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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리뷰

4.8
전체 고객 평점 • 2,672개 실제 리뷰
5점
2,400
4점
154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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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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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호텔 이용후기 작성

평점
5점
전체 지역 후기(총 2,672건)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레이메이(여명) 1.0
pl*****@naver.com • 2018.09.11
별 하나도 아깝습니다. 진짜 너무합니다. 가족끼리 여행갔는데 오빠가 저녁에 잠시 담배 핀다고 앞에 정자?에서 담배를 피고 들어왔습니다. 그때 깜박하고 지갑을 두고 온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갑 없어진것 알아챈게 한 30분?정도로 정말 금방 알아챘고 찾으러 갔더니 지갑이 없길래 우리가 씨씨티비로 확실히 어디서 잃어버린건지 누가 가져갔다면 누가 가져간건지 확인 시켜달라했더니 씨씨티비 고장이라고 하더라고요. 심지어 씨씨티비가 로비에 딱한대 있는데 그게 고장났대요.아무리 저렴한 료칸이라도 요즘 세상에 씨씨티비가 없다니 말이 되나요...여행 경비 절반이 넘게 그 지갑에 있었는데...지갑 밖에서 잃어버린건 그래 우리 잘못이니까 료칸 잘못은 없다 생각했지만 그 후에 엄마도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크로스백에 넣어놓고 크로스백은 방에 뒀고요. 근데 그건 정말 너무 이상한게 엄마는 료칸 도착후 단한번도 가방 자체를 방밖으로 가지고 나간적이 없다는 겁니다.엄마는 아예 휴대폰도 안가지고 다녔습니다.엄마 지갑에는 한국돈 십만원이랑 카드가 들어있었고요.정말 단언컨데 한번도 가방 자체를 가지고 나간적이 없어요.그래서 당연히 지갑을 잃어버린걸 모르고 있었는데 나중에 가방 열어보고 알았습니다.엄마 지갑도 없어진걸.근데 도대체 그 지갑은 어떻게 사라진건지 의문입니다.문단속은 당연히 잘 했습니다.그냥 문 열쇠로 잠그면되는거니까 똑똑히 잘 했습니다. 잠그고 한번 당겨서 잠겼는지 확인도 꼭꼭했고요.그럼 혹시나 가방에서 지갑이 어쩌다 빠져서 잃어버렸어도 방 어딘가엔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근데 나중에 전화 해보니 청소 후에도 지갑 발견을 못했답니다. 말이 안됩니다.누가 방에 억지로 들어온 흔적도 없는데 솔직히 저희 가족은 빼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그 방에 우리 가족 말고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또 누가 있겠습니까?정말 맹세코 문단속 잘 했습니다.정말 최악입니다.덕분에 여행 잘 말아먹었습니다.고맙습니다.하다못해 복도에라도 카메라가 있었더라면, 아니면 정말 로비 카메라가 고장났던거면 빨리 고쳤더라면...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26*****@ 님의 답글 2018.09.12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우선 많이 기대하셨을 여행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저희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숙박하신 레이메이 료칸측에 확인한 결과 고객님 숙박 당시에 CCTV는 고장이었고 현재는 수리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CCTV로 확인하였다면 분실물의 행방을 알 수 있었을 텐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료칸에서도 고객님께 꼭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객실 내에서 분실물이 나왔던 부분에 대해 료칸측의 입장을 전달드리면 료칸은 고객님이 석식을 드실 동안 이불정리를 하러 객실에 출입할 때 이외에는 체크아웃 전까지 절대로 고객님들의 객실에 허락없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고객님의 객실 내에 출입하는 만큼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1인이 아닌 꼭 2인이 출입하고 있으며 모든 객실에 금고를 설치하는 등 각별히 주의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출입 후에는 식탁 위 고객님의 작은 물건 하나도 절대로 만지는 일이 없다는 답변 들었습니다.

