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좋았아요! 유후인역 도착해서 전화드리니 바로 차끌고 나와주셨고 짐도 다 들어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편의점도 긴린코도 유후인거리도 가까워서 산책하듯 걸어다니기 좋았고, 살짝 한적한 곳에 들어가있어서 료칸들어가면 또 단절된 느낌이라 더더 좋았습니다^^
**식사 : 가이세키 샤브샤브 먹었는데 하나하나 코스로 나와서 대접받는기분이 너무 좋았구요, 음식은 좀 슴슴한 느낌? 자극적인거 좋아하시는 분이면 조금 밍밍했을것같은데 전 잘 먹었어요^^ 디저트 샤베트가 진짜진짜 맛있었어요!
조식은 따로 가서 룸처럼된데서 먹는데 조식이 진짜 존맛탱이요! 계란말이 장인이 계신가봐요 밥 두그릇 먹었어요 ㅋㅋㅋㅋ
**온천 : 전세가족탕 노천2개 실내2개 있는데, 그 어디 하나 기다려서 이용한 적이 없어요! 항상 정리도 잘 되어있었고 24시간 이용이라 분배가 잘 된것같아요. 룸내에 있던 노천탕은 밤늦게나 아침일찍 이용했는데 룸안에 있으니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대신 노천이라서 솔잎이 쪼끔 떨어져있어서 벌레인줄알고 놀라긴했어요 ㅋㅋㅋ 룸내 노천탕은 성인두명 들어가도 비좁지않은 사이즈, 전세가족탕은 걍 널널~~~해요.
**기타 : 방은 아주 깔끔했고, 히터도 잘 나왔는데 두명이 큰방을 쓰다보니 잠시 비워두면 싸해지더라구여,, 잘때는 1도 안추웠어요. 잠자리도 아주 푹신하고 좋았어요! 화장실 깔끔하고 아 근데 샤워실이 노천탕있는 야외에 있어가지고;;;; 온천들갔다가 나와서 씻어야지 추워가지고 샤워를 못하겟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그거빼고는 송영도 친절친절하게 잘해주시구 서비스 완전 대만족이요~~
작년에 가보고 너무 좋았어서 이번에 부모님과 다녀왔어요~
부모님과 첫여행인데 두분다 너무 만족해하셨어요 특히 암반욕..엄청 좋아하셨어요
식사는 몇몇음식이 입에 안맞는것도 있었지만 재료도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카에데노쇼자는 식사도 방에서 먹을수있고 암반욕있다는게 큰 장점이라 다음에 또 가게 되더라도 카에데노쇼자를 선택할거 같아요 ^^
다만 작년에 갔을때는 직원한분이 케어를 해주셔서 편했는데 이번엔 직원분이 자꾸 바뀌어서 송영이라던가 다른 직원분께 말씀드렸는데 전달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 크게 불편했던건 아니지만 한분이 케어해주신다면 더 좋을듯해요^^
올해안에 또 가려구요 ^^
19년 3월 15일 기준 한국어 잘하시는 일본인 직원분이 계셨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이세키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입맛에 맞는 메뉴도, 아닌 메뉴도 있었습니다.
조식이 괜찮았습니다.
온천은 내탕과 노천탕 모두 괜찮았구요
근처 온천 몇군데 가봤지만 와카바료칸 온천 아주 괜찮습니다.
일단 넓고 물이 깨끗했고 전세탕도 만족했습니다.
웰컴 과자같은거 1층에서 파시니 입맛에 맞으면 구매도 추천드립니다.
저희는 15개입인가 2통 샀어요 부모님 선물이나 간식용으로 괜찮고 차랑 마셔도 좋아요!
정말 행복했던 료칸입니다.
33살에 료칸 두번째로 가봤는데 주인할머니 심할 정도로 친절하시고 손자손녀 대하듯 잘해주셨습니다.
가이세키가 샤브샤브로 나왔는데 솔직히 한국에서 절대 맛볼 수 없는 좋은 맛이었습니다.
다음 날 다른 료칸에서 가이세키를 먹었는데 샤브샤브가 최고였습니다.
조식도 괜찮았고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다음에 방문해도 세이안에서 묶을 예정입니다.
친구 추천으로 알게된 료칸인데 정말 좋았어요! 아담하고 수용인원도 적지만 그만큼 사장님께서 손님 하나하나 다 신경쓰신다는 느낌을 받았구요. 두 사람이 쓰기에 방도 적당하고 탕은 세 개였지만 풀 부킹이어도 네 팀뿐이라 항상 원하는 시간에 탕을 이용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조석식 모두 신청했는데 가이세키도 정말 맛있었어요! 개인적으로 해산물을 안좋아하는 편이고 일본가정식도 그리 선호하지 않는데 묘토쿠 가이세키는 적당히 일식이라 정말 좋았습니다 ㅎㅎㅎ 여자 사장님은 정말 친절하셨고 남자 사장님은 무뚝뚝하시지만 친절하신 느낌 ㅎㅎ 잘 묵다갑니당
타누키호수가 바로 눈앞이라 일몰일출 절경을 감상했네요.
다소 낡았지만 전반적으로 깔끔한 시설에 조용히 쉬기 좋았고 온천이 작지만 물이 정말 좋았습니다. 건식 사우나도 딸려있고요.
예약때 석식시간은 미리 지정해주시는게 좋을듯. 1/2부로 나뉘어 있어서 일정에 따라 일찍 먹거나 늦게 먹거나 할 수 있습니다.
다시 가고 싶은 멋진 곳입니다 ^^
2018-12-24 1박 했습니다.
한국인 스탭분들 친절해서 좋았고, 전혀 불편한게 없어서 좋았습니다.
시설및 노천탕 만족스러웠구요, 딱 한가지, 녹차 다기셋트가 이전 숙박한분이 사용후 세척되지 않은상태로 되어있던점. 그것 외엔 다 좋았네요. 그냥 차 안마시지 뭐.. 하고 넘어갔습니다. 만족스러웠고, 다시 가고싶은 료칸입니다.
3월3일 투숙했습니다.
노천온천 딸린 특별실 사용했는데, 대부분 만족하는 편이나 위생적인 부분이 조금 아쉬워요.
유카타 위에 입는 겉옷에 오염이 심하여 교체요청을 드렸었는데, 린넨실에서 새로 가져다주신 겉옷 역시 오염이 심했습니다.
또 욕실 세면대 및 선반 찌든때와, 침대방 커튼에 곰팡이가 심했습니다.
그외에는 외관도 예쁘고, 가이세키 준비해주시는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고, 카운터 봐주시는 분들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위생적인 부분만 개선 된다면 꼭 다시한번 찾고싶은 료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