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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 료칸/호텔 리뷰

료칸/호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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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258 건 11/226 Page
  • Gue*****

    [2018-11-24 10:33:33]

    오이타현>유후인> 후키노야

    환전때문에.. 료칸내에서 발생하는 비용 카드결제 가능 한가요??

    [2018-11-26 10:25:43]

    고객님 안녕하세요.

    후키노야에 확인결과 숙박요금 외 시설을 이용하신 후 발생하는 비용은 기본 현금결제라고 합니다.

    부득이하게 카드결제를 하실 경우에는 VISA 카드만 가능합니다. 

    다만, 몇백 엔 단위의 적은 비용은 현금결제 해주셔야 합니다.

    이 곳은 리뷰게시판으로 본 게시물은 1주일 뒤 삭제예정입니다.

    이 외 문의는 료칸클럽 문의게시판 (클릭) 으로 문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Gue*****

    [2018-11-23 21:44:50]

    사가현>가라츠> 료칸와타야

    11월 16일에 1박했습니다. 위치는 가라츠역에서 도보로 10분 이내로 갈 수 있는 거리인데 짐이 있다면 미리 송영 서비스를 신청하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송영 서비스를 신청하고 가서 차를 티고 도착하니 아주머니와 할머님이 친절하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할머님은 영어를 어느 정도 할 줄 아시고 아주머니는 영어는 못하시지만 번역기를 사용해서 의사소통 하려고 매우 노력해 주셨습니다. 석시과 조식도 먹을만하네요. 석식은 본인이 정한 시각에 방으로 가져다 주시고 조식은 건물 내 로비 쪽 연회장에서 먹습니다. 탕은 건물 내에 노천온천과 실내온천이 있는데 오전 오후로 남녀 교대식으로 운영됩니다. 그리고 체크아웃 후에 가라츠 시내를 관광하실거면 료칸 측에서 캐리어를 맡아주시니 맡기고 가면 될 것 같습니다. 주변 식당을 추천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가게에 전화까지 해주시고 거게 앞까지 개인 차로 직접 데려다 주셨습니다. 하루만 머물렀지만 정말 친절함을 느낄 수 있었고 편히 쉬다 갈 수 있었습니다. 가라츠 내 유일한 천연온천이니 가라츠를 방문하신다면 한번 들르셨으면 좋겠습니다!

    [2018-11-26 10:47:51]

    안녕하세요 고객님 ~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_^ 료칸 와타야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셨다니 저희도 매우 기쁩니다. 가라츠 역에서도 가깝고 송영서비스도 있는 곳이라 편리함을 자랑하는 료칸 입니다. 또한 유일한 천연온천을 이용한 료칸이라는 부분도 매우 좋은 점이라 할 수 있지요. 가라츠 료칸을 숙박 하시고 싶은 분들에게 인기가 있는 곳이랍니다. 자세한 고객님의 후기도 매우 감사드립니다. 료칸측에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쌀쌀한 겨울 항상 건강 유의하시구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 Gue*****

    [2018-11-23 11:51:43]

    효고현>아리마온천> 게코엔 유게츠산소

    가이세키 정식 이용하려면 어떻게 하죠? 부페식 밖에 안 보이네요.

    [2018-11-23 12:39:39]

    고객님 안녕하세요. 게코엔 유게츠산소 플랜관련 문의 감사드립니다.

    현재 유게츠산소 가이세키 정식 이용은 일반예약 으로 이용가능합니다.

    아래 이미지 참고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곳은 리뷰게시판으로 본 게시물은 1주일 뒤 삭제예정입니다.

    이 외 문의는 료칸클럽 문의게시판 (클릭) 으로 문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Gue*****

    [2018-11-21 12:35:37]

    사가현>우레시노> 우레시노 와타야벳소

    2018.11.14 - 2018.11.16 2박 이용 / 기온 9-17도 노천탕이 포함된 미야비관을 이용하였는데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노천탕에서 보이는 그림같은 배경과 함께 숙소 근처에 편의점도 있고 규모도 컸지만 굳이 대욕장을 가지않아도 될만큼 숙소 내 온천욕을 즐겼습니다. 노천탕은 20갤 아기와 이용하기에 더할 나위없이 좋았고 실내 히노끼탕도 너무 좋았습니다. 온천수는 물속인데도 로션을 바른 것처럼 미끌거리고 피부도 좋아지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여튼 3인 가족 여행에 대만족을 준 와타야벳소. 료칸클럽닷컴 직원 분들도 정말 친절하고 요금도 최저가더라구요. 이래저래 엄지척! 추천합니다!

