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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 료칸/호텔 리뷰

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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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98 건 1/210 Page
  • Gue*****

    [2018-09-20 13:16:47]

    큐슈>유후인> 묘토쿠

    지난주에 엄마랑 둘이 다녀왔는데 너무 만족스럽고 다음에도 또 이용하고 싶어요 ! 다른 료칸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무엇보다 저녁 가이세키가 정성스럽고 너무 맛있었습니다 ㅠㅠㅠㅠ 다음날 아침도 든든하니 최고였어요~ 또 온천도 객실4개에 3개라 시간이 겹치지 않고 언제든지 이용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강추해요 ㅎㅎ!!

    [2018-09-20 18:55:12]

    고객님 안녕하세요! 어머님과의 여행에 저희 료칸클럽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묘토쿠의 석식 가이세키요리는 유후인 내에서도 맛있기로 소문이 나있습니다!^^ 요리와 온천 모두 만족하시고 강추까지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재방문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 vn*****@hanmail.net

    [2018-09-18 11:47:27]

    큐슈>유후인> 묘토쿠

    엄마와 함께 1박 했었습니다~ 가이세키가 너무 맛이었어요 ㅠㅠ 감동.. 서비스도 엄청 좋았구요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송영서비스도 잘 받았습니다. 4개의 방 중에 총 3팀이 체크인해서 온천은 기다리거나하지 않고 잘 사용했어요. 물도 뜨끈하고 바깥 바람도 부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가더라도 묘토쿠 방문하려구요!

    [2018-09-18 13:18:21]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따스한 서비스와 맛있는 요리로 인기있는 가정적인 료칸 묘토쿠에서 어머님과 즐거운 온천 휴양을 보내시고 오신 것 같아 저희 료칸 클럽도 무척 기쁩니다. 신선한 바깥 공기를 마시며 즐기는 온천욕은 정말 최고지요. 전세탕 이용에도 어려움 없으셨던 것 같아 다행입니다. 다음번 여행에도 저희 료칸클럽과 함께해 주시면 항상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_<!! 행복한 하루 되세요~

  • hj*****@gmail.com

    [2018-09-18 03:22:52]

    큐슈>유후인> 유후인 호타루

    혼자 2박 했는데요 직원분들 완전 친절하시고 영어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큰 불편함 없이 지냈어요. 첫날에 도착했을 때 저녁, 다음 날 아침식사 시간, 송영서비스 시간을 알려드린 후 직원 분이 료칸 이곳저곳 소개해주시고 방까지 짐도 들어다 주셨어요. 전 반노천탕 방이었는데 혼자 아늑히 온천하기에 정말 딱이었고 두명까진 다리 죽 뻗고 온천 할 수 있겠더리고요. 방이 넓어서 혼자서 이틀밤 지내는 게 좀 무섭기도 했는데 밖에 밤벌레 우는 소리 들으면서 온천하니까 마음도 편해지고 기분도 좋고 그냥 다 좋았어요 ㅋㅋㅋㅋㅋ 조,석식 때는 먹는 법도 잘 설명해주셨고 이틀 내내 배부르게 먹었어요. 덕분에 이번 여행은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을 거 같아요! 그리고 다음번이는 부모님이랑 다시 가야겠어요 두분도 완전 마음에 들어하실 거 같네요.

    [2018-09-18 13:13:03]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인기 료칸인 유후인 호타루에서 홀로 머무시며 완벽한 휴양을 보내셨군요+_+! 온천과 식사, 료칸의 서비스에 고즈넉한 유후인의 밤 분위기도 만끽하고 오신 것 같아 후기를 읽으면서 저도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_< 유후인 호타루의 온천은 24시간 천연 원천수를 흘려보내 항상 질 좋은 온천수에 입욕하실 수 있어서 부모님께서도 꼭 만족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다음번에 두분과 함께 가족여행을 계획하실때에도 꼭 저희 료칸클럽을 다시 한 번 방문 부탁드려요~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Gue*****

    [2018-09-18 00:32:14]

