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평범한 인테리어에 3층의 10개객실은 2층으로 통하는 계단으로만 오를수있다는 단점.그래서인지 남자직원이 캐리어를 들어준다
편의점에 물건이 극히적다 기념품정도뿐 먹을것은 맥주뿐이다
너무나먼곳에 들어앉아있어서 가까운 콘비니는 30키로밖에밌다
이구역에 오기전에 반드시 진짜편의점에 들렀다와야한다
장점: 작지만 사우나가 있고 온천물이 상당히 좋다
직원들이 다 친절하다
방안에 있을건 다 있다 금고 슬리퍼 유카타 게다양말까지
석식이 북해도산 다양한식재료로 성의있게 다양하다
아기자기한 흡연실이 있다
호수랑 가까워서 둘러볼수있다
휴가마을이라 리조트단지같이 구성되어있고 아이스크림가게 같은것이 있는데 일찍닫는다
딱히 불만은 없고 만족스러운 스테이였지만 위치가 좋지않아 다시올것같지않다
편의점에 물건이 극히적다 기념품정도뿐 먹을것은 맥주뿐이다
너무나먼곳에 들어앉아있어서 가까운 콘비니는 30키로밖에밌다
이구역에 오기전에 반드시 진짜편의점에 들렀다와야한다
장점: 작지만 사우나가 있고 온천물이 상당히 좋다
직원들이 다 친절하다
방안에 있을건 다 있다 금고 슬리퍼 유카타 게다양말까지
석식이 북해도산 다양한식재료로 성의있게 다양하다
아기자기한 흡연실이 있다
호수랑 가까워서 둘러볼수있다
휴가마을이라 리조트단지같이 구성되어있고 아이스크림가게 같은것이 있는데 일찍닫는다
딱히 불만은 없고 만족스러운 스테이였지만 위치가 좋지않아 다시올것같지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