모토역에서 송영서비스 있음. 약 5분 소요(19:00까지 이용가능)

 *오고토온천역(おごと温泉駅)에 도착 후 료칸에 직접 전화요청으로 이용가능

 

[클릭] 오고토온천 관광협회 한국어 공식홈페이지 보러가기

객실서비스
전화기
냉장고
세면도구
에어콘
욕조
샤워실
부대서비스
주차장
레스토랑
온천
최신이용후기   모든 이용 후기 보기
Gue***** [2019-05-25 03:44:14]
몇년전에 첫째아이와 가족여행 갔었는데
너무 친절하시고 음식도 너무맛있어서
둘째 아이낳고 다시 한번 찾게 되었어요
교토역에서 멀지 않아서 찾기도 쉽고
이번에도 너무 잘 먹고 잘 보내고 왔습니다
오래된곳이지만 깔끔해서 너무 좋았어요
이번 여행때 둘째아이가 의자에서 놀다가
넘어져서 다쳤는데
한국인 직원분이 계셔서 같이 병원까지 가주시고
통역까지 다 해주시고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ㅠㅠ
너무 놀래기도 하고 일본말도 잘 못해서 막막했었는데
정말 걱정도 많이 해주시고
너무너무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진료도 잘받고 남은 여행도 무사히 잘 마칠수 있었어요
성함이 서진숙님 이라고 하셧는데
정말 너무 감사드린다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