고객님께 유선상으로도 상황설명과 료칸의 입장을 말씀드렸지만, 료칸측에도 CCTV 고장 수리와 고객님의 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저희는 추후 분실물이 료칸 내에서 발견된다면 꼭 연락을 부탁드린다고 전달했으며 발견될 경우 바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료소키쿠야 5.0
료소키쿠야
Gue***** • 2018.09.10
본관 화실에서 혼자 묵었습니다. 혼자 묵을 수 있는 곳이 드문데, 그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유후인 역에서는 걸어서 10분쯤 걸리고 차도 곁의 인도가 좁아서 그냥 걷기는 괜찮지만, 캐리어를 덜덜 끌고 가기는 약간 힘들어요.
하지만, 안내해 주시는 분이 정말 편안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었고, 가이세키와 조식 모두 너무나 정성스럽고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노천탕과 옥상 온천 모두 물이 매끈매끈하고 깨끗합니다. 수온이 아주 높진 않고 미지근해서 편안한 정도입니다.
료칸 외관이 아름답습니다. 내부 시설은 아기자기합니다. 꽤나 오래된 시설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9.11
안녕하세요^^ 홀로 편안히 보내는 소중한 휴가를 저희 료칸 클럽과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인 숙박이 가능하면서도 객실, 온천, 료칸의 분위기나 식사도 료소키쿠야만큼 만족스러운 곳을 찾기가 어렵지요. 앗 정말 예리하세요. 그렇습니다. 료소키쿠야의 본관 쪽은 일본 전통의 목조건물을 잘 관리하며 운영하고 있는 곳이지요^^ 덕분에 모던하면서도 정적한 분위기가 자랑인 곳이랍니다~ 송영이 없어 짐을 들고 이동하는 것에 조금 어려움이 있지만, 그 점을 만회할 만한 많은 장점이 있는 료칸이라 만족하신 마음이 후기에 드러나 저희도 안심이 됩니다. 후기 남겨주신 것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다음번 여행도 료칸클럽을 방문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콘자쿠앙 5.0
Gue***** • 2018.09.10
사장님 내외분이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묵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유후인에 일찍 도착해서 송영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고 걸어갔는데 멀지않은 거리임에도 짐이 있어서 꽤 걸렸습니다.
오르막길에 있다보니 아무래도 짐이 많거나 무거우신분들은 송영 꼭 부탁하시길...
방에는 물냄새인지 오래된 나무냄새인지 좀 나긴했지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였고
가져다주신 유카타에서 냄새가 나서 가족탕 이용할때만 입고 입지않았습니다.. 그점이 좀 아쉽습니다.
가족노천탕 진짜 너무 좋았고 개인노천탕도 좋았습니다. 방도 넓고 깨끗했고 화장실사용도 무리없었습니다
가이세키도 나쁘지않았습니다. 디저트로 주신 수제 푸딩과 샤베트가 참 맛있었습니다.
체크아웃시간보다 한두시간 늦게 버스예약을 해두어 짐을 맡기구 호수와 거리를 구경하고 가니
버스시간에 맞춰서 터미널에 데려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늦가을에 가면 더더 좋을듯하여 다음에 부모님과 방문하고싶습니다.
일본어와 영어를 삮어 쓰시며 일부러 천천히 말해주시구 친절하게 대해주신 주인아주머니가 너무 좋았어요!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9.11
안녕하세요 료칸 클럽입니다^^ 유카타 착용에 불편이 있으셨군요. 료칸에서 유카타를 입어보는 것도 즐거움인데 아쉬우셨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 료칸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온천이나 식사, 서비스 등은 무척 만족하시고 유후인도 만끽하고 오신 것 같아 안심했습니다! 콘자쿠앙은 긴린 호수에서 좀 더 들어간 곳에 있다보니 아무래도 송영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것이 편하지요~ 돌아오시는 길에는편하게 이동하실 수 있도록 료칸에서 배려한 것 같아 다행입니다. 단풍도 저물어가는 늦가을의 온천은 정말 최고지요! 콘자쿠앙은 일행끼리 오붓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니만큼 부모님 모시고 가시는 여행도 만족스러우실 거라 생각합니다. 다음번 휴가도 저희 료칸클럽과 함께 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b! 상세한 후기 남겨주신 것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유후인 세이안 5.0
Gue***** • 2018.09.10
지난 2월 친정어머니와 딸 이렇게 모녀 셋이 세이안에 묵었습니다.
