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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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ver.com
- 2016-12-23 10: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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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도(홋카이도)>북해도 후라노/비에이>
모리노료테이 비에이
12월15일 2번째 숙소로 개인노천온천 포함 객실을 이용했읍니다,
이날도 좀 늦은 4시쯤 체크인했는데 이날은 굉장히 추운날였는데 주차장에 직원들이 대기하면서 체크인을 도와주더라고요,
석식과 조식은 괜찮았는데 다만 제가 쓰는 룸 타입에서 온천이 너무 적어서 실망을 했네요 ㅎㅎ
타입이 여러개있는것 같은데 늦어서 마지막 객실였는지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너무작았어요 혼자서는 온천가능 2인은 힘듬.
주변에 유명한 관광지가 몆군에 있었고 걸어서 3~5분정도에 흰수염폭포도있고 주변 경치도 너무나 아름다웠읍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조금 부족한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