    큐슈>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부모님과 온 가족들 여행으로 콘자쿠앙 2박을 했습니다.. 카에데, 아게하 룸에 묵었는데.. 아게하룸은 비가 오는 날이어서 그런지 습하기도 했고, 옷장에서 손가락만한 바퀴벌레가 후덜덜하긴 했지만.. 바퀴벌레만 아니었으면 모두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사장님 내외분들 넘넘 친절하시고, 가족들 중 특히 부모님 불편하실까봐 신경 많이 써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일어 기초수준인데 한국어 반, 일본어 반으로 말씀하시는데 의사소통도 문제 없었구요 2박하는 동안 가이세키 메뉴도 겹치지 않게 골고루 해주셨구요.. 정말 대왕 바퀴벌레만 아니었음 완벽했을 여행이었네요 ㅎㅎㅎ

    [2018-09-18 13:08:08]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온가족이 함께한 즐거운 휴가를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콘자쿠앙에서 식사도 서비스도 즐겁게 지내시고 오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일본이 워낙 한국보다 습하고 유후인은 더 남쪽에 위치하다 보니 아무래도 밖에서 벌레가 들어오는 불상사가 생길 때가 있지요. 너무 놀라셨을 것 같아요ㅠㅠ 완벽하셨을 여행이 바.. 선생과의 조우로 아쉬움이 남아서 저희도 어쩐지 죄송한 마음입니다. 료칸 쪽에도 전달해서 한층 신경써 주실 수 있도록 보완 부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클럽을 방문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Gue*****

    [2018-09-14 12:59:34]

    큐슈>유후인> 유후인 메바에소

    8월 친구와 함께 둘이서 메바에소 바위탕객실에 묵었습니다. 한마디로 그냥 너무 다 모든것이 좋았습니다 방? 넓고 시원하고 차도 향긋하고 화장실도 깨끗하고 이불도 보송보송합니다 바위탕? 넓고 물 온도도 뜨끈하니 딱 좋았고 수질도 깨끗하고 샤워시설도 깔끔합니다 조.석식? 하.. 일본에 3번밖에 안와봤지만 각종 맛있다는건 거의 챙겨 먹어봤는데... 그냥 최곱니다 서비스.친절도? 무슨 말씀만 드려도 제가 다 죄송스러울 정도로 친절했습니다. 음.. 그리고 배가고파 친구랑 초콜릿과 치즈케잌을 사려고 카운터에 내려가서 직원분을 호출했더니 나이가 좀 있어보이시는 할머니(?)분께서 나오시더라구요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친절하게 계산을 도와주셨어요. 그 때 저희가 가진 잔돈이 좀 부족한 상황이었는데 그 분께서 괜찮다며 잔돈은 안받고 그냥 주셨어요. 너무 감사했어요 ㅠㅠ 이미 후기가 많이 늦었지만 그 직원분 계시면 정말 감사했다고 전달 부탁드려요!! 료칸클럽측도 빠르고 편하게 예약 도와주시고 메바에소도 너무 좋았네요 8월 일본 여행은 더웠지만 정말 좋기만 한 여행이었습니다 10월 5일 다시 메바에소로 떠나려 합니다. 이번엔 아쉽게도 바위탕이 마감되어 도자기탕으로 가지만 그것도 나름 운치있을것 같아 기대중입니다

    [2018-09-14 16:59:18]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여행되셨나요~?^^ 고객님의 후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마치 메바에소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메바에소는 다녀오신 고객님들의 만족도가 높아 언제나 자신있게 추천해드리는 료칸인데요! 메바에소 보내신 시간이 만족스러우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고객님의 후기는 번역하여 메바에소 측에 감사인사와 함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10월 여행도 예약 감사드리며 8월의 여행보다 더 만족하고 돌아오시는 여행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cj*****@naver.com

    [2018-09-13 11:08:48]

    간사이>교토> 아라시야마온천 하나이카다

    간사이 입국까지는 좋았으나, 태풍 제비로 인해 일정이 많이 뒤집힌 상태였고, 많이 지쳐있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하나이카다에서의 1박은, 입구에 들어선 그 순간부터 체크아웃을 하는 순간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와이파이만 터뜨려 간 터라 확인치 못했는데, 료칸클럽닷컴 측에서도 태풍 제비로 인한 문자 연락이 와있더군요. 예약자들을 꼼꼼히 케어해주시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완벽한 하루를 만들어주신 하나이카다 료칸 측과 꼼꼼히 챙겨주신 료칸클럽닷컴 측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8-09-13 19:24:57]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제비는 태풍이 자주 발생하는 일본에서도 드문 강한 태풍이었는데요. 여행지에서 만난 태풍으로 많이 피로하셨지요? 그렇지만 하나이카다에서 보내신 시간은 모든 것이 완벽하셨다고 하니 정말 다행입니다. 료칸클럽에서는 고객님들이 예약 후에도 즐거운 여행이 되실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님의 칭찬을 항상 마음에 새기며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고객님의 후기는 번역하여 하나이카다 측에도 감사인사 전해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Gue*****

    [2018-09-11 13:58:18]

    북해도>노보리베츠> 타키노야

    노보리베츠 최고의 료칸! 객실, 온천, 식사 다 좋았습니다.

