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 일상에서의 탈출공간 료칸클럽닷컴
TOP
> 게시판 > 료칸/호텔 리뷰

료칸/호텔 리뷰

글쓰기

지역 선택
호텔 선택
별점 선택
총 2,446 건 8/245 Page
  • Gue*****

    [2019-03-17 13:56:50]

    오이타현>유후인> 카에데노쇼자

    여자 3명이서 묵었어요, 일단 역에 도착해서 전화하니 송영서비스 금방 되었구요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해서 기분도 좋았고 웰컴 차와 떡도 맛있었습니다. 음식은 두말할것 없이 너무 맛있었고, 방에 개인 온천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다음에 간다면 꼭 다시 묵고싶네요.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ye*****@gmail.com

    [2019-03-18 10:25:28]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전반적으로 두루 만족하시고 즐겁게 지내다 오신 것 같아 안내해 드린 저희도 무척 안심입니다!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과 꼭 함께 해 주세요~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Gue*****

    [2019-03-14 14:29:07]

    오이타현>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숙소도 굉장히 넓으며 아늑합니다. 직원 분이 너무 친절하시며 지내면서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버스터미널과 거리가 좀 있어 캐리어를 끌고가기에는 조금 시간이 걸리지만 (20분 정도?) 숙소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기에 충분히 아름다운 지역입니다. 특히 오오고샤를 가는 길이 너무 좋습니다. 오오고샤와 숙소, 유후인 메인로드로 통하는 삼각 지역이 모두 자전거타기 좋습니다.

    ye*****@gmail.com

    [2019-03-15 10:07:48]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고린카에 머무르며 주변을 즐길 수 있는 티도 함께 남겨주셨네요! 료칸에서의 시간에 만족하고 오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신 것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Gue*****

    [2019-03-14 13:54:19]

    오이타현>히타/아마가세> 산소 텐스이

    시내로 부터 위치 모든시설이 좋았습니다 단 저녁 식사 시간이 길어서 아마도 금방요리 하셔서 그렇겠지만 상당히 길어서 음식맛을 못느끼겠더라고요. 조식이 훯씬 좋았습나다

    [2019-03-15 08:42:17]

    안녕하세요~! 산소 텐스이 후기를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본 가이세키의 경우 코스 요리로 보통 2시간 정도 걸리는 요리로, 낯설게 느껴지실 수도 있으셨겠는데요. 최근에는 일본 료칸도 서구권의 영향으로 가이세키에 많은 변화가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만들어 바로 내보내 조금 시간이 걸리는 편이랍니다. 이 부분은 문화적 차이로 인정해 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gh*****@hanmail.net

    [2019-03-14 09:48:17]

    오이타현>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료칸이였습니다. 유후인역에서 치키서비스 이용하여 짐은 먼저 보내고 유노츠보거리관광하면서 점심도먹고 커피도한잔하니 금방 체크인시간인 오후4시가 되더라구요. 룸에 딱 들어가자마가 진한 녹차향? 짚냄새? 같은게나서 깜짝놀라기도하고 기분이 확좋아지더라구요. 시골같은 진한향이 딱 료칸에 왔구나 하는 느낌이 났어요 ㅎㅎ 식사도 굉장히 맛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고기를 구울때 연기가 안빠지는점은 약간 불편했습니다. 창문을 열고싶었는데 실례일까봐 열진않았어요. 디저트도 굉장히 만족스러웠어요 1인당 커피, 샤베트2종류, 푸딩이 한접시에나오는데 플레이팅도 예쁘게 해서주시고 샤베트는 일행마다 다른맛으로 주셔서 여러가지 맛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입가심용으로 최고였습니다. 아침밥도 깔끔하게 잘나왔어요 원래 아침을 안먹는 타입이고 호텔조식도 항상 패스하는데, 여기선 엄마가 길을 못찾으실까봐 함께 아침밥을 먹으러가서 제가2공기나 먹어버렸네요. 아침으로나오는 밥이 정말 잘지어진상태라서 밥을 더 안먹을수가 없었어요. 24시간 탕을 이용할 수 있다는게 굉장한 장점이였고 가족탕2개, 야외탕2개가 있는데 이용하면서 기다려야했던적은 없었습니다. 빈탕이 2개이상 항상 있어서 불편함없이 사용했습니다. 저희는 다음날 벳부로 넘어가는 스케줄이라 아침을 먹자마가 체크아웃하고 송영신청하였는데 여주인분이 하던일 제쳐두고 바로 체크아웃, 송영 도와주셨어요. 몇시 버스탈꺼냐고 물어보시고 시간에 맞춰가시려고 저희보다 더 전전긍긍하면서 서둘러주셔서 여유있게 역에 도착했습니다. 역에 도착해서도 신호등 건너면 바로 역이라고 하면서 신호등위치까지 알려주시고 저희가 역에 들어갈때까지 확인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시고 음식, 온천, 분위기 모두 마음에 들어서 재방문하고싶은 료칸이였습니다.