    [2018-11-21 13:03:36]

    고객님 안녕하세요~ 자세한 숙박후기 감사 드립니다. 와타야벳소는 우레시노에서도 언제나 인기가 있는 료칸 중에 하나 입니다. 시설도 시설이지만, 서비스 부분과 온천 부분이 언제나 호평 받고 있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정보는 료칸 측에 잘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노력하는 료칸클럽닷컴이 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 진다고 하는데 건강 챙기시고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Gue*****

    [2018-11-20 13:30:30]

    카나가와현>하코네> 세츠게츠카

    생일이였는데 별다른 서비스 없었습니다. 이건 호텔 측 재량이니 별점에 상관은 없었습니다. 식사 대량으로 준비하느라 튀김 눅눅하고, 초밥 밥은 많이 퍼져있었습니다. 야식으로 준비된 라멘도 괜찮았고 모든 욕탕 시설 만족하였습니다.

    [2018-11-20 14:03:27]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시간내어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설이용에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고객님의 의견을 전달해 보다 나은 식사가 제공될 수 있도록 개선 요청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 시설은 만족스러우셨던 것 같아 다행스러운 마음입니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ju*****@hanmail.net

    [2018-11-19 15:40:19]

    오이타현>유후인> 묘토쿠

    다른 료칸도 묵어보고 싶어서 골랐어요. 개인탕은 아니지만 전세탕이라 팻말 돌려 놓고 문 닫고 쓰니까 거의 개인탕이나 다름 없어서 좋았습니다. 방 수보다 탕 수가 적어서 이용 못 할 수도 있지 않으려나 하고 걱정했는데 그런 경우도 없었어요! 한쪽 벽면이 아예 유리창으로 되어 있어서 운치가 있었어요. 까먹고 사진을 못 찍은 게 한 ㅠㅠ 가이세키도 맛있었어요. 제가 싱겁게 먹는 편이라 일본 음식들이 대부분 다 짠데, 여기는 크게 짜지도 않고 맛있었습니다. 테이블이 다섯 테이블인가 네 테이블인가 있었는데 그 테이블 전부를 직원 한 분이서 보셨는데도 엄청 잘 봐 주시고 친절하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곳은 가이세키 음식이 나오는 시간이 좀 너무 길다 싶을 정도여서 저는 원래 가면 걸리는 시간 물어보고 줄여줄 수 있냐고 묻거든요. 근데 여기는 그런 말 없었는데도 적당한 텀으로 나와서 좋았어요. 날것을 못 먹는다고 했더니 여기도 회를 그냥 익혀서 차게 해서 주는데 이거는 진짜 먹을 게 못 돼요 ㅠㅠㅠ 회보다 더 비림 ㅠㅠㅠ 날것 못 드시는 분들은 그냥 일행 주시거나 아니면 저보다 좀 더 정확히 말씀하셔야 할 듯 ㅠㅠ 조식도 맛있었어요. 원래 아침을 안 먹는 편이라 조식이 나와도 대충 입만 대고 마는데 맛있어서 평소보다 많이 먹었어요. 송영서비스가 있어서 왕복 택시비가 안 든 것도 좋았습니다. 송영 차량이 무려 아우디예요! ㅋㅋㅋㅋ

    [2018-11-20 13:43:55]

    안녕하세요~ 고객님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 잘 다녀오셨다 하셔서 기쁜 마음입니다. 온천도 식사도 묘토쿠는 언제나 인기가 많은 료칸입니다. 거기에 친절도 부분도 언제나 평이 좋아서 사장님께서도 항상 신경쓰시는 부분입니다. 음식도 신경쓰는 부분인데 날 것 부분은 저희가 료칸쪽에 다시 한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맛있었다 하셨는데 이 부분에 언짢으셨다니 저희가 대신 죄송스런 마음 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이용에 만족해 주셨다 하시니 너무 감사한 마음 입니다. 언제나 노력하는 료칸 클럽이 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언제나 건강 챙기세요~!! 감사합니다!! 

  • ju*****@hanmail.net

    [2018-11-19 15:29:44]