    [2018-09-12 18:22:25]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여행보내신 것 같아 기쁜 마음입니다.

    고객님의 재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l*****@naver.com

    [2018-09-11 01:03:58]

    큐슈>유후인> 유후인레이메이(여명)

    별 하나도 아깝습니다. 진짜 너무합니다. 가족끼리 여행갔는데 오빠가 저녁에 잠시 담배 핀다고 앞에 정자?에서 담배를 피고 들어왔습니다. 그때 깜박하고 지갑을 두고 온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갑 없어진것 알아챈게 한 30분?정도로 정말 금방 알아챘고 찾으러 갔더니 지갑이 없길래 우리가 씨씨티비로 확실히 어디서 잃어버린건지 누가 가져갔다면 누가 가져간건지 확인 시켜달라했더니 씨씨티비 고장이라고 하더라고요. 심지어 씨씨티비가 로비에 딱한대 있는데 그게 고장났대요.아무리 저렴한 료칸이라도 요즘 세상에 씨씨티비가 없다니 말이 되나요...여행 경비 절반이 넘게 그 지갑에 있었는데...지갑 밖에서 잃어버린건 그래 우리 잘못이니까 료칸 잘못은 없다 생각했지만 그 후에 엄마도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크로스백에 넣어놓고 크로스백은 방에 뒀고요. 근데 그건 정말 너무 이상한게 엄마는 료칸 도착후 단한번도 가방 자체를 방밖으로 가지고 나간적이 없다는 겁니다.엄마는 아예 휴대폰도 안가지고 다녔습니다.엄마 지갑에는 한국돈 십만원이랑 카드가 들어있었고요.정말 단언컨데 한번도 가방 자체를 가지고 나간적이 없어요.그래서 당연히 지갑을 잃어버린걸 모르고 있었는데 나중에 가방 열어보고 알았습니다.엄마 지갑도 없어진걸.근데 도대체 그 지갑은 어떻게 사라진건지 의문입니다.문단속은 당연히 잘 했습니다.그냥 문 열쇠로 잠그면되는거니까 똑똑히 잘 했습니다. 잠그고 한번 당겨서 잠겼는지 확인도 꼭꼭했고요.그럼 혹시나 가방에서 지갑이 어쩌다 빠져서 잃어버렸어도 방 어딘가엔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근데 나중에 전화 해보니 청소 후에도 지갑 발견을 못했답니다. 말이 안됩니다.누가 방에 억지로 들어온 흔적도 없는데 솔직히 저희 가족은 빼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그 방에 우리 가족 말고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또 누가 있겠습니까?정말 맹세코 문단속 잘 했습니다.정말 최악입니다.덕분에 여행 잘 말아먹었습니다.고맙습니다.하다못해 복도에라도 카메라가 있었더라면, 아니면 정말 로비 카메라가 고장났던거면 빨리 고쳤더라면...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2018-09-12 18:15:03]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우선 많이 기대하셨을 여행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저희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숙박하신 레이메이 료칸측에 확인한 결과 고객님 숙박 당시에 CCTV는 고장이었고 현재는 수리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CCTV로 확인하였다면 분실물의 행방을 알 수 있었을 텐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료칸에서도 고객님께 꼭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객실 내에서 분실물이 나왔던 부분에 대해 료칸측의 입장을 전달드리면 료칸은 고객님이 석식을 드실 동안 이불정리를 하러 객실에 출입할 때 이외에는 체크아웃 전까지 절대로 고객님들의 객실에 허락없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고객님의 객실 내에 출입하는 만큼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1인이 아닌 꼭 2인이 출입하고 있으며 모든 객실에 금고를 설치하는 등 각별히 주의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출입 후에는 식탁 위 고객님의 작은 물건 하나도 절대로 만지는 일이 없다는 답변 들었습니다.