    ye*****@gmail.com

    [2019-03-14 10:34:25]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유후인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오셨군요! 콘자쿠앙의 객실, 온천, 식사까지 두루 만족하신 것이 후기에서도 잘 느껴집니다. 특히 식사는 아무래도 해외이다 보니 호불호가 갈리곤 하는데 입에 정말 잘 맞으셨다니 참 다행입니다! 료칸에서 정성을 들여 지은 쌀밥은 정말 별다른 찬이 없이도 몇 공기고 뚝딱할 만큼 맛있는 것 같아요. 디저트 종류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도록 료칸에서 배려한 것이나 체크아웃까지 접객도 만족하신 것 같습니다. 어머님과 함께하신 여행이라 무엇보다 어머님이 맘에 드실까 걱정이 많으셨을 텐데 너무 좋아하셨다고 하니 저희도 안심입니다. 다음번 여행도 다시 한번 저희 료칸 클럽 이용해 주시면 또 만족스러운 여행 하실 수 있도록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tn*****@naver.com

    [2019-03-08 17:32:47]

    구마모토현>쿠로가와/오다온천> 오야도 하나보우

    진짜 최고였어요. 너무좋아요! 다음에 또 갈거에요! 음식도 너무 맛있고 대욕탕은 최고입니다. 다른 사람들이랑 안 겹쳐서 공용탕 같지 않고 너무좋았습니다. 엄청 자주 썼는데도 한번도안겹침ㅋㅋ그리고 거기 자판기에있는 요구르트 제발 먹으세요 온천하고 마시면 진짜..최고입니다. 직원분들이 일본어만 할 줄 아신거랑 고속버스타고는 찾아가기 어려운거 2가지 빼고는 완벽했어요. 그 두개때문에 별 하나 뺐어요!(그래도 소통 안될땐 직원분이 료칸클럽닷컴 긴급전화에 전화해서 통역가능했습니다!) 우선 고속 버스 타고 가시는 분들은 택시잡기 어렵다는걸 알고 가셔야 될거같아요! 저는 운좋게 다른 료칸 한국직원분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겨우 갔어요ㅠㅠ 그 분 말로는 따로 택시부르는 곳에 전화해서 택시를 불러야 한대요!(일본어 못하면 끝...)저는 그 분이 하나보우에 전화해주셔서ㅠㅜ하나보우측에서 택시불러줄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ㅠㅠ 체크인할때 꼭 체크아웃 시 택시불러달라고하세요! 그리고 이 사이트에서는 고속버스를 탔을 때 종착역인 ‘쿠로가와 온천마을’에 내리라고 나와있지만 사실 그 전역이 하나보우랑 더 가까워요! ‘바이패스 타노하루’ 인 듯 해요! 정확한건 모르겠어요! 아무튼 전 역이 더 가깝다는거ㅋㅋ

    [2019-03-11 18:40:45]

    안녕하세요!^^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드립니다. 쿠로가와 버스터미널에서 내리시면 조용~ 하지요. 근처에 택시 간이정류장 같은 곳이 있지만 사람이 없으시거나 일본어를 모르시면 조금 힘드실 수 있어요 ㅠㅠ 다른 뷴들을 위해 상세히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체크아웃하실때는 프런트에 말씀하시면 료칸 측에서 택시를 불러 드린답니다! 어려우시면 출발하는 버스 시간를 료칸클럽에 알려 주시면 예약 시 료칸클럽에서 도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Gue*****

    [2019-03-08 16:15:17]

    북해도(홋카이도)>노보리베츠> 노보리베츠 석수정

    회사 후배의 추천으로 2월 마지막날에 갔다왔습니다. 식사: 후배가 말했던 식당의 저녁 요리가 아닌 대부분이 외국인인 식당의 저녁이었으며, 료칸 경험 네번째인 아내의 평에 따르면 "최악!!"입니다. 저보다 일주일 먼저 두번째로 왔다간 후배도 예전 식당이 아니어서 "영 아니었어요"라고 하더군요. 뭔가 속은 느낌이랄까...

    [2019-03-11 17:40:22]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석수정에 가셔서 실망한 부분이 있으셨군요 ㅜ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석수정의 경우 식당을 리뉴얼하면서 예전과는 메뉴가 조금 바뀌었는데요. 입맛에 맞지 않으셨나 봅니다. 시설 측에 내용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후기 감사드립니다!