어머니께서 거동이 불편하셔서 똑같은 식사라도 상관없기에 이틀을 묵었습니다.
더없이 친절하셨고 조석식 음식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온천은 두말이 필요없게 좋았어요.
음식이며 온천이며 어머니께서도 매우 만족해 하셨었답니다.
만족스럽던 기억을 가지고 이번엔 남편과 시누이 동서가 함께 가려고 10월1일로 예약해 두었지요.
다녀온 이후 어머니를 모시고 다시 한번 다녀올까 한답니다.
26*****@ 님의 답글 2018.09.11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다녀오신 료칸에 만족하시고 재방문해주신다니 너무나 기쁜마음입니다. 선선한 가을, 따뜻한 온천과 함께 가족분들만의 특별한 추억 만들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다녀오신 후 다시 한번 후기를 들려주신다면 료칸클럽 스탭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후키노야 5.0
Gue***** • 2018.09.10
9월2일~3일 유메야(화실6+8조+트윈양실+전용노천온천+실내온천) 이용한 사람입니다.
객실 상당히 좋았고 서비스도 좋네요 가이세키도 상당히 맛있었고 한국말 하시는분도 계셔서 편하게 의사소통도 하였습니다.
매우 조용하고 힐링할수 있는 공간이였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09.10
고객님 안녕하세요. 후키노야 숙박 후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료칸 숙박에 좋은 서비스와 함께 전체적으로 만족하신 것 같아 뿌듯한 마음입니다. 고객님의 다음 일본여행에도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호텔사쿠라 4.0
Gue***** • 2018.09.07
약간의 관광호텔 느낌이 나지만 석식이나 서비스 조식까지도 가격대비 괜찮은 수준인것 같습니다 하늘이 뚫려있는 노천탕도 나름 운치있구요 방안에서 이전 손님이 담배를 핀건지 꿉꿉한 냄새가 처음 맞이한것 빼고는 나쁘지않았습니다.
26*****@ 님의 답글 2018.09.10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호텔사쿠라는 우레시노온천지를 내다보며 노천온천을 즐길 수 있는 호텔로 언제나 인기입니다. 고객님께서도 숙박하시는 동안 전반적으로 만족하신 것 같아 기쁜 마음입니다. 다만, 객실 소취 문제로 아쉬움이 남으셨던 점은 호텔에 전달해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의 재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이타현 > 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5.0
yo*****@naver.com • 2018.09.04
가족여행으로 갔는데 어른분들이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친절한 사장님, 완벽한 온천, 그리고 서비스로 주셨던 사케, 깨끗한 방까지~
저도 료칸은 처음이었는데 많이 힐링하고 왔습니다. 다음에는 겨울에 가고 싶습니다. 정말 잘 쉬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s.*****@ 님의 답글 2018.09.05
고객님 안녕하세요. 오야도 고린카에 다녀오셨군요. 즐거운 가족 여행 되셨나요?! 고린카에서 좋은 추억이 되신 것 같아서 저희도 기쁩니다. 유후인은 여름과 겨울의 분위기가 또 다르니 겨울에 가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다음 여행에도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 해주시면 더욱 만족 하실 수 있도록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스기노야 5.0
ch*****@naver.com • 2018.09.04
일본은 자주 방문했지만 료칸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여러 군데 검색을 해봤고 선택지가 많아 힘들었지만 스기노야로 결정한 것은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하셨고 음식도 맛있었으며 시설도 깨끗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온천물이 정말 좋았어요 다시 가고 싶습니다 꼭 다시 갈게요 ^^
