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관 츠바키 객실에서 숙박했습니다. 역에서 도보로 가는건 짐 때문에 힘들 것 같아서 택시 탔는데 800엔 정도 나왔네요. 식사가 없는 대신 전자레인지랑 물 끓이는 포트가 있어서 편의점이랑 마트에서 먹을걸 사서 들어갔습니다. 객실 온천은 성인 2명이 들어가도 넉넉했고, 3명이면 꽉 찰 것 같네요. 물 온도도 딱 좋았습니다. 객실 내 온천이 있는걸 생각하면 가성비가 괜찮은 료칸인 것 같습니다. 체크아웃 시간대는 택시가 없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사전 예약도 도와주셨네요. 덕분에 편하게 휴식하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