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모쿠렌에서 숙박했으며 해산물가이세키를 먹었습니다.
우선 저희가 늦은 항공편으로인해 7시에 석식을 먹어야했기에 부탁드렸는데 감사하게도 잘 준비해주셧습니다!
6시 40분쯤 유후인 터미널에 도착해서 택시타고 약 5분쯤 들어가니 숙소가 있었고 예상보다 조금 더 일찍 도착했지만 공지해주신대로 미리 음식들을 준비해주셔서 도착하자마자 바로 저녁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갔을때는 다른 숙박객이 있는지 없는지 거의 마주치지 않아서 매우 조용하게 지낼수있었고 야외 노천탕도 저녁먹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으며 다음날 아침에도 대기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방에서 창문을 통해보는 경관이 고요하고 매우 좋았으며 잠자리도 너무 편해서 정말 꿀잠 잘 수 있었습니다.
우선 저희가 늦은 항공편으로인해 7시에 석식을 먹어야했기에 부탁드렸는데 감사하게도 잘 준비해주셧습니다!
6시 40분쯤 유후인 터미널에 도착해서 택시타고 약 5분쯤 들어가니 숙소가 있었고 예상보다 조금 더 일찍 도착했지만 공지해주신대로 미리 음식들을 준비해주셔서 도착하자마자 바로 저녁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갔을때는 다른 숙박객이 있는지 없는지 거의 마주치지 않아서 매우 조용하게 지낼수있었고 야외 노천탕도 저녁먹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으며 다음날 아침에도 대기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방에서 창문을 통해보는 경관이 고요하고 매우 좋았으며 잠자리도 너무 편해서 정말 꿀잠 잘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