    고객님께 유선상으로도 상황설명과 료칸의 입장을 말씀드렸지만, 료칸측에도 CCTV 고장 수리와 고객님의 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저희는 추후 분실물이 료칸 내에서 발견된다면 꼭 연락을 부탁드린다고 전달했으며 발견될 경우 바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 Gue*****

    [2018-09-10 14:18:34]

    큐슈>유후인> 료소키쿠야

    본관 화실에서 혼자 묵었습니다. 혼자 묵을 수 있는 곳이 드문데, 그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유후인 역에서는 걸어서 10분쯤 걸리고 차도 곁의 인도가 좁아서 그냥 걷기는 괜찮지만, 캐리어를 덜덜 끌고 가기는 약간 힘들어요. 하지만, 안내해 주시는 분이 정말 편안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었고, 가이세키와 조식 모두 너무나 정성스럽고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노천탕과 옥상 온천 모두 물이 매끈매끈하고 깨끗합니다. 수온이 아주 높진 않고 미지근해서 편안한 정도입니다. 료칸 외관이 아름답습니다. 내부 시설은 아기자기합니다. 꽤나 오래된 시설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2018-09-11 11:38:52]

    안녕하세요^^ 홀로 편안히 보내는 소중한 휴가를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인 숙박이 가능하면서도 객실, 온천, 료칸의 분위기나 식사도 료소키쿠야만큼 만족스러운 곳을 찾기가 어렵지요. 앗 정말 예리하세요. 그렇습니다. 료소키쿠야의 본관 쪽은 일본 전통의 목조건물을 잘 관리하며 운영하고 있는 곳이지요^^ 덕분에 모던하면서도 정적한 분위기가 자랑인 곳이랍니다~ 송영이 없어 짐을 들고 이동하는 것에 조금 어려움이 있지만, 그 점을 만회할 만한 많은 장점이 있는 료칸이라 만족하신 마음이 후기에 드러나 저희도 안심이 됩니다. 후기 남겨주신 것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다음번 여행도 료칸클럽을 방문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Gue*****

    [2018-09-10 14:02:27]

    큐슈>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사장님 내외분이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묵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유후인에 일찍 도착해서 송영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고 걸어갔는데 멀지않은 거리임에도 짐이 있어서 꽤 걸렸습니다. 오르막길에 있다보니 아무래도 짐이 많거나 무거우신분들은 송영 꼭 부탁하시길... 방에는 물냄새인지 오래된 나무냄새인지 좀 나긴했지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였고 가져다주신 유카타에서 냄새가 나서 가족탕 이용할때만 입고 입지않았습니다.. 그점이 좀 아쉽습니다. 가족노천탕 진짜 너무 좋았고 개인노천탕도 좋았습니다. 방도 넓고 깨끗했고 화장실사용도 무리없었습니다 가이세키도 나쁘지않았습니다. 디저트로 주신 수제 푸딩과 샤베트가 참 맛있었습니다. 체크아웃시간보다 한두시간 늦게 버스예약을 해두어 짐을 맡기구 호수와 거리를 구경하고 가니 버스시간에 맞춰서 터미널에 데려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늦가을에 가면 더더 좋을듯하여 다음에 부모님과 방문하고싶습니다. 일본어와 영어를 삮어 쓰시며 일부러 천천히 말해주시구 친절하게 대해주신 주인아주머니가 너무 좋았어요!

    [2018-09-11 11:27:03]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유카타 착용에 불편이 있으셨군요. 료칸에서 유카타를 입어보는 것도 즐거움인데 아쉬우셨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 료칸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온천이나 식사, 서비스 등은 무척 만족하시고 유후인도 만끽하고 오신 것 같아 안심했습니다! 콘자쿠앙은 긴린 호수에서 좀 더 들어간 곳에 있다보니 아무래도 송영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것이 편하지요~ 돌아오시는 길에는편하게 이동하실 수 있도록 료칸에서 배려한 것 같아 다행입니다. 단풍도 저물어가는 늦가을의 온천은 정말 최고지요! 콘자쿠앙은 일행끼리 오붓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니만큼 부모님 모시고 가시는 여행도 만족스러우실 거라 생각합니다. 다음번 휴가도 저희 료칸클럽과 함께 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b! 상세한 후기 남겨주신 것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