    오이타현>유후인> 오야도 고린카

    여름에 묵고 너무 좋았어서 동생 데려가서 또 묵었습니다. 개인탕에 독채인데 이 가격이라니 정말 최고예요. 송영서비스가 없긴 하지만 택시비도 기본요금 나오는 거리고 고린카라고 말하면 주소 안 보여 드려도 기사분들이 다 아시더라구요. 체력 좋으신 분들은 걸어가셔도 괜찮겠지만... 쉬러 가는 건데 괜히 캐리어 끌고 고생하지 마시고 택시 타는 거 추천드립니다...ㅎㅎ 저번엔 할머니께서 맞이해 주셨는데 이번엔 아주머니께서 맞이해 주셨어요. 재방문이라고 하니까 연신 허리를 숙이시면서 감사하다고 하셔서 덩달아 꾸벅꾸벅 했습니다 ㅎㅎ 엄청 친절하세요. 개인탕이 큰 편은 아닌데 아기자기하고 딱 좋아요. 옆에 족욕하는 작은 탕도 있구요. 단풍을 생각하고 간 건 아니었는데 단풍이 마침 예쁘게 들어서 더 좋았습니다. 가이세키가 없어도 어차피 역 근처에 세븐일레븐이 있어서 먹을 거 잔뜩 사들고 들어갔어요. 일본 가면 편의점 음식들 먹어보는 것도 재미라 ㅎㅎ 근데 히터가 에어컨에서 나오는 게 고장이 났는지 따로 바닥에 세우는 형식의 히터가 있었는데 가스냄새가 너무 나서 ㅠㅠㅠ 자기 전까지만 켰다가 잘 때는 끄고 그냥 옷 껴입고 잤는데 밤에 너무 추워서 깼어요 ㅠㅠㅠ 히터 꼭 꼭 고쳐 주셨으면 ㅠㅠㅠ 그거 외엔 완전완전 좋았습니다! 나중에 또 방문하고 싶어요. 다음에는 연박으로 잡아서 빌려주시는 자전거 타고 근처 구경도 가 보고 싶네요!

    [2018-11-20 13:50:06]

    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재방문으로 이렇게 또 이용해 주셔서 너무나 기쁜 마음 입니다. 단풍이 아름다운 시즌에 다녀오셨네요 ~ 유후인의 가을은 참으로 이쁘답니다. 다 만족해 주셨는데 히터 부분이 불편하셨다니 안타깝습니다. 이 부분은 꼭 료칸에 말씀 드려 개선 될 수 있도록 전달 하겠습니다.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예약해 주실 때에도 료칸 클럽에 문의 주시면 친절하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 챙기시고요~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 ju*****@hanmail.net

    [2018-11-19 15:17:28]

    북해도(홋카이도)>노보리베츠> 노보리베츠 타마노유

    체크인 시에 맞이해 주신 지배인님이나 짐 옮기는 거 도와주신 여성 직원분은 엄청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방도 둘이 쓰기에 넉넉하고 좋았어요. 대욕장이 너무 작아서 당황하긴 했는데(직전에 묵은 비즈니스 호텔에 있던 것보다 작았음) 온천욕을 오래 할 생각이 없었어서 별 신경 안 썼습니다. 다만 가이세키가 맛있다고 해서 대식가플랜으로 고른 건데 이렇게 맛없는 가이세키는 처음이었어요. 저야 원래 비린내에 민감하다지만 같이 간 친구는 비린 것도 잘 먹고 워낙에 해산물이나 날것을 좋아하는데도 가리비가 너무 비려서 먹을 수가 없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렇게 비린 가리비는 먹어 본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스테이크도 직접 구워먹는 고기가 나오는 줄 알았더니 찹스테이크가 구워져서 나오더군요. 이게 그나마 먹을만 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료칸들 공통인 건지 날것을 못 먹는다고 하면 그냥 그 회를 익힌 후에 차게 식혀서 주는데 이게 회보다 비린 걸 모르나봐요;; 혹시 회 못 드시는 분들 계시면 그냥 따로 언급 마시고 회 먹는 일행 주세요. 그리고 가장 화가 났던 건 저희 테이블 담당 직원이 아직 일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은 건지 다른 테이블 직원들이 세 번씩 왔다갔다 할 때 한 번을 안 와요. 물을 달라고 했는데 한 잔씩만 줘서 바쁜데 오고가고 하기 번거롭지 않게 물병으로 달라고 했더니 그거 가져오는 데만 30분이 걸렸습니다. 한 번 말했던 것도 아니고 중간에 음식 가져올 때 잊었길래 한 번 더 말했는데 알겠다고 하고선 감감 무소식이었어요. 그러니까 두 번째로 말한 후로 30분이 걸린 거예요. 심지어 아예 까먹었던 건지 테이블 벨을 몇 번을 눌러서 겨우 왔길래 화를 내니까 그제야 아차 한 얼굴로 물을 갖다 주더군요. 어지간하면 서비스직 직원들에게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는 편인데 정말 너무 화가 나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리고 저는 일본어를 아예 못 하는 게 아닌데 식당 직원분 중 하나가 반말을 하시더라구요. 제가 아예 일본어를 못 알아들었으면 경어가 외국인이 알아듣기에 어려우니 쉽게 말해 주시려나 보다 하겠는데 일본어로 대답을 짧지 않게 했는데도(심지어 저는 존댓말 함) 굳이 반말을 하는 게... 일본인들한테는 경어 쓰면서 백인을 제외한 외국인들한테는 다메구치 하는 식으로 인종차별 하는 일본인들을 종종 봤던 터라 기분이 좀 상했습니다. 일반 음식점도 아니고 호텔이나 료칸은 한참 어린 저한테도 민망할 정도로 깍듯이 대해주시는 게 보통이던데 정말 실망했어요. 별 하나 체크하려다가 프론트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했어서 별 두 개 했습니다.