Gue** 님의 답글 2018.09.05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료칸에 가셨는데 음식과 시설 모두 만족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큐슈에서도 후루유 산속에서 조용하게 휴식하기에 매우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좋은 추억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다음 료칸 여행에도 저희 료칸 클럽을 이용해 주시면 고객님께서 만족하실 수 있는 곳으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가현 > 사가 우레시노/타케오/가라츠/후루유 타케오카제노모리 5.0
fg*****@naver.com • 2018.08.31
'소중한 사람과 가장 중요한 때를 보낼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프라이빗함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다만 식사처에서 객실까지의 이동은 무조건 카트가 필요하고 객실 외부의 공간에 산책할 만한 곳이라던지 그런건 없기때문에 더 넓은 부지를 사용한 다른 독채형료칸들과 비교하자면 구조상 아쉬움이 있습니다. 료칸안을 산책하는걸 좋아하시는 타입이라면 권장하지 않습니다. 객실은 넓고 쾌적합니다. 객실내 온천은 료칸이 우레시노와 가까워서그런지 우레시노의 탄산중조염 특유의 매끈매끈함이 최고입니다. 여타 다녀본 온천중 손에 꼽을 정도로 물이 좋습니다. 다만 수량이 풍부하지는 않은지 완전 카케나가시방식의 온천은 아닌게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식사에도 좋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일식의 단점인 단맛이 많지 않고 제철재료를 충분히 사용한 쉐프의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특히나 디저트에 나오는 아이스크림과 졸인 과일 또는 퓨레등의 조화가 환상입니다.

료칸특유의 정취가 있냐고 물으신다면 정원의 꾸밈이나 산책로의 부재등으로 정취는 조금 부족한 맛이 있습니다다만
사랑하는 사람과 객실내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고 맛있는 음식과 온천을 즐기시려한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스탭분들 또한 친절합니다.
ye*****@gmail.com 님의 답글 2018.09.03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입니다^^ 정원이나 산책로 부분에서 아쉬움이 있으셨다니 안타깝지만, 타케오카제노모리 특유의 프라이빗한 공간과 질 좋은 온천수, 만족도 높은 요리와 친절한 서비스까지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오신 것 같아 저희 료칸클럽도 안심하였습니다~ 객실에 대한 감상부터 요리까지 정말 상세하고 객관적인 리뷰를 남겨주셔서 후기를 읽는 다른 고객분들이 타케오카제노모리를 고려하실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소중한 휴가를 저희 료칸클럽과 함께 해 주신 것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다음번 여행에도 방문해 주시면 언제든 정성껏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나가사키현 > 대마도 대마도 그랜드호텔 1.0
hw*****@naver.com • 2018.08.31
다다미방 쓰려고 여기 예약한건데 이중예약 받았다네요ㅋ일부러 두달전에 예약한건데 어떻게 된건지 상황설명도 제대로 안해주고 처음에 스탠다드룸 주질 않나 별 한개도 아깝습니다. 료칸클럽에서는 제대로 예약해준게 맞나요? 어떻게 이런일이 발생하죠?
pr*****@naver.com 님의 답글 2018.09.03
안녕하세요. 먼저 이용에 앞서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해당 건에 대하여 당일 고객님께 예약 담당자가 연락하여 안내 도와드렸습니다. 

예약하신 건은 지정하신 객실로 확약되었으나, 호텔측에서 당일 객실 배정시 예약확인 미스로 현장에서 안내가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업그레이드 객실로 안내를 받으셨으나 최초로 이용 원하셨던 객실을 이용하지 못하게 되어 실망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숙박 후에도 불편하셨던 부분이나 기타사항은 료칸클럽닷컴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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