  • dm*****@naver.com

    [2019-03-08 10:32:32]

    오이타현>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친구가 몇년전에 다녀왔던 곳이었습니다. 정말 추천하는 곳이었고 기회가 되면 가야지 했는데 늘 예약하려고 하면 만실이더군요 ㅠㅠ 이번에 극성수기에 가게 되었는데 가격도 비싼 다른 료칸들과 달리 가격도 합리적이었고 정말 깨끗하고, 또 친절한 주인분들 덕분에 행복했던 여행이었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간 여행이었는데 부모님이 정말 만족하셔서 저도 뿌듯했습니다. 부모님도 꼭 좋은 후기 남기라고 하실정도였네요^^ 가족들과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좋은추억 만들게 해준 오야도 고린카!^^ 광고글 아닙니다.ㅎㅎ 아 그리고 좀 가까운줄 알고 시내까지 걸어도 가봤는데 부모님이 걸어가기엔 조금 거리가 있어서 저희는 한번만 걸어가고 택시 주욱 이용했네요^^ 택시도 늘 필요하실때 얘기드리면 불러주십니다. 아 영어는 거의 안됩니다 ㅎㅎ 저는 번역기 이용해서 소통하고 했습니다~

    ye*****@gmail.com

    [2019-03-08 14:04:01]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부모님을 모신 소중한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오신 것 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주변의 추천도 있었기에 안심하고 선택하실 수 있으셨던 것 같아요. 그만큼 워낙 합리적인 가격과 깔끔한 시설, 서비스로 인기 있는 곳이지요~ 부모님께서도 정말 만족하신 것 같아 더욱 뿌듯하신 듯합니다.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uf*****@naver.com

    [2019-03-07 09:59:16]

    오이타현>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정말.. 기대했던 것 이상의 최고의 숙박이었습니다!! 머무는동안 너무나 행복해서 정말 떠나고 싶지 않았어요. 개인 온천이 너무 너무 좋아서 1박동안 목욕만 네번 정도 했어요. 주인분도 어찌나 친절하신지.. 처음 간날 비왔는데 우산 빌려주시고, 떠나는날 택시가 안잡혀서 당황했더니 송영서비스가 없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버스터미널까지 직접 태워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어요.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또 가고 싶어요!!

    ye*****@gmail.com

    [2019-03-07 10:29:39]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고린카의 객실 개인 온천을 정말 맘껏 즐기고 오신 것 같습니다! 언제 어느 시간대든 원하는 시간에 입욕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큰 장점인 듯합니다. 마지막까지 좋은 기억으로 떠나오실 수 있었던 것도 참 다행이네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Gue*****

    [2019-03-07 08:52:12]

    오이타현>유노히라> 유노히라 하나모멘

    같이 여행하는 인원이 많아 기차타고 가는것부터 송영까지 겪기전에는 걱정스러웠는데 친절한 직원 분 덕분에 잘 도착했어요 식사가 너무 맛있고 식당이 따로있어 식사하고 숙소에서 편하게 지낼수 있어 좋았어요 저희는 가족탕은 이용하지 않았는데 다른분이 안계셔 개인온천처럼 사용할수 있었습니다 한국어가 되시는 직원분은 안계시고 파파고로 대화했는데 불편함은 크게 못느꼈네요 밥 맛있고 물좋고 넘 즐거운 료칸여행었어요

    ye*****@gmail.com

    [2019-03-07 10:26:35]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그룹 여행은 즐거움만큼 준비할 일도 많은 것 같습니다. 다행히 료칸의 송영을 마음 편히 이용하실 수 있어 이동에 불편함이 없으셨던 것 같습니다^^ 유노히라 온천은 규모는 작은 곳이지만 그만큼 고즈넉한 큐슈 시골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인 듯합니다! 하나모멘의 식사나 시설, 온천까지 두루 만족하신 것 같아 안심입니다. 다음 여행도 꼭 저희 료칸 클럽 다시 한번 기억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pa*****@gmail.com

    [2019-03-06 15:14:33]

    카나가와현>하코네> 하코네 긴유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식사부터 잠자리, 온천, 자연경관까지.. ^^. 퇴실하는날 미야노시타에 비가 참 많이 왔는데요. 숙박하는 동안 저희를 담당해주셨던 나카이상과 몇몇 직원이 배웅을 나와주셨습니다. 간단한 인사를 하고 한참을 걷다가 아쉬운 마음에 뒤를 한번 돌아봤는데, 빗줄기와 안개 속 저 멀리에서 나카이상이 아직까지 저희를 바라보며 희미한 실루엣으로 인사를 해주셨던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해외여행을 하며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었습니다.

    ye*****@gmail.com

    [2019-03-07 10:23:16]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긴유의 시설과 식사, 편안한 잠자리와 온천, 주변 경관까지 두루 즐기고 오셨군요. 료칸 나카이상의 손님을 배웅하는 모습이 고객께 깊은 인상을 남긴 듯합니다. 좋은 추억과 함께 돌아오신 것 같아 안내해 드린 저희도 뿌듯합니다. 다음번 여행도 저희 료칸 클럽에 맡겨주시면 다시 좋은 추억 만드실 수 있도록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