    [2018-11-20 10:23:04]

    고객님 안녕하세요. 타마노유 숙박 후 후기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선, 료칸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고객님의 의견은 전부 타마노유에 구두로 1회, 번역본(메일)으로 1회 전달하였으며 전부 개선요청 하였습니다. 

    우선, 식사부분에서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부분이라 정확한 답변을 어렵다는 답변과 함께 식재료에 대한 체크를 한번 더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또한, 고객님 테이블을 담당했던 직원의 미숙했던 대응에 대해 개선요청하였고 식사시간에 오랜시간 기다리게 되신 점은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다음은 고객님께 반말로 대응했던 직원에 대해서입니다. 일본에서는 나이와 경력이 있는 직원이 친근함의 표시로 반말로 하는경우가 더러있으나 고객님의 존댓말 사용에도 불구하고 계속하여 반말을 사용하였던 것은 저희 료칸클럽에서도 심각한 문제라 생각하고 전달하였으며 타마노유 측도 정도가 지나친 경우같다며 직원 재교육을 약속하였습니다. 다만, 인종차별은 타마노유 내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니 오해없으시면 좋겠다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타마노유 프론트 책임자가 고객님께 꼭 사과의 말씀을 전달하여 달라는 부탁이 있었습니다. 

    고객님께서 이용에 불편을 겪으신 점은 저희 료칸클럽도 꼭 사과드리고 싶은 부분입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고객님의 만족을 위해 늘 노력하는 료칸클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Gue*****

    [2018-11-19 12:25:05]

    오이타현>유후인> 와잔호

    서비스면에선 만족이었습니다 석식 조식... 입에 매우안맞음 간 안된것들은 맛있었네요(사시미 등) 잘 보냈지만 다시가진 않을듯합니다.

    [2018-11-20 09:19:18]

    고객님 안녕하세요. 료칸클럽을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와잔호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저희 료칸클럽은 료칸이용에서 식사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임을 인지하고 와잔호 측에 고객님의 의견을 전달 후 검토 및 개선을 요청하였습니다. 

    와잔호 측에서는 고객님이 불편을 겪으신 것에 대해 늦었지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전해왔습니다.

    불편을 드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고객님들의 만족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료칸클럽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Gue*****

    [2018-11-19 09:54:11]

    북해도(홋카이도)>도야> 도야 선팔레스 리조트&스파

    힐링 여행으로 도야호를 선택한 것은 탁월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조용한 마을 분위기에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특히 호수뷰의 객실, 호수를 바라보며 이용할 수 있는 온천은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는 객실내 식사를 신청했는데 첫 날 고지한 시간보다 50여분 정도 늦게 식사가 오는 실수가 있었지만, 음식이 예쁘고 푸짐하고 맛있었고 서버님이 친절하셨기 때문에 마음이 다 풀렸습니다. 따로 시킨 게 요리도 맛있었구요. 알러지 음식도 잘 교체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묵었던 리조트는 호텔이 모여있는 곳과 조금 떨어져 있어 주위에 편의시설이 없었지만, 리조트 내부에 매점이 잘 마련되어 있어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도보로 충분히 이동 가능한 거리입니다) 영어를 할 줄 아는 직원분이 거의 없다는 점이 조금 불편했지만 그래도 잘 지내다 왔구요 ㅎㅎ 객실내 화장실이 좁고 방음이 잘 안되기는 합니다..만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아무튼 전반적으로 너무나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눈 내릴때 부모님과 함께 가고 싶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료칸클럽닷컴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문의 사항 올릴때마다 정말 신속하게 답변해주시고 몇 번은 전화로 바로바로 응대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추가적인 부대시설을 잘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ㅎㅎ 다음번에도 료칸클럽닷컴을 이용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2018-11-19 10:33:25]

    안녕하세요 ~ 고객님 ! 북해도 여행 즐겁게 잘 다녀오셨나요~ 도야코 온천마을은 풍경이 매우 아름답기로 유명하지요~ 도야선팔레스는 많은 분들이 도야에 오시면 숙박하시는 유명한 숙박지 중에 하나랍니다. 객실식사가 늦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너그러운 맘으로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야 선팔레스는 규모가 리조트이기 때문에 부대시설도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마을과 멀지만 이용에 불편이 없으셨다고 말씀해 주셔서 다행입니다. 다음에 또 이용해 주실때 연락 주시면, 더욱 신경 써서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도야 선팔레스 측에도 고객님의 감사의 후기 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할 일을 한 것 뿐인데 이렇게 칭찬도 받게 되어 마음이 너무 기쁩니다. 더욱 노력하는 료칸 클럽이 되겠습니다. 날이 쌀쌀해 져서 감기 걸리기 쉬운 날씨인데 건강 챙기시고요~ 언제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