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간 첫 일본여행이었습니다. 오이타, 벳푸, 유푸인(콘자쿠앙1박2일), 후쿠오카 이렇게 네곳을 여행했는데, 저도 그렇고 여자친구도 그렇고 료칸이 제일 좋았습니다. 대기시간이 있어서 온천 하기에 불편함이 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대기하지않고 바로바로 온천을 즐겼습니다. 관계자분들이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좋았고, 무엇보다도 너무 깨끗했어요. 다음에 또 올 의향 있습니다. 그리고 료칸클럽을 처음으로 이용해서 예약한 건데 생각보다 일처리가 빨라서 좋고 료칸뿐만아니라 다른 서비스이용방법도 제공해주는점이 너무 좋네요. 치키서비스를 이용해서 짐없이 여행을 즐기는데 큰도움이 됐습니다. 유후인 시장거리? 에 200엔정도로 닭껍질튀김을 파는데 그거 꼭드십쇼. 매우 맛있습니다.


