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5인이서 방 두개 잡고 묵었습니다. 자동차는 입구에 바로 댈 수 있어서 편했어요.
들어가니 귀여운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로비와 식당이 바로 붙어있습니다. 음식이 고급지고 맛있었어요.
그리고 온천도 정말 따뜻하고 좋았어요.
방도 다다미방으로 되있어요. 일본의 문화를 한 번에 알수 있었어요.
온천이나 식사하러 갈때 유카타를 입어도 되는데 어린이것도 있어서 좋고, 옷이 정말 편했어요.
여기에 묵은 것이 절대 후회가 되지 않고 아주머니께서도 너무 친절하고 좋으셨어요.
추천하고 또 추천합니다~^^
들어가니 귀여운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로비와 식당이 바로 붙어있습니다. 음식이 고급지고 맛있었어요.
그리고 온천도 정말 따뜻하고 좋았어요.
방도 다다미방으로 되있어요. 일본의 문화를 한 번에 알수 있었어요.
온천이나 식사하러 갈때 유카타를 입어도 되는데 어린이것도 있어서 좋고, 옷이 정말 편했어요.
여기에 묵은 것이 절대 후회가 되지 않고 아주머니께서도 너무 친절하고 좋으셨어요.
추